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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 코타로의 아버지 등장! 개인적으로는 무척 기다렸던 전개라고 해야할까요?! 과연 단칸방에 사는 우리 히로인들은 어떻게 반응할까요?! 상당히 흥미있는 전개엿습니다! 거기다가 우리의 주인공! 이번편에서도 이리저리 휘둘리는군요! 이런류의 이야기 상당히 재미있어 하는데요. 이번편은 여름방학이야기도 있어서 상당히 시간가는줄 모르면서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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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볼 수 있는 것은 여름 바다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에서는 하루미가 알리아나 공주의 환생이라는 것에 대해 무게가 실리는 것과 함께 코타로의 마음에 새겨진 상처에 관한 이야기가 중점이다 이 책의 특징은 매권 우리를 기대를 시키거나 따뜻한 감점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특징인거 같다 구매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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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진파 지저인과의 전투에 승리하여 단칸방에는 평화가 돌아왔다. 란 줄거리로 시작되는 작품 재미있다 부록도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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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많고 탈많았던?지저편이 끝나고 쉬어가는 일상편이 나왔습니다. 안나올 것같았던 드라마시디와 함께 말이지요. 보통 국내작품에 동봉된 드라마시디들은 약간 어색어색하거나 퀄리티가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 별로 듣고싶지가 않은데 말입니다. 적어도 물건너판은 그런점이 별로 없죠. 하도 이런게 많다보니 개들만의 노하우가 있는걸까요? 처음엔 대본집만 보고 끝내려고 했는데, 막상 들어보니 좋더군요. 책내용은 뭐... 평범합니다. 단편형식으로 짤막짤막하게 캐릭터별로 에피소드를 배치해두었는데, 주목할만한 점은 마지막에 코타로 아버지가 나오는군요. 아버지 첫등장이 어쩐지 작안의 샤나에서 유지의 아버지가 처음 등장하던 때가 생각났습니다. 지금까지 나오고 있지만 사실 이작품도 요즘 새로이 나오고있는 라노벨들에 비하면 살아있는 화석급이라고 생각하니 또 감회가 새로워지기도 하고... 뭐 그렇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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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드라마CD라는 것은 먼나라의 이야기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단칸방의 침략자 17권이 정식발매 되면서 드라마CD 특별판이 나온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서브컬처 분야가 그리 활성화 되어 있지 않은 우리나라에도 서서히 서브컬처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느끼게 된 계기가 됬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단칸방의 침략자 17권은 지난 지저인 이야기가 마무리되고 오랜만의 일상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여러 사건을 겪고 해결하면서 히로인들과 주인공의 관계성도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런류의 작품들은 결말에서 히로인 쟁탈전의 승리자가 누가 되느냐에 따라 지지하는 커플링 여부로 호불호가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 시리즈의 작가는 이야기 속에서 커플링이나 그러 엔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그쪽으로 유도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찌 보면 이런 류의 작품군들의 가장 이상적인 엔딩이 될 수 있도록 치밀하게 준비를 하고 있고 독자를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권의 수가 늘어나면서 이야기가 지루해 질 가능성이 많은 라이트노벨이지만 이 작품만의 뒤로 갈수록 더욱 흥미진진해 지는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과연 결말은 어떤 식으로 날지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