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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가고싶어요.-이책을 보고서 정말 저도 가고픈 맘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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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학교에 다니는 우리 큰애의 첫책은 5개월때, 한림출판사의 '달님 안녕'이였어요. 그래서 제가 네임을 달님으로 사용하게 된 이유죠. 그때가 그립기도 하구요... 갑자기 아련아련해지네요~ 표지만봐도 한림출판사 특유의 편집이 느껴져요. 딱봐도 한림출판사책이구나~^^~ 얼마전 인터스텔라의 개봉으로 아이들이 우주에 관해 관심이 부쩍 높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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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학교에 다니는 우리 큰애의 첫책은

5개월때, 한림출판사의 '달님 안녕'이였어요.

그래서 제가 네임을 달님으로 사용하게 된 이유죠.

그때가 그립기도 하구요...

갑자기 아련아련해지네요~


표지만봐도 한림출판사 특유의 편집이 느껴져요.


딱봐도 한림출판사책이구나~^^~

얼마전 인터스텔라의 개봉으로

아이들이 우주에 관해 관심이 부쩍 높아졌어요~

 

 

 

일본작가님 책을 번역했나봐요.

 


 

 

 

달을 향해 가고 있네요~~~

달에 가는 방법을 소개해주려나봐요~


 

 

 

너무 기발하고 아이들 감성이 묻어있는 페이지라

한참을 보았어요.

정말 구름에 사다리를 콕 박아놓고 올라갈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역시 한림책.

비행기로는 왜 달에 갈 수 없는지 설명이 나왔네요.

조곤조곤 설명이 너무 쉬워요.

 

 

 

 

 

 

 

 

무척 많은 정보가 담겨있는 페이지예요.

우주선 그림에 붙은 설명읽는 재미가 있었어요

연료를 조금이라도 더 넣기위해 로켓 발사 할 때까지

연료를 계속 붓는다네요.


1단 로켓~

2단 로켓~

3단 로켓~

기계선, 사령선 비상탈출 장치

달 착륙선은 어디에 포함되어있는지

사실 저는 궁금하지 않았는데

알면 알수록 재밌더라구요.

이 페이지만 보면 우주선 박사가 될 것 같아요~

 

 

 

사령선내부라네요~


몇년전에 항공 우주박물관에서 우주식량을 봤던 기억이 났어요.

식량도 계속 개발이 되고 있겠죠??


 달에 다녀오는 8일동안의 우주 생활에 필요한 짐과 장치가 가득하데요~

달 탐사선도 버려지고 다 버려지지만

사람들을 태우고 지구까지 돌아와야해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였네요.

 

 

 

그밖에 달에 갈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나와있었는데요

그중에 저는 우주 엘리베이터가 너무 기억에 남더라구요.

이건 실현가능성이 있어보여요.....

 

 

책의 뒷표지 그림인데 뒷모습이 너무 이뻐서 올려봐요.


크레이터가 토끼의 모습으로 보이죠.

 

얼마전에 앤셜리가 망원경으로 직접 달을 맞춰

손전화로 찍은 사진이예요. 


예쁘죠?

 

 

 

 

 


j*******i 2015.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림지식그림책/달에 가고 싶어요/사다리부터 로켓까지 달에 가는 36가지 방법
"한림지식그림책/달에 가고 싶어요/사다리부터 로켓까지 달에 가는 36가지 방법" 내용보기
한림출판사/달에 가고 싶어요/사다리부터 로켓까지 달에 가는 36가지 방법/마쓰오카 도오루 글.그림     어제가 정월대보름이었죠!  초저녁에는 구름에 가려 보이지않았어요. 마침 달과 관련된 재미난 지식그림책을 만나보았어요. <달에 가고 싶어요>도 세 번째 읽어보고 늦은 밤에 다시 마당으로 나가 보름달을 보며 아이와 소원을 빌었어요!   옛날부터 사람들은 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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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달에 가고 싶어요/사다리부터 로켓까지 달에 가는 36가지 방법/마쓰오카 도오루 글.그림

 

 

어제가 정월대보름이었죠! 

초저녁에는 구름에 가려 보이지않았어요.

마침 달과 관련된 재미난 지식그림책을 만나보았어요.

<달에 가고 싶어요>도 세 번째 읽어보고 늦은 밤에 다시 마당으로 나가 보름달을 보며

아이와 소원을 빌었어요!

 

옛날부터 사람들은 달에 가고싶어하고 달에 대한 호기심이 참 많았던 것 같아요.

그렇게 인간의 상상력과 호기심, 궁금증 덕분에 오늘날 인류는 로켓으로 달에 갈 수있게 되었어요.

하지만, 누구나 갈 수있는건 아니죠.

한국인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씨도 우주여행을 위한 훈련과 교육에만

 260억원이라는 거금이 들었다고하죠 ㅠ.ㅠ

 

손쉽게 달에 갈 수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빌려야겠어요.

저는 도무지 로켓밖에는 떠오르지않는데요!  

 

 

이 책은 일본작가 마쓰오카 도오루의 첫 그림책이라고 해요!

달에 가는 다양하고 기발한 방법들이 등장하는데요.

 

 

산에 올라 높은 탑을 세우고

 

 

이 구름 저 구름 갈아타고 하늘을 날아가자.

ㅎㅎ 상상력 가득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별의별 방법들이 다 등장하는데요^^

 

 

손에 잡힐 듯하지만 생각보다 너무 멀리있는 달.

초등학생 3억 명을 줄줄이 세워야 겨우 닿을 수 있거든.

3억명이라는 숫자가 언뜻 짐작이 되지않지만 아이는

헉! 우리나라 인구의 6배정도 되는 숫자다!면서 놀라는 누치네요.

 

케이블카를 타면 2년, 사다리로 올라가면 60년쯤, 엘리베이터로는 달까지 1년

빛의 속도라면 1.3초 만에 갈 수 있데요.

비행선은 5개월, 제트기로는 15일, 전투기라면 6일..

그렇게 비행기로 출발하지만 비행기는 달에 갈 수 없어요.

비행기는 공기 중에 있는 산소를 받아들여 연료를 태우는데

달에 가려면 공기가 없는 곳에서도 날아갈 수 있고  지구의 중력을 떨칠 수 있을 만큼

빠른 속도와 강한 힘을 갖춘 탈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바로 로켓이죠^^

 

 

로켓의 내부구조와 원리를 한 눈에 알 수있는 펼침책 형식으로 되어있어요.

달에 가기위한 로켓은 무게가 약 2900톤, 높이가 110.6미터, 지름은 10.1미터나 된다고해요!

그런데 탈 수있는 공간은 작아서 단 세 사람과 짐을 실어 나를 수 있을 뿐이랍니다.

