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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고증을 완벽히 구현해 낸 도서가 아닐까 싶다 제목에서부터 느끼는 것 처럼 잠실동에 사는 모든 사람들의 처지와 상황이 자세하게 묘사되도록 작성되어있다. 현실판 스카이캐슬이라는 말이 있던데 과언이 아닐 정도였다. 다들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애를 쓰며 아등바등 하는 모습들이 눈 앞에 훤히 보이는 것 같았다. 다 읽고 나니 씁쓸한 감정도 더불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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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나오다싶이 잠실동 사람들은 잠실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하나하나 자세하게 나옵니다. 챕터 제목이 그 사람들의 이름이고 그 챕터는 그 사람의 시점에서 진행되는데 내용이 진행될수록 이전에 나왔던 인물의 시점과 다른 시점에서 같은 내용을 서사하게 되는데 그게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다 읽고나니 재미있기도 했지만 씁쓸한 마음도 들고 여운이 많이 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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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카이캐슬을 재미있게 보고 소설판 스카이캐슬이 있다는 소개글을 보고 흥미로워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작가님이 이 글을 쓰시기 위해서 많은 곳에서 사전조사를 많이 하셨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정말 있을법한 이야기인 것 같고 현실감 느껴지는 이야기들이 곳곳에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운이 남고 재미있게 읽어서 이 작가님의 다른 책도 찾아서 읽어본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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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진짜 현실적이다. 잠실동에서 살아 본 적도 없는데 눈에 생생히 그려진다. 너무 현실적이라서 씁쓸하기까지 하다. 소설로써의 재미보다는 어느 순간 심각하게 읽고있는 나를 발견했다. 특히 여대생-회사원 관계는 너무 현실보다 현실같다... 너무 더러운 사회야ㅠ 그리고 잠실동에만 한정되는 얘기가 아닌 우리나라 전체의 문제다. 언제쯤이면 이런 사회구조가 바뀌게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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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동 사람들이 궁금해서 읽어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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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동 아파트에 사는 맘충의 이야기...라고 요약하면 될까... 싶은 소설책이었다. 소위 남편 잘 만나서 집에서 살림하면서 아이 키우는 잠실동 아파트 전업주부들의 이야기가 주요 줄거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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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장편소설을 읽고싶어서 둘러보던 중에 우연히 발견한 책인데 , 미리보기로 보면서 첫장부터 너무 이야기가 강해서 사실 흥미로워서 구매했다. 처음부터 너무 현실적으로 시작해서 조금 읽기가 힘들기도했지만 이것 역시 현실이기에 씁쓸했다. 아직 중간정도밖에 못 읽었는데 앞으로 스토리가 어떻게 이어져 나가게 될지 궁금하고 , 어떻게 끝이 날지도 궁금하다. 아마 현실적으로 시작했으니 끝도 지독하게 현실적으로 끝나지 않을까 싶다.. 읽는부분에서는 술술읽힌다.. 오늘은 끝까지 다 봐야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