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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끌어당기는 힘, 중력! 을 읽고. 이책은 뉴턴의 만유인력과 무게와 힘,중력에 대해 쓴 책입니다. 또한 과학적 상식을 다룬 그림책이라 아이들 뿐만아니라 어른들이 읽어도 흥미로운 상식들이 많이 담겨있고, 어린이들의 과학 공부에도 많은 도움을 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구성은 40페이지 가량이고, 그림책입니다. 그림의 기법이 매우특이해 사진을 이용한 일러스트 작품들입니다. 또한 과학쪽의 주제로 다룬 책이라 어린이들이 모를법한 단어는 별도로 부연설명이 잘 돼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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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지식그림책 시리즈 '달에 가고 싶어요' 다음책 '나를 끌어당기는 힘, 중력!' 이야기예요. 아이들에게 무게와 힘에 대한 의문을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해주어요.
초등학교 4학년 과학교과서 1단원에서 무게에 대해서 배우는데, 한림지식그림책 '나를 끌어당기는 힘, 중력!' 책을 교과연계해서 보여주면 딱 좋을 것 같네요.
한림출판사, 나를 끌어당기는 힘, 중력 도서에는 로켓 전개도가 함께 들어 있어, 책을 보고 난뒤 재미있는 독후활동을 할 수 있어 좋아요.
지구도 사람도 강아지도 무게가 있어요. 무게가 있는 모든 것은 서로를 끌어당겨요. 무게와 힘, 중력과 만유인력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도서!
주변에 있는 모든 것에는 무게가 있어요. 과학자들은 무게에 대해 열심히 연구했고, 물질은 원자라는 작은 알갱이가 많이 모인 덩어리이고, 원자에는 무게가 있다는 것을 밝혀냈어요.
왜 물질에 무게가 있는지 아직 모르지만, 만약 물질에 무게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과학자들은 무엇을 생각할 때 '이 물질은 이렇게 이루어져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과학자들의 이런부분은 우리 아이들이 본받아야 해요. 무엇이든 '왜?'를 생각하며 그 이유를 알고 싶어해야 해요. 그래야, 과정과 결과를 정확히 알게 되거든요.
'모든 물질과 물질 사이에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서로를 끌어당기는 힘이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한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그는 물리학자 아이작 뉴턴이에요. '태양과 달, 화성이 일정하게 움직이는 까닭은 별끼리 끌어당기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뉴턴은 이런 가설을 세웠어요.
뉴턴의 가설에 따라 생각해 보면 지구와 달 사이에도 서로를 끌어당기는 힘이 있을 거예요. 달에 비해 지구가 훨씬 무겁기 때문에 달이 지구에 끌려다니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서로 끌려다닌다고 볼 수 있어요. 또, 지구와 달에는 태양이 끌어당기는 힘도 작용하고 있어요. 지구와 달을 합친 무게보다 태양의 무게가 훨씬 더 무거우며, 달과 지구는 태양쪽으로 끌려가면서 움직이고 있어요.
한림지식그림책 속에 그려진 그림법이 특이하네요. 지구에 눈을 그렸다니...^^
지구와 달은 만유인력으로 언제나 서로를 끌어당기고 있어요. 만약 지구와 달이 서로 끌어당기지 않는다면, 달이 우주 저편으로 슝 날아가 버릴거에요.
지구가 투포환선수가 되어 달을 집어 던지는 모습이 참. 아이들이 이책을 보며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해주네요.
초등4학년이 이해하기 조금 어려운 '만유 인력의 법칙'을 여러가지 이야기를 통해서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을 해주고 있네요. 4학년 1학기 교과서 내용을 보니 1단원에서 무게와 뉴턴의 법칙에 대해서 '나를 끌어당기는 힘, 중력!' 책으로 설명이 충분히 되네요.
책을 읽고 나서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는 독후활동지가 있어 정말 좋아하네요. '달에 가고 싶은 어린이들을 위한 나만의 우주선 만들기'와 우주선 색칠하기 자료는 컬러링 과정을 통해 집중력을 키우고 성취감을 얻을 수 있게 해주네요.
4학년 과학교과서에 나온 내용이라고 하니, 책을 열심히 보네요. 지구의 중력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알려주니 좋다고 하네요.
나만의 우주선 만들기 독후활동지는 길이가 어마어마하네요. 바닥에 펼쳐놓고, 자신의 키보다 더 큰 우주선 만들기가 신기하다며 재미있어 하네요.