많은 연료를 싣고 발사되면 3단분리를 하게 되어 마지막 제3단 로켓이 달에 도달하게 되지요!

 

태양범선, 텔레포테이션, 우주 엘리베이터, 진공 튜브 기차등 상상력과 기술력을 맘껏 뽐내는

다양한 방법들이 아직도 연구되고 있다고해요!

미래에는 어떻게 달에 갈 수있게 될지 정말 기대됩니다.

 

이 책은 달에 가고싶다는 아이들의 단순한 호기심과 상상력에서 시작해서

아이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관심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킵니다.

로켓의 구조와 원리, 달과 우주에 대한 과학적 설명들이 아이들의 생각주머니를 가득 채워줄거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f********y 2015.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에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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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림지식그림책 - 사다리부터 로켓까지 달에 가는 36가지 방법 ​ ​한림출판사 달에 가고 싶어요 ​ (마쓰오카 도오루 글·그림 | 김경원 옮김) ​ ​해당연령 : 초1 ~ 3학년  ​ 로켓의 구조와 원리, 달과 우주에 대한 명쾌한 설명이 담긴 지식그림책 ​ 주제어 : 지구, 달, 로켓 교과 연계 : 국어 2-1 ㉮ ⑤ 무엇이 중요할까? | 과학 3-1 ① 우리 생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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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림지식그림책 - 사다리부터 로켓까지 달에 가는 36가지 방법

한림출판사

달에 가고 싶어요

(마쓰오카 도오루 글·그림 | 김경원 옮김)

해당연령 : 초1 ~ 3학년 

로켓의 구조와 원리,

달과 우주에 대한 명쾌한 설명이 담긴 지식그림책

주제어 : 지구, 달, 로켓

교과 연계 : 국어 2-1 ㉮ ⑤ 무엇이 중요할까? | 과학 3-1 ① 우리 생활과 물질

달에 가기 위한 36가지 방법이 있다니 도대체 어떤 방법일지 정말 궁금하지 않나요?

모두 호기심을 멈추지 마시고, 어떤 방법일지 들어가봐요~

아이들은 아마 우아~ 감탄을 멈추지 않을것임이 분명하네요.

​누구나 쉽게 갈 수 없는 그곳, 달

​달에 가는 과정을 견딜 만한 체력과 우주에 대한 해박한 지식,

상황에 따른 대처 능력 등 필요한 조건이 많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과학자들은 달에 쉽게 또 많이 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계속 연구 중입니다.

새턴 로켓과 아폴로 우주선으로 인류가 달에 도착한 이후부터 지금까지요.

달에 대한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해 달과 로켓,

우주에 대해 알게 되는 그림책이다. 

 

첫장에는 호기심으로 시작한 아이들의 순수함이 느껴지네요.

배를 아무리 저어 가도 달은 하늘 저 멀리 있고,

산을 오르고 높은 탑에 올라가도 달에는 닿지 않아요.

이 구름 저구름 사다리로 갈아타도,

풍선가득 하늘을 날아보아도​


달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멀어요.

초등학생 3억명을 줄줄이 세워야 겨우 닿을 수 있거든.

달에 가려는 중에도 떨어질것 같은 친구, 화장실이 급한 친구, 배고픈 친구들

왁자지껄 하네요.

 귀여운 캐릭터들이 오밀조밀 그려져 있어

재미를 더해줘요.


빙글빙글 나선 계단을 걸어 올라가면 100년,

날쌘 제트 코스터를 타면 3개월,

고속 열차는 55일!

여러가지 달에 갈 수 있는 상상의 방법들이 나오고 있어요

호랑이에게 도망쳐 밧줄타고 달에 가는 오누이의 이야기부터

엘리베이터 공사로 달까지?

일본 설화속의 대나무에서 나온 소녀가 자라 달로 돌아가는 이야기의 달님공주도 등장하고 

곳곳에 재미난 이야기거리들이 숨어 있어요.


이동수단의 이름도 알아맞춰보고,

여기서 누가 제일 빠른지 속도개념도 알아보았어요.​


지구 주위에 잇는 것을 지구 쪽으로 끌어당기는 중력때문에

지구 밖을 나갈 수 없는 비행기

빙글빙글 돌기만 해요.

중력을 이길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해요!

달에 갈 수 없다는 걸 기술적인 문제로 알려주면서

과학지식을 배우게도 됩니다.


엄마! 로켓이야! 달에 가려면 로켓을 타야지!

바로 다음장을 넘기자

커다란 로켓이 나오자 자신의 생각이 맞다는 생각에 무척 뿌듯해해요.

무게 약2900톤, 높이110.6미터, 지름은 10.1미터

단 세 사람과 짐을 실어 나를 뿐인데 이렇게 거대하답니다. ​

펼침 페이지를 통해 로켓의 안과 밖을 샅샅이 살펴볼 수 있어요.

​로켓이 분리되는 과정도 보여지고

각 기관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나와있어요.

 

달에 가기 위한 로켓은 대부분 3단으로 되어 있데요.

달에서 우주인들은 어떻게 걷는지,

우주선 안에서 우주인들은 어떻게 화장실을 가고 잠을 자는지,

로켓 속에는 무엇이 들었는지 등 ​

소소하고 재미있는 궁금증까지 모두 들어 있습니다.

지구에서 달까지 가는 길을 번호를 표시해서 보여줍니다.

 

손으로 따라가보면 정말 재밌어요.

 

지구에서 달까지 가는 방법을 만화형식으로 보여줌으로써

더욱 효과적으로 빠른 이해를 돕고 있어요.

또한 생각들을 이렇게도 표현하는구나!하며 배우게 됩니다. 

 

달에 가려면 중력을 떨치고 날아오를 만큼의 강한 힘이 필요하고,

혹독한 우주 환경에서 우리 몸을 보호 할 수 있어야 해요.

그리고 우주에서도 앞으로 나갈 수 있는 힘도 가져야 합니다.

현재로서 그 조건들을 충족하는 것은 단 하나, 로켓뿐이에요.

 

로켓으로만 달에 가는 건 아니예요.

조건이 충족되면 어떤 방법이라고 상관없어요.

정말? 귀가 솔깃해졌어요.



비행기와 로켓이 합쳐져서 공기가 있는 곳까지는 비행기가 가고

그 다음부터는 로켓이 달에 가는 방법도 있고

 

퐁퐁퐁 빠르게 공을 쏘아 조금씩 우주선을 밀어 우주까지 보내는 방법

 

이런 방법들을 보더니 못믿겠다는 표정입니다.

과연~~

 

하지만, 눈 깜짝한 사이에 다른 장소로 이동하는 텔레포테이션은

맘에 든 모양입니다. 이거 좋다.

안타깝지만, 이런 상상하는 여러방법들이 아직은 불가능해요.



