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4%
  • 리뷰 총점8 56%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8.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암은 병이 아니다라는 주장은 매우 위험한 주장이다
"암은 병이 아니다라는 주장은 매우 위험한 주장이다" 내용보기
‘암은 병이 아니다’ 책을 읽고...... 이책의 세부 논리 구성상 문제점 몇가지만 짚어보자. p90, 저자는 “암은 질병이 아니다. 그것은 몸이 이용할 수 있는 최후의 생존메커니즘이다. 암은 스스로를 파괴하려 한다는 것을 드러내는 신호가 절대 아니다” 라고 주장했다. 병이 아니므로 방치하라는 이유다.  그런데 곧 이어 책 곳곳에서 ‘암은 산소부족으로 발생한다’고 강조했다. 그
"암은 병이 아니다라는 주장은 매우 위험한 주장이다" 내용보기

‘암은 병이 아니다’ 책을 읽고......

 

이책의 세부 논리 구성상 문제점 몇가지만 짚어보자.

 

p90, 저자는 “암은 질병이 아니다. 그것은 몸이 이용할 수 있는 최후의 생존메커니즘이다. 암은 스스로를 파괴하려 한다는 것을 드러내는 신호가 절대 아니다 라고 주장했다. 병이 아니므로 방치하라는 이유다.

 

그런데 곧 이어 책 곳곳에서 ‘암은 산소부족으로 발생한다’고 강조했다. 그렇다면 산소부족이 인체에서 위험하지 않다는 사실을 증명해야하는데 그에 대한 어떤 설명도 없다.

 

한걸음 더 들어가 구체적으로 이 책의 논증 방법상의 문제점 한 가지만 짚어보자.

저자는 암은 병이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책 37페이지에서 “지금까지 존재하는 어떤 과학적 방법으로도 암이 질병이라는 사실을 증명하지 못한다. 다만 그렇게 믿도록 배워왔다. 암이 병으로 인식된 이유는 몇몇 의사들이 암을 병이라고 주장했고 다른 의사들이 동의했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암이 질병이라는 사실을 증명하지 못하면서 암을 질병이라는 주장을 거둬들이지 않는다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전 세계 암 환자들이 몇몇 의사들이 병이라고 주장하므로 암을 병이라고 믿고 있다’고 말한다. 많은 암 환자가 자신의 눈앞에서 죽고 있는 기본적인 사실(fact)은 전면 부정하면서 논증을 시도하려 한다.

 

그러한 주장은 과학의 논증에서는 매우 위험한 일이다. 기본의 사실 혹은 정설을 뒤집으려면 반드시 기존 학설을 뒤집을 만한 자신만의 새로운 논리가 있어야한다. 기본 사실을 왜곡하면 그것을 전제로 이어지는 모든 논증을 올바르게 전개할 수 없기 다. 하여 뒷 부분에서는 앞에서 주장한 것(산소부족 해결방법)과는 전혀 다른 주장이 이어지고 있다.

 

더우기 한해 600만 명 이상이 암으로 인해 죽는 것이 사실이므로 암은 위험한 병인데도 병이 아니라는 자신의 주장을 전혀 논증 하지 않았다. 오히려  사실을 사실대로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암은 병이다’ 라는 사실을 증명하라고 역으로 공격한다.(p37) 이러한 주장은 과학 논법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주장이다.

 

더욱 놀라운 일은 자신도 암의 원인을 산소부족이라고 누누이 강조하면서도, 병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즉. 산소부족 현상이 전혀 위험하지 않다는 주장이다.

 

산소 부족은 죽음에 이르는 매우 위험한 현상이라는 것은 명백한 기초적 사실이다. 아무리 건강한 사람도 뇌세포에 산소가 단 4분만 공급되지 않아도 사망한다. 그런데도 저자는 그런 산소부족으로 나타나는 결정체인 암을 병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자신의 주장을 인정받으려면 산소가 부족해져도 건강에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증명해야한다. 하지만 저자는 그에 대한 논증을 하기는 커녕 책의 앞부분과 뒷 부분이 서로 전혀 달라 혼란의 연속이다.

 

또 암을 산소부족으로 인해 발생한다고 언급해 놓고는 해법에서는 산소부족 해소 방법에 대한 언급이 단 한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논리력 부재로 인한 오류인지 아니면 다른 책 내용을 충분한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암과 산소에 대한 내용을 이용한 때문인지 모르나 책 전반적인 내용뿐만 아니고 세부 전개에 있어서도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다.

 

심지어는 p99 '암세포가 매일 만들어지는 것이 우리 몸의 생존을 위해 서는 매우  중요하다.'  라고 주장한다.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주장이 계속된다.

이에 대한 본질을 알아보자. http://blog.naver.com/ycythy/220551701308

y****y 2015.11.04.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암에 대한 저자의 오해가 너무 많다
"암에 대한 저자의 오해가 너무 많다" 내용보기
'암은 병이 아니다' 책에서는 암을 병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면서 암은 산소부족으로 인해 발병한다고 말한다. 산소부족은 사망을 부르는 현상인데 그러한 현상을 병이 아니라며 방치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전세계에서 암으로 인한 사망자가 가장 많은데 그러한 질병을 병이 아니니 방치하라는 주장을 반복한다. 또한 독자들에게 암이 질병이라는 사실을 증명해보라고 주장한
"암에 대한 저자의 오해가 너무 많다" 내용보기
 

'암은 병이 아니다' 책에서는 암을 병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면서 암은 산소부족으로 인해 발병한다고 말한다. 산소부족은 사망을 부르는 현상인데 그러한 현상을 병이 아니라며 방치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전세계에서 암으로 인한 사망자가 가장 많은데 그러한 질병을 병이 아니니 방치하라는 주장을 반복한다. 또한 독자들에게 암이 질병이라는 사실을 증명해보라고 주장한다. 스많은 사람이 죽는병인데 그것을 병이 아니라고 주장하려면 자신이 증명해야하는데 역으로 병이라는 사실을 독자에게 증명하라는 것이다. 참으로 납득할 수 없는 논법이다.


