| 커다란 무에 대한 동화 이야기 다 아시지요 할머니, 소년, 소년, 개, 고양이, 쥐까지 동원되어서야 드디어 거대한 무를 뽑는 이야기입니다. 모두들 힘모아 무를 뽑아서 모두 함께 맛있는 저녁식사를 합니다. 이 책은 이야기 자체가 재미있기도 하고 특히 무를 뽑기 위해 동원된 사람, 동물들을 나열해가며 나오는 '쥐가 고양이를, 고양이가 개를, 개가 소녀를...'하는 식의 반복되는 말이 아이들로 하여금 즐거움을 야기합니다 초등학교에서 1년정도 영어 공부를 지속적으로 한 아이들은 테이프를 듣고 함께 따라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리딩의 중요성을 강조한 책이 아니가 싶다. |
| 우선 책이 자그마하면서도 활자가 커서 영어공부를 기초부터 하는 어른 들이 가지고 다니면서 보기도 좋고 초등학생들도 좋아한다. 나는 우리 5살난 아이와 함께 공부하려고 산책인데 단순한 문장에 반복되는 단어라서 쉽게 공부할 수있다. 테입속의 아이들 목소리도 예쁘고 계속 읽다보면 저절로 외워진다. 그리고는 나는 아이와 한마디씩 단어를 바꾸어 가면서 일상생활에서 써본다. 부록으로 실려 있는 연극대본으로 아이와 역활극을 해보는 것도 재미 있는데 우리 아이는 아직 어려서 힘들고 내가 지도하는 학생들과 해보았더니 아주 좋아들한다. 연극대본속에 해설도 들어 있어서 영어에 자신이 없는 엄마라도 부담이 없고 테입을 자주 들으니까 우리아이는 제스처라든가 억양이 많이 자연스러워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