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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왓]? 초등과학편19 - 빅데이터
과학은 호불호가 선명하게 갈리는 과목 같다. 아이들마다 다른 성향을 지니고 있겠지만 여자 아이들보다 남자 아이들이 과학을 더 좋아하고 과학 분야의 책을 잘 읽는 것 같다. 과학을 좋아해서 일부러 찾아 읽는 꼬맹이와 달리 누나는 과학 분야의 책을 그리 즐겨 읽지는 않는다. 소위 말하자면 편독을 해서 어떻게 하면 덜 읽는 분야의 책들도 관심을 가지고 읽게 만들 수 있을까 고민을 했다. 그러던 차에 만난 이 책은 과학을 우리 실생활과 접목시키면서 재미있는 동화로 과학을 즐겁게 만들어주어 내가 먼저 읽어보고 아이 책상에 슬그머니 올려두었던 책이다. 아무리 유용하고 좋은 데이터라 해도 그것을 사용할 프로그램이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바로 그 중 하나가 빅데이터인데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면서도 그 유용성을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다. 하루에도 수많은 말들과 정보가 쏟아지는 현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데이터 속에서 훨씬 많고 빠르게 생겨나는 데이터를 빅데이터라고 하는데 이 빅데이터가 무엇인지에서부터 시작해서 빅데이터가 어떻게 생활 곳곳에서 유용하게 쓰이고, 어떤 분야에서 활용되며 빅데이터를 이용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 알려주는 책이 이 책이다. 어찌보면 실생활과 관련이 깊으면서도 쉽게 알아차리기 어려운 부분을 알려주는 것인데 이렇게 보지 않았더라면 몰랐을 수도 있었겠는데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어 고마운 책이다. 이외에도 힘센 과학 지식의 WHAT에서 다양한 과학 지식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책들이 많아서 골고루 찾아서 읽어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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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고등학교 과학만 어려운줄 알았는데 초등학교 과학도 어려워요
딱딱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왓 빅데이터를 소개합니다 일단 '빅데이터가 뭘까?' 궁금하신가요? 그냥 데이터는 알고 데이터중 큰 데이터라고 생각하실 수 있어요 우리는 날마다 정보 데이터 속에서 살고 있어요 예전과 달리 많은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게 되면서 보다 많은 데이터가 가치 있게 쓰이고 있답니다 훨씬 많고 빠르게 생겨나는 데이터를 '빅데이터'라고 해요 빅데이터를 알았으니 빅테이터는 어떻게 사용되는지, 빅데이터는 어떻게 사람을 도울수 있는지, 그리고 빅데이터에는 어떤 위험이 있는지에 대해 [WHAT? 빅데이터]는 다루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어린이들로 여기저기를 모험하는 듯한 형태로 재미있게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스토리텔링으로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배워볼까요~~
마트에 주인공들이 갔습니다 마트에도 빅데이터가 쓰이는 걸까요? "기저귀가 많이 팔리는 걸 보니 맥주도 더 팔릴 것 같아요. 기저귀랑 맥주, 술안주인 땅콩을 가져다주세요!" 이 글을 읽는 순간 기저귀 찬 아기들이 맥주를 먹는것도 아닌데 기저귀와 분유는 상관이 있지만,, 어떻게 된 일인지 궁금해했어요 "물건 판매량과 고객 정보를 분석해 보니 기저귀를 사러 나온 젊은 아빠들이 맥주도 같이 사 간다는 게 밝혀졌둡!" 하둡이라는 코끼리와 모험을 떠나는데 하둡은 말끝에 둡을 붙여요 빅데이터를 활용하면 이처럼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사실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장소를 이동하여 기상 관측소로 이동을 했습니다 기상 관측소에서는 어떤 빅데이터가 있을까요? "기상청에서는 전국 곳곳에 위치한 기상 관측소의 데이터를 모아 분석해서 전국의 날씨를 예측하고 일기 예보를 하지." 그리고 또 다시 병원으로 이동했습니다 "환자 몸에 센서가 붙어 있는 거야. 저 센서가 1초마다 10회씩 환자의 상태를 기록하지." "그래 하루 종일 환자를 관찰한다고 볼 수 있지. 환자가 집에 있을 때에도 몸에 변화가 생기면 바로 병원으로 신호를 보내 준단다." 빅데이터 시대에는 빅데이터를 이용해 환자도 치료합니다
