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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부터 열심히 다니던 영어학원을 끊고서 그냥 집에서 온라인학습을 하고 있어요. 온라인으로 영어원서를 읽는 학습을 시키다보니 그동안 영어단어를 너무 외우지 않아서 영어원서를 읽는데 아이가 약간 버거워하더라구요. 그래서 영어원서를 자연스럽게 읽게 하기 위한 워밍업으로 영어원서에서 자주 나오는 영단어를 외우기로 마음먹었죠. 영어원서 읽는 영단어, 영어원서 영단어, 초등영단어,초등 영어교육, 초등필수영단어 ![]() 영어원서를 읽는데 필요한 영단어를 배울 수 있다는 책이 있다기에 찾아보니 BOOKWORM VOCABULAY 책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가장 아래 단계인 Level1단계를 선택했어요. 아랫단계부터 차근차근 높여 가자라는 생각으로요. 그림책부터 챕터북까지 원서 읽는 영단어를 국내 교과부에서 권장하는 초등필수 650단어와 함께 미국 교육부에서 권장하는 학년별 주요 어휘를 주제별로 정리해놓았다고 하네요.
![]() ![]() 단원별로 어떤걸 배우게 되는지 잘 정리되어 있네요. 이렇게 정리되어 있으니깐 어떤걸 가르쳐줘야 하는지 저도 보기에 편하군요. 영어학원을 그만두고 집에서 아이랑 단 둘이서 영어공부를 하려고 하니 제가 그동안 영어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한 실력 때문에 아이의 영어실력을 망치지는 않을까?하는 두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잘 정리된 영어교재를 보니깐 좀 더 안심이 되네요. 저도 이제 아이랑 함께 영어공부 한번 시작해볼께요~ 아직까지는 1단계라 아이도 저도 그리 어려워하지 않고 진도가 나갈 것 같지만... 그래도 혹시라도 아이에게 제대로 가르쳐주지 못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저도 제 자신을 잘 못믿는만큼 책에 나오는 것만을 믿고 열심히 따라 공부해볼까? 합니다. <원서 읽는 영단어> 시리즈는 ORT, 리더스북, 판타지, 모험, 미스터리,탐정물,지식책 등등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읽히는 다양한 장르의 원서에 나오는 핵심어휘와 표현을 분석하여 주제별, 레벨별로 재구성해놓은거에요. 저도 지금 아이가 좋아할만 한 탐정물 영어원서를 넣어주고 아이가 영어원서를 읽으면서 영어실력을 쌓게 하기 위해서 도움을 주고 있는데.. 읽고 읽는 책에서 나오는 단어들과 문장들이 나와서 아이도 이 교재로 영어공부를 시작한 후, 제가 건네준 영어원서를 읽으면서 도움이 조금씩 되고 있다고 말하더라구요.
![]() 이 교재의 시스템은... 기본단어에서 -> 파생단어 -> 연관 단어로 거미줄처럼 확장해 가는 어휘 학습을 통해 기본기가 탄탄해지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해당 주제와 관련된 핵심어휘를 예문과 함께 가르쳐줍니다. 그리고 명사의 복수형, 파생어 등을 함게 배워 어휘력을 확장시켜주고 있어요.
![]() 핵심어휘와 함께 자주 쓰이는 동사를 유의어, 반의어 등의 형태로 비교 학습하도록 해주고 현재형, 과거형, 진행형등 동사의 변화형을 확실히 익혀 응용력을 길러주고 있어요.
![]() 주제별 연관어휘를 거미줄(마인드맵)처럼 확장해 가며 시각자료와 함께 익힐 수 있도록 Magic Web에서 알려주고 있어요. 영어권 문화와 생활상을 알려주는 팁, 영국영어와 미국영어의 차이, 구어체 영어, 아이들이 많이 쓰는 유아어, 관용표현 등등 원서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다양한 읽을거리가 제공되고 있어서 정말 괜찮은 영단어 배우는 책으로 좋더라구요.