동그란 공을 굴려서 중력 놀이 만들기 하는 방법도 나와 있으니... 남자아이들에게 정말 인기 좋은 책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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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끌어당기는 힘 중력 / 한림지식그림책 / 이케우치 사토루
마지막 봄방학을 책과함께 지내는 빵쭐양 한림지식그림책덕분에 잘 안보던 과학영역의 책도 다시 꺼내보게 되었네요 그러나 달에가고싶어요 책은 재미나다고 많이 보고 또보았는데 중력,질량,중량 등등의 용어에서 어려움을 느꼈는지 나를끌어당기는힘 중력 책은 엄마가 읽어주기를 바라던책이랍니다
왜 무게가 있고 어떻게 무게를 잴수 있을까요? 이 물음에 빵쭐양은 무게는 있으니까 있는거지 이렇게 대답해요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는 이런것들에 의구심을 갖기시작해야 당연한건데 빵쭐양은 지식 그대로 받아들이기만 하네요 날아가는 로켓이 속도가 느리면 지구가 끓어당기는 힘이 더크게 작용해서 땅으로 떨어지겠죠?? 날아가는 속도가 빨라져서 지구가 끌어당기는힘과 같아져서 떨어지지않는때가 있을텐데 그 상태로 계속도는것이 인공위성이랍니다 인공위성과 로켓이야기로 중력에대해 설명해주었어요 스키를 타고 쉽게 내려올수있는것으로 만유인력을 설명해주고있답니다 그림으로 설명해주는 한림지식그림책으로 빵쭐양과 많은 이야기 거리가 생기기도 했어요 막 재미나게 읽을수는없는책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거부하지않는책이 되었네요 엄마도 과학은 좀 어렵게만 느껴져서 재미난 이야기로 접해주려고 많은 책들로 시도를 해보는데 한림지식맘덕분에 좋은책으로 쉽고 재미나게 과학에 접근하게 되었답니다 ** 한림지식맘으로 제공받은 책을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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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끌어당기는 힘, 중력!】 이케우치 사토루 글 Ⅰ 스즈키 코지 그림 Ⅰ 김경원 옮김 이 책에는 무게와 힘, 과학의 의미, 중력과 만유인력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어려운 개념인 이들 용어들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문장으로 씌어있고 화려한 색감의 그림은 책을 보는내내 아이의 눈을 사로잡는답니다. 일단, 책 내용부터 보여드릴게요~ 그림이 참 화려하면서도 재미있지요? ^^ 쭌이는 유치원에서 '중력'에 대해 배웠다며 책을 보자마자 관심을 보이더군요 ㅎㅎ
중력에 대해 단다며 책 내용을 살펴보기 전부터 자신만만입니다 ㅎㅎ
사람은 누구나 몸무게를 재요. 혹시 '왜 나한테 무게가 있을까? 어떻게 체중계로 무게를 잴 수 있는 거지?' 이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나요? 단순해 보일 수도 있는 '질문'이지만, 이건 사실 물리학에서 계속 연구중인 어려운 문제랍니다. 첫 페이지를 읽는순간 쭌이와 저 모두 "허걱~!!" 했답니다. 평소 정말로 당연시 했던 모든 물체는 무게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왜 무게가 있는 건지 생각해 본적이 있냐니요!! 갑자기 책 내용이 어렵게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ㅠㅠ
주변에 있는 모든 것에는 무게가 있어요. 책을 통해 8살 쭌이는 처음으로 원자, 소립자 등 어려운 물리학 용어들을 만났네요. 물질은 원자라는 작은 알갱이가 많이 모인 덩어리이고, 원자에는 무게가 있다. 원자에는 왜 무게가 있을까? 원자는 더 작은 알갱이인 소립자로 이루어져 있는데 바로 이 소립자에 무게가 있기 때문이다... 등등 아무래도 쭌이가 이해하기에는 아직은 어려운 내용들인것 같아 그저 책에 나온 내용 그대로 읽어주기만 했네요. 꾸준히 읽어주다보면 쭌이가 이해할 날이 올거라 믿으면서요 ㅎㅎ
저울로 무게를 잴 수 있는 것은 물질에 무게가 있기 때문이에요. 무게를 재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어요. 하나는 체중계처럼 저울로 재는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같은 힘을 가할 때 나는 속도의 차이를 재는 방법이에요.
모든 물질과 물질 사이에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서로를 끌어당기는 힘이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한 사람이 있었어요. 바로, 아이작 뉴턴입니다. 책을 통해 쭌이는 '가설'이라는 용어도 배울 수 있었네요. 가설은 과학에서 이리저리 궁리해 보는 것을 말하는데 쭌이는 가설 이라는 용어 자체를 어렵게 받아들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는 선에서 가설에 대해 설명해주었답니다 ㅎㅎ
뉴턴의 가설에 따라 지구와 달 사이에도 서로를 끌어당기는 힘이 있어요.
또한 지구와 달에는 태양이 끌어당기는 힘도 작용하고 있어요. 지구와 달을 합친 무게보다 태양의 무게가 훨씬 더 무겁기 때문에 달과 지구는 태양 쪽으로 끌려가면서 움직이고 있지요. 쭌이는 태양이 크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알고 있었지만 지구와 달을 함친 무게보다 훨씬 태양이 무겁다는 사실은 오늘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답니다 특히 태양과 지구, 달의 크기가 극명하게 그려진 그림은 쭌이 뇌리에서 태양이 지구와 달보다 훨씬 크다는 사실을 단박에 기억할 수 있게 도와준 것 같아요.