'암은 병이 아니다' 책에서는 많은 부분에서 오류를 범하고 있는데, 몇가지 짚어보자.


 p85~86(요약), "많은 연구자들이 활성산소가 암세포의 발생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믿고있다. 하지만 세균과 마찬가지로 활성산소는 부당하게 나쁜 평판을 들어왔다. 활성산소는 이미 약해지거나 잠재적으로 우리 몸에 해로운 것들만 산화시키고 파괴한다. 활성산소나 세균들 중 어떤 것도 질병이나 노화의 원인으로 여길 이유가 없다" 라고 주장했다.


​활성산소는 암을 비롯한 만명의 근원이라는 것이 의학계의 정설이다. 많은 실험결과가 뒷받침한다. 그런데 그러한 정설을 뒤집을 만한 어떤 실험이나 논리를 제시하지 못하면서 정설을 뒤집으려 한다. 그의 주장은 일방적인 주장이며 진실과 정 반대의 주장이다. 활성산소가 암을 유발하는 이유는 아래 링크 글 참조 바란다.


 http://blog.naver.com/ycythy/220556199402


'암은 병이 아니다' 책에서는 또  p113, “플라그를 구성하는 콜레스테롤은 그것의 진짜 목적을 아는 의사가 그리 많지 않은 까닭에 지금까지 나쁜 평판을 들어왔다. 나쁜 콜레스테롤(LDL)이 막혀있는 동맥의 혈관 벽에서 출혈을 막고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을 혈전이 생기는 것을 방지한다는 사실을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된다면, 우리는 나쁜 콜레스테롤이 아니라 생명을 구하는 콜레스테롤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중략) LDL 콜레스테롤이야말로 진정한 생명구조원이다.”라고 주장했다.

 

이 주장은 암은 병이 아니다 책의 저자가 과연 암과 산소의 관계를 바르게 이해하고 있는지에 대하여 근본적인 의문을 갖게 한다. 저밀도 콜레스테롤은 혈류를 방해하여 산소결핍을 만드는 주범이다. 자신도 산소결핍이 암을 유발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그러한 암 유발물질를 생명을 구하는 귀한 물질이라고 주장한다. 이 주장 또한 일방적 주장일 뿐 어떤 실험결과나 바른 논리를 펴지 못하고 있다. 그가 진정으로 자신의 논리로 암을 이해하고 있다면 이런 주장을 할 수 없다. 안드레아스는 이러한 잘못된 주장은 책 곳곳에서 수없이 반복한다.


저일도 콜레스체롤의 암 유발기전은 아래 링크 참조바란다.


http://blog.naver.com/ycythy/220556167895

'암은 병이 아니다' 책의 저자 안드레아스 모리스는 암의 원인을 분석하는데 있어서 바르부르크의 주장을 인용하였다. 그는 이 책(p119)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암은 병이 아니다 책에서 "1931년 노벨의학상 수상자인 바르부르크는 암과 관련한 문제를 다음과 같은 두개의 짧은 문장으로 요약하였다"고 밝히면서, "암이 발생하는 데에는 단 한가지의 중요한 원인이 있다. 우리 몸의 세포들은 산소호흡 대신 무산소성 세포호흡으로 바뀌는 것이 바로 암의 원인이다”라고 주장했다고 언급한다. 이 말을 바로 고쳐 쓰면 ‘암은 산소결핍으로 발생하며 암세포는 무산소 상태에서도 생존한다’는 의미이다.

 

 

과연 안드레아스 모리스가 인용한 ‘암이 무산소 상태에서도 생존한다’는 바르부르크의 주장은 바른 주장일까? 전혀 아니다.

  

무산소 상태에서는 그 어떤 세포도 생존이 불가능하다. 그 근거가 있다. 간암환자에게 주로 사용되는 동맥 색전술이라는 치료법이 있다. 동맥을 색전물질인 혈전으로 산소를 차단하면 (암)세포는 괴사한다. 그것이 동맥 색전술을 통해 암을 괴사시키는 원리다. 산소차단으로 암세포가 괴사한다는 것은 암세포 또한 무산소에서는 생존할 수 없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암을 집도하는 (일본)의사들의 증언이 의하면, '암세포의 심부에서는 세포가 썩어(죽어)서 물이 고여 있는 경우를 볼 수 있다'고한다. 암세포의 심부에는 산소가 매우 결핍된 상태이기 때문이다. 흔히 당뇨환자에게서 나타나는 족부괴사 또한 같은 이유다. 고혈당으로 인해 산소가 차단(매우 부족한 상태)되면 암이 되지도 못하고 세포는 괴사한다.

 

 

위 사실만으로도 산소가 완전 차단되면 어떤 세포도 생존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암세포는 무산소에서 생존할 수 있다는 바르부르크의 주장은 그의 오해에서 비롯한다. 바르부르크는 그외에도 암에 대하여 오해하는 부분이 적지 않으며 일상생활과 암의 원인인 산소 결핍과의 메커니즘을 밝히지 못했다. 그의 흡연과 폐암에 대한 설명을 보면 바르브루크가 어느 수준에 머물러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암이 무산소로 생존이 가능하다는 것은 암의 영생 불멸설을 주장하는 현대의학의 주장과 다름없다. 하지만 암은 영생불멸한다는 의학계의 주장은 전혀 사실무근이다. 암은 정상세포로 돌아오기도 하고 스스로 자연사하기도 한다. 산속에서 산소공급으로, 다양한 항산화 식품 섭취로 암이 정상화되는 사례가 그 증거다.