![]() 단어는 물론 기본문형까지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놀라운 예문을 읽어나가면 핵심 문장까지 쏙쏙 암기하게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관련 어휘와 연계한 핵심 영문법 레슨과 Check UP으로 기초를 탄탄히 다져 주기까지 하네요.
![]() ![]() ![]() 매일매일 빠지지 않고 한단원씩 공부해갈려고 노력하는 중~ 아직까지는 새학기가 시작된지 얼마 안되어서 학교 공부가 많지 않아서 집에서 시간 날때마다 아이랑 영어공부 삼매경에 빠져서 살고 있네요. ^^ 아이랑 함께 책보고 공부할 시간이 좀 많이 남아돌아서 좀 마음적으로 부담도 안되고 아이도 즐겁게 재미있게 배워가고 있는듯 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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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Bookworm Vocabulary -Level 1 출판사: A list 처음에 영어동요로 영어를 접하기 시작하면서 리더스북을 거쳐 요즘은 챕터북도 제법 열심히 리딩하고 있는 우리 아이에요. 그런데 굳이 책을 읽으면서 따로 영단어를 정리하기엔 너무 벅찰듯싶고 그렇다고 하나하나 단어를 확인하기에도 뭔가 어렵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마침 '그림책에서 챕터북까지 원서읽는 영단어' -Bookworm Vocabulary - 이라는 단어집이 A*List에서 새로 출간되었네요~ 좋은 기회에 책을 접할 기회가 생겼어요~ 저는 Level 1을 받아보게 되었구요.. Level 1은 그림책과 리더스북에 관련된 어휘들이 주제별로 정리되어 있어요. preschool/ G1수준이네요. Level 2는 초기 챕터북 수준 Level 3은 챕터북 수준이네요~ 다음은 책안의 내용이에요.
총 5개의 주제별로 unit들이 나눠져 있어요~ 우리가 가장 많이 볼수 있는 주제들로 나와있네요.
책 뒤쪽에는 cd도 있어서 문장들을 읽으면서 확인할수도 있네요. Chapter 1의 동물친구들에 관련된 내용이에요. 그중에 'Bark George'에 관련된 내용이 있어서 함께 책을 읽어보았어요~ 그리고 연관된 nursery rhyme인 Old MacDonald책도 다시 찾아서 노래불러보았네요~ 동물들의 울음소리도 확인해보구요~
'Bark Goerge' 책도 다시 읽어보았어요~
'Bark Goerge' 의 내용이 워낙 재미있어서 계속 웃음이 멈추지 않네요~ 그리고 다시 Bookworm- vocabulary 을 살펴보았어요~ 다양한 문제유형으로 단어들을 다시한번 확인해볼수 있었네요~
그림책이나 리더스, 챕터북으로만으로는 어휘부분이 늘 아쉬윘는데... 이렇게 원서에 많은 나오는 어휘들을 정리해주는 단어집이 있어서 너무 좋네요~ 다른 레벨까지 활용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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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부터 챕터북까지 리딩레벨 확 올려주는 원서 읽는 영단어~~ 이퍼블릭 원시 읽는 영단어랍니다. 제가 체험해본 교재는 1권 그림책 리더스북 단계랍니다.
원서 읽는 영단어의 특징을 알아볼께요~~
그림책,리더스북,챕터북에서 뽑은 핵심 어휘를 수록했습니다.
국내 교과부 선정 초등필수 650개 어휘를 수록 했습니다.
일기,말하기,쓰기까지 한번에 잡는 통합 훈련으로 영어 표현력이 향상 된답니다.
기초부터 고급까지 자연스럽게 난이도를 넓혀 나가는 스마트한 학습설계 재랍니다.
울 큰이니는 어려서부터 영어에 관심이 많더라구요. 한번도 학원이나 학습지를 시켜본적이 없어서 집에서 무언가를 가르쳐주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원서 읽는 영단어를 눈여겨 봤는데 교재가 괜찮더라구요. 원서읽는 영단어는 ORT,리더스북,판타지,모험,미스터리,탐정물,지식책 등 아이들에게 가장 맑이 읽히는 다양한 장르의 원서에 나오는 핵심어휘와 표현을 분석하여 주제별,레벨별로 재구성한 교재랍니다.
