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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변두리에서 중심으로 직장인은 언제부턴가 굉장히 수동적인 피해자라는 인식이 강해진것 같다. 회사라는 테두리에서 상사가 시키는 대로 움직여야 하고 퇴직하라고 하면 퇴직해야 하고, 강압과 스트레스라는 단어는 직장인들이 달고 다니는 꼬리 같다. 작가는 아랫글에서 수동적인 입장에서 중심으로 자리를 옮기라고 한다.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바로 주도적으로 직장생활하라고 하는 것이 아닐까? 구본형작가의 <깊은 인생>에서 작가는 자신의 1인기업 3원칙중에 첫번째를 "이제 더는 다른 사람이 시키는 일을 하지 않으리라, 오직 나의 명령에 따라 산다 " 두번째를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간의 양을 늘리는 것이다.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시간을 늘림으로써 자유의 양을 늘리는 것이다." 라고 할 정도로 나를 세상의 중심으로 내세우고 있다.
"자신이 중심이 되어 무언가를 하고자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중심 인물이 되면 무엇을 하든지 자신만의 사고방식과 방침이라는 것을 세워야 한다." P.223
2. 자신에게 어떤 투자를? 직장인은 수동적이다. 그래서 자신에 대한 투자를 맘대로 할 수 없다. 시간이 있어야 하는데, 그 시간이라는 것도 회사에 종속되었다고 생각한다. <미움받을 용기>에서 방안에 나오지 않는 청년의 핑계가 세상이 싫어서가 아니라 세상을 마주할 용기가 없어서라고 작가가 말하는 것처럼, 우린, 회사때문에 투자할 시간이 없어라고 변경하는 것은 아닌지..투자할 시간,돈을 애써 만들고 싶지 않기 때문에 회사핑계를 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때때로 회사에만 올인하는 직원들을 많이 보게 된다. 작가는 직장인으로서 성장하고 인정받을려면, 인맥을 만들기 위해, 전문지식 습득을 위해, 자신의 시야를 넗히기 위해 끊임없이 투자를 하라고 한다.
3. 고민을 뛰어넘기 작가는 고민을 뛰어넘는 3가지로서 고민으로부터 당당히 맞선다. 좋게 될 것이다라는 낙천주의자가 된다. 그리고 전력을 다해 고민과 싸워야 한다라고 했다. 직장을 다니다보면 어떤 문제가 생겼을때 바로 어떻게하지 하고 두려워하며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 반대로 그래 하면서 인정하고 어떻게 할지를 같이 검토해보자는 사람이 있다. 또 어떤 사람은 뭐 잘 되겠지하고 쉽게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다. 각각의 사람들마다 장단점은 있겠지만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을 뽑으라면 누구를 선택하겠는가? 바로 쉬운일이라 여기며 용기 있게 맏서는 사람이지 않을까? 고민을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떻게 하면, 어떤 핑계를 대면 이 고민을 피할 수 있을까라고 잔꾀만 생각하게 된다.
4. 어떤 직장인이 될까? "일도 척척 해내고 사생활에서도 전문가를 뺨칠 만한 취미를 가지고 인생을 즐기는 삶을 부하들은 존경한다."라고 작가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나는 한가지 더 추가하고 싶다. "팀원들을 성장시키고 타 팀과도 협업을 잘하고"이다. 직장은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옆에 있는 동료들과 공동의 목표로 움직이는 조직이다. 이 속에서 팀원들을 이끌어 성장시키는 리더, 그리고 관련부서와의 멋진 협업을 이뤄내는 사람이라면 최고의 직장인이라고 칭할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은 사회초년생부터 직장의 높은 관리직까지의 직장인을 독자로 대상으로 삼고 있다. 그래서 중간관리자급인 나에게는 넘겨도 되는 얘기도 나온다. 일반적인 직장인의 처세술에서 본다면 빠져야 할 내용이 없을 정도로 충실하게 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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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기 위해 지금 내가 해야 할일은 무엇일까요? 2015년이 되면서 제가 맨 처음 생각한 것이었어요. 올해의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잡고 뭔가 일을 제대로 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는 모르겠고... 이럴 때 눈에 들어 온 책이 바로 <나를 바꾸기 위해 지금 해야 할 일은?>였어요.