 

내가 이 책에 대한 서평을 하는 이유는, 이러한 왜곡된 주장알 단지 저명한 의사가 쓴 책이라는 이유만으로 맹신하며 따르다가 억울한 사람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Medicolumnist. Yun


y****y 2015.11.06.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의 몸을 믿어라
"우리의 몸을 믿어라" 내용보기
요즘은 암에 대한 의학상식이 일반화되고 자연치유력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면서 서양의학보다는 대체의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래서, 항암치료나 수술보다는 자연식과 좋은 공기가 오히려 더 중요하다는 견해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단순한 대체의학서가 아니다. 암에 대한 저자의 견해를 과학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사실 현대의학도 암이 왜 생기는지에 대
"우리의 몸을 믿어라" 내용보기

요즘은 암에 대한 의학상식이 일반화되고 자연치유력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면서 서양의학보다는 대체의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래서, 항암치료나 수술보다는 자연식과 좋은 공기가 오히려 더 중요하다는 견해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단순한 대체의학서가 아니다. 암에 대한 저자의 견해를 과학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사실 현대의학도 암이 왜 생기는지에 대해서는 모른다. 다만. 70여조개에 이르는 우리몸의 세포들이 재생산될 때 적어도 수백만개의 불량품은 생기지 않겠냐 하는 것이다. 그 불량품이 바로 암세포이며 이 비정상적인 세포는 대부분 자체 면역체계에 의해서 처리되지만, 면역체계가 약화되는 경우 비정상적 세포가 급격히 증대하며 암을 유발한다고 하는 것이 일반적 입장이다. 그런데 언제 면역체계가 약해지냐 하는 것에서는 스트레스나, 과도한 편식 등 다양한 그럴 듯한 이론이 있을 뿐 분명한 암의 원인에 대한 기술이 없다. 그러나, 이책은 암이 산소의 유통이 되지 않아 몸의 독소가 쌓인 결과 이 독소가 몸에 미치는 영햐을 최호화하기 위하여 세포가 돌연변이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즉 암세ㅗ포는 단순한 불량품이 아니라 내부의 독성으로부터 우리몸을 보호하기 위한 의도적인 장치라는 것이다. 암이 걸린 사람은 암이 없이 그 독소가 몸에 퍼져나갔을 때보다는 오래산다는 것이다. 암환자가 죽기 직전까지 괞쟎다가 갑자기 기력을 상실해서 단기간에 사망하는 것도 그 이유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불량품론의 입장에서 보면 암은 불량품이므로 직접적으로 수술이나 약물투여를 통하여 제거되어야 할 무엇이다. 그러나, 자기 몸을 보호하는 조치라는 입장에서 보면 암이 생기는 여건자체를 해소해 주면 자연적으로 암은 사라지게 된다. 참으로 치료법이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다. 어느 것이 옳은 의견인지는 모르겠지만 전자는 암을 적으로 보지만 후자는 암을 친구로 본다. 반드시 옳은지는 모르겠지만 경청할 필요가 있는 견해라고 생각한다. 한번쯤은 읽어 볼만한 책이다. 결국은 우리몸의자연치유력을 강화시키는 것이  핵심이 아닌가.  

 

 

h******g 2015.01.3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에서 나의 어머니가 왜 난소암에 걸렸는지 이유를 알았다
"이 책에서 나의 어머니가 왜 난소암에 걸렸는지 이유를 알았다" 내용보기
나의 어머니는 10 여년 전에 난소암으로 만 4년을 고생만 하시다가 결국은 돌아가셨다. 우리는 그 이유를 알 수 없었다. 병원에서 시키는 대로 모두 다 했다. 스트레스 때문일 거라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을 3번 정독하다가 어제 발견했다. 인슐린이 심근경색, 북부비만,당뇨, 난소암을 일으킬 수 있다는 구절을...ㅠ.ㅠ 어머니는 당뇨로 인해 췌장기라는 인슐린 펌프를 사용하고
"이 책에서 나의 어머니가 왜 난소암에 걸렸는지 이유를 알았다" 내용보기
나의 어머니는 10 여년 전에 난소암으로 만 4년을 고생만 하시다가 결국은 돌아가셨다. 우리는 그 이유를 알 수 없었다. 병원에서 시키는 대로 모두 다 했다. 스트레스 때문일 거라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을 3번 정독하다가 어제 발견했다. 인슐린이 심근경색, 북부비만,당뇨, 난소암을 일으킬 수 있다는 구절을...ㅠ.ㅠ 어머니는 당뇨로 인해 췌장기라는 인슐린 펌프를 사용하고 계셨었다.
k******3 2017.04.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암은 나를 살리는 강구책
"암은 나를 살리는 강구책" 내용보기
암은 나를 살리는 강구책사 놓고 우선순위에 밀려 며칠 동안 읽지 않았다. 암을 정복하려는 성마름에 다른 책들을 읽고 읽었다. 만약 이 책의 내용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았던 먼저 이 책을 읽었을 것이다. 책의 핵심은 ‘암은 내 몸의 마지막 생존전략이다.’는 것. 암은 암에 걸리지 않으면 더 빨리 죽기 때문에 암을 통해 죽음을 연장하려는 내 몸의 생존전략인 것이다. 지금까지 암
"암은 나를 살리는 강구책" 내용보기

암은 나를 살리는 강구책


사 놓고 우선순위에 밀려 며칠 동안 읽지 않았다. 암을 정복하려는 성마름에 다른 책들을 읽고 읽었다. 만약 이 책의 내용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았던 먼저 이 책을 읽었을 것이다. 책의 핵심은 암은 내 몸의 마지막 생존전략이다.’는 것. 암은 암에 걸리지 않으면 더 빨리 죽기 때문에 암을 통해 죽음을 연장하려는 내 몸의 생존전략인 것이다. 지금까지 암에대한 생각을 전복시킨 생각의 혁명을 가져온 책이다. 자 이제부터 암은 왜 병이 아닌지 천천히 저자의 주장을 들여다보자.