기본단어에서 파생단어로 그리고 연관단어로까지 거미줄처럼 확장해 나가는 어휘 학습을 통해 기본기가 탄탄해져서 어느새보면 말문이 열리고 영어책을 술술 읽게 해주는 교재랍니다. 영어책을 술술 읽는 것은 울 이니의 꿈이랍니다. 원서를 들고 항상 한글을 읽는것처럼 술술 읽고 싶다고 말한답니다.
이제 원서 읽는 영단어로 차근차근 공부해서 이니의 꿈을 이뤄나가는데 도움을 주어야 겠습니다.
잘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자신이 없어지고 재미를 붙일수가 없잖아요. 원서에 자주 등장하는 핵심어휘를 잡아 원서 읽기에 자신감을 심어주면 그림책처럼 술술 읽어가갈수 있답니다.
원서읽는 영단어는 다양한 관련 사진과 일러스트를 통해 어휘를 사각화하여 익힐수 있어 장기 기억에 효과적이랍니다. 해당주제와 관련된 핵심어휘를 예문과 함께 배운답니다. 그리고 명사의 복수형과 파생어등을 함께 배워 어휘력을 확장시킨답니다.
현재형과 과거형,진행형등 동사의 변화형을 확실히 읽혀 응용력을 길러주고 핵심어휘와 함께 자주쓰이느 동사를 유의어,반의어 등의 형태로 비교 학습하여 문장을 완성하는 능력을 키워준답니다. 그리고 주제별로 연관어휘를 거미줄처럼 확장해 가면서 시각자료와 함께 익히니까 너무 좋아요. 마지막으로 영어권 문화와 생활상을 알려주는 팁, 영국영어과 미국영어의 차이,구어체 영어,아이들이 많이 쓰는 유아어,관영표현등 원서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있는 다양한 읽을거리가 많은 이퍼블릭의 원어 읽는 영단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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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 올라가는 딸아이의 영어 공부때문에 언제나 고민이다.
이 방법 저 방법 나름 집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고민하다가 작년 한해동안 온라인으로 하는 원서 읽기를 진행했다.
하지만 좌판으로 단어를 입력해야 하고, 문장의 경우는 더 큰 어려움에 봉착하게 되어 결국 쓰기부분은 포기를 하고 대략 반은 진행하고 나머지 반은 버리는 형태로 지금껏 이어왔다.
그러나 그런 학습 방법들을 접하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영어에서도 책 읽기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아이가 책을 자유롭게 읽을 수 있는 베이스를 깔아주는 것이 무엇보다 먼저가 아닐까 싶다.
그렇기에 이 책 이퍼블릭 원서 읽는 영단어 Bookworm Vocabulary는 아이들이 먼저 봐야할 단어책으로 적극 추천되어야 할 것 같다.
우선 목차를 살펴보면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쉽게 접하고, 가장 흥미있어할 주제들을 정하여 각각에 해당하는 단어들을 알기 쉽게 알려주고 있다.
사실 영어단어를 접할 때 영영으로 접하기를 권하기도 하지만 처음 영어를 대하는 아이들에게는, 그리고 네이티버가 아닌 이상 약간은 아이에게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갖게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부담없이 접할 수 있는, 그리고 해당 단어 마다마다에 관련 예문이 있어서 잘 활용한다면 더욱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물론 영어뿐 아니라 어학관련 도서를 선택할 때 또 한가지 생각해야 할 것은 바로 음원을 쉽게 들을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요즘 대부분의 책들은 해당 출판사 사이트를 통해 음원을 내려받게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음원 파일을 열어 그것을 듣게 하는 것은 그리 용이한 방법은 아니다.
다행스럽게 이 책에서는 CD가 포함되어 있어서 그런 번거로움을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도 있다.
가끔 중고등학생 아이를 둔 엄마들과 얘기할 때면 이젠 더 이상 영어가 경쟁력이 될 수 없다는 이야길 듣는다.
