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만지드라마 출판사에서 출간된 욘 포세 작가님 저/ 정민영 역의 ' 이름/기타맨' 리뷰입니다. 문학상을 타신 작가님이라서 다양한 작품을 읽고 싶은 마음에 이 작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 이름/기타맨'이라는 제목이 붙은 이유도 궁금하기도 했구요. 잘 읽었습니다. |
| 짧아서 읽기 간편한 책으로, 이름과 기타맨 두 이야기는 서로 관련성이 없는 이야기이긴 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희곡을 읽어보는 경험이었는데 이 책을 읽고 다음에는 드라마 대본집에도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