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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 남보쿠는 일본의 유명 승려다. 절제를 통해 인생을 바꿨다는 사람인데 관상도 절제를 통해 바꿀 수 있다고 한다. 그는 다른 관상학자랑은 다르게 골상학도 잘 보고 여하튼 일본의 18-19세기 신묘한 사람인 것은 분명한 것 같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절제는 정말 필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 역시도 소식과 절제를 통해 많은 것을 새롭게 했다. 관상도 차차 바뀌어 가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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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이 궁금해서 어떤 책을고를하다 마음이 습관이다 운명인 저자가 쓴책이라 괜찮아서 구매했습니다
다른관상책도 많이 읽어봣지만 이책은 일반 관상책과 조금 다릅니다 쉬우면서 어렵고 어려운서 쉽습니다
관상을설명하는 기본한자 한글음이 없어서 찾아보는 귀찮은 점도있지만 무엇보다 일목요연하게 잘 설명되어서 좋네요
그리고 이책 양장본 재질이아닙니다. 책재질오류에요 수정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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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관상가 미즈노 남보쿠는 워낙에 음식절제에 운명의 비밀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빼짝 마른 그의 체구 였으나, 그럼에도 더욱 음식절제를 하여 잘 살수 있었다고 이야기 한다. 관상가 미즈노 남부쿠는 본받을 점이 많은 사람인 것은 분영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비롯한 미즈노 남보쿠는 관상에 관심이 많아 동양철학에 입문하였고, 다시 학부 1학년과정부터 차근차근 , 학사졸, 대학원졸, 박사과정 에서도 관상에 대해 배우고 있는데... <<관상철학>> 오서연 著. 이라는 책 에서 알게 되었다. <<관상철학>>도 여력이 되면 1讀을 권하는 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