힘센 과학지식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는 온라인상에서 사람들끼리 소통할 수 있게 해 주는 서비스를 말해요 최근에는 컴퓨터뿐 아니라 휴대 기기로도 언제 어디서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즐기지요 페이스북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예요 페이스북은 2000년대 초 하버드대학교를 다니던 마크 주커버그에 의해 개발되었어요 지금 이 순간에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서는 끊임없이 엄청난 양의 데이터가 발생하고 있답니다 빅데이터라는 말은 금방 이해가 안되도 페이스북처럼 우리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부분이라 아이들의 이해도 도와요 사진이라든지 중간에 큰글자, 색글자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서 마음에 듭니다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다가오는 빅데이터 세계 빅데이터 시장은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어요 2012년 전 세계 빅데이터 시장의 규모는 68억 달러여쑈어요 이 금액은 우리 돈으로 8조원이 넘어요 빅데이터가 활용되는 분야도 점차 넓어지고 있어요 교육, 운송, 의료, 에너지 등의 산업에서는 이미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하고 있으며, 빅데이터 연구에도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답니다 우리아들이 엄청 좋아하는 콜라와 빅데이터는 어떤관계일까요? 우리 한번 신나고 재미있게 알아봐요 빅데이터를 이용해 홍보 전략에 성공한 콜라 회사도 있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했둡 맞아 SNS에 올라오는 콜라에 대한 내용을 분석해서 각 나라에 맞게 집중적인 홍보를 한거야 이처럼 빅데이터의 활용치는 무궁무진합니다 빅데이터가 무엇인지, 어떻게 사용되는지 정도만 알아봤습니다 빅데이터엔 어떤 위험이 있는지 궁금하신분들은 WHAT 빅데이터 를 읽어보세요 내용을 다 적을 수 없어서 안타깝네요~~ 빅데이터의 중요성을 느끼고 잘 활용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겠다고 생각하는건 우리아이들의 몫이겠지요
우리는 매일매일 데이터를 만들어 내요 그래서 수많은 양의 데이터를 관리할 빅데이터 기술이 꼭 필요하답니다 빅데이터란 무엇이고 우리 생활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신비한 빅데이터의 세계로 함께 들어가 봐요 교과연계 사회 3-2 이동과 의사소통 사회 6-2 정보화, 세계화, 그리고 우리 수학6-2 문제 해결 방법 찾기 교과서와 연계된 책이라 책도 재미있게 읽고 공부에도 도움이 된다면 엄마들의 마음은 흐뭇합니다 빅데이터 는 꼭 알아야 하는 부분이고 그런 빅데이터를 어린이가 읽기에도 충분히 내용이 알찬 왓 빅데이터 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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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시리지는 굉장히 좋아하는 시리즈 중 하나예요. 아직 전 권을 다 보지는 못했지만, 꼭 전권을 소장하고픈 책이랍니다.
초등과학, 그리고 시튼동물기, 파브르 곤충기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 중 이번에 초등과학편을 처음 만나보게 되었어요.
초등과학 빅데이터... 제목만으로 감이 오시나요? 전 ...이 책이 무얼 이야기하려는걸까 싶더라구요.. 요즘 인터넷이 발달해서, 데이타가 정말 많잖아요..그 부분을 이야기하는 것이구나 하고 감을 잡았네요. 하지만, 그 내용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 쉽게 전달을 할지 전혀 감이 잡히질 않더라구요.. 그래서 빠르게 책장을 넘겨갔네요.
이 빅데이터편에서는 아이들이 빅데이터가 무엇인지 호기심을 갖게 구성되어 있어요. 빅데이터가 무엇인지.. 흥미를 갖게 하기 위해 읽기 전에 충분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그 빅데이터에 대해 무엇인지, 빅데이터 세계, 그리고 어떻게 사용되는지와 사람에게 어떤 도움을 돕는지..어떤 위험이 있는지등등.. 읽어가며 빅데이터에 대한 총괄 데이터를 머릿속에 구성할 수 있게 그림을 그려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더라구요.
중간 중간 질문에 답은 바로 알려 주는 것이 아닌, 몇 페이지로 가세요..식의 재미난 구성은 아이로 하여금 읽고 그 퀴즈에 답하며, 자기의 지식으로 만들기에 부족함 없어 보였답니다.