너는 어떤 방법으로 우주에 가고 싶니? 물으니

생각을 잠시 하더니 행복한 표정을 짓네요.

비밀~! 나중에 살짝 얘기해준다는데...

궁금하네요 어떤 생각을 했을지^^

현재로서 그 조건들을 충족하는 것은 단 하나, 로켓뿐이에요.

달에 가고 싶다는 생각은 인류가 가진 오랜 꿈이었습니다.

그리고 1969년 7월 20일 닐 암스트롱이 로켓을 타고 달에 가면서 그 꿈은 이루어졌죠.

우리는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어요.

하지만 로켓이 어떻게 달까지 가는지 그 과정을 정확히 알지는 못해요.

로켓은 어떤 구조를 가지고 있고 어떻게 움직일까요?

그리고 어떤 과정을 통해 달에 가고, 우주인들은 그 속에서 어떻게 생활할까요?

『달에 가고 싶어요 - 사다리부터 로켓까지 달에 가는 36가지 방법』은 우리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그림책입니다.


로켓의 구조와 원리를 알게 되는 중요한 기회였어요.

여러 가지 상상들을 현실로 이룰 수 있는 기술적인 방법들로 알려줌으로써

과학적 지식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너무 맘에 듭니다.

 

또한, 왜 안되는지도 여러가지 그림방법들로 차근차근 쉽게 이해되도록 되어있다니

 <달에가고 싶어요>를 만난건 행운인것만 같아요.

달에 가고 싶어요 적극 추천해주고 싶은 지식책입니다.

 

흥미로운 정보와 귀여운 그림이 어우러져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지식그림책입니다.


i******g 2015.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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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달에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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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가고 싶어요   우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은 어느 아이들이나 있을 것 같아요 우주에 관한 책을 자주 보면서 어떻게 하면 우주의 다른 행성에 갈 수 있을지 탐험에 대한 이야기도 자주 하곤해요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아주 효과적인 책인 것 같아요 아이들이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사다리를 이용해서 달에 가는 방법부터 가장 현실적인 로켓을 타고 달에 가는 방법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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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가고 싶어요

 

우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은 어느 아이들이나 있을 것 같아요

우주에 관한 책을 자주 보면서 어떻게 하면 우주의 다른 행성에 갈 수 있을지 탐험에 대한 이야기도 자주 하곤해요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아주 효과적인 책인 것 같아요

아이들이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사다리를 이용해서 달에 가는 방법부터 가장 현실적인 로켓을 타고 달에 가는 방법까지!

맘껏 상상하고 또 우주인에 대한 꿈을 꿀 수 있는 한림출판사 <달에 가고 싶어요>입니다

 

 

 

  


 

가까운 것 같으면서도 아주 먼 곳에 있는 달!

아이들은 저 달을 손으로 잡을 듯 말듯... 가까이 갈 수 있다고 말하곤 하죠

성현군 책을 펼치면서 웃음보가 터졌어요

달에 갈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자신이 생각해도 재미있는 생각이었으니까요

 

 

산에 올라서 높은 탑을 세우고 사다리를 오르고 또 오르며 풍선까지 타고 하늘 위로 올라가는 모습은 6살 성현군에게도 아주 흥미롭게 느껴졌나봐요

하지만 호기심 가득한 내용만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비행기로 달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비행기로는 달에 갈 수 없어요

달에는 공기가 없기 때문에 공기가 없는 곳에서도 날 수 있는 탈것이 필요해요

그래서 로켓을 만들었답니다

 

 

이렇게 펼치면은 커다란 로켓의 모양이 나오는데 하나하나 성현군에게는 신기하기만합니다

사람은 어디에 타고 연료는 어디에 실어야하는데 천천히 살펴봤어요

우주선의 내부 모습과 다양한 탈것들이 달에 도착하는 시간까지...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느낄 수 있게 잘 정리가 되었더라구요

 

 

과학원리도 배우고 우리가 우주의 환경에서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내용들이 아주 유익했어요

달에 갈 수 있는 여러 방법을 보여주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다시 질문을 합니다

너는 어떤 방법으로 달에 가고 싶니?

우리 아이들은 또 생각하겠지요

어떻게 우주에 갈 수 있을지... 그리고 우주로 나아갈 수 있는 새로운 꿈을 꾸게 된답니다

 

 

우주선의 모습이에요

아이들이 책을 읽고 자신만의 우주선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활동지가 들어있네요

성현군 좋아하는 색깔로 열심히 우주선과 우주를 만들어봅니다

 

 

우주선의 전개도도 들어있더라구요

사실 우주선은 이보다 더더더 크겠지만 아이들이 자신의 몸보다 크다는 것을 느끼면서 우주선의 크기가 아주 크다는 것을 짐작합니다

그리고 꼭 이런 우주선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도 갖게 되죠

큰아이가 얼마전 묻더라구요

'왜 사람들은 우주를 탐험하는 거에요?'

그래서 어떤 생명체가 살고 있는지 행성들은 어떤 모습인지 모든 것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의 호기심때문이라고 이야기해줬었답니다

한림출판사 <달에 가고 싶어요>를 읽으면서 다시 한 번 커다란 호기심을 갖게 된 아이들이랍니다~

 

o*****2 2015.03.03.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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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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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많은 책을 보고또보았지만 요즘들어 한분야의 책만 읽는듯하여 걱정하고있었답니다 그러던중 한림지식맘 1기에 당첨된행운이 있어서 빵쭐양 지식그림책도 접하게 되었어요 빵쭐양 첫그림책을 한림출판사 책으로 접했던 기억이 있네요         달에 가고싶어요 / 마쓰오카 도오루 / 한림출한사 달에가고싶어요 책의 첫표지를보며 빵쭐양은 자기책상처럼 정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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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많은 책을 보고또보았지만 요즘들어 한분야의 책만 읽는듯하여 걱정하고있었답니다

그러던중 한림지식맘 1기에 당첨된행운이 있어서

빵쭐양 지식그림책도 접하게 되었어요


빵쭐양 첫그림책을 한림출판사 책으로 접했던 기억이 있네요

 

 

 

 

달에 가고싶어요 / 마쓰오카 도오루 / 한림출한사

달에가고싶어요 책의 첫표지를보며 빵쭐양은

자기책상처럼 정리가 안된거 같다하네요 ㅎㅎ

달을 향해 갔더니 하늘로 올라가버린달

어찌하면 가까이 할수있을까요???


 

높은곳에 올라가면 가까이갈수있을까요?