이 책은 '직장인이 꼭 알아야 할 처세술의 모든 것'이라는 부제가 있지만 그 내용은 비단 직장인들만을 위한 것은 아니었어요. 저에게의 20대는 이미 한참전에 지나갔지만 '20대의 고민은 이렇게 대처하라 '에서는 한번은 고민하고 지나갈 만한 신입 직장인들의 처세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진작에 이런 것들을 알았더라면 저의 20대, 30대가 달라졌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 외에도 꼭 직장에서만이 아니라 우리 생활 전반에 걸친 삶의 방식과 처세, 자기계발에 관한 조언도 있습니다. 실력 향상을 위한 인맥만들기 장기간의 목표를 세워 미래의 모습을 그리자 5년마다 구체적인 모습을 그리자 등은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어서 항상 생각할 수 있도록 하고 싶은 구절입니다. 제가 아이들과 진로에 대한 수업을 할 때면 "나의 타임 라인"그리기에서 나의 5년후, 10년후, 20년 ?후의 모습그리기를 합니다. 그림을 그리면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지요.?
특히 저는 뒷부분에 나오는 '자기 투자로 보람있게 돈을 써라'에서 보람있게 돈을 쓰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내용에 공감이 갔어요. ① 인맥을 만들기 위한 투자 ② 전문 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투자 ③ 자신의 시야를 넓히기 위한 투자 는 아끼지 말고 하라는 겁니다. 낭비가 아닌 투자의 개념으로 돈을 쓰라는조언이네요. 돈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할 기회를 주었던 글이었어요.
요즘 하루에도 몇 권씩 '자기계발서'가 쏟아져 나오고 있어요. 모두다 좋은 말만 나오고 이런 저런 조언들도 많이 해 주지요. 그 모든 말들을 다 지키기도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나에게 맞는 책 한권 정해서 틈틈히 꾸준히 읽는다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나를 바꾸기 위해 지금 해야 할 일은?> 은 여러분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에요.
" 이 서평은 출판사의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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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의 직장인들이 읽으면 큰 도움이 되고 20대 직장인들에게는 반드시 읽어야 할 도서라고 생각되는 직장인이 꼭 알아야 할 처세술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이 도서는 지금 당장 나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직장생활의 성공이 인생의 성공과 연결될 수 있다고 느꼈어요. 이 책속에는 직장생활뿐만 아니라 인생의 성공을 위해서 마라톤처럼 길고긴 인생을 서두르지 않고 장기간의 목표를 제시하며 목표달성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데 미래의 준비는 20대부터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는 것을 배울 수 있고 그러기 위해서 많은 고민부터 해야겠더라구요. 사실 고민이라는 것은 어찌보면 없을수록 좋다고 전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20대의 젊음 시기에 고민이 많으면 많을수록 깊으면 깊을수록 극복한 후에는 비로소 깊이 있는 인간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고민이야말로 인생의 시작이며 고민으로부터 도망치지 않는 것의 중요성을 배웠어요. 인간이기에 누구나 힘들고 괴로운 것으로부터 달아나려고 하지만 인생의 고민은 내 마음의 문제라서 도망칠수도 없더군요. 당당하게 맞서고 좋은 쪽으로 생각할 수 있는 낙천주의자가 되어 전력을 다해서 고민과 싸우는 고민을 뛰어넘는 세 가지 포커스가 인상적이었어요. 20대에 요구되는 지적능력과 30대에 요구되는 태도적 능력 이 두가지를 제안하고 있으며 그 방법론적인 사고 방식까지 알려주고 있어요. 한해가 시작되면 항상 새로운 계획 세우기에만 급급했어요.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1년 전의 내 모습과 지금을 비교할 생각은 못했다는 것이 내가 발전하지 못했던 이유가 아닌가 돌아보게 되었던것 같아요. 5년 후의 나의 모습과 10년 후의 커다란 목표를 세워야할지 그리고 내가 무엇을 해야지 목표달성을 할 수 있으며 그 시기에 내가 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인 그림을 크게 그려볼 수 있게 도와주는 직장인을 위한 도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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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기 위해 지금 해야 할 일은? 질문이 많은 것을 말하게 하는 문구이다. 나를 바꾼다는 것은 많은 것을 요구하고 변화가 생기는 것을 감당을 하면서 이겨야 할 자신을 무장할 힘을 요구한다.