뉴턴은 하늘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에서도 같은 일이 벌어질 거라고 생각했어요. 사과가 나무에서 떨어지는 것은 지구가 사과를 끌어당기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를요. 사과가 땅에 떨어지는 이유를 쭌이에게 물어봤네요. 그랬더니 쭌이 하는 말이, 그 이유를 배운 적이 있다며 아주 자신있게 대답하더라고요 ㅎㅎ 지구와 달은 만유인력으로 언제나 서로를 끌어당기고 있어요. 만약 지구와 달이 서로 끌어당기지 않는다면, 달은 우주 저편으로 슝 날아가 버리겠지요. 달이 못 날아가도록 지구가 달을 꽉 붙잡고 있는 거에요. 지구 얼굴을 가진 운동 선수가 기다란 끈으로 달을 꼭 끌어당기는 그림을 보며 쭌이는 지구가 달을 꽉 붙잡고 있다는 사실을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ㅎㅎ 아이의 이해를 도와주는 그림~ 좋아요!!
먼 곳으로 로켓을 발사하는 경우를 상상해 보세요. 날아가는 속도가 느리면 로켓은 지구가 끌어당기는 힘을 못 이기고 곧장 땅으로 곤두박질치겠지요. 날아가는 속도를 훨씬 빠르게 하면 땅으로 떨어지는 로켓과 땅 사이의 거리가 점점 더 멀어질 거예요. 로켓이 지구 밖으로 날아갈 수 있는 이유를 얼마전에 읽은 「달에 가고 싶어요」 책을 통해 알게 된 쭌이! 이 내용은 쭌이가 아주 자신있게 설명할 정도로 잘 기억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면 만유인력이 우리 주변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생각해 볼까요?
쭌이는 골똘히 생각하는 눈치더니 우리 주변에서 나타나는 만유인력은 (책에 나온 그림을 흘끗 보며)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떨어지는 것이 바로 만유인력 때문이라고 말하네요 ㅎㅎ
'과학'이란 이렇게 의문(질문을 던지는 호기심)에서 시작하여. 가설(이런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통해 상상하고, 실증(실험, 관찰, 계산으로 확인)이라는 순서를 밟아, 법칙(언제 어디서나 성립하는 진리)을 세우는 과정으로 이루어져요. 책을 재미있게 읽다보니 어느새 쭌이는 과학이란 어떤 건지 그 의미를 알게 되었어요. 이렇게 과학의 의미를 알기쉽게 정리해주니 8살 쭌이도 과학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 정도였어요! 이야기를 통해 과학의 의미도 쉽게 알려주고 거기에 무게와 힘, 중력과 만유인력의 용어까지 전달해주는 이 책, 아이에게 읽어주면 읽어줄수록 괜찮은 지식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어려운 용어와 이론을 담은 책이지만 그림과 이야기로 이론들을 쉽게 설명해주어서 그런지 쭌이가 끝까지 책을 보며 책의 내용에 귀를 기울이더라고요~
책을 본 후에는 재미있는 독후활동도 했네요. 제일 먼저 쭌이는 활동지로 <태양계의 행성을 살펴보기>를 했어요. 태양계의 행성을 살펴보며 쭌이는 태양계는 태양을 중심으로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으로 이루러졌다는 말도 하고 예전에는 태양계에 명왕성이 있었는데 이젠 명왕성은 태양계에서 퇴출되었다는 소리도 하더군요. 유치원 과학 선생님이 그렇게 말씀하셨다면서요... ㅎㅎ 그러면서 쭌이는 태양계에서는 어떤 행성이 젤루 큰지... 등 자신이 아는 행성에 대한 지식을 풀어놓기도 했어요. 하지만 이 분야에 대해 아는게 없는 엄마는 그저 고개만 끄덕일뿐 쭌이 이야기를 듣고만 있었네요 ㅡ.ㅡ 이어서 쭌이는 활동지 뒷면에 나온 <중력 놀이 만들기> 활동도 했답니다.
활동지에 나온 친절한 설명대로 칼로 자르고 선대로 접어 풀로 붙이면 아주 간단히 완성되는 중력 놀이가 완성돼요~
짜잔~ 쭌이가 신나게 접고 풀로 붙인 중력 놀이랍니다.