 

 나선계단은 100년이 걸리고 제트코스터를 타면 3개월 고속열차는55일이 걸린다네요

 

빨리 날아가는 비행기를 이용해보려는데

어이쿠 비행기로는 빙글빙글 돌기만할뿐 지구를 떠날수가 없어요

 

그래서 사람들은 로켓을 만들었답니다

 

 로켓을 타고 지구에서 달가지 가는길은 이렇답니다

지구에서 달에가기위한 조건을 그림으로 잘 설명해주었어요

중력을 떨치고 날아올라야하며 혹독한 우주환경에서 몸을 보호해야하며 우주에서도 앞으로 나아갈수있는 힘을 가져야해요



달에갈수있는방법 어떤방법을 꿈꾸어보나요???


지식책이라해서 흥미가없을줄알았는데

빵쭐양 그림을 통해서 많은 생각도하고 많은 배경지식도 쌓게 되었네요




** 한림지식맘 1기로 받은책에대한 후기입니다**


r******7 2015.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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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지식그림책, 달에 가고 싶어요, 사다리부터 로켓까지 달에 가는 36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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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지식그림책, 한림출판사, 지식그림책, 초등지식그림책 ​ ​"달에 가고 싶어요"   사다리부터 로켓까지 달에 가는 36가지 방법       어두운 밤하늘을 보면 달님이 웃고 있어요.둥근 달님은 내가 가는 길을 밝게 비춰주지요.저희 아이는 달이 꼭, 웃는 얼굴, 우는 얼굴을 가졌다고 합니다. '달에 가고 싶어요' 이책은 달에 가는 방법으로 사다리부터 로켓까지 36가지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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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지식그림책, 한림출판사, 지식그림책, 초등지식그림책

"달에 가고 싶어요"

 

사다리부터 로켓까지 달에 가는 36가지 방법

 

 

 

어두운 밤하늘을 보면 달님이 웃고 있어요.
둥근 달님은 내가 가는 길을 밝게 비춰주지요.
저희 아이는 달이 꼭, 웃는 얼굴, 우는 얼굴을 가졌다고 합니다.


'달에 가고 싶어요' 이책은 달에 가는 방법으로 사다리부터 로켓까지 36가지의 방법이 있다고 알려줍니다.

정말 달에 가는 방법이 36가지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을 갖으며 이 책을 펼쳐보지만,

그안에는  흥미로운 내용이 담겨있네요.

 

 

 

 

한림출판사 / 사다리부터 로켓까지 달에 가는 36가지 방법 / 달에 가고 싶어요.

 

한림지식그림책 시리즈 1권 '달에 가고 싶어요'에서는 달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여러가지 방법을

아이들에게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해주고 있어요.

 

그 방법을 통해서 달에가려면 얼마만큼의 거리가 걸리는지, 시간이 걸리는지를 예상할 수 있게 해주지요.

여행을 갈때 여러가지 교통수단을 이용하듯이, 현재 달에 가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몇가지 조건이 있어요.

그 조권을 충족시키는 유일한 방법은 로켓이며, 책 속 전개도로 로켓의 안팎을 알 수 있어요.

 

또 달과 지구의 거리, 달에 가는 방법, 로켓의 원리와 구조를 세밀하고 생생한 그림으로 아이들이 하나하나 관찰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달에 대한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되어 달과 로켓, 우주에 대해 광범위하게 알게 해주는 지식그림책이에요.

 

 

 

앤서니가 달에 가는 여러가지 방법 중 재미있는 한가지 방법으로 꼽은 이부분,

초등학생 3억 명을 줄줄이 세워야 지구에서 달이 닿을 수 있다고 해요.

헌데, 초등학생 3억 명을 줄줄이 세울때 첫번째로 서는 아이는 어디에 위치해 있을때

3억 명을 세워야 하는지 궁금해 하네요.


 

여러가지 방법을 다해봐도 달까지 가장빠르고, 안전하게 갈 수 있는 방법은 로켓을 타고 가는 거네요.

 

로켓은 1초에 11.2 킬로미터라는 놀라운 속도로 지구의 중력을 떨쳐버리고 달을 향해 날아가요.

공기가 없는 우주로 가야 하기에 로켓은 거의 대부분 연료와 연료를 태우기 위한 산소로 가득차 있어요.

연료를 태우면 가스가 나오고, 그 반동으로 로켓이 앞으로 나아가는 거예요.

달에서 하루를 머물기 위해 로켓은 8일 동안 달과 지구를 왕복합니다.


 

 

 

책 페이지를 넘기니 로켓의 구조를 더 자세히 볼 수 있도록 크게 담았네요.

로켓에 관심이 많은 남자아이라면 이부분에 완전 홀릭 할 것 같아요.

그림으로 된 로켓의 구조이지만, 정말 정밀하고 복잡하게 구성 되어 있다는 것이 이부분만 봐도 알겠네요.

 

 

  
                                        

로켓의 내부, 외부 구조에 이어, 달에가서 살 수 있도록 만들어진 로켓의 환경과, 어떻게 살아갈 수 있는지 설명을 해주고 있네요.

또, 우주인들이 달에 갔을때 갖추어야 할 것들도 그림과 설명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지구에서 달까지 가는 길을 그림과 만화로 담고 있는데,

땅에서 로켓이 달을 향해 날아가면서 어떻게 날아가고, 몸체의 어느 부분을 분해하고 날아가는지도 설명되어 있어요.


그림책이지만 정말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모든 내용이 다 담겨있는 지식그림책이네요.

초등교과서 부분에 나오는 내용으로 연계해서 학습하기에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한림지식그림책 '달에 가고 싶어요' 책을 보면서 재미있게 보며,

'사람을 줄을 세워서 달까지 간다는 생각은 어떻게 한걸까요?'라며 키득거리는 앤서니

 

로켓의 구조가 정말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며 한참을 쳐다보네요.

 

 

로켓의 환경, 우주에 가면 무엇이 필요한지를 정확이 알려주고 있는 한림지식그림책,

앤서니가 성인이되어 생활을 하는 시대가 오면 그때쯤은 지금보다 달에 더 빨리 갈 수 있을것 같은데,

아마도 지금 이런 책을 봤던 것들이 그때 도움이 되기도 할 것 같네요.

 

지식그림책임에도 딱딱하지 않고, 아이들이 흥미롭게 볼 수 있도록 재미있는 그림들이 담겨있으니,

책을 펼치면 끝까지 다 보게 될 것 같네요.

과학을 좋아하고, 로봇만들기를 좋아하고, 로켓에 관심을 많은 남자아이들이라면

'달에 가고 싶어요' 책에 완전히 홀릭 할 것 같네요.