하지만 그것을 하기란 위치가 나를 변화하게 못하게 하고 안주하게 만든다.
20대에는 많은 것을 도전하게 만들고 그것을 준비할수 있는 고민의 시간이 있을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현재 20대 친구들은 고민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을련지....
이책에서는 20대에 하는 고민 대처법을 이야기 한다.
한분야의 최고가 되기란 힘든 것인데 최고가 되기 위해 꿈을 포기 하지 많고 자신의 존재 가치를 높이기 위한 신념을 꾸준히 트레이닝하면서 노력하게끔 만든다.
하지만 고민하고 직장을 선택해서 그자리에서 3년이란 시간이 흐르기 시작하면서 뭔가 나를 도태하게 만드는 것이 아닌지 고민하게 되는 시간이 되는것을 여기서 차이를 벌리기 위한 자신만의변화를 추구하게 만드는 팁을 설명하고 있다.
적극적인 자세로 의문을 가지고 긴장과 이완을 즐기는 법을 말하고 팀속에서 개인의 위치를 자리잡게 만드는 방법등 다양하게 자신을 개발하기 위한 달인으로 인도하는 팁들이 3장에서 연결을 하고 있다.
변화만이 살길이 아닌 그것을 통해 스승과 인맥을 만들고 그것을 통해 능력있는 사람으로 만들게 하는 것을 설명하지만 언제나 햇살보듯이 맑은 날은 없더라도 실패를 통해 사과와 사죄 그리고 보답에 대한 응답을 말하는 법을 통해 라이벌까지 한단계 넘는 과정을 설명한다.
실패란 것이 개인의 빚이 아닌 회사의 빚으로 변하기 때문에 냉철한 통찰이 필요로 한다는 것을 꼭 집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이것을 잊고 말았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문구였다.
개인의 실패로 인해 크나큰 실패로 연결까지 된다는 자기의 위치와 계급에 따라 나와 회사가 연결이 된다는 것,,,,,,
이러한 것을 세세 히 말하고자 하는 책은 아니지만 큰 흐름을 가지고 나를 바꾸기 위해 지금 해야 할 일을 체계적으로 시간에 따라 해야할 일과 요구되는 능력을 가지게끔 이야기 하고
항상 무엇이 제일 중요한지를 말하게 할수 있는 해안을 가지고 일을 진행하는 나를 찾겠금 만드는 문구들이 적제 적소에 찔러 넣고 있다.
직장에서 안주했던 나에게 뭔가 꿈틀하게 만들면서도 시간에 핑계를대면서 일들을 진행했던 나를 다시금 노력하고픈 생각이 드는 문구들로 한동안 생각하게 만들었던 책이다.
거창한 문구가 아니더라도 나를 생각해보록 하는 적극적인 삶을 유도하는 책이나 먼 미래가 아닌 가까운 미래부터 변화를 추구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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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를 바꾸기 위해 지금 해야 할 일은? [강준린 저 / 북씽크]
1. 이끌고 갈 것인가 끌려 갈 것인가는 20대에 결정된다. 2. 천직은 한 가지 일에 매진할 때 찾을 수 있다. 3. 일의 달인이 인생의 달인이다. 4. 미래가 없는 자신은 살아남을 수 없다. 5. 리더가 될 수 있는 사람과 될 수 없는 사람 6. 10년 후의 나를 바꾸기 위해서 지금 해야 할 일은?
요즘 젊은이들 중에는 리더를 꿈꾸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사업을 시작하는 많은 사람들 중에 성공하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가하다. 과연 성공하는 리더들에게는 남다른 무엇이 있는 것일까. 우선 이 책의 저자는 고민이 많은 20대를 아주 유익하게 보내는 것이 후회없는 인생을 살아가는데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20대에 찾아오는 수많은 고민들로부터 도망치지 말고 당당하게 맞서야 한다. 모든 것을 좋은 쪽으로 생각할 수 있는 낙천주의자가 되어 용기를 가지고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그리고 전력을 다해 고민과 싸워 고민을 극복하라고 조언한다.