 

암의 발생설

 

암은 왜 발생하는 것일까? 아직 그것을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이 지구에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몇 가지 가능성을 제시한다. 바이러스설은 이미 지나간 설이고, 환경설과 세포변이설이 그것이다. 가장 최근에는 대부분 세포변이설을 주장하는데, 그것조차 왜 변이가 일어나는지 알지 못한다. 다만 정상세포와 다른 DNA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정확하다. 바로 이 관점 때문에 학자들은 암도 유전된다고 믿는다. 그러나 대부분의 학자들은 암이 정상세포가 변이된 즉 돌연변이라고 생각한다. 어쨋든 현대의학은 암을 우리 몸에서 제거해야할 대상이고, 싸워서 물리쳐야할 적으로 간주한다. 3대 치료법인 항암제와 수술, 방사선 치료은 모두 적으로 간주하는 치료법이다. 최근에 시행되는 호르몬치료 역시 적으로 보는 치료법이다. 결과에 집중하여 치료하는 것을 대증요법이라고 말한다. 열이나면 해열제를 먹이고, 근육이 뭉치면 근육 이완제를 주입하는 방식이다. 원인을 알지 못하는 경우 취하는 치료법이다. 곧 알겠지만 암 치료법은 철저히 대증요법으로 암의 원인을 알지 못함으로 처방하는 것이다.

 

그러나 암은 그저 우리 몸과 우리 인생에 무언가가 결핍되어 있’(27)기 때문에 일어난 결과다. 암은 우리의 마음과 몸의 상태를 조금도 과장하지 않고 보여준것이다. 잎사귀가 마른다고 나뭇잎에 물을 뿌리지는 않는다.(28) 뿌리에 물을 준다. 그러므로 암은 맞서 싸울 대상이 아니라 치유의 대상이며, 발생의 원인을 제거해 주기만 하면 자연히 사라지는 것뿐이다.

 

조지의 암이 완치된 것은 자기 증식을 무시무시한 질병인 암세포를 제거했기 때문도 아니고, 기적이 일어난 때문도 아니었다. 그것은 단순히 몸이 원하는 자연스러운 상태, 가장 균형 잡힌 상태로 조지의 몸을 돌려놓은 결과일 뿐이다. .. 진정한 이유를 원한다면 질병과 맞서 싸우는 일을 중단해야 한다. ... 병과 맞서 싸우는 것은 실제로는 진정한 치유를 방해하는 것이기 때문이다.”(31)

 

저자가 보는 암발생설

 

저자는 암은 결핍 상태에서 목숨을 연명하기 위한 불가피한 몸의 강구책으로 본다. 그러므로 암을 치유하는 유일한 방법은 몸이 원하는 상태로 되돌려 놓는 것이다. 즉 암은 숙주(사람)를 죽이기 위해 발생한 적이 아니라 몸이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 정상세포가 변형을 일으켜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강구책이다. 만약 암에 걸리지 않으면 사람은 더 빠른 시간 안에 죽고 말 것이다.

 

그보다는 유전자가 스스로가 아닌 다른 요인들에 의해 만들어지고 거칠고 혹독한 암을 유발하는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것 말고는 달리 선택의 여지가 없는 상태에 놓였기 때문이라고 하는 것이 옳다. 산소 공급이 부족하고 산성이 강한 세포 환경과 같은 암을 일으키는 환경은 암세포와 악성 종양에서 주로 발견되는 미생물들이 성장하기에 아주 이상적인 환경이다.”(38)

 

정상세포는 산소가 공급되지 않으면 사망한다. 그러나 암세포는 산소 없이도 생존한다. 암세포는 정상세포가 산소가 없는 상태에서 곧 죽지 않고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 암세포로 변형되는 것이다. 만약 암세포로 변형되지 않으면 몸은 곧 죽음에 이르게 된다는 것이다. 산소와 영양분이 공급되지 않는 어쩔 수 없는 환경이 암을 만드는 것이다. 그렇다면 암은 제거해야할 대상이 아니다. 아프면 열이 나듯 몸의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으로 봐야 한다.

 

암의 발생은 원인은 산소 결핍 때문이다.

 

암의 발생 원인은 다양하다. 최근에 들어서는 스트레스가 암의 주요한 원인으로 주목한다. 그러나 그것은 환경적인 요인이다. 좀 더 본질적인 원인으로 들어가 보면 그곳에는 산소 부족이 있다. 저자의 말을 직접 인용하면 이렇다.