 

b******7 2015.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림지식그림책]'달에 가고 싶어요' - 사다리부터 로켓까지 달에 가는 36가지 방법!
"[한림지식그림책]'달에 가고 싶어요' - 사다리부터 로켓까지 달에 가는 36가지 방법!" 내용보기
​ ​[한림출판사 : 달에 가고 싶어요] - 마쓰오카 도오루 글·그림 Ⅰ 김경원 옮김 ​ ​ ​ 한림지식맘으로 활동하게 되면서 이번달부터 한림지식그림책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아이에게 읽어주기 전, 제가 미리 책을 읽어보았는데요 내용이면 내용, 그림이면 그림 어느것 하나 부족함없이 다 만족스럽더라고요. 특히나 재미있는 그림과 자세한 설명 덕분에 아이가 과
"[한림지식그림책]'달에 가고 싶어요' - 사다리부터 로켓까지 달에 가는 36가지 방법!" 내용보기

​[한림출판사 : 달에 가고 싶어요]


- 마쓰오카 도오루 글·그림 Ⅰ 김경원 옮김


한림지식맘으로 활동하게 되면서 이번달부터 한림지식그림책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아이에게 읽어주기 전, 제가 미리 책을 읽어보았는데요

내용이면 내용, 그림이면 그림 어느것 하나 부족함없이 다 만족스럽더라고요.

특히나 재미있는 그림과 자세한 설명 덕분에

아이가 과학을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을것 같아 더 좋았답니다 ㅎㅎ​


제일 먼저 「달에 가고 싶어요」의 책 내용부터 살짝 보여드릴게요.







​책에는 달에 올라가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생각할 수 있는 방법에서 부터 기상천외한 방법들까지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그림이 재미있게 묘사되어 있다보니 아이들이 자연스레 책에 빠지게 되더군요 ㅎㅎ


 

쭌이는 한때 꿈이 과학자였답니다.

(현재는 축구가 좋다며 축구선수가 꿈이지만요 ㅎㅎ)

그래서 과학에 관심이 많아 과학책을 사달라고 말할 정도였어요.

그러던차에 한림지식그림책을 만나게 되어 어찌나 반갑던지요!!

특히 이번에 만난 책은 쭌이가 평소 궁금해하던 '로켓'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

쭌이가 아주 관심있게 책을 보고 쭌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네요.


​책을 보자마자 쭌이는 책 표지에 나온 그림들이 모두 '우주'와 관련된 그림들이라며

책을 읽기전부터 책에 관심을 보이더군요.

로케트, 우주선, 외계인, 우주책, 달토끼, 천체망원경, 심지어 별모양 커튼까지

이 모든 것들이 우주와 관련된 것들이라며

쭌이가 신나게 아는척을 했어요 ㅎㅎ






머나먼 달까지 어떻게 갈까?



쭌이는 배를 타고 달을 향해 가는 그림을 보더니

이렇게 가면 달은 더 멀어질 수 있다며 "흐흐흐" 웃더군요 ㅎㅎ


정말 쭌이 말처럼 배를 저어가면 달이 더 멀어지게 되는 걸까요?

책 내용을 소개해드릴게요~





​달을 향해 배를 저어 갔더니

하늘로 올라가 버렸네.



ㅎㅎ 정말 쭌이 말처럼 달을 향해 배를 저어 갔더니 달과 더 멀어졌네요.



​산에 올라 높은 탑을 세우고



쭌이는 높은 산 정상에 올라 탑을 세우는 건

그만큼 달에 최대한 가까이 가기 위한 사람들의 노력이라며...

하지만 이렇게 해도 달까지는 갈 수 없다고 말하네요.

저 혼자 책을 볼땐 분명 산 정상이라는 푯말은 보지도 못했는데

쭌이는 그림을 보자마자 산 정상 이라는 푯말을 금새 찾더군요.

역쉬~~ 아이들의 눈썰미는 당할 수가 없습니다 ㅜ.ㅜ



​이 구름 저 구름 갈아타고 하늘을 날아가자.


달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멀어

초등학생 3억 명을 줄줄이 세워야 겨우 닿을 수 있어요.



책을 통해 쭌이 뿐만 아니라 저 역시

초등학생 3억 명을 줄줄이 세워야 지구에서 달까지 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오~ 정말 흥미로운 사실이에요!!

쭌이도 호기심이 팍팍 돋는지 이때부터 책을 더 열심히 보기 시작하더군요 ㅎㅎ




빙글빙글 나선 계단을 걸어 올라가면 100년,

날쌘 제트 코스터를 타면 3개월, 고속 열차는 55일!






비행선으로는 5개월, 기구를 타고 가면 2년 반.

제트기로는 15일 만에 갈 수 있고 전투기라면 6일이면 돼.


비행기가 제일 빨라. 비행기를 타고 출발!



책에는 머나먼 달까지 가는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고

각 방법들을 사용하면 달까지 가는데 얼마나 걸리는지도 알려줘요.

그래서 쭌이는 책에 나온 그림들을 꼼꼼히 살펴보며

달까지 가는 여러 방법들과 가장 빨리 달에 가는 방법들을 거의 외우듯이 보더라고요.

책을 통해 쭌이의 호기심과 지적 욕구가 팍팍 생기는 순간입니다 ㅎㅎ






하지만 안타깝게도 비행기로는 달에 갈 수는 없어요.

빙글빙글 돌기만 하고 지구를 떠날 수 없거든요.

왜냐하면 비행기는 공기가 있는 곳에서만 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지구의 중력 또한 비행기가 지구를 떠날 수 없는 이유 중 하나고요.



비행기는 그저 힘이 없어(?) 지구를 떠날 수 없는줄 알았는데

책을 보니 제가 아는 지식이 틀렸네요 ㅠㅠ


책을 통해 비행기는 왜 지구를 떠날 수 없는지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았어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도 자세히 나와있고

그림만 봐도 비행기가 지구를 떠날 수 없는지 알려주어 더 좋았고요!!





그래서 로켓을 만들었어요!​

로켓은 놀라운 속도로 지구의 중력을 떨쳐 버리고 달을 향해 날아갈 수 있으며

공기가 없는 우주에서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거든요.





「달에 가고 싶어요」는 특히​

​로켓의 구조와 내부 모습을 실감나게 볼 수 있는 펼침북 형태의 책이라

쭌이가 평소 궁금해했던 로켓의 전체적인 모습과 내부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어요.

그리고 로켓의 원리와 구조, 각 부분의 명칭과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어

로켓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스럽게 해결할 수 있어서도 좋았고요.


즉, 호기심 많은 8살 쭌이가 반할 수 밖에 없는 책이랍니다!!





그리고 다음 페이지에는 로켓의 '사령선 내부' 모습도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요.

사령선의 내부 모습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궁금해하는우주 비행사의 생활과 식량, 우주복 등에 대한 설명도 있어

쭌이가 두 눈 크게 뜨고 오랫동안 책을 살펴보았답니다.




 

​로켓 타고 지구에서 달에 가는 방법이

보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만화 그림으로 다시 한번 설명해주어 좋더라고요.


참고로, 이제까지 열두 명만이 로켓을 타고 달에 갔다고 합니다~



​지구에서 달에 가기 위해 중요한 조건은 세 가지예요.