하루 24시간 중 우리가 의식이 없는 수면 시간 8시간을 빼면 근무하는 8시간은 우리가 깨어있는 하루의 절반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게 인생의 반을 회사에서 보내는데 정작 일이 싫고 귀찮다고 생각하면 인생의 반이 지겨운 것이 된다. 이런 불행한 삶을 피하기위해 우리는 꿈을 향해 즐겁고 재미있게 일해야 한다. 그렇다면 즐겁게 일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물론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 다행이지만 이들에게도 간혹 회의감이 찾아오고 권태가 올 수 있고, 원하지 않는 일을 상황에 따라 어쩔 수 없이 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우리는 평소 어떻게 일하면 즐거울 수 있을지 생각해봐야 한다.
강한 신념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노력하면서 진취적으로 나아가도록 해야한다. 목표를 세울때는 현실화하여 5년 마다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고 10년 후의 커다란 목표를 세운다. 그리고 우리는 감정에 좌지우지되는 약한 감정적 동물이라 언제나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기 위해, 분노와 흥분을 해결하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마음을 다스릴줄 알아야 한다. 이것이 부족하면 모든 일을 그르칠 수 있다.
직장에서는 항상 열의를 가지고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야 한다.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을 만들어 자신의 존재 가치를 높이고, 대범함과 아량을 가진 사람이 되어 사람들과 잘 어울리며 소통할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남의 지시에 끌려다니며 근무하는 습관을 버리고 주도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여야 한다. 그러면 지시를 받기보다는 다른 사람들을 리드하게 된다. 항상 열린 시각과 유연성있는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충고도 소중히 여기고 반성하며 결점을 개선하는 것도 중요하다. 자신감을 가지고 실패를 했을 때는 원인을 냉철하게 분석하고 파악하고, 역경이 찾아왔을 때 좌절하거나 포기하기보다는 역경 속에서도 배우려는 자세를 가지고 작은 기회도 놓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인다.
저자 강준린의 몇 권의 책을 접하다보니 이제는 저자의 이름이 마치 아는 사람처럼 친숙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거기에 저자가 한국에서 경영을 전공하고 컨설팅을 해온 사람이라 그런지 우리사회 문화에 공감할 수 있는 글들과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내용으로 다양한 조언들이 담겨있다. 이 책은 직장생활뿐만 아니라 인격형성, 대인관계, 돈을 쓰는 것 등 다양한 처세술을 두루 다루고 있는데 이해하기 쉽고 유익하고 술술 읽혔다. 이 처세술들을 습관화하면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조금 더 성숙한 나를 만날 수 있을 것 같다.
* 리더의 조건 * 첫째, 먼저 자기 스스로가 일을 처리하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둘째, 계획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자기 나름대로의 사고방식을 확실하게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셋째, 시대에 맞는 새로운 발상을 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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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을 수료하고 오랫동안 콘텐츠 컨설팅을 해 온 강준린 씨는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사람과 사람사이의 소통의 중요성을 깨닫고 소통에 대한 중요성을 강의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 전하는 책으로 미래에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 현재 이미 리더의 자리에 있지만 여러가지로 고민하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인생의 20대는 누구나에게 있다.
20대에 어떤 생각을 고민해야 하며 그 고민을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지를 생각해야 한다.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서 그 고민을 해결했을 때의 희열을 맛 보며 성숙해 가는 자신을 돌아보고 미래를 꿈꾸라고 말하고 있다.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사람의 실력차이는 거기서 거기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차이가 벌어지기 시작해 3년차 정도가 되면 출세가 보장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벌어지게 되어 있다. 출세가 보장되는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에 비해 매사에 있어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다. 저자는 자기가 맡고 있는 일에 열중하는 것이 미래의 리더가 되기 위한 포인트라고 말한다.