이 활동은 동그란 공을 위에서 굴려 중력의 영향을 받은 공이 아래로 떨어지는 모습을 관찰하는 활동이에요. 별것 아닌 활동 같아도 쭌이가 아주 신나게 수차례 공을 굴릴 정도로 재미있어 했어요 ㅎㅎ
마지막으로 쭌이는 크기와 무게가 서로 다른 두 개의 공을 같은 높이에서 동시에 떨어뜨리며 중력(만유인력)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 한림지식맘 1기로 활동하면서 무상으로 책을 지원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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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에서 발간중인 <한림지식그림책 시리즈> 제 2권은 중력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펼쳐놓았습니다. 이 책은 사람의 몸과 모든 사물에는 무게라는 것이 존재하는데, '왜 나에게 무게가 있을까?' 라는 의문점에서 출발하여 궁극적으로는 '과학이란 무엇인지'까지 진지하게 생각하는 기회를 주는 책입니다. 유성 물감을 잔뜩 풀어놓은듯 환상적안 색감을 보여주는 우주공간으로 장식한 책 표지가 강렬하게 눈길을 붙잡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무게를 지녔습니다. 사람뿐만 아니라, 사물도 저마다 무게를 지녔지요. 이러한 무게들을 어떻게 잴 수 있을까요? 체중계처럼 저울로 재는 방법이 있고, 용수철 저울이나 천칭을 사용해서 무게를 재는 방법이있답니다. 책에 삽입된 무게를 재는 그림이 정말 재미나고 독특해서 한눈에 쏙 들어옵니다. 무게를 재는 방법은 초등학교 4학년 과학 교과서와 연계가 됩니다. 따라서 무게와 힘의 관계, 중력과 관성과 만유인력 등의 용어가 등장하니 초등 중학년은 되어야 완전하게 이해하기 쉬울듯합니다.
그렇다면 중력은 무엇일까요? 질량을 가진 두 물체 사이에 작용하는 힘이 바로 중력이랍니다. 즉, 지구가 물체를 끌어당기는 힘을 중력이라 하고, 사물이 서로 끌어당기는 힘을 만유인력이라고 한답니다. 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지는 것, 스키를 타고 속도를 내며 내려오는것, 로켓이 날아가는 것, 달이 지구 주위를 도는 것,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도는 것이 모두 만유인력 때문이라고 하지요. 겨울 방학때 스키장을 갔었기에 아이에게 스키를 타는것이 만유인력 때문이라고 말해주니 정말 신기해합니다.
이 독후활동지는 부록으로 딸린 "재미있는 중력놀이 만들기"라는 활동지입니다. 아이가 책을 읽고 직접 독후활동으로 중력을 실험해 볼 수 있게 만들어졌답니다. 광활하게 펼쳐진 우주를 보면서 아이는 무한한 상상력을 키우고, 지구와 행성들간에 서로 작용하는 만유인력을 느낄듯 합니다.
책을 먼저 읽은 채성군은 이 활동지를 가지고 중력을 실험해보았습니다. 활동지의 지시대로 오리고 접어서 만들었는데, 집에 있는 공이 스티로폼 공이라서 너무 가벼워서 자꾸만 제대로 떨어지지 않아 애를 먹었어요. 틈이 나는대로 조금 더 무거운 공으로 실험을 해서 중력을 확인해보리라 맘 먹었답니다. 어려운 과학 용어인줄로만 알았던 중력을 이렇게 손쉽게 경험해보니 아이는 정말 신기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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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글밥이 많은 지식그림책을 읽었답니다. 중력에 관한 이야기인데 중력의 원리를 알기 쉽게 알려주고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중력에 관한 과학적 원리를 보여주어 소중한 깨달음을 주기도 한답니다. 무게와 힘에 관한 이야기와 함께 중력과 만유인력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요. 제목만 보고도 " 중력이란 무엇인가 끌어당기는 힘인가봐??" 하고 말하는 8세 딸이네요^^ 이 책 의외로 아이가 참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원래 과학책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중력에 대해서 재미있게 알 수 있었다고 하니 저 또한 독서활동 후 기쁜 마음이 드네요!! 사람은 누구나 무게가 있어요. '왜 무게가 있지?', '어떻게 체중계로 무게를 잴 수 있지?' 하는 의문에서 시작되어 모든 것에는 무게가 있고, 그 무게를 이루는 것들에 대한 연구들이 끊임없이 진행중이죠~ 하지만, 물질에 왜 무게가 있는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진게 없데요.
무게가 있기 때문에 저울로 무게를 잴 수 있고, 무게의 차이를 알 수 있지만, 무게가 없는 물질이라면 구별할 수가 없어요. 이런 무게를 재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어요. 저울로 재는 방법인 용수철저울이나 천칭으로 재는 중량이 있고, 같은 힘을 가할 때 나는 속동의 차이를 재는 질량이 있어요.
과학을 연구하기 위해 의문을 가지고, 가설을 세웠던 뉴턴의 생각대로 지구와 달 사이에 서로 끌어당기는 힘이 있을거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실제로는 서로 끌어당기고 있는거죠. 그리고 지구와 달에는 태양을 끌어당기는 힘도 있어요. 지구와 달을 합친 무게보다 태양의 무게가 훨씬 더 무겁기 때문에 달과 지구는 태양 쪽으로 끌려가면서 움직인다고 해요.
