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는 우타하, 실세는 카토 이 한 마디로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5권이 아닌가 싶다. 1권에 비해서는 진짜로 아주 조금이나마 성장했지만 여전히 우유부단하기 짝이 없는 윤리군. 시나리오라는 구실에 자신의 의도를 담았지만, 진짜 하고 싶은 말을 결국에는 직접적으로 전하지는 못 하는 우타하. 이 둘이 주역으로 활약한다면 필연적으로 고구마 전개가 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아직까지 표지에도 못 오른 카토가 그 두 사람의 사이에서 대활약 하면서 전체 이야기를 지배하는 느낌이 들었다. 툭 까놓고 말해 이번권의 표지는 페이크고, 진주인공은 카토였다고 주장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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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5권!!!!! 우타하랑 토모야가 시나리오를 열심히 완성하는 과정에 우타하 선배와의 관계 진전인 듯 하네요. 그리고선 우타하 선배가 혼신의 힘을 다해 쓴 시나리오가 완성!!. 그걸 축하하기 위한 우타하와 토모야의 쇼핑으로 가정한 데이트!! 역시 우타하 캐릭터는 너무 잘만들었어요.~ 표지답게 우타하 루트인 사에카노 5권이였네요 |
|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시리즈에서 제 최애인 카스미가오카 우타하가 표지를 장식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미사키 쿠레히토님의 일러스트도 완벽하고 책도 재미있었습니다.최애가 나오는 표지의 단행본은 두권씩 사서 하나는 장식하고싶은 마음입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