저자는 자기 스스로가 일을 처리하는 능력이 있는 사람, 계획을 가지고 있는 사람, 새로운 발상을 할 수 있는 사람 등이 리더의 조건에 부합하는 사람이며, 이들 세 가지 조건을 끊임없이 연마한다면 틀림없이 훌륭한 미래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이끌고 갈 것인가 끌려 갈 것인가는 20대에 결정된다, 천직은 한 가지 일에 매진할 때 찾을 수 있다, 일의 달인이 인생의 달인이다, 미래가 없는 자신은 살아남을 수 없다, 리더가 될 수 있는 사람과 될 수 없는 사람, 10년 후의 나를 바꾸기 위해 지금 해야 할 일은? 등 리더가 되기 위해 해야 할 일을 여섯 개의 장으로 분류하고, 각각의 장마다 다섯 내지 여섯 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독자들이 알기 쉽도록 부연 설명을 보충하고 있다.
저자가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리더가 되려면 가장 먼저 10년 후의 목표를 세우라고 말하고 있다. 10년은 금방이다. 목표를 세운 뒤에는 반드시 실행하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처음 목표를 세울 때의 마음가짐이 계속 이어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스스로의 마음가짐을 항상 흐트러짐 없이 해두는 것도 중요하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자기가 갖고 있는 역량을 다 바쳐야 하며, 다른 사람에게 높은 평가를 받는 자신을 상상하면서 끊임없이 자기를 갈고 닦는 노력을 해야한다고 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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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 현재 이미 리더의 자리에 있지만 여러가지로 고민하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우리는 끊임없이 좌절을 하고 실패를 겪습니다.그 아픔과 실패는 우리에게 큰 자양분이 되면서 점점 더 리더로서 나아갑니다.그러나 리더로서의 자리가 언제나 능력과 비례하지 않을 것입니다..그로 인해서 스스로 실패에 의한 좌절과 상처를 안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책은 그러한 .리더로 가는 과정에서 리더로서 필요한 준비물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아량이 넓고 대범한 사람,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처럼 젊어서 고난 극복과 아픔은 리더로서 필요하다고 말합니다.그리고 스스로의 열등감은 자기계발에 꼭 필요하며 열등감 극복은 자기 스스로에게 채찍질과 뚜렷한 목표가 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말을 합니다. 그러면서 하나에서 열까지 스스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은 일에 대한 능률이 떨어지므로 조심하여야 하며 자기 스스로의 한계를 알고 그 한계내에서 자신이 맡은 일을 다하여야 한다고 합니다..그러면서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과의 만남은 새로운 목표를 만들어 주며 자기 스스로를 계발할 수 잇는 기회이자 자양분이라고 합니다.자신만의 확실한 사고방식과 주위를 끌어 당길수 있는 아량과 포용력은 맡은 일을 자기 페이스에 따라 추진해 나갈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다양한 사람과 함께 할 수 있는 협력과 예기치 않은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또한 상대방의 충고는 자기 스스로를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되며 스스로를 변화해 나감으로 인해서 실패를 반복하는 일을 미연에 방지 할 수 있으며 깊이 반성하며 소중히 여기며 나중에 그 상대방에게 감사하는 마음까지 생깁니다.. 다양한 지식 습득과 여행을 통한 넓은 시야 그리고 취미 활동과 특기 계발은 리더로서 필수 조건이며 전문 지식만 아는 바보가 되지 말것을 이야기 하며 협조나 협력이 필요한 경우 갈등 야기로 빚어지는 사람과의 부딪침 또한 예기치 않은 위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조심하여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기품 있고 차분한 사람...대범함과 넓은 아량 그리고 따스한 마음씨는 여러 사람과 함께 하면서 예기치 않은 곳에서 도움을 줄수 있고 위기가 힘들때나 다급할 때 쉽게 극복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경험은 시야를 넓혀 주며 자신감을 키워주며 항상 배우는 자세로 자신의 전문 분야 뿐 아니라 앞으로 미래에 전망이 좋은 것도 배우느 자세가 필요하며 다양한 경험은 위기가 닥쳤을때 그 위기를 미연에 방지하거나 위기가 생겼을 때 극복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고 하고 있습니다.5년,10년 후의 자기 모습을 생가하며 스스로에게 끊임없는 채찍질과 목표 수정과 실천을 하여야 하며 꿈을 향해 정진하는 모습 또한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덕목입니다. 젊은 비즈니스맨으로서갖추어야 할 요건으로 1.당연한 일이라도 확실하게 해아 2.주체성을 가져라. 3.식견을 가져라. (p211) 아침에 출근하면 인사하는 거스상사의 명령에 확실하게 대답하거나 결과 보고하기..는 당연한 일이며 자신의 생각을 조리있게 내세우며 넓은 시야로 사물을 보며 판단력을 기르는 것은 젊은 비즈니스맨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자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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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 현재 이미 리더의 자리에 있지만 여러 가지로 고민하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나를 바꾸기 위해 지금 해야 할 일은?