영어를 등안시 해도 된다는 말이 아니라 대다수의 아이들이 영어는 거의 실력자 수준으로까지 올라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결국 영어는 안하고는 안되는 공부가 된 이상 그것을 아이들이 지겨워하지 않고, 어려운 공부라 생각하지 않고 길게 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이 그런 긴 여정의 훌륭한 첫 동반자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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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퍼블릭에서 초등학생 대상으로한 영단어 책이 발간됬네요~! 아이와 함께 즐거운 놀이로 학습할수 있게해주는 Ready Set Cook! 시리즈로 유명한 이퍼블릭 영어교재 출판 브랜드인 'A*List' 에서 그림책에서 챕터북까지 리딩레벨을 확실하게 올릴수 있는 영어단어 책을 발간했다는 소식에 너무 궁금했어요~
신간원서 원서읽는 영단어 <Bookworm Vocabulary>는 leve1~level3 까지 총 3단계로 구성되어 있네요! 이제 막 파닉스에 관심갖고 영어읽기에 재미를 붙여가고있는 8살 큰딸랑구에게 실력확인및 자신감을 쌓고 알고있는 단어를 정리해볼 기회를 갖게해주고싶어 이퍼블릭 원서읽는 영단어 Bookworm Vocabulary 1을 시작해 봤답니다!
Chapter 1 -Animal friends의 첫번째 Pets!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단어들이 이쁜 실제 동물사진과함께 나와있어요. 아이들 처음 영어책이 친숙한 동물들이 많이 나오니 요정도 동물들은 거의 알고 있더라구요!
한 Chapter안의 한 내용씩 매일 조금씩 풀면 30일이면 레벨1 완성이에요! 스스로 맞는 답을 쓰면서 엄청 뿌듯해하고 자랑스러워하네요~
요렇게 매일매일 조금씩 이퍼블릭 원서읽는 영단어로 자신감도 쌓고 실력도 쌓고 있어요! 핵심어휘와 함께 자주쓰이는 동사들도 배울수 있구요 "엄마! a dog는 한마리고 여러마리는 dog에 's'만 붙여서 개들이 되는거래!" 명사의 복수개념을 알게되어 너무 신난 큰딸랑구에요~ 얼마전 영어책을 스스로 읽으면서 어떤 문장엔 dog로 나왔던게 어떤문장에선 dogs로 나오는게 궁금했었나 보더라구요~
저희 딸처럼 영어에 급관심을 보이며 영어책 읽기에 흥미를 붙이고 있는 중이라면 요 초등대상으로 한 영단어책 원서읽는 영단어<Bookworm Vocabulary>로 한번 훝어주면 자신감도 더 생기고 책에서 읽었던 문장들이 왜 그렇게 변하는 건지도 조금씩 이해할 수 있게 되면서 영어 문장이해능력도 생기고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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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를 한지 2년정도 되었어요. 파닏스를 하고 영어책을 읽을때마다 느껴지는게
아..단어 학습을 하면 실력향상에도움이 되겠다. 생각하여 선택한 Bookworm Vocabulary 책이 약간 난이도가 있는듯 하여 저희는 레벨1부터 시작하였어요.
특히 이책은 cd를 따라 여러번 읽고 단어를 외우고
자연스럽게 학습이 되더군요
더욱좋았던 부분은 간단한 문법들이 나오는데요
아이와 함께 처음으로 Bookworm Vocabulary 를 통해 문법학습을 해보았는데
결과는 걱정과는 달리 이해를 잘하고 영작까지 하고있어요.
각챕터별 6주제로 나워 있는데 한주에 한주제씩 부담스럽지않게 학습하고있습니다.
아이가 이책을 통해 조금 자신감을 얻어가고 있는 듯하여. 너무 좋으네요.
1,2,3 레벨까지 꾸준히 해볼 생각이에요. 너무 괜찮은 초등 영단어책인것 같아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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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에서 챕터북까지 원서읽는 영단어 BOOKWORM VOCABULARY 레벨1
고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영어학원을 아직까지 보내고 있지 않은 배짱아줌마에요. 뭐 특별한 교육철학이 있어서도 아니구, 그렇다고 집에서 엄마표 영어학습을 하고 있지도 않고.. 그야말로 아이가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학습이 전부랍니다. 정말 무식할 정도로 아이를 그냥 방치하는 무대포 엄마였지만, 이제 조금씩 영어를 봐줘야겠다 싶어서 교재를 찾다가 발견한 영어홈스쿨하기 좋은교재랍니다.