1. 중력을 떨치고 지구에서 날아올라야 한다.

2. 혹독한 우주 환경에서 몸을 보호해야 한다.

3. 우주에서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가져야 한다.

 달에 가기 위한 조건을 이리 알기쉽게 정리해주니​

8살 쭌이도 달에 가기 위한 조건을 기억할 정도였답니다 ㅎㅎ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달에 가기 위한 조건과 방법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



​이어서 책에는 조건만 충족된다면 다른 방법으로도 달에 갈 수 있다며

몇 가지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태양 빛이 밀어 주는 작은 힘으로 나아가는 '태양범선',

공기가 있는 곳은 비행기로 공기가 없는 곳은 로켓이 가는 '비행기+로켓',

아주 빠르게 쏘아 올린 공의 힘을 조금씩 우주선을 밀어 우주까지갈 수 있는

' 퐁 쏘아 올리는 기계' 등이요~





​쭌이와 진이는 손을 이용해 '퐁 퐁 쏭아 올리는 기계'의 원리를 흉내내며

정말 이렇게 하면 우주선이 우주까지 갈 수 있는 거냐며

약간은 의문스러워 하더라고요 ㅎㅎ




 

​태양범선, 비행기+로켓, 퐁 퐁 쏘아 올리는 기계 외에도

책에는 달에 가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눈 깜짝할 사이에 다른 장소로 이동하는 '텔레포테이션',

지상과 인공위성을 이어 주는 기둥으로 오르락내리락하는 거대한 '우주 엘리베이터',

진공 튜브를 길게 늘여 만든 '진공 튜브 기차'



이들 방법들 중 쭌이는 진공 튜브 기차가 얼렁 발명되었음 좋겠대요.

기차 타고 달나라까지 슝~하고 가면 넘 재미있을 것 같다면서요 ㅎㅎ

쭌이 바람처럼 얼렁 진공 튜브 기차가 발명되었음 좋겠습니다.

온 가족이 다 함께 우주 경치 즐기며 달나라 여행 좀 다녀오게요 ㅋㅋ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너는 어떤 방법으로 달에 가고 싶니?"라는 문장이 나와요.

그래서 쭌이에게 물어봤네요.

어떤 방법으로 달에 가고 싶은지를요~



 


재미있게 책을 읽은 후에는 독후활동도 했답니다.




<달에 가고 싶은 어린이들을 위한 나만의 우주선 만들기> 독후활동인데요,

이렇게 독후활동 자료까지 있어 좋더라고요.

읽은 책의 내용도 다시 되새기면서

내가 생각하는 달에 가는 방법도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어서요 ㅎㅎ








쭌이가 원하는 색의 색연필을 선택해 우주선을 열심히 색칠하고 있어요.





드디어!! ​아주 멋진 쭌이의 우주선이 완성되었습니다!!


특히 쭌이는 우주선의 양 날개에 '태극기'도 그려넣어

태극기가 그려진 우주선을 타고 달나라에 가고 싶다는 포부도 밝히더군요 ㅎㅎ





​우주선을 멋지게 색칠한 후에는

활동지 뒷면에 나온 '나는 어떤 방법으로 달에 갈까요?'와 관련된 그림도 그렸네요.



​쭌이가 달에 가는 방법을 그린 그림이에요.

언뜻 봐서는 무슨 그림인지 모르겠지요? ㅎㅎ


쭌이는 기차 양 옆에 로켓이 연결되어 있어

요 로켓을 이용해 기차에 타고 있는 사람들을 달에 데리고 가고 싶대요 ㅋ

아이다운 깜찍한 발상이지요? ^^


​요건 <로켓 전개도> 입니다.



​로켓 전개도를 발견하자마자 신난 쭌이~




로켓 전개도를 살펴보는가 싶더니







두 장으로 이루어진 로켓 전개를 금새 풀로 붙이더군요.






쭌이의 바람대로 로켓 전개도를 벽에 붙여봤습니다.

​로켓 전개도는 160cm의 길이로~~ 길이가 참 어마어마합니다!!






​로켓 전개도에는 로켓의 안팎 모습을 볼 수 있어서도 좋지만

로켓의 원리와 구조가 자세히 그려져 있어

아이들이 평소 갖고 있는 로켓의 궁금증을 말끔히 해소할 수 있어서 더 좋더라고요!





【한림출판사】 「달에 가고 싶어요

달에 가는 여러 가지 방법들과 로켓의 구조와 원리가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 책이에요.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이야기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 형식으로 표현된 그림과 자세한 설명은

아이가 즐겁게 책을 읽기만 해도 달과 로켓, 우주에 대해서 알게 된답니다.

그리고 로켓의 구조가 펼침북 형태로 나와있어

아이들의 호기심도 팍팍 자극하고 로켓에 대한 궁금증도 시원스레 해결해주어 좋네요.


​※ 한림지식맘 1기로 활동하면서 무상으로 책을 지원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m*****4 2015.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림출판사 : [달에 가고 싶어요 - 사디리부터 로켓까지 달에가는 36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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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지식그림책/ 지식그림책 / 한림출판사 / 달에 가고  싶어요   달에 가고 싶어요 - 사디리부터 로켓까지 달에가는 36가지 방법 글. 그림 마쓰오카 도오루 한림출판사에서 2015년 새롭게 선보이게 되는 '한림지식그림책 시리즈' 중에 첫번째로 '달에 가고 싶어요'를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답니다. 지식그림책이라고 해서 좀 지루하고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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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지식그림책/ 지식그림책 / 한림출판사 / 달에 가고  싶어요


 




달에 가고 싶어요

- 사디리부터 로켓까지 달에가는 36가지 방법

글. 그림 마쓰오카 도오루








한림출판사에서 2015년 새롭게 선보이게 되는 '한림지식그림책 시리즈' 중에

첫번째로 '달에 가고 싶어요'를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답니다.

지식그림책이라고 해서 좀 지루하고 딱딱하지 않을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

한림지식그림책은 국민 유아보드책에서도 익히 알았듯이 아주 재미있게 지식을 전달해준답니다.


달에 가고 싶은 소망은 아이들이 한번쯤은 꿈을 꾸었을텐데요~

이 책에서는 달까지의 거리를 아주 재미있게 환산하고, 달에 가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을 알려주면서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기도 한답니다.


또한 달에 도달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인 로켓의 구조와 원리 등을 아주 자세하게 보여준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저희 딸은 "우와~ 우와~!!"를 연발하더라구요~~^^




수평선 위에 떠오르는 달을 향해 배를 열심히 저어갔더니, 달이 하늘로 올라가버렸데요~

첫 페이지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달에 가기 사람들은 옛날부터 여러가지 방법들을 생각해 냈어요.