이 책은 그림에도 인색함(?)이 없는 책이예요.. 충분히 큼지막한 그림으로 ,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는 도움을 주는 방식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도 굉장히 반가웠구요. 아이도 생소한 내용의 책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잘 읽게 만들었으니까요.. 읽고 또 읽고하면서, 아이의 새로운 지식을 쌓아가는데 부족함이 없어 보이네요.
파랑새출판사는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출판사이기에 , 기대가 커요. 아이가 이 왓시리즈를 사달라고 조르고 있는 중이거든요.. 열권 남짓 가지고 있는 책을 마르고 닳도록 보고 있으니까요. 초등과학을 보니, 정말 전 권 모두 마련해주고픈 생각이 간절해집니다.
_위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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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초등과학편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WHAT? 빅 데이터 생소한 이름이라 뭔지 궁금한데 책에 자세히 잘 설명되어 있더라구요. 스토리텔링 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는데로 읽어보니 빅데이터에 대해서 잘 알고 생활 곳곳에 어디에 쓰이는지 알게 되었답니다.
차례부분인데 컬러감이 참 이쁜 차례네요. 구성도 이쁘고 글씨도 베네통 광고처럼 너무 이쁜 컬러로 디자인 되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빅데이터가 사람을 돕는다고하네요 어떻게 돕는지 알아볼까요? 재난상황도 예측하고 위험에 빠진 사람도 구하고 실제로 국가는 재난에 대비해서 기상관측소나 SNS 등의 빅데이터를 이용해서 재난을 정확하게 예측하고 대비한다고 해요 그리고 범죄자들의 유전자 정보를 코디스라는 시스템에 모두 모아 공유한다고 합니다. 케냐의 우샤히디 라는 시스템은 전세계의 자연재해와 사건사고의 현황을 지도에 표시되는 서비스가 있다고 해요.이것도 역시 SNS에 올라오는 정보들이 지도에 표시된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SNS에 올린 정보들을 끌어와서 유샤히디가 지도에 띄우는 거라고 해요 교통사고가 많이 나는 지점도 빅데이터로 이용해 관리한답니다. 빅데이터 덕분에 올빼미 버스라는 이름으로 심야버스도 이용할수 있게 되었어요.사람들의 요구에 따라서요. 50일동안 4천명이나 이용했다고 하네요.
케냐의 우샤히디를 체험하고 있는 아이들의 그림이에요~ 정답이둡하고 말하는 노란색 코끼리가 하둡 그리고 주인공 재민이와 수협이 그리고 빅데이터 세계의 관리인 주키퍼 가 보이네요.초록색옷이 주키퍼랍니다. 이들이 직접 빅데이터를 사용하는 곳곳으로 이동하면서 설명해준답니다.
책읽는 중간에 전세계의 위기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케냐의 재난관리 시스템은? 하고 질문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 질문의 답이 위에 사진에 오른쪽 블럭 안에 있네요 우샤히디 가 정답입니다. 이렇게 책의 중간중간 읽으면서 중요한 부분을 질문으로 묻고 그질문에 답을 찾아가면서 중요한 내용들을 기억할수 있게 해놓았는데 머릿속에 정리가 되어 암기하지 않아도 기억에 남더라구요!!!정말 신기해요.
빅데이터의 위험이나.빅데이터는 어떻게 사용되는지?빅데이터는 무엇인지! 에 대해서 자세히 읽어보고 질문에 답을 찾아보고 하는 사이에 빅데이터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어요. 맨뒷부분에는 질문과 답을 정리해놓아서 한눈에 책의 전권의 요약과 중요한 점들을 알수 있게 해놓았네요.[꼭 알아야할 교과서 과학지식 ]이라는 페이지에 요약되어 있답니다.