이 교재는 영어교육전문 이퍼블릭 다들 잘 아시죠. 유초등 영어교재 전문 브랜드 에이리스트에서 출시된 책인데요 ORT..등 아이들에게 많이 읽히게 되는 다양한 장르의 원서에 나오는 핵심 어휘와 표현들을 분석하여 주제별, 레벨별로 재구성해서 성공적인 원서읽기로 끌어주기 좋은책 같아요.
영어읽기는 물론 말하기, 쓰기 등..통합학습이 가능하도록 너무나 잘 만들어져서 초등영어교재로 딱이다 싶어요.
책은 5챕터로 구성되어 있구요 동물, 일상생활, 좋아하는 것들, 학교가기, 때와 계절 등.. 아이 생활 속 환경에서 배울 수 있는 영어로 흥미롭고 더 가깝게 영어를 느끼고 배울 수 있을 거 같아요
각 학습과정마다 배울 핵심영어정리가 참 잘 나와 있죠. 집에서 영어홈스쿨시에 참고하면 좋을 듯해요.
이번 유닛에서는 귀여운 애완동물들이 많이 나옵니다. 개와 고양이는 물론이고 토끼, 거북이, 모래쥐, 이구아나, 잉꼬새까지.. 애완동물들의 이름도 익혀보고, 문법과 쓰기까지..골고루 학습합니다.
원서읽는 Magic Words에서는 애완동물과 관련된 핵심어휘와 예문을 함께 익히게 됩니다. 크고 작은, 긴, 짧은... 반대어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구요 또, 비슷한 패턴형식의 예문 문장으로 쉽게 익혀지니까 영어공부를 처음하는 아이들도 많이 어려워하거나 그러지 않아 좋은 거 같아요.
이번에는 원서읽는 Magic Verbs 학습이에요. 여기서는 동사의 현재형, 과거형, 진행형 등.. 동사의 변화형을 익힐 수 있어요...^^ 동사가 문장 속에서는 어떻게 쓰여지는지 예문을 꼼꼼히 cd로 들으며 학습합니다. 다양한 관련 사진들을 통해 어휘를 시각화하여 익히므로 기억하기 좋네요.
앞에서 자연스럽게 익힌 어휘와 문법을 check up을 통해 다시 정리학습합니다. 명사와 복수형, 주어와 일반동사의 현재형 관계에서 특히 주어가 3인칭 단수일때에는 3인칭 단수형을 쓴다는 것에 주의를 합니다. 복잡한 설명 없이도 충분히 문법 관계를 이해할 수 있어 좋아요. 영어학원을 다니지 않은 딸 아이도 쉽게 이해하더라구요.
얼마나 잘 배웠는지.. 바로 확인해봐야겠죠. 명사와 복수형, 주어에 따라 알맞은 동사 고르기~앞에서 배우고 나니까 쉽네요.
문제 열심히 잘 풀었죠..^^ 역시 주어에 알맞은 동사를 문장에 채워보고, 반대되는 뜻을 가진 낱말 찾아보기, 그리고 마지막에는 스토리를 읽고 푸는 문제인데.. 할머니께 보내는 짧은 편지글을 읽으면서 틀린 단어를 찾아 고쳐보는 활동으로 흥미를 주더라구요.
원서읽는 영단어 유닛 하나를 공부하면서 느낀점이 있어요. 영어 학원을 다니지 않는 딸의 영어학습때문에 걱정이 컸어요. 사실 그동안 영어를 집에서라도 해줘야지 하는 맘은 있었지만, 어떤 교재로 어떻게 해나가야할지 사실 막막해서 자포자기 심정으로 무대포엄마가 되어 내버려두었던것인데요 학교영어외에 배운적이 없는 딸이 과연 영어공부 혼자하기 어렵지 않을까? 걱정이 된게 사실이지만, 생동감있는 사진이나 일러스트를 통해 책을 펼쳤을때 우선 거부감이 많이 줄어들었고, 아이에게 어려울 거 같다는 느낌보다는 재미있을 거 같다는 생각을 먼저하게 만들어주는 거 같더라구요.