태양은 엄청나게 뜨거운데 이렇게 중력 때문에 끌려가다가 태양이 지구를 삼켜버리는거 아니냐고 하네요^^ 사과가 나무에서 떨어지는 유명한 일화를 통해 만유인력의 법칙을 알아낸 뉴턴의 이야기를 통해서 끌어당기는 힘과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네요.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사물들은 서로 끌어당기고 있기 때문에 땅 위에 서 있을 수 있고, 저울로 무게를 잴 수 있어요. 그러면 훨씬 무겁고 큰 달은 왜 땅으로 떨어지지 않을까요?? 지구와 달이 만유인력으로 언제나 서로를 끌어당기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사과처럼 땅으로 떨어지지 않는 이유는 달이 지구 주위를 빙글빙글 돌고 있기 때문이죠.
"지구와 달이 서로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거네~~" "달이 지구 주위를 빙글빙글 돌고 있다는 건 배웠어!!" 지구와 달의 만유인력, 중력에 관해서 다른 책에서 봐서인지 내용을 조금 이해하는 것 같아요!! 앞서 1권에서 읽었던 로켓이 달에 도달하는 방법을 여기에서 중력으로 더욱 쉽게 이해를 하게 된답니다. 날아가는 속도가 엄청나게 빠르기 때문에 지구가 끌어당기는 힘을 이기면서 달에 도달하게 되는 것이지요. 이런 끌어당기는 힘과 밀고 나가려는 힘의 원리를 통해서 인공위성에 관한 내용을 알게 되요. 로켓이 지구를 끌려가는 힘과 로켓이 지구 바깥으로 튀어 나가는 힘이 똑같아서 지구를 향해 계속 떨어지는 상태라고 합니다. 지구 주위를 도는 달이 지구로 계속 떨어지고 있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만들어진거랍니다. 인공위성에 대해서 잘 몰랐고 생소했는데, 오늘 제대로 지식을 파헤치게 되었네요^^ 다음에 인공위성의 역할들에 대해서 제대로 알려줘야 겠어요.ㅎㅎ 사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움직일 때는 무게 덕분에 힘을 가하지 않아도 힘이 생겨난다는 것도 배워요. 댐에서 물을 떨어뜨려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기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네요. 스키를 타는 원리에도 중력이 작용한다는 재미있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스키를 타는 사람과 지구가 서로를 끌어당기기 때문에 높은 곳에서 스키를 타고 쉽게 내려올 수가 있어요. 또한,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오를 때는 지구가 끌어당기는 힘에 대항해야 하기 때문에 힘을 많이 쓰야 해요. 사물이 위에서 아래로 향할 때는 힘이 생기고, 아래에서 위로 움직일 때는 힘을 주어야 하는 원리를 알게 되요!!
'과학'에 관한 과정 설명이 이어집니다. 의문 → 가설 → 실증 → 법칙 과학이 우리 인류에게 끼친 지대한 영향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과학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지 않을까 생각되어지네요^^ 참 멋진 마무리입니다!!!
<재미있는 중력 놀이 독후활동>
어떻게 만들것인지 만드는 방법을 찬찬히 살펴보면서 생각을 하고 있네요~
작은 공이 없어서 구슬을 이용해서 중력놀이를 해 봤어요. 물체가 위에서 아래로 떨어질 때 중력 때문에 속도를 가하면서 떨어지는 걸 실험하고 있어요.
엄청난 속도로 떨어지는 구슬이 자꾸 어디론가 튀어서 밑에 상자를 받혔네요.ㅎㅎ
오늘 5세 동생도 중력에 관해서 듣고 재미난 중력 놀이에 빠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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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지식그림책 나를 끌어당기는 힘, 중력!
왜 물질에 무게가 있는지 아직 몰라요 하지만 다양한 실험을 통해 중량과 질량은 같아요 그래서 구별하지 않고 무게라고 해요
가설은 어디까지나 만약을 생각해 본 것이기 때문에 실험등을 통해 그 생각이 올바른지 아닌지 조사해야해요 지구와 달은 서로 끌어당기는 힘이 있고 지구와 달과 태양은 각각 서로를 끌어당기고 있어요
지구가 물체를 끌어당기는 힘은 중력 이고 모든 사물이 서로 끌어당기는 힘은 만유인력 이라고 해요 이 세계에 있는 모든 사물이 자신의 무게만한 힘으로 언제나 서로를 끌어당기고 있어요
서로 끌어당기는데도 달이 땅으로 떨어지지 않는 이유는 달이 지구주위를 빙글빙글 돌고 있기 때문이에요 달은 지구로 계속 떨어지는 중이에요 먼 곳으로 로켓을 발사할때 날아가는 속도가 지구가 끌어당기는 힘보다 훨씬 빠르면 따응로 떨어지는 로켓과 땅 사이의 거리가 점점 더 멀어질거에요 뉴턴의 만유인력 가설이 올바르다는 것이 확인되고 증명된 거에요