산에 올라 높은 탑을 세우기도 하고, 하늘을 날아보기도 하면서요.


 





하지만, 달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멀어요.

초등학생 3억 명을 줄을 세워야 닿을 수 있다는 책의 내용을 읽더니,,

3억 명이 도대체 얼마나 되는 사람의 수인지 감조차 오지 않는가 봅니다.ㅎㅎ

곧 초등학교 입학을 하니 자기 학교 학생들이 모두 줄을 서면 되는거냐고~~ㅎㅎㅎ





달까지의 거리와 시간을 아주 다양하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알려주어요.

나선 계단으로는 100년, 제트 코스터로는 3개월, 고속 열차는 55일.


또한, 달까지 타고 갈 운송수단의 원리도 자세하게 알려준답니다.

비행기는 공기만 있는 곳에서만 날기에 빙글빙글 지구를 돌기만 해서 떠날 수 없다는 것과

그 원리 중 하나인 비행기의 양력, 지구의 중력에 관한 과학 원리도 배우게 되요.


 




이 책에서 제일 하이라이트 부분이에요.

달에 가기 위해 만든 로켓!!!!

1초에 11.2킬로미터의 속도로 지구의 중력도 떨쳐 버리고 달을 향해 날아가는 무시무시한 속도를 자랑하는 로켓이죠!!


 




펼침북이라 펴서 로켓의 내부 구조와 이름 등을 보고 있어요.

단 세 사람과 짐을 실어 나를 뿐인데 거대한 크기를 자랑하는 로켓이죠.







아주 디테일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우주나 달탐사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에게 정말 유용한 자료인것 같아요!!

8세 딸도 이 로켓 전개도를 보더니 꼭 한번 타고 달에 가보고 싶은 꿈이 생겼다고 하네요^^






로켓을 타고 지구에서 달까지 가는 길을 만화 형식으로 재미있게 알려주어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뿐만 아니라 굉장한 흥미를 이끄는 것 같네요.

로켓이 지구를 돌고, 분리되는 과정들을 재미있게 알려준답니다.


 




이 책이 단순 그림책이 아닌 지식그림책이라는게 한권에 다양한 정보를 알차게 담고 있어요.

지구에서 달에 가기 위해 중요한 세 가지 조건을 알 수 있어요.

그림과 함께 내용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답니다.

 이 세 가지 조건을 채우는건 로켓밖에 없다는 사실도 알게 되지요~


 




이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많은 과학자들은 지금도 연구를 하고 개발에 매진을 하고 있어요.

여러가지 방법들을 생각해내고 있는거죠.


태양범선, 비행기+로켓, 텔레포테이션, 우주 엘리베이터, 균형추 모양의 우주선, 진공 튜브 기차

등등 이름만 들어서는 생소한 방법들을 설명과 함께 보는 재미가 있어요.

아이들도 미래 과학자를 꿈꾸면서 달에 가기 위한 나름의 방법들을 상상해 보지 않을까요?



 




책과 함께 독후활동지와 전개도가 함께 왔어요.

이 로켓 전개도는 실제 로켓의 구조를 그대로 옮겨 놓은것 같네요.


 




누워서 몸 동작으로 로켓을 표현해 보기도 했네요^^


 





<달에 가고 싶은 어린이들을 위한 나만의 우주선 만들기 독후활동>


 컬러링 활동을 통해 나만의 우주선을 개성있게 표현해볼 수 있어요.



 




완성된 나만의 우주선이랍니다*^^*


 





 생각하고 그림 그리기


나는 어떤 방법으로 달에 갈 수 있을지 상상을 해 봅니다.


 




로켓이지만, 날개가 새처럼 움직인다고 하네요~~

날개의 힘으로 중력을 이겨내고 달까지 도달한다고 합니다.!!


이름은 "최고 날개 로켓"



 




 책을 읽은 후에 그림 일기를 그려 보겠다고 하면서 열심히 그리고 있어요.


 




엄마를 정말 사랑하는 딸인지라 엄마랑 함께 달에 여행을 가고 싶다고 하네요.

그런데 어떤 막에 쌓여서 달에 둥둥 떠다니는거랍니다.ㅎㅎ

달이 차갑겠지만, 꼭 만져보고 싶다는군요!!!






달과 지구의 거리, 달에 가는 방법, 로켓의 원리와 구조등을 아주 자세하게 알 수 있는 한림지식그림책 시리즈의

<달에 가고 싶어요> 책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네요!!

아주 매력적인 지식그림책인것 같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b******5 2015.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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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가고 싶어요- 사다리부터 로켓까지 달에 가는 36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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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에 둥실 떠 있는 보름달을 보면 무슨 생각이 먼저 들까요?  저는 어렷을적 불렀던 "달 달 무슨달 쟁반같이 둥근달~" 이라는 노래가 자꾸만 생각나거나, 토끼가 방아찧는 모습이 연상되곤 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과학이 발전하면서 감성을 자극하던 달님은 점점 과학의 발달을 증명하는 공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람들은 이 달에 탐사 우주선을 보내서 관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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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에 둥실 떠 있는 보름달을 보면 무슨 생각이 먼저 들까요? 

저는 어렷을적 불렀던 "달 달 무슨달 쟁반같이 둥근달~" 이라는 노래가 자꾸만 생각나거나, 토끼가 방아찧는 모습이 연상되곤 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과학이 발전하면서 감성을 자극하던 달님은 점점 과학의 발달을 증명하는 공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람들은 이 달에 탐사 우주선을 보내서 관찰하고, 급기야 우주로 가는 엘리베이터를 건설해서 달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하는 단계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이렇게 지구가 아닌 달에서의 삶을 동경하는 사람들에게 달에 가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는 재미난 책을 만났답니다.  

어떻게 하면 달에 가는 방법이 가장 쉬울까요?

  

"사다리부터 로켓까지 달에 가는 36가지 방법"이라는 부제가 붙은 한림지식그림책 시리즈의 <달에 가고싶어요>입니다. 

한림지식그림책은 다양한 지식과 이야기를 접목시켜 만든 지식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스토리 전개가 기본적으로 펼쳐지면서 스토리안에 지식을 담았어요. 더불어서 색감이 다채롭게나 커다란 그림들이 지식그림책이지만 딱딱하지 않게 다가오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의 작은 호기심이 커다란 과학의 발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고 있지요. 

 

달에 가려면 무엇을 이용해야 가장 안전하고 빠르게 갈 수 있을까요?

이 책에서는 달에 가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설명해줍니다. 달까지의 거리와 달에 가는 방법, 달에 가기 위해 필요한 조건 등을 눈길을 사로잡는 흥미로운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어요.