환경부 선정 우수환경도서 힘센 과학 지식 WHAT? 세상의 모든 것이 궁금한 아이들에게 정확한 지식을 과학적 상상력을 키워주는 책 아이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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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현대인들은 인터넷이 생활화 되어이고 그로 인해 수많은 정보를 공유하게 되고 많은 데이터를 만들어 내게 되요. 데이터를 한번에 많이 처리할 수 있게 되고 훨씬 많고 빠르게 생겨나는 데이터를 빅데이터라고 하는데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빅데이터가 하는일, 위험성등 폭넓게 빅데이터 세계속으로 들어가 볼 수 있었어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과학지식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접근해 보면서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시켜줄 수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네요. 학습한 내용과 관련해서 짧은 만화형식으로 흥미를 주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면서 다양한 일러스트와 교과서 과학지식을 통해 생각의 폭을 넓혀줄 수 있고 배운 내용과 관련해서 퀴즈도 풀어볼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었어요. 재민이와 수현이는 우연히 빅데이터 세계의 비밀이라고 적힌 작은 상자를 발견하게 되고 그속에 있던 입체안경을 쓰자 빅데이터 세계로 들어가게 되네요. 그곳에서 빅데이터 세계의 관리인 주키퍼와 작고 귀여운 노란 코끼리 하둡과 함께 빅데이터의 궁금증을 풀어나갈 수 있어요. 우리는 스마트폰이나 교통카드, 바코드, 컴퓨터등 매일 매일 데이터를 만들어 내는데 이런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그림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요. 마트에서는 어떤 상품이 필요한지 빨리 파악해서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 갖춰 놓을 수 있고 빠르게 변하는 유행에 맞게 실시간 데이터를 분석해서 필요한 옷을 만들어 낼수도 있고 고르기 힘든 영화도 편리하게 추천 받을 수 있어요. 이외에도 빅데이터를 활용해서 재난예측에 대비하거나 세계 각지에서 일어나는 자연재해나 테러등 다양한 사건사고 현황을 실시간 나타내는 이유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이렇게 빅데이터가 하는일은 다양하고 우리의 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되고 그로인해 편리해질 수 있는반면 그에 따른 부작용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어려운 과학용어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고 과학적 배경지식을 넓혀줄 수 있어 과학이 더 재미있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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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WHAT 왓? 빅데이터 초등과학편 19
처음 이 책을 받아들었을땐 제목그대로 데이터가 큰건가보다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첫장을 넘기면서 그 생각이 잘못된거라고 바로 알 수 가 있었다. 이 이야기는 재민이와 수현이가 게임팩을 사기위해 전자상가에 갔다가 우연히 골목안으로 들어가는 노란코끼리를 보게 되고 따라 들어갔다 '빅데이터 세계의 비밀' 이라는 상자를 발견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책에선 빅데이터가 무엇인지? 사용용도는 어떻게 되는지?등에 대해 초등학생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설명해준다.
☞빅데이터란 무엇일까? 재민이랑 수현이는 상자안에 들어있는 입체안경을 쓰고 빅데이터 세계로 들어가게 된다. 그 안에서 재민이랑 수현이는 관리인 주키퍼와 노란코끼리 하둡을 만나게 된다. 관리인 주키퍼는 재민이랑 수현이에게 빅데이터에 대해 설명을 해준다. "지금은 예전과 비교도 할 수 없는 많은 양의 데이터가 굉장히 빠른 속도로 생겨나고 있어. 그런 데이터를 빅데이터라고 부르게 되었지. 라고...... 나도 모르게 하루에도 수많은 데이터를 만들어 내고 있는것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방대한 양의 빅데이터들은 마트,병원,백화점,도심,기상 관측소등 에서 분석자료로 쓰인다.
책의 중간중간에 퀴즈와 힘센 과학 지식이 실려있어 아이들에게 생소한 단어나 용어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 주어 더욱더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여기서 잠깐 퀴즈!!! 디지털 환경의 발달로 생성되는 수많은 데이터를 무엇이라고 할까요? 정답은 빅데이터! 참 쉽죠잉~~~
한 챕터의 마직막 부분에는 어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이라는 부분이 있다. 교과서와 연계된 책이다 보니 교과서적 내용과 거기에 대한 설명이 함께 실려있다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까? 아무리 많은 양의 빅데이터가 있더라도 그것을 사용할 프로그램이 없다면 무용지물이 된다. 그래서 요즘은 빅데이터를 처리하는 프로그램들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고 한다. 누구나 자기 목적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하는 프로그램을 '오픈 소스' 라고 한다. 오픈 소스를 통해서 수집 저장 되어있는 빅데이터를 분석해서 그래프나 도표와 같은 형태로 표현해서 활용한다.
빅데이터가 하는 일은 뭘까? 빅데이터를 활용하면 재난을 예측할 수 있고 위험에 빠진 사람을 구할 수도 있다. 장마철 비가 많이 내려 산사태가 예상될 때 안전관리본부에서는 기상관측소나 SNS등의 빅데이터를 활용해서 재난을 예측하고 대비한다. 대표적으로 케냐의 우샤하디라는 시스템은 전 세계의 위기 상황을 SNS를 통해서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재난 관리 시스템이다.