사물에 무게가 있고 만유인력이 작용한다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서도 힘이 생기거나 사라질수 있다는 말이죠 뉴턴의 법칙은 하늘위의 운동도 땅위의 운동도 똑같이 만유인력으로 설명할수 있어요 언제 어디서나 성립하는 진리가 곧 법칙이에요 과학의 법칙에는 절대라는 것이 없어요 우리가 생각하는 의문과 가설도 새로운 법칙이 될수 있으니까요 어려운 내용이지만 아이들이 궁금해하던 중력 내가 왜 지구위에 서 있는지, 둥근 지구를 돌아가면 왜 떨어지지 않는지에 대한 답을 과학적으로 잘 풀어서 설명해 놓았네요
그림이 그려진 것이 아니라 모자이크처럼 종이들을 찢어서 표현해 놓아서 책을 읽는 내내 재미난 그림들에 즐겁더라구요 독후활동지도 책표지와 같은 디자인이네요 태양계의 큰 주축들이 보이네요 태양으로부터 가까운 순서대로 나열하기 해봤어요 수금지화목토천 앞으로 과학을 공부하면 나올꺼니 외워두라고 했어요 중력 읽으면서도 어려웠지만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예를 적절히 들어서 설명해주니 중력이 뭔지 만유인력인 뉴턴의 법칙이 뭔지 태양과 지구, 달의 관계, 로켓이 떨어지지 않고 날아가는 원리등 다양한 것을 알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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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끌어 당기는 힘 중력!에 대해 한림지식그림책으로 함께했어요 책이 도착한날 혼자 본 열매군이 엄마 위인에 나오는 뉴턴도 있어 했던 한림지식그림책이에요
나를 끌어당기는 힘 중력! 이케우치 사토루 글 스즈기 코지 그림 김경원 옮김 한림 출판사 ![]()
나를 끌어당기는 힘 중력을 보면 중력에 대해서만 나오는게 아니라 과학의 전반적 이야기까지 폭 넓게 나와있어요 음 지식그림책이라 어린아이들보다는 초등 저학년들이 봐야 조금더 이해력을 높여 줄수 있을듯해요 울 햇살양 읽어줬더니 어렵다고 그중에 엄마가 쉽게 쉽게 풀이해서 이해하기 쉽게 해줬는데도 반만 이해하네요
하지만 10살 열매군은 아~~ 하며 책을 읽어가며 바로 이해를 하는거 보면 한림출판사 한림지식그림책은 앞으로도 열매군과 함께할 예정이에요
중력에 대해서도 배우고 다양한 과학이야기도 함께하는 나를 끌어당기는 힘 중력에 대해 알아보아요 중력을 설명하기 위에 물질의 무게와 속도에 대해서 나와요 흠 열매군 혼자서 이미 읽었다며 엄마에게 오히려 설명중이에요
원자보다 소립자가 더 작은거야 하며 소립자를 아냐고 묻는 열매군 ![]() 이제 스스로 메모까지 하며 보는걸 보니 이제 스스로 학습법이 자리를 잡은 열매군 같아요
메모는 원자. 소립자, 중력, 만유인력, 뉴턴. 이런거 적으며 보더라구요 ㅎㅎㅎ ![]()
물리학에서 계속 연구중인 왜 나에게 무게가 있을까? 어떻게 체중계로 무게를 잴수 있는 거지라고 해요 주변의 모든 것에는 무게가 있고 과학자들은 무게에 대해서 늘 연구해요 물질에 무게가 있기 때문에 무게의 차이를 구별할 수 있고 만약에 무게가 없다면 차이를 구별할수 없을 거라고 해요
무게를 재는 방법은 중량과 질량으로 할수 있어요 중량과 질량은 무게를 재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 크기가 다를거라고 생각하지만 다양한 실험을 통해서 크기가 같다는것을 알수 있어요
과학자들은 만약이라는 가설을 세워 실험을 통해 확인하고 있어요 아이작 뉴턴 또한 태양과 달 , 화성이 일정하게 움직이는 까닭은 별끼리 끌어 당기는 힘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가설을 세웠어요 뉴턴의 가설에 따라 지구와 달 사이에도 서로 끌어당기는 힘이 있고 지구와 달에도 태양이 끌어당기는 힘이 작용함을 알수 있어요
달과 지구와 태양도 각각 서로를 끓어 당기고 있으며 뉴턴은 서로를 끌어 당기는 힘의 크기가 무게를 구별해주는 특징이라고 생각했어요 모든 사물이 서로 끌어당기는 힘을 만유인력이라고 하며 지구가 물체를 끌어당기는 힘을 중력이라고 해요
우리가 땅 위에 서 있을 수 있는 것과 저울로 무게를 젤 수 있는 것도 만유인력으로 우리와 지구가 서로 끌어당기고 있기 때문에 가능하데요
우주선과 인공위성이 날아가는 이유도 쉽게 이야기를 통해 알 수 있어서인지 과학을 좋아하는 열매군은 참 재미있게 보고 있는 한림 지식그림책이에요 ^^
[한림 지식맘 1기로 도서만 지원 받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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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지식그림책 시리즈 2권. 나는 왜 무게가 있을까? 무게와 힘에 대한 의문을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해소해 보자. 과학을 어렵게 느끼던 아이에게 과학의 개념과 무게와 힘, 중력과 만유인력에 대해 쉽게 알려 준다. 얼핏 간단해 보이는 질문이 지금도 연구 중인 물리학의 난제라는 사실을 통해, 과학이 우리와 아주 밀접한 학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리학 교수인 작가가 말하는 다양한 과학적 지식을 환상적인 그림으로 표현한 예술적인 그림책이다. 쉽고 재미있는 과학적 사고로 꼬마 과학자가 되어 보자.