 

다시 말하지만, 유전자는 아무 이유 없이 변이를 일으키지는 않는다. 그것들은 세포 환경이 악화되어 어쩔 수 없는 경우에만 돌연변이를 일으킨다. ... 산소를 사용하지 않도록 강요하는 것일까? 대답은 놀라운 정도로 간단하다. 바로 산소의 부족이다. 정상적인 세포는 산소와 글루코오스(포도당)를 결합하여 필요한 에너지를 만들어 낸다. ‘세포의 돌연변이는 산소가 부족하거나 전혀 없는 환경에서만 일어난다. 산소가 없을 때 세포는 필요한 에너지를 충족하기 위해 다른 방법을 찾는다.”(89)

 

세포에 산소가 없는 상태. 바로 그곳에서 정상세포가 돌연변이를 일으켜 암세포가 된다. 그렇다면 우리는 여기서 왜 산소가 없는가 를 생각해야 한다. 답은 간단하다. 피가 더럽기 때문이다. 동물성 지방을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한결같이 고지혈증과 고혈압에 시달리고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다. 피가 더러우면 혈전이 생겨 혈류를 막아 고혈압이 된다.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산소가 공급되지 않아 무산소 상태가 일어난다. 대부분의 세포는 무산소 상태에서 죽음을 맞이한다. 문제는 죽은 세포들, 즉 쓰레기들이 혈류를 통해 빠져 나가야하는데 혈액순환이 잘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축적이 된다. 세포는 살아남기 위해 산소가 없어도 살 수 있는 암세포(혐기성 세포)로 변이한다.

 

변이된 암 세포는 할 일이 있다. 암세포는 신진대사 노폐물(죽은 세포 등)이 많이 쌓인 곳에서 잘 자란다. 암세포들은 신진대사의 노폐물이나 젖산의 발효를 통해 에너지를 얻는다. 이것은 마치 굶주린 동물들이 자신의 배설물을 먹는 것과 마찬 가지다. 암세포는 젖산을 재사용함으로 필요한 에너지를 얻고, 건강한 세포 주변에 있는 잠재적 위험요소인 노폐물을 제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만약 암세포가 노폐물을 제거하지 않으면 몸은 강한 산성이 되어 치명적인 산성 혈전을 유발하여 건강한 세포들이 파괴된다. 젖산대사를 하는 종양이 없으면 젖산이 혈관 벽에 구멍을 뚫을 수 있고, 그 구멍으로 다른 노폐물들이나 오염물질들이 혈류 속으로 침투한다. 이로 인해 패혈증을 유발하고 사망에 이르게 된다.(89-90쪽 정리)

 

암은 우리의 몸을 죽이는 존재가 아니다. 생존을 위한 불가피한 강구책인 이유가 바로 여기 있다. 저자의 주장대로 몸은 암이 죽음의 원인이 아니고 오히려 쇠약해진 장기가 몸 전체의 죽음을 불러 오기 전까지 최소한 얼마 동안이라도 몸 전체의 죽음을 막아주는역할을 한다.(90)

 

암을 어떻게 치료할 것인가 

 

답은 간단하다. 산소를 공급해 주면 된다. 즉 피가 잘 통하도록 해주면 암은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이것을 원인요법이라고 부른다. 독일의 암 연구가인 바르부르크 박사(Otto H.Warburg)는 암의 원인을 규명하면서 산소가 결핍하여 일어난다고 주장하여 노벨상을 받은 바 있다. 만병의 원인은 산소결핍 때문이다. 병원에서 이유는 알지 못하지만 잘 사용하지 않지만 치료 방법 중 하나가 고압산소실이 있다. 고압 산소실은 해녀 등이 산소가 부족한 상태에서 쇼크가 일어난 경우 사용한다. 이 외에도 모발 치료나 만성 피로감에 쌓인 사람들에게도 처방한다. 모발치료에 고압산소가 필요한 이유는 탈모도 두피세포에 산소가 공급되지 않아 일어나기 때문이다. 암에 걸린 사람들 중에 적지 않은 수가 탈모에 시달렸고, 요통이나 어깨 결림, 심지어 하지정맥류로 인해 밤에 숙면을 취하지 못한다. 모두 산소 결핍 때문이다.

 

산소를 공급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4장 이후에서 처방법을 다룬다. 간략하게 정리하면 이렇다.

식물성 신단으로 식이요법 하라.

과식하라 마라.

운동을 적당해 하라.

심호흡을 자주 하라.

숙면을 취하라.

체온을 높게 유지하라.

수분을 보충하라.

등이다.

 

노폐물을 자연스럽게 제거할 수 있는 몸의 구조를 원상복귀 시키면 된다. 잘못된 식습관과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다. 우리의 몸은 자연적으로 암을 치료할 수 있는 구조다. 암은 적이 아니라 아군이다.

 

 

h****i 2015.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암은 병이 아니다-내 몸의 마지막 생존 전략이다
"암은 병이 아니다-내 몸의 마지막 생존 전략이다" 내용보기
기존의 상식을 뒤집고, 암은 병이 아니며 내 몸의 마지막 생존 전력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총 6장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는데, 1장 ‘암은 질병이 아니다’에서는 그동안 치료라는 명목으로 행해진 항암치료의 통계의 사기성과 잘못된 의학계의 풍토로 인해 자행되는 무분별한 화학요법의 실체에 대해서도 자세히 말하고 있다. 우리 몸은 스스로를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암은 병이 아니다-내 몸의 마지막 생존 전략이다" 내용보기

기존의 상식을 뒤집고, 암은 병이 아니며 내 몸의 마지막 생존 전력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6장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는데,

1암은 질병이 아니다에서는 그동안 치료라는 명목으로 행해진 항암치료의 통계의 사기성과 잘못된 의학계의 풍토로 인해 자행되는 무분별한 화학요법의 실체에 대해서도 자세히 말하고 있다.

우리 몸은 스스로를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나가도록 설계되어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고 한다.

암세포 역시 몸이 죽으면 자신들도 함께 죽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한다.

암은 질병이 아닌, 몸이 이용할 수 있는 최후의 생존 메커니즘이라고 말한다.





2장에서는 암의 신체적 원인들과 진행 단계를 조목조목 설명해주고 있다.