특히, 공기가 없는 곳에서도 날아갈 수 있고, 지구의 중력을 떨 칠 수 있을 만큼 빠른 속도와 강한 힘을 갖춘 탈 것이 필요한데, 그것이 바로 로켓이지요. 로켓은 1초에 11.2킬로미터라는 놀라운 속도로 지구의 중력을 떨쳐버리고 달을 향해 날아간답니다.  

이해를 돕기위한 커디란 로켓 그림은 물론 말풍선도 달려 있고, 귀여운 캐릭터들도 있고, 때로는 만화를 그려서 설명해주기도 하니 흥미와 상상력을 한층 키워주는성 싶어요.

 

"너는 어떤 방법으로 달에 가고 싶니?"

마지막 페이지에 독자를 책 속으로 끌어들이는 질문에서 나는 어떻게 달에 가고 싶은지를 생각해보게 만들어서 호기심을 한층 끌어올립니다. 파아란 우주 공간에서 지구와 달만 그려져 있으니, 정말로 달에 가는 방법을 꼭 생각해봐야 할듯 싶습니다.     

  

이 책에는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키워주는 딸림자료가 2종이나 있어요.

책을 읽고 이 두 가지 자료를 통해 더욱 달에 가는 방법을 생각해보고, 상상력을 맘껏 키울 수 있을듯 싶어요^^

 

독후활동 자료인  "나만의 우주선 만들기" 부록입니다. 

아이가 직접 자기가 원하는 색깔로 색을 칠하니 정말 근사한 로켓이 완성되었답니다. 

이 로켓을 색칠하면서 달에 가는 상상을 맘껏 했겠지요! 

 

또다른 딸림자료는 이미 본문에 펼침자료로 삽입된 로켓 전개도랍니다.

로켓 전개도는 로켓의 안팎은 물론 다양한 로켓의 각 명칭들을 알려주니 흥미롭네요.

이렇게 별도의 구성으로 있으니 아이가 참 좋아합니다.  

당분간은 이 로켓들을 보면서 달에 가는 흥미로운 상상을 할듯 싶어요^^

o******k 2015.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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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가고 싶어요 ,한림지식그림책 사다리부터 로켓까지 달에가는 36가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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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엄마와 책읽기를 진행하고 싶은  햇살양이에요  오늘도  베베랑 책읽기하고 그림그리기하고 만들기 좀 했더니 삐져서 징징 ;;;  그래서  함께 본 한림출판사 지식그림책 1번 달에가고싶어요 랍니다 한림출판사 지식그램책 중에 1번으로  사다리부터  로켓까지 달에가는 36가지 방법을 보여주는 한림지식그림책  달에가고싶어요에요    한림출판사  지식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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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엄마와 책읽기를 진행하고 싶은  햇살양이에요 
오늘도  베베랑 책읽기하고 그림그리기하고 만들기 좀 했더니 삐져서 징징 ;;; 
그래서  함께 본 한림출판사 지식그림책 1번 달에가고싶어요 랍니다
한림출판사 지식그램책 중에 1번으로  사다리부터  로켓까지 달에가는 36가지 방법을 보여주는
한림지식그림책  달에가고싶어요에요 
 
한림출판사  지식그림책 1
달에 가고싶어요
글. 그림  마쓰오도우루
옮김 김경원
 
 
 
이미 열매군은 한림지식그림책이 도착하던날부터 혼자서 몇번을 읽고 난 후라
햇살양이 첫 부분에서  엄마 이거 글씨 별로없어 하며 좋아할때
옆에서  아니야   글 진~~~짜 많아  라고 알려주더라구요
음 엄마도 햇살양이랑 처음 읽는거라  열매군이 알려줘서 알았어요 ㅎㅎㅎ ;;
엄마가 요즘  엄마 공부에 바빠서 아이들 책을 먼저 읽지 못하고 있네요
평소라면 아이들 책을 먼저 읽어보고  아이들과 읽기 진행을 했을텐데 말이에요
 
달에가고싶어요를 통해서  달까지 가는 36가지 방법을  보면
산에 올라가서 안되면 높은 탑을 세우고 구름을 따라  사다리를 세워 구름과 구름을 갈아타고
풍선으로 하늘을 날아요
 
그런에 이렇게 해서 달까지 갈 수 있을까요?
 
달은 생각보다  멀고  초등학생 3억명을 세워야  닿을 수 있데요
 
울 아이들 3억명이라며  그럼 얼마나 많은 사람이냐고 물어보네요 ^^
엄마도 가늠이 안되는  사람수긴해요 ㅎㅎ
 
 
케이블카, 사다리, 용수철, 밧줄, 빛,  달님공주에게도 부탁하고 ,.
엘리베이터, 트램펄린,  자동차 등등  다양한 방법을 생각하게 되는 달까지 가는 방법이에요
 
비행기가 제일 빠르다고 하는데 비행기를 타면 어찌 되냐구요?
빙글빙글 지구를 돌기만 한다고 하네요
 
이유는요?
바로 공기에요 
비행기는 공기가 있는 곳에서만 날수 있다고해요
공기중에 있는 산소를 받아들여 연료를 태워서 가고
지구의 중력이  지구 주위의 것은 지구쪽으로 끌어당기고 있기 때문에 
비행기는  지구를 떠날 수 없어요
 
 
비행기로 가지 못하는 달로 가기위해
로켓을 만들었어요
로켓은 1초에  11,2키로미터라는  놀라운 속도로  지구의 중력을  떨쳐 버리고 달로 간다고해요
정말 대단하지요
 
달로가는 로켓속엔 대부분 연료와 연료를 태우기 위한 산소가 가득하다고 하데요
3사람을 태우고 달에가기 위한 로켓은  무게가 2900톤, 높이 110,6미터, 지름은 10,1미터에요
 
 
 
달에 가고 싶어요를 보면  우리가 직접 보지 못하는  사령선의 내부도 보여주고
중력과  우주복, 생명유지장치등도 알여줘요
지구에서 달까지  열두명이  로켓을 타고 달에 갔다고해요
 
아직은 연구중인 달까지가는 다양한 방법
언젠가 몇몇만 해당된 달까지 간 사람들이 아닌  우리모두가  달까지 갈수 있겠지요? 
 
 
한림지식그림책 1 달에가고싶어요와 2권인 나를 끌어당기는 힘 중력을 구매하면  달에가고싶어요의 로켓전개도를 증정한다는 좋은 소식도 있어요
저희는  책장 옆에 붙여줬더니  열매도 햇살이도 수시로  보고있어요 ^^
 
 
햇살이는 지구에서  달까지 엘리베이터처럼 슈웅~~  날아가고 싶다며 
그림을 그려왔네요 ㅎㅎ
나름 혼자 그린 지구에  엄마는 기특했답니다 ^^
 
 
 
한림지식맘 1기로  도서만 제공받았어요~ 
d**********8 2015.0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