한림출판사에서 지식그림책이 출시가 되었는데요~ 단행본으로 한림출판사 책을 좋아하고 읽는 저에게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답니다. 괜찮은 책들은 외국작가가 많아서 안타까움은 더 많긴 해요. 나를 끌어당기는 힘, 중력!의 작가가 이케우치 사토루가 글을 쓰고, 스즈키 코지가 그림을 그렸답니다. 아이가 읽기전에 제가 먼저 살펴보았답니다. 제목만 봐서는 어렵지 않을까? 중력이라는 것을 어떻게 풀어놓았을까? 궁금증이 많았는데요. 여느 지식그림책에 비해서 '왜'라는 질문으로 유도를 하는 것이 참 맘에 들었답니다. 아인슈타인의 만유인력도 무게의 이론에 따라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괜찮았답니다. 그림 또한 하나의 예술작품을 보는 듯 했어요. 중력과 힘이라면 그냥 우주공간같은 그런 느낌의 그림이 많았었는데 이점이 색달랐답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라고 하면 그냥 읽는 아이, 그림만 보는 아이, 대충 읽는 아이, 정독하는 아이등등 다양하지만 왜? 라는 질문은 던지는 아이는 극소수인 것 같아요. 무게가 뭘까? 왜 무게를 잴까? 어떻게 잴까?로 시작한 책의 스토리가 아이의 궁금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다음 장을 안 넘길 수가 없더라구요.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단번에 습득하리라는 기대는 하지 않는답니다. 정확하게 말하는 것도 기대하지 않는답니다. 다만, 중력이 무엇인가?를 머릿속에 그림으로만 형성이 되어도 저는 만족한답니다. 과학이라는 것은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하기에 호기심이 들게끔 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다른 책도 연계해서 읽어도 좋구요. 그렇게 하면 다양한 배경지식도 쌓고 아이들도 쑥쑥 자라나겠지요^^
독후활동으로 재미있는 중력놀이가 포함이 되어 있답니다. 우리와 항상 함께 있는 힘, 중력을 가지고 재미있게 놀아 볼 수 있는 시간인데요. 설명을 따라 자르고 접고 붙이면 끝~~~ 동그란 공을 위에서 도르르 굴리면 중력의 영향을 받아 아래로 굴러 떨어지게 되지요.
공의 크기에 따라, 그리고 무게에 따라 다양하게 해보는 아이 모습을 보니 놀이와 책 읽기를 통해 과학의 지식을 하나 더 배우게 되는 것 같아 흐뭇하더라구요. 아이도 재밌어 하고, 집안에 있는 공모양을 찾아서 해보는 모습이 기특했어요~ 크기와 무게에 따라서도 다르다는 것으 느낀 아이 하나의 놀이가 실험이 되기도 하고, 책 읽기에서만 그쳤다면 아쉬웠겠지만 독후활동이 있으니 엄마표로 하시는 분들은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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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지식책 정말 왜 한림지식책이라고 이름을 지었는지 실감나게 하는 책이에여 이 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전 제가 읽어보고 정말 대단한 책이다란 생각을 했어요 단순히 지구가 당기는게 중력이야 이렇게 설명하기 전에 물질들이 왜 무게가 있으며 중력이 무엇이고 무게가 있는 것들은 서로 끌어당기는 힘이 있고 그래서 공전과 자전을 하고..와... 과학적 가설이 무엇인지 등에 대한 내용이 정말 알찬 책이에여 나름 이과였는데..그리고 나름 과학 쫌 했었는데 정말 알차네여
나를 끌어당기는 힘, 중력 ![]()
책이 두권이냐구요? 아니요~~ 왼쪽이 책이구요 오른쪽은 활동북이에여 이렇게 한림 지식책은 활동북이 함께 있어서 아이들에게 책을 읽고 나서 더 기억에 남게 도와주는 거 같아여
우리는 누구나 무게가 있져 물질이라면 다 무게가 있어요. 왜 그럴까요? 솔직히 아이들이랑 이런 질문 해보기 절대 쉽지 않아여.. 아시져? 아이에게 무게나 질량 등에 대한 내용을 알려주기 위해 의도하지 않는다면 이런 이야기 꺼내기 쉽지 않죠.. 이래서 책을 읽어야 하는 거에여 엄마도 생각못한 많은 것들이 있잖아여
무게를 재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어 저울에 재는 무게
이 부분을 읽으면서 딸과 저의 대화 : 이건 딱 숫자를 보면 알수있지? 엄마는 우리 딸보다 체중계에 올라가면 숫자가 더 크잖아 그건 무게가 더 많이 나간다는 뜻이지.. 무게를 숫자로 표시하게 되면 이렇게 비교하기도 쉬워