혈관 벽의 폐색, 혈액의 정체, 림프관 폐색, 만성 소화 불량, 쓸개관 폐색 등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림프관 부종의 증상을 보니 딱.. 내 얘기다. ㅠ.ㅠ 복부비만을 더 이상 관망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3장에서는 암의 정신적 원인들로 스트레스와 심리적 요인과 해결방안 등에 대해서도 비교적 상세히 제시되고 있다.

내 몸의 세포들이 가장 가까운 이웃이라는 표현이 신선하다.


4장 몸의 현명한 행동에서는 암은 사람을 죽이려는 것이 아님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있다.

자연계의 독소를 흡수하는 독버섯들의 세정효과로 인해 숲과 그 안의 생명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것이라고 한다. 암은 그런 버섯과 마찬가지로 사람을 한순간에 죽음으로 몰아갈 수 있는 독성 물질들을 흡수하는 좋은 역할을 하고 있고, 몸의 즉각적인 참사를 막기 위한 차선책이며, 몸이 죽는다면 그건 암 때문이 아니라 암을 이끌어낸 근본적인 다른 원인들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5장 다른 주요 암의 위험요소들에서는 맹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백신에 대해 자연적으로 얻은 면역력을 희생시키면서 아무런 해도 없는 소아 질병을 포함한 하나 혹은 몇 가지 질병에 대한 일시적이고 불완전한 면역력을 얻는 것은 정신 나간 짓이다.’라고 성토하며 백신의 유해성에 대해 말하고 있다.

또한 발효된 콩 식품(된장, 낫토, 템페 등)만 이로울 뿐, 콩 자체는 그다지 몸에 좋은게 아니라고 한다.

이제부턴 두유를 대량 구매해놓지는 말아야겠다.

황성수 박사님도 현미 단백질만으로도 충분하니, 단백질 공급을 위해 일부러 콩 식품을 먹을 필요는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래도 채식하면 콩은 많이 먹어야 한다는 강박관념 같은 게 있었던 것 같다.

전자레인지 유해성 부분은 음모론과 같은 루머라는 기사도 본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어떤 게 사실인지 잘 모르겠다.

그 외 프라이팬 코팅제, 합성 비타민, 우유, 인공 감미료, 염색제, 구운 육류, 흡연, 야간 근무, 지나친 과당과 자당 섭취, 방사선 검사, 수혈 등의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일반적인 수혈의 문제점에서 벗어날 수 있는 자가 수혈의 이점에 대한 방송을 본 적이 있다. 하루 빨리 자가 수혈이 활발히 이용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해보게 된다.

마지막으로 6스스로 암을 치유하기 위한 방법도 어렵지 않다.

지나친 당분 섭취를 주의하고, 햇빛을 쬐고, 일찍 자고 푹 자고, 규칙적인 식생활, 가급적이면 채식 생활을 하고, 하루 30분 정도의 가벼운 운동을 하라는 것이다.



저자는 마지막으로 내 몸은 내 편이지 절대로적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몸의 치유 노력을 방해하는 것을 인식하고 바로잡고, 몸이 완벽해지고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일이 우선시되어야 함을 명심하라고 말한다.

최근 읽은 책 중에서 방사선 전문의인 곤도 마코토의 [시한부 3개월은 거짓말]이라는 책에서도 조기검진이 불필요하며 항암제는 생명을 단축하는 독약일 뿐이라고 말하고 있는 부분이 이 책과 일치한다. 하지만 방사선 전문의의 책이라서 방사선 치료에 대해서는 매우 호의적이었다.

한의사인 김동석의 [암 치료혁명]에서도 항암제에 대해서는 가장 강력한 발암제 라고 했다. 당분이 암세포의 양분이며, 방사선 검사에 대한 우려도 일치한다. 또한 우리 몸의 자연 치유력을 상승시키는 방법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세 권의 책의 내용 중엔 서로 상반되는 주장도 적지 않지만, 공통되는 부분이 꽤 많다.

조기발견의 완치율이 높다는 건 눈속임과도 비슷한 통계의 오류 때문이며, 오히려 검사 과정중의 방사선 피폭의 유해성이 더 문제일 수 있다는 점과 항암제로 행해지는 항암치료는 실효성이 떨어지며 오히려 해악일 수 있다는 점.

제일 중요한건 편안하고 긍정적이며 삶과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가짐이며, 규칙적인 수면과 건강한 식생활, 적절한 운동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곤노 마코토는 위의 저서에서 암이 무서운 병이 된 것은 암 치료 때문이다. 무의미한 수술과 항암제 치료가 초래한 고통스러운 상황이 무서운 것이다.라고 했다.

암이라는 병명으로 지레 겁을 먹고 크나큰 심리적 고통을 겪어야 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부디 이런 책을 보고 용기를 얻어 스스로 이겨낼 힘을 키울 수 있길 바란다.

겁에 질리게 되면 의사를 맹신하고 사리 판단 능력을 상실한 채 그들에게 내 삶을 송두리 채 맡겨버리기 십상이다.

이런 정보들을 바탕으로 보다 현명한 판단을 통해 스스로의 삶을 지켜낼 힘을 키우길 바란다.

책을 다 읽고 나서 바로 몇 가지를 실행에 옮기고 있다.

나는 우선 올빼미형 생활을 바꾸고 취침시간을 앞당기는 노력을 시작했다.

오전과 오후에 마당에서 햇빛을 쬐며 간단한 스트레칭도 시작했다. 아직은 한 번에 5분을 채 넘기지 못하고 있다.

차츰 시간을 늘려볼 생각이다.

당분 섭취를 줄이는 것도 노력 중이다. 그동안 길들여진 입맛을 바꾸는 게 쉽지는 않겠지만, 하루아침에 육식을 끊은 내가 아니던가.