직장인이 꼭 알아야 할 처세술의 모든 것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직장 생활을 준비 하려는 예비 직장인들에게도 직장 생활에 대해서, 삶을 대하는 태도나 방향, 자세 등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물론 비슷한 종류의 책들이 시중에 보급되고 있어서, 기대감에 비해서는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아쉬움이 있었다. 기본에 충실한 것이 답이라는 말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 였다. 미래를 준비하는 사회인이라면, 현재의 자리에서 삶을 대하는 태도나 방향을 정할때 어떤 식으로 접근 할것인가? 선배의 입장에서 저자가 알려주는 듯 하다. 직장 생활에 있어서 필요한 덕목들이나 기술 등 신념과 자세까지 잘 정리해 놓은 책인 듯 하다. 무엇보다 실행력이 중요하다. 책을 읽고 변화를 위한 노력과 시간이 있어야 한다. 20대의 직장 생활, 30대, 40대, 50대까지 자신의 목표를 장·단기적으로 세워서 계획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일은 활기찬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함께 하는 친구다. 그런데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다양한 문제에 직면한다. 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하지만, 동료와 주위의 선배들 중에는 리더의 역할을 하는, 자신의 자리를 잘 찾아가는 사람들이 생긴다. 차이의 원인을 파악하고 주변에 나보다 더 높은 경쟁력을 가진 사람을 정해서 함께 성장해 가는 것이 좋다. 학교 안의 우등생이 사회에서 우등생이 된다고 장담 할 수 없듯이, 사회 생활에 필요한 덕목들은 분명히 있다. 20대에 요구 되는 능력, 30대에 요구 되는 능력이 다르다. 준비해야 할 것들도 다르다. 시대의 변화에 맞게 유연하게 준비하자. 5년, 10후 자신의 위치를 상상해보고 목표를 정하자. 사회에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스스로가 일을 처리하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두번째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마직막으로 새로운 발상을 할 수 있어야 급변하는 사회에서 리더가 될 수 있다. 시대에 맞게 새로운 시스템이나 방법으로 대담하게 개혁해 나가는 용기와 행동력이 포함 된다고 한다. 자신을 연마하면서 충분히 자신에게 필요한 공부를 꾸준히 해야 한다. 사회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포괄적을 잘 정리해 놓은 책이다. 읽고 잘 실행하고 내것으로 만든다면 앞으로 더 나아가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삶을 이끌고 갈 것인가? 끌려 갈 것인가 20대에 결정 된다고 한다. 공감이 가지만 조금 늦었다고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삶을 끌고 가는 시간이 많을 수록, 내가 열심히 살아간 시간이 많을수록 삶은 더 단단해질것이다. 책을 읽고 나를 변화시키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적극적인 삶의 방식은 10년 후를 바꾼다. WORK1~6 출판사의 책 지원을 무료로 받고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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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경우 큰아들이고 특별히 친한 선배가 거의 없어서 어느 대학, 어느 전공을 선택할 것인가부터 시작해서 어느 직장에서 어떤 일을 할 것인가 등에 관하여 혼자 고민을 하면서 시행착오를 거쳐 온 것 같다. 요즘은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정보 수집을 하거나 주변에 멘토가 많지만 예전에는 쉽지 않았던 것 같고 , 어느덧 세월은 흘러 나는 벌써 40대 중반의 직장인이 되어 버렸다. 이 책도 직장생활을 시작한 20,30대 후배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멘토가 될 것 같아 보인다. 목차를 보면, 6개의 WORK로 구성되어 있는데, 소제목부터 남다르다. 1. 이끌고 갈 것인가 끌려 갈 것인가는 20대에 결정된다. 2. 천직은 한 가지 일에 매진할 때 찾을 수 있다. 3. 일의 달인이 인생의 달인이다. 4. 미래가 없는 자신은 살아남을 수 없다. 5. 리더가 될 수 있는 사람과 될 수 없는 사람 6. 10년 후의 나를 바꾸기 위해서 지금 해야 할 일은?