빅데이터는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는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요소이지만 잘못 악용되면 개인정보 유출과 같은 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다. 정보화 사회가 되어감에 따라 빅브라더 처럼 정보 독점을 통해 사회를 지배하려는 세력도 생겨났다. 우리 아이가 빅데이터를 다 읽고 나더니 나에게 물어본다. 엄마! 빅브라더가 나쁜 사람이야? 라고.... 자신있게 설명해 줄 수 있는 내가 너무 뿌듯하다.^^ WHAT왓? 시리즈 넘넘 매력적인 책인것 같다.. 아이들과 함께 WHAT왓? 초등과학편 시리즈를 정독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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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빅데이터 』 이책은 왓 초등과학편 시리즈중 19권입니다. 왓시리즈는 이미 출간된 책들을 통해 그 명성을 익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한번쯤 아이에게 읽혀 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던 시리즈랍니다. 그러던중... 요즘 사회 경제 어느 분야에서든 뜨거운 감자로 대두되고 있는 "빅데이터"라는 단어를 자주 접하게 되면서.. 이와 관련된 과학 동화가 나왔다고 하니.. 게다가 읽혀 주고 싶었던 What?시리즈의 19번째 신간이 나왔다고 하니 너무나 기쁘더라구요. 우리는 현재 스마트시대,디지털 시대라고 해서..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생산하기도 하고 사용하기도 하면서, 데이터 홍수속에서 살고 있지요.. 여태까지의 데이터중 90프로 이상이 최근 몇년사이에 생겨난거라고 하니. 근래에 갑작스런 사회 과학 경제 모든 분야에서 최고의 트렌드 이자.. 시대적 변화를 일으키는 큰 요소라고 생각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이런 빅데이터의 영향은 기술변화 뿐만아니라.. 소비 형태등 경제전반에서... 의학의발달, 커뮤니케이션의 발달, 유통흐름, 교통및 통신, 기상예보등.. 우리삶의 모든 분야에서 중대한 역할을 해내고 있답니다.. 인문학적으로 빅데이터를 해석하는 이야기가 나올정도니...정말 최고의 관심거리이긴 한것 같더군요.
이책은 이러한 빅데이터에 대하여 생소하게 생각하는 초등 아이들에게 빅데이터가 무엇인지, 빅데이터가 어디에서 사용되며,빅데이터의 사용용도,그리고 빅데이터가 무슨일을 하는지를 알려주어.. 현대 사회에서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는지까지... 아주 체계적으로 알려주네요.. 위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자세한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한 챕터가 시작될때 도입부에 위의 만화형식의 내용을 집어넣어.. 이 장에서 어떠한 내용을 언급할건지.. 알려줍니다.
또한 돌발퀴즈와 힘센과학지식 박스가 내용 하단에 실림으로써.. 설명된 내용중 꼭 알아야할 개념을 반복하여 익히게 하고 세세한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자세한 내용을 알려주어 아이들의 학습을 도와주네요..
챕터가 끝나는 마지막에 나오는 [더 알아야할 교과서 지식] 부분은 앞서 설명한 내용과 연관하여 더 심화된 세세한 내용들을 실어서 부족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해주고.. 확장사고가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재민과 수현이 빅데이터 관리인인 주키퍼와 노랑 코끼리 하둡을 만나서 빅데이터 세계를 모험하며 빅데이터에 대해 알아가는 이야기를 읽고는.. 우리 써니가 본인이 정작.. 과학 동화를 읽었다는 생각을 하지 못할정도로..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우선은... 빅데이터 자체가... 기존의 과학 이론처럼.. 특정 자연이나.. 전자제품등.. 특정 부분에서 적용되지 않고.. 일상생활의 거의 대~부분에 적용되기 때문에.. 사회동화라고 착각을 할수 있을 정도의 특수한 소재거리였기 때문이라고 생각 할수 있겠네요. 빅데이터만으로도 한번은 꼭 읽혀줘야할 필독서임에 틀림없구요... 게다가.. 이해하기 쉽도록 세세하게 설명된 WHAT?의 구성은 덤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현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왓 빅데이터 ...본책은 현재 세상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것이라는것에 의심의 여지가 없기에 감히..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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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스토리텔링으로 만나볼 수 있는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우리 아이들 과학을 무척 즐거워하는데 WHAT? 시리즈를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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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일상에서 만나는 과학이야기 빅데이터가 하는 일은 무엇인지 살펴볼 수 있어요. 책을 보자마자 빅데이터가 뭐에요? 라고 물어보는 아이들과 함께 차근히 알아보았답니다. ^^ 주인공인 재민이와 수현이가 빅데이터 세계로 여행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게임, 쇼핑할때 찍히는 바코드들도 데이터를 만들어 내는 것이랍니다. 그 밖에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빅데이터~! 그러고보니 교통, 날씨, 의료, 에너지등 모든 것이 데이터를 만들어내고 하지만 개인정보유출로 인한 많은 피해 사례가 발표되고 있듯 신중히 주의해야할 필요도 느낍니다. 힘센 과학 지식 코너 빅테이터에 관한 지식을 더욱 자세히 설명해주면서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 우리 생활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을 통해 빅데이터란 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고 흥미롭고 재미있어서 어렵지 않게 이야기에 빠져들어 읽게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어느새 과학지식은 머리속에 쏘옥~!!!