또, 1개의 유닛 학습분량이 아이가 느끼기에 많지 않고 적당하니까 매일 혼자서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아이 스스로에게 심어주기에도 좋았어요. 특히나 초등영어에서 필요한 필수어휘나 핵심영문법.. 등을 복잡한 설명없이도 익히기 쉽도록 책구성이 치밀하다 싶었답니다.
초등에서 필요한 읽기, 말하기, 쓰기를 아우르며 한번에 통합 영어학습이 가능한 <원서읽는 영단어>~ 그동안의 영어방황에 종지부를 찍고, 영어홈스쿨로 쭉 함께하며 영어원서읽기에도 차차 도전해보렵니다. 초등 중요필수어휘 650단어 수록되어졌고, 1유닛에 스토리북 한 권이 통째로 들어 있는 <원서읽는 영단어>라면 가능하겠죠...^^ 영어홈스쿨로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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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학년 되는 작은 아들냄 영어 학원에 아직 다녀보질 않았습니다. 초등6학년된 아이도 제대로 된 영어학원에 다니지 않았지만 서점에서 직접 선택한 영어관련 학습지나 책으로 스스로 공부하다보니 지금은 꽤 수준 높은 영어책도 혼자서 읽고 있습니다. 물론 학원같은곳에 가면 전문가들의 도움으로 그 속도가 더 붙을수도 있겠지만 어차피 공부란 스스로 혼자서 하는것이라고 일찌감치 가르친터라 학원다니길 싫어하네요. 영어테스트는 영어관련 공인시험등을 통해서 수준을 어느정도 파악하고 있는 수준입니다. 큰 아이가 잘 따라와줘서 작은 아이도 그대로 하면 될줄 알았는데 아이고~ 영어공부법도 아이의 성향따라 달리 해줘야 하더라구요. 큰 아이가 하던대로 하다가 포기한것도 있습니다. 작은 아이는 파닉스부분을 책으로 하다가 포기하고 인터넷 무료 동영상 파닉스 시청으로 파닉스를 대충 마무리하고 책읽기로 바로 넘어갔답니다. 물론 한줄정도의 짧은 글읽기부터 말이지요. 처음엔 더듬더듬 하더니 요즘엔 읽었던 단어들은 눈에 익어서 그런지 서슴없이 읽고 모르는 단어들도 얼추 조합해서 읽으려고 하더라구요. 단어를 모른채 책읽기를 하려니 한계가 오더라구요. 그러던중 알게된 책이 바로 아이의 영어책 읽기에 날개를 달아줄 그림책에서 챕터북까지 원서 읽는 영단어 BOOKWORM VOCABULARY 이랍니다. 이 책의 책제목처럼 아이의 영어에 날개를 달아주길 기대하며 아이와 함께 살펴봤습니다.
BOOKWORM VOCABULARY 은 Level 1(그림책·리더스북), Level 2(초기 챕터북), Level 3(챕터북)의 3단계의 책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각 단계별로 770, 840, 940개의 어휘가 수록되어 있어서 3권의 책을 마스터하면 아이의 영어수준이 한껏 up되리라 기대해 봅니다. 아직 파닉스를 제대로 떼지 못했지만 조금은 읽을 줄 아는지라 그림책·리더스북 1단계를 함께 해보기로 했습니다.
1단계를 공부하고 나면 웬만한 그림책들은 읽을 수 있겠죠?ㅎㅎ 기대해 봅니다. mp3 cd도 함께 있어서 들으며 공부하니 재미있어 지루해 할 틈이 없었답니다. 이런류의 영어공부책으로는 공부를 처음 해보는지라 살짝 힘들긴 했지만 할건 해야하는 성격의 아들 어휘들 선명한 사진과 그림들로 예문과 함께 익히고 나니 check up문제들도 서슴없이 풀더라구요. 물론 실수도 있긴했지만요..