직장에서나 사회에서나 그럭저럭 살아가는 선배들이 조언을 몇 마디씩 해 주면, 도움이 될 수 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다. 물론 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도덕책에 가까울 정도로 곧게 설명되어 있어 선배가 할 수 있는 실수를 최대한 줄여준다는 장점도 있으나, 다소 일반적이고 추상적인 부분도 있어 약간 아쉬운 느낌도 든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나의 과거를 돌아보곤 한다. 여러 주옥 같은 이야기 중에서 나에게 부족한 부분이라고 하면, 실력향상을 위한 인맥 만들기(102페이지), 분노를 긍정 에너지로 바꾸자(132페이지), 자기 투자로 보람있게 돈을 써라(160페이지)가 이에 해당한다. <실력향상을 위한 인맥 만들기>와 관련하여 직장생활을 하면서 누군가를 괴롭힌 적이 없었고 스스로가 열심히 하면 된다는 단순한 사고방식을 가지면서 바쁘게 일하다보니 다른 직장동료들과 잘 어울리지 않았고 그래서 내가아쉬울 때 도움을 받지 못한 것 같다. (물론 도움을 받으면 안되겠지만) 아쉽게도 책에는 구체적인 사례가 많지 않고 이 부분에 대해 짤막한 언급만 할 뿐이지만,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우리나라 사람들이 합리적으로 일을 하려고 노력하지만 상당한 부분에서는 인정이 개입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본인 실력향상을 위해 성실함을 갖추어야 하겠지만, 개똥도 약에 쓴다는 말처럼 인맥관리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분노를 긍정 에너지로 바꾸자>와 관련하여 대부분의 직장인들에 해당되는 내용이겠지만, 분노로 인해 일을 그르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나의 경우에도 회사나 직장 상사에 대한 분노로 인해 좋은 회사를 떠나 버려서 오히려 더 많은 고생을 한 적이 있다. 또 하기 싫은 경리업무를 하다가 스트레스를 받아 그 시간을 제대로 써보지 못하고 세월만 흐르게 한 적이 있는데, 만일 여우같은 사람이었다면 경리업무에 관해 스스로 공부를 해서 자기개발도 하고 회사업무도 향상시킬 수 있었을텐데 지나고 나니 아쉬운 부분이다. 이 책에서는 특히 흥분이 진정될 때까지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하니, 화가 났을 때 1부터 10까지 몇 번이고 되새겨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추천하고 있다. 정말로 직장생활 하다보면 이런 순간이 자주 닥치곤 한다. 마음의 여유를 갖고 냉정하게 대처해야 한다. 여우처럼.