그러니까 더 무거운 것은 같은 힘을 줘도 더 빨리 움직일 수 없다는 뜻이져
그런데 우리가 지구에서 떨어지지 않고 살 수 있어 왜냐면 무게를 가진 모든 물체는 서로 끌어당기는 힘이 있거든 왜 사과는 서로 끌어당기는데 아래로 떨어지느냐고? 바로 무거운 것이 힘이 더 세기 때문이야 이걸 발견한 사람이 뉴튼이란다
자 봐봐.. 지구는 지구의 중심으로 모든 것들을 끌어당겨 그래서 물건을 떨어뜨려도 땅으로 떨어지고 물도 아래로 흐르잖아
스키를 타고 우리가 비탈 아래로 쭈욱~~세게 내려오는 것도 바로 중력때문이야 여기서 전 막 중력가속도를 설명하고 싶어서.. 또 주절댔어여 ㅋㅋ
거기다.. 과학실험을 1년 동안 방과후 수업으로 들은 우리 딸.. 과학이란이라고 쓰여져 있는 이 부분을 보더니.. 엄마 맞아.. 과학은 이런거 같아 나도 과학이 정말 재미있어 그럼 우리 머 재미있는 실험을 할까~라고 말을 하더라구여 혹시 우리 큰딸.. 과학적인 두뇌가 발달한 건가? ㅋㅋㅋ
단순히 중력이 머야 라고 말하기 보다 무게나 질량이 무엇인지 왜 무게를 가지게 되었는지 물질들은 서로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든지 등의 설명이 차근차근 되어있어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엄마도 더 많이 알아가고 엄마가 더 많은 부연설명을 하지 않아도 아이가 스스로 내용을 확산해서 알 수 있어요 그래서 한림지식책 시리즈 완전 반했어여~~~
책을 읽어요~
너 그 어색한 표정은 머니? 실은 딸이 엄마 그림이 웃겨라고 말을 하는 때에 어찌 사진이 이상하게 찍혔네여.. 이 장면이 실은.. 만유인력이 그 당시에는 접촉하는 물체 사이에만 존재한다고 믿었다고 하네여 그런데 점차 손에서 벗어난 물체 사이.. 그러니까 공간사이에도 그 힘이 존재한다는 뜻으로 그림이 이렇게 그려진거 같아여 그런데 그림 자체가 우리 딸이 보기엔 잼났었나봐여 ㅋㅋ
책놀이 - 여러행성을 여행하기. 중력을 표현해보기
1. 여러 행성을 여행하기
책을 읽고 나더니 느닷없이 클레이를 가져오는 딸 그러더니 로켓을 만들겠다네여 책 내용 중에 왜 로켓처럼 지구를 벗어날 힘이 있어야 중력의 바깥으로 나갈 수 있다는 내용을 보더니 자신도 로켓을 타고 다른 행성을 탐험해 보고 싶다며~ 그럼 지구보다 작으면 힘이 약하니까 로켓도 힘을 잘 조절해야겠다고 하네여
달에 가면 지구 무게의 1/6이라고 했더니 그럼 거기가면 더 날씬해지겠네라고 ㅋㅋ 무게가 적게 나간다는 것이 체중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측정하는 힘이 약해지는 거라고 나름 설명을 했져 ㅋㅋ
활동북에 있는 여러 행성 그림을 펼쳐놓고 로켓으로 여러 행성을 다닙니다 자기는 그 중에서 태양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수성에 가보고 싶다고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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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력을 표현해보기
책 내용 중에 이렇게 태양과 달, 지구는 서로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는 설명이 삽화와 함께 있어요 그래서 우리도 중력을 직접 표현해보기로 했져
자자..두 딸이 함께 두 손을 맞잡고 (놀이라고 생각해서인지 너무도 즐겁게~~~ㅋㅋ)
서로 끌어당겨보아여 이게 바로 무게가 있는 것은 서로 꿀어당기는 힘이있다라는 표현
하지만 어느 한 물체의 힘이 더 세면 이렇게 가까이가게 되어 부딪치게 된다고 아이들과 활동을 한 후에 사진을 보며 이야기를 해 줬어여
서로 잡아 당기지만 그 일정한 궤도를 움직이는 것은 서로 잡아당기는 힘이 그 거리에서 일정하게 균형을 이루었다는 뜻이란 걸 설명해줬져
한 권의 책으로 정말 많은 것들을 알게 해주는 책.. 그게 바로 지식책이져 한림 지식책을 보고 중력에 대해 저도 정리가 되네여 그리고 이런 이론을 발견하고 증명한 과학자들의 위대함이 다시금 느껴지기도 하고 그림책이 아이들만의 전유물이라고여? 절대 그런 생각을 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아주 절실히~~~ 깨달았어여
제가 배우고 느낄게 더 많아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