재미있는 이야기와 다양한 자료를 통해 빅데이터가 무엇이고 우리 생활에서 어떤 역할들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정확한 지식과 과학적 상상력을 키워주는데에 아주 좋은 교재를 만난기분입니다. 교과연계 사회 3-2 이동과 의사소통 사회 6-2 정보화, 세계화, 그리고 우리 수학 6-2 문제 해결 방법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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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매일 데이터를 만들어 내는 환경 속에서 살고 있다.
과학 기술이 발달 함에 따라 하루에도 수많은 양의 데이터가 굉장히 빠른 속도로 생겨 나고 있다. 그런 데이터를 '빅데이터'라고 한다. <What? 빅데이터> 이 책은 데이터의 홍수 속에서 빅데이터와 관련된 과학 정보 지식들을 낱낱이 알려 주는 책이다. 스토리 텔링식 과학 교과서라는 말이 실감이 났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빅데이터의 의미, 빅데이터의 활용, 빅데이터가 하는 일, 빅데이터의 위험성 그리고 빅데이터로 무슨 일을 할 수 있는 지 등을 파악 할 수 있으니 말이다. 주인공 재민이와 수현이는 '빅데이터 세계의 비밀' 이라는 상자를 발견하고 빅데이터 세계의 주키퍼와 하둡을 만나게 된다.
이를테면, 마트 매장의 진열과 계획전략에도 빅데이터들이 쓰이고 기상 관측소, 자동차 네비게이션의 GPS, 소셜네트워크 시스템, 각종 산업 분야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하면서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해준다. 빅데이터를 이용해서 재난을 예측하고 범죄자의 정보를 '코디스'라는 시스템에 모아 공유하기도 한다. 또한 빅데이터로 전세계의 위기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려 주기도 하고 국민 건강 주의 예보 서비스로 건강 정보를 국민들에게 알려주기도 한다. 물론, 이런 빅데이터들은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도와주기도 하지만, 정보를 독점하고 개인의 자유를 해칠 수 있는 부정적인 측면도 가지고 있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출판사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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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환경이 발전할수록 기술의 진보와 더불어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는 분야가 바로 이 빅데이터이다. 그렇다면 빅데이터란 무엇일까? 간단히 말해서 <디지털 환경의 발달로 생성 되는 수많은 데이터>를 말한다. 빅데이터는 우리가 사는 분야 곳곳에 안 쓰이는 곳이 없을 정도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이용되어져 인간생활에 큰 도움을 주는 중요한 수단이 되었다.
빅데이터의 급격한 성장만큼 활용되는 분야도 점차 넓어지고 있고 앞으로도 융합하여 서로 도움을 주는 분야도 많아질 것이라는 전망도 보인다. 이 책은 초등학생들 눈높이에서 그림을 곁들여 상세하지만 간결하게 빅데이터를 이해할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가장 유용한 것은 재난정보나 독감 등 생명에 직결된 정보들을 발빠르게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빅데이터의 부작용에 관한 글도 읽었으나 이 책은 우선 대상이 초등학생인 만큼 빅데이터가 가져다 주는 편리함과 유익함을 알려 주고 개념 이해를 돕는 책이기 때문에 스토리텔링 과학 교과서라는 말에 딱 어울리는 그런 책이다. 84페이지에 보면 미숙아의 상태를 미리 알고 체크할 수 있는 분야까지 확대된다니 기술의 진보가 추구하는 최상의 결과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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