<자기투자로 보람있게 돈을 써라>와 관련하여 결혼전에는 결혼자금을 마련하려고, 결혼후에는 양육비로, 그리고 교육비, 그리고 은퇴이후 자금을 위해...직장인 대부분은 이런 생각을 할테고 한푼이라도 아끼려고 노력한다. 웬만하면 회사비용으로 모든 것을 처리하고 싶어할 것이다. (물론, 본인은 돈을 저축한다고 하지만, 집에서는 어쩔 수 없이 소비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많아서 저축은 쉽지 않아 보인다. 늘 현실이 다르듯이) 나의 경우도 아쉬운 부분이다. 회사일이 많다는 핑계로 회사일에만 매달렸을 뿐, 자기투자에 관해서는 무관심이었던 것 같다. 이 책에서도 자기투자의 기본으로 세가지를 들고 있다. 인맥을 만들기 위한 투자, 전문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투자, 자신의 시야를 넓히기 위한 투자. 당연한 말이라고 수긍할 사항이지만, 특히 자신의 시야를 넓히기 위한 예로 저자는 "여행"을 들고 있다. 나의 경우에도 아내가 여행을 가자고 주장하는 편인데, 여행가기 위한 절차나 비용(그리고 남자들은 운전사, 짐꾼, 가이드가 되어야 한다는 사명감이 있어 여행이 아닌 업무같은 느낌이 들지만)보다는 효익이 더 커 보인다. 실제 새로운 장소에 가면 사람한테 좋은 호르몬이 나온다는 이야기도 들은 적이 있다. 우리가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은 하루에 보통 8시간(출퇴근 시간 포함하면 10시간), 나처럼 야근에 휴일근무까지 하면 하루 12시간 이상이며 거의 인생의 황금기를 회사에서 지낸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렇게 중요한 회사인데, 끌려다니는 삶을 살아서는 안될 것이다. 이래저래 일하다 보니 나이는 먹고, 뒤를 돌아보면 특별히 한 것은 없는 것 같고...그리고 회사일은 뜻대로 되지 않고. 자포자기심정이 생길 것이다. 포기해서는 안된다. 누구나 인생은 소중한 것이니까. 단, 스스로 노력은 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을 정독하고 실천에 옮기거나, 아니면 취미활동에 시간을 투자한다거나...세상이 달라져 보일 것이다. 그러면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회사일도 부정적으로만 보지 않고 긍정적인 면도 눈에 띄게 될 것이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는 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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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서를 읽는 이유. 사실 자기개발서에 실린 내용들을 읽다보면 새롭고 뭔가 기발한 방법이 따로있지않음은 매번 느끼는 바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 내가 자기개발서를 읽는 이유는 작심삼일이 주특기인 내스스로의 중간점검 같은 효과를 주는것은 확실하다. 난 지금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오랜 직장생활을 해본 경험을 떠올려보아도. 직장생활에서나 가정생활에서나 사람을 대하는, 또 스스로의 마음가짐은 닮은 구석이 참 많다.
책속의 커다란 카테고리는 이렇게 나뉘어진다. 주제별로 저자의 경험이야기가 인생선배로서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듯 목소리를 높이는 부분없이 조곤조곤 들려주는 듯하다.
공부에 왕도가 없다고들 할때 매일매일 일정한 시간을 투자하는 꾸준함이 중요하듯 인생의 여정에서도 단기계획이 쭈욱 이어져 갔을때의 나타나는 성과는 사뭇 허황되고 막연한 일은 아닐것이다. 본인이 흥미를 가질만한 목표를 설정하는 일부터 꾸준히 실행해 나가는 일은 간단한 이론만큼 쉬운일은 아니지만 의도적으로 그런 생활패턴을 유지하려고 노력할 필요는 있는것 같다. 요즘은 100세시대라고 한다. 그만큼 문화수준이나 생활수준이 높아져서 은퇴후의 시간이 꽤 길어졌다. 철없는 청춘시대를 보내고, 한 가정의 구성원으로 인생의 절반이상을 달려갔을때 어느순간 스스로의 현실이 와닿는 순간이 있을것이다. 빈부의 격차나 나이에 불문하고 하루 24시간의 여정을 보내는 우리. 얼마나 많은 경험을 했는지(비단 직접적인 경험이 아니라 주변의 간접 경험을 통해서라도), 얼마나 많은 도전을 했는지 시간이 흘렀을때 분명 다른 결과를 갖게 될것이기 때문에 소소한 일상에서의 작은 실천은 나도 늘 목표로 하고 있는 부분이다. 티끌모아 태산, 가랑비에 옷젖듯이 그런 삶이 나는 좋다.
2015년의 새해가 엊그제 같은데 리셋같은 음력설도 지나고 오늘은 계절이 바뀌는 삼월의 첫번째 월요일이다. 새학년 새학기를 맞는 아이들도, 새학년 새학기를 맞는 아이를 응원하는 엄마인 나도 새마음, 새각오를 다지며 어제보다 더 넓은 시야를 갖고 또 안주하지 않는 삶을 살아보고자 마음을 다져본다. 2월과는 사뭇다른 화창한 햇살마저 응원처럼 느껴지는 그런 화창한 오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