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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지난권에서 무사히 구해낸(?) 크리스마스편을 지나서 새해편에 돌입. 이야기는 크게 진행되지 않지만 특유의 진행은 계속됩니다. 새해를 맞이해 여러가지 사건이 발생? 이랄까 사건까진 아니고 헤프닝. 히로인들은 여전히 대폭주하고. 그와중에 주인공인 소우타가 고생하는 그런 유쾌한 내용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음권에 무슨일이 일어날지 암시해둡니다. 다음권은 1부의 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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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작인 그녀의 플래그가 꺾이면 8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좋아하 류의 작품인데요! 이번에는 아이돌 히로인이 나옵니다! 이번에도 주인공에게 빠지는걸까요?! 상당히 재미있게 이야기가 흘러가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읽게 됬습니다! 거기다가 이번에는 히로인들도 야간의 질투심도 있는듯한 느낌이?! 개인적으로는 아이돌 무척 귀여웠습니다! 힘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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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선 소우타의 하렘 멤버들 각자의 집에 일박을 합니다. 아주 깊이 파고 들어가는 것은 아니지만 한 명 한 명이 특이하고 재미있는 애들이라 어느 하나 빠짐없이 소소한 즐거움을 줍니다. 작가의 나사 하나가 빠진 듯한 코멘트는 여전해서 처음에는 지나치게 익숙한 나머지 신선미가 떨어지는 것 같지만 읽다 보면 어느새 피식 거리고 맙니다. 이제는 작가도 작품 속 4차원 인물 중 하나로 느껴져요. 4차원 하니 생각난 우리의 아카네. 아카네는 그플꺽 하렘 멤버 결성의 시발점이라고 할 수 있죠. 귀엽고 특이한 언동이 사랑스러운 캐릭터이지만, 마냥 좋은 일만 겪고 지내온 것은 아닙니다. 이번 권은 그런 아카네의 심성이 소우타와 엮여져 가는 모습이 인상 깊게 다가왔네요. 어쨰 얘가 진 헤로인이 될 듯한 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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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성야를 보낸 소우타와 나나미. 두 사람의 미묘하게 서먹한 분위기를 알아챈 퀘스트 기숙사 멤버들의 계획으로 둘 사이는 다시 원래대로?! 한편 소우타와 키쿠노가 ‘남매’의 정이 더욱 깊어진 것 같이, 하쿠아와 세리카와 린을 비롯한 모두는 각자 “○○답게” 사건을 일으키면서도 그럭저럭 무사히 새해를 맞는다. 그리고 새해 첫 참배와 함께 각자의 집에 인사를 간 퀘스트 기숙사 멤버들. 아카네의 집에서 일어난 ‘사건’을 비롯, 사고뭉치 퀘스트 기숙사 멤버들이 모두 모인 겨울방학은 예상대로 대소동 연발이었다. 그 와중에 미모리의 어머니를 만나게 된 소우타. 그녀는 소우타와 관련된 거대한 ‘수수께끼’에 가장 근접한 존재인지도?! -정신없이 벌어지는 사건들, 그 뒤에서 아무도 모르게 다가오는 최대의 위기. 운명의 질풍노도, 연말연시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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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떠들썩한 그녀의 플래그가 꺾이면 8권입니다. 오랜만에 후속 권을 읽어서인지 지난 권과의 괴리감을 조금 느꼈습니다. 미묘하게 변해가는 인물간의 관계에 조금은 당황스러운 기분이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9권까지가 1부이고 10권부터가 2부로 들어가는데 1부의 완결이 가까워 져서인지 그동안의 복선들이 조금씩 회수되는 느낌이 7권부터 들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등장인물의 출연은 없고 주어진 인물들로서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이야기의 집중도는 더 올라간 느낌입니다. 가장 큰 비밀인 주인공의 정체와 메인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가 점점 흥미를 끄는 이번 8권입니다. 이런 라이트노벨은 의래 그래왔듯이 히로인들간의 관계를 예상해 보는 것이 또한 재미가 되는데 과연 주인공과 이어지 히로인은 누가될지도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