물론 밀가루와 단 음식을 끊는 게 육식 끊기보다 훨씬 어렵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는 있다.. .

헌데 무엇보다 어려운 게 마음가짐 고쳐먹는 것이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생각보다 어렵다. 자꾸만 현실의 벽이 높게만 느껴진다.

짜증과 부정적인 생각이 떨어지질 않는다. 차차 조금씩이라도 고쳐 보려 노력하려는데 정말 어렵다.

그래도 내 몸을 위해서 내 건강한 삶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를 보다 직접적으로 깨달았다는 것이 큰 소득이다.

아직 읽어보지 못한 관련 책으로는 암치료혁명에 소개된 면역학 박사라는 아보 도오루의 [암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라는 책을 읽어보고 싶다.

위에 언급한 책들의 지난 서평 참고는 아래 링크에..

곤도 마코토의 [시한부 3개월은 거짓말] http://smilezoom.blog.me/130177971256

김동석의 [암 치료혁명] http://smilezoom.blog.me/130179942852

w******a 2014.01.14.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암은 병이 아니다' 서평
"'암은 병이 아니다' 서평" 내용보기
암은 병이 아니다 (원제목 : CANCER IS NOT A DISEASE! It's a survival Mechanism)   작년에는 이웃에 사셨던 할머니께서 폐암으로 돌아가셨고 며칠 전 40대 중반의 직장동료가 위암판정을 받은소식을 들었습니다. 한창인 나이에 안타까움이 컸습니다. 또 자연치유와 채식을 자주 이야기 하던 40대 중반의 지인은 암 진단을 받고는 큰 고민 없이 수술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암은 병이 아니다' 서평" 내용보기
암은 병이 아니다 (원제목 : CANCER IS NOT A DISEASE! It's a survival Mechanism)
 
작년에는 이웃에 사셨던 할머니께서 폐암으로 돌아가셨고 며칠 전 40대 중반의 직장동료가 위암판정을 받은소식을 들었습니다. 한창인 나이에 안타까움이 컸습니다.

또 자연치유와 채식을 자주 이야기 하던 40대 중반의 지인은 암 진단을 받고는 큰 고민 없이 수술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최근들어 주위에서 암과 관련된 이야기가 들려오던 중 네이버 한울벗 채식나라 카페를 통해 '암은 병이 아니다'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채식을 실천하고 있고 건강과 관련된 책들을 주로 보던 편이라 관심을 가지고 펼쳐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암에 대한 걱정이 있으신 분, 건강한 생활습관에 관심이 있으신 분, 암이라는 것에 대해 막연하지만 좀 더 알아보고 싶은 분들 모두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책 내의 통계는 우리나라의 것은 아닙니다)
 
보통 '암'이라고 하면 '죽음','시한부' 이런 무거운 단어를 떠올리게 됩니다. 이 책에 따르면 모든 암의 90~95% 정도가 발생했다가 저절로 사라진다고 합니다. 오히려 암 수술(혹은 항암치료)을 받은 이후의 사망률이 아무런 수술을 받지 않고  사망에 이르는 경우보다 훨씬 높다고 하니 과연 암 수술이 필요할까 라는 의문을 떠올리게 합니다.
 
항암 화학요법으로 치료가 가능한 암의 종류는 극히 일부(2~4%)이지만 대부분의 암환자에게 항암화학요법을 처방하는 것이 표준절차화 되어 미국 암환자의 75%가 항암치료를 받고있다는 현실과 함께 이 치료가 오히려 사망률을 높인다는 여러가지 사례들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 책은 이러한 항암치료의 현실과 함께 암의 원인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신체에서 암이 어떤식으로 발생하여 진행되어 가는가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다루어고 있으며 어떤것이 주 원인인가에 대해서도 잘 구분하여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식품에 있어서의 큰 요인으로 육류의 섭취, 가공식품, 음료등의 문제에 대해서 지적하고 있으며 요즘은 누구나 다 사용하고 있는 휴대전화와 무선통신기기, 썬글라스와 자외선 차단제도 심각하게 생각하지 못했지만 암의 위험요소라고 합니니다. 그중에서도 관심있게 본 것은 '전자레인지' 부분인데, 국내 커뮤니티를 통해서 전자레인지로 덥힌 요리가 건강에 좋지않다는 의견과 아무런 근거가 없는 이야기라는 이야기를 다 접한 상황이었고 후자의 의견에도 근거가 있다는 판단이 들어 간편하게 집에서 사용을 해 왔지만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 번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 암은 이러한 음식 섭취나 발암물질에 노출되는 것 만으로 생기는 것은 아니며 정신적인 원인도 크게 작용한다고 합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저자가 말하는 바는 설득력있게 전달됩니다.
암은 병이 아니라면 과연 무엇인가? 우리 몸이 신진대사 노폐물이나 독성물질 그리고 죽은 세포들을 적절히 제거하지 못해서 쌓인 독소와 산성화합물을 스스로 제거하려는 우리 몸의 마지막 시도라고 합니다. 독성에 의한 위기상황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그 위기상황이 극복되면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것. 그리하여 병이라고 할 수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책을 실제로 읽어보지 않을 채로 '암은 병이 아니다'라는 저자의 주장을 그대로 공감하기는 매우 어려운 일 일 것입니다. 하지만 관심있으신 분들이 한 번 읽어보신다면 어떤 의미에서 이야기 하는 것인지 공감하기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몸에서 매일 300억 개씩 수명을 다하는 세포들 중 1%이상은 암세포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누구나 암에 걸릴 운명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닙니다. 100년 전 까지만 해도 암은 8000명중 한명정도 밖에 없었다고 하니까요.
 