Level 1에서는 동물 친구들, 일상생활, 내가 좋아하는 것들, 학교 가기, 때와 계절 5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모두 30개의 unit으로 공부하기 편하게 나누어져 있습니다. 매일 한 unit씩 공부하면 30일이면 이 한권의 책이 끝이 나네요. 열심히 해서 다음권도 또 도전해야 겠어요.*^^* 처음에 아이가 이 책을 보자마자 어려워서 어떻게 하냐고 징징거렸는데 막상 공부해보니 재미있다고 하네요. 그림책에서 챕터북까지 원서 읽는 영단어 BOOKWORM VOCABULARY Level 1이 끝나고 늘어난 아이의 실력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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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로만 영어한지 햇수로는 꽤 됩니다. 엄마표 영어 관련 육아책도 나름 읽고 그림책부터 DVD, 화상영어 등 영어에 관한한 골고루 접해 보려고 많이 노력햇는데요. 속된 말로 '빡시게' 하지 않아 그런지 아이의 영어 실력은 늘 제자리 걸음인 듯 보일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늘 고민이지요. 시간은 부족하고 놓을 수는 없고... 욕심부리지 않고 일단 매일 매일 조금씩 꾸준히만 하고 있어요. 어쨌든 엄마표 영어를 하다보니 제일 부족한 부분이 "단어"부분이더라구요. 마침 <그림책에서 챕터북까지 원서 읽는 영단어>라는 제목으로 책이 나왔길래 반가운 마음으로 찾아 보았습니다. 아이 수준이 아직 챕터북을 읽을 수준이 안되는지라 LEVEL 1 로 선택했구요.
그림책에서 챕터북까지 원서 읽는 영단어 BOOKWORM VOCABULARY LEVEL 1 은 Animal Friends, Everyday Life, Things I like, Time for school, Times and seasons 이렇게 다섯 가지 주제로 되어 있어요. 주제와 관련된 총 30개의 소 주제가 소개되어 있는데요. 단어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활용할 수 있는 문법도 간단히 소개하고 있어요.
우리 아이는 Time for school 중에서 In the classroom을 제일 먼저 했어요. 학교가 좋은 가봐요. ^^
단어는 학용품과 관련된 단어들이 주로 나왔어요. school supply, back-to-school supplies, globe, map, texstbook 등의 명사와 put in, do one's homework, hand in 등의 동사를 익혔구요. 원서 읽는 Magic web이라고 해서 한 단어에 관련된 여러 단어들을 알려 주는 부분이 있는데 이 주제에서는 사물함(locker), 캐비닛(cabinet), 책장(bookcase)를 사진과 함께 보여 주며 구별할 수 있도록 해 주었어요. 뒷장에 나오는 Check Up에서는 앞서 배운 단어들을 활용할 수 있는 활동들이 있어요. 그림 보고 알맞은 단어 찾기, 문자에 알맞은 단어 찾기, 보기의 단어를 보고 문장에 맞게 단어 골라 쓰기, 문장을 읽고 대답하기
저는 '엄마표'에 있어서도 느림보 엄마에 속하는데요. 앞 부분은 아이와 함께 읽으며 그림과 매칭도 해 보고 무슨 뜻인지 서로 이야기도 해 보며 진행했구요. 뒷 부분 Check Up은 아이 스스로 찾아 해결하도록 했고 도움을 요청하는 부분에서만 도움을 주었어요. 아이와 함께 원서 읽는 영단어 BOOKWORM VOCABULARY 를 활용해 보니 발빠른(?) 엄마표 엄마는 매일 한 주제씩 (총 4장) 정도 꾸준히 해 주면 아이들 영어 실력이 쑥쑥 자랄 것 같구요. 저처럼 느림보 엄마표 엄마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씩만 다둘 수 있을 것 같아요. 리더스 레벨 1 정도를 읽는 우리 아이 수준에는 원서 읽는 영단어 BOOKWORM VOCABULARY level 1 이 활용하기에 딱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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