우리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회복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요?
이 책을 보면서 질병(암)과는 투쟁하고 싸우는 것으로는 암을 이길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암이 있어도 행복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 나의 몸을 바르게 하는 올바른 습관의 실천은 암이 있는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은 아닐 것입니다.
 
암은 병이 아니다.
머리에 쌓는 지식보다는 중요한 것은 실천이겠지요.
이 책은 독자들에게 건강한 삶에 대한 좋은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a****e 2014.01.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암은 병이 아니다
"암은 병이 아니다" 내용보기
암이라고 생각하면 누구나 느끼겠지만 참 무서운 말이다 왜 요즘 사람들은 먹거리가 많은 이 세상에서 수많은 병과 싸우고 있는걸까 라는 의문에서 읽기 시작한 책이다 나에게 무언가 해답을 줄꺼만 같았다   의사가 "당신은 암입니다 앞으로 얼마나 못 살게 될것입니다 .빨리 항암 치료를 시작해야합니다" 라고 말하면 우리는 두려움에 아무것도 못하게 된다   또 우
"암은 병이 아니다" 내용보기

암이라고 생각하면 누구나 느끼겠지만 참 무서운 말이다

왜 요즘 사람들은 먹거리가 많은 이 세상에서

수많은 병과 싸우고 있는걸까 라는 의문에서

읽기 시작한 책이다

나에게 무언가 해답을 줄꺼만 같았다

 

의사가 "당신은 암입니다 앞으로 얼마나 못 살게 될것입니다 .빨리 항암 치료를 시작해야합니다"

라고 말하면 우리는 두려움에 아무것도 못하게 된다

 

또 우리는 다시 의사에게 물어본다

 

"얼마나 살수 있을까요?"

 

의사는 "길어야 몇개월쯤 "

 

의사도 사실 정확한 수명을 모른다

 

의사는 그동안 암 환자를 보면서 알게된 수명을 말할뿐 정확한 수명을 시간을 모른다

 

우리는 여기에서 주목해야한다

 

우리가 어떻게 마음을 먹는냐에 따라 조금이라더 살수 있고 아니면 빨리 죽을수 도 있다

믿음을 힘

 

우리가 듣고 말하는것에 얼마나 믿고 행동하는냐에 따라

우리의 건강과

우리의 생명이 달라지는게 아닐까

 

우리는 지금도 몸속에서 수많은 싸움을 벌이고 있다

그중에서 견디지 못해서 일어나는

일이 암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무섭고 두려운 암이 조금은 이런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하였다

 

읽으면서 암에 대해서 많은 정보를 알고 이런거였구나 라는 생각에

나의 의문이 조금 풀렸다.

 

 

암에 대해서 알고싶은 분들 꼭 한번 읽어보세요

우리 모두 건강합니다

m******e 2014.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암은 병이 아니다 /서평
"암은 병이 아니다 /서평" 내용보기
서평이벤트를 통해 받은 이 책은 책을 잘 읽지도 않는 남편이 먼저 읽기 시작했습니다.남편은 암환자이지만 건강하게 2년째 투병하고 있는데두려움 때문인지 도통 책을 읽고 공부를 하려고 하질 않거든요.하지만 '암은 병이 아니다'라는 이 책의 제목에 마음이 끌렸는지책을 받자마자 먼저 읽기 시작하더군요.사실 저는 남편의 암때문에 암에 대해 이것저것 책을 읽고 여러 사례를보아왔
"암은 병이 아니다 /서평" 내용보기



서평이벤트를 통해 받은 이 책은 책을 잘 읽지도 않는 남편이 먼저 읽기 시작했습니다.
남편은 암환

자이지만 건강하게 2년째 투병하고 있는데
두려움 때문인지 도통 책을 읽고 공부를 하려고 하질 않거든요.
하지만 '암은 병이 아니다'라는 이 책의 제목에 마음이 끌렸는지
책을 받자마자 먼저 읽기 시작하더군요.


사실 저는 남편의 암때문에 암에 대해 이것저것 책을 읽고 여러 사례를보아왔기에
'암은 병이 아니다'라는 이 책의 제목이 다소 과욕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암이라는 병을 앓고 있는 이들에겐 제목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책이라는 확인을
남편을 통해 하게 되었고,
내용 또한 크게 무리하지 않은 건강한 상식 선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책의 내용대로만 한다면 누구든, 암에 이미 걸린 이들이라도,
병을 이겨낼수 있을 것입니다.

암은 병이 아니라 내몸을 자연으로 돌리라는 경고라는 것인데
내몸의 자연치유력을 믿고 최대한 자연스럽게 건강을 위한 생활로 바꾼다면
암극복도 힘들지 않다는 것이지요.
수술, 방사선, 항암의 병원치료는 이런 자연치유력을 망가뜨리는 부자연스러운 파괴행위라는 것이
이 책의 내용입니다.

사실

병원료를 거부하고 자연으로 돌아가 자신의 생명을 살린 이들도 꽤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선 그야말로 목숨을 건 노력이 필요합니다.
암이란 한번에 생긴 것이 아니기에 오랜 세월 망가진 자신의 몸을
180도 다른 생활, 자연치유력을 증대시키는 생활로 바꾸어야만,
가능한 것들입니다.

현실적으론 많은 이들이 그렇지 못하기에 암이란 병의 극복은 아직 요원하고 힘듭니다.
그래서 병원치료를 받지 않을수도 없는 것이 사실이구요.

하지만 이책의 내용을 가슴에 새기고
가까와지려는 노력을 조금이라도 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

기에 이 책은 많은 암환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좋은 책이라 확신합니다.
의지를 추스리고 북돋우는데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g***y 2014.0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