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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수학이 이제 완전히 초등 수학에 자리를 잡은 느낌이다. 교육과정이 바뀌면서 아이들의 수학책을 접하면서 수학책인지 국어책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는 이를 많이 접하게 된다. 정말 초등 수학책을 펼쳐보면 그렇다.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수학지식들을 전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게다가 아이들을 평가하는 1차, 2차 고사에서도 이제 더 이상 연산만으로 이루어진 문제들을 만나기가 쉽지 않다. 그리고 예전처럼 20문항정도의 문제수를 가진 그런 시험지도 보기 어려워졌다. 이런 전반적인 변화는 수학을 연산이 아닌 사고하고,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는 그런 수학교육이 이루어지게 하겠다는 취지가 어느 정도 반영된 것이라 하겠다. 그러다보니 다양한 수학관련 동화를 더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 역시 아이들에게 문제집으로 수학의 이론과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난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수학을 알아가게 하기 위한 것이라 할 수 있겠다. 이 책에는 '수학 원숭이 006'이 등장한다. 그 이름도 무척이나 수학스럽다고 느껴진다. 수학에 뛰어난 능력을 보이는 원숭이에게 이름을 붙혀주는데 그저 수학 원숭이라고 하기에는 밋밋하다하여 007을 붙이자는 이야기에 주인공은 1과 2와 3을 더해서 나오는 완벽수 6을 붙혀 이름을 짓고 싶다고 말한다. 그렇게 우리의 주인공 '수학 원숭이 006'이 탄생한 것이다. 이 수학 원숭이 006은 자신이 살고 있던 평화롭던 마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범죄를 접하게 된다. 로봇 뫼비와 우스가 사라지고, 국보 판다의 목걸이도 사라져 버린 것이다. 이런 일련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의 주인공 수학 원숭이 006과 수학 박사인 테일러 교수가 나선다. 그리고 팡즈 탐정도 가세하게 된다. 로봇의 이름에서 우리는 수학의 냄새가 물씬 남을 느끼게 된다. 그렇게 수학적 단서를 쫓아 그들은 사라진 것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간다. 물론 때때로 수학적 지식을 한껏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서 말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경우의 수를 접하게 된다. 그리고 분수와 소수의 혼합셈도 하게 된다. 아울러 연립방정식도 접하게 된다. 사실 이런 내용들이, 특히 연립방정식의 경우는 중학 과정에서 배우게 되는 단원이지만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더 높은 단계의 수학적 내용도 무리없이 이해를 하게 되는 듯 하다. 무엇이든 재미있게 공부를 할 수 있다면 가장 효율적으로 좋은 결과를 낼 것이라 생각된다. 더욱 다양한 스토리텔링 수학 동화들이 출간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이 책을 읽으며 다시한번 해 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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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으로 범죄 사건을 해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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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부터인가 통합교과의 추세에 맞추어 스토리텔링 수학동화책의 출판이 러쉬를 이루고 있지요. 수학 교육 전문가가 집필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다수는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잘 아는 동화작가들이 수학을 다루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줄거리가 매끄러울지라도 수학사에 대한 깊은 이해, 수학에 대한 철학과 태도 등은 어떤 단계를 넘어서진 못한다는 인상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중국에서 1990년에 "건국 이래 가장 뛰어난 커푸(과학 보급) 작가"라는 칭호를 받았다는 리위페이 교수가 쓴 <수학으로 범죄 사건을 해결하라!>는 그런 갈증과 아쉬움을 단번에 날려주었습니다. 초등 중저학년에게는 살짝 어렵겠지만 초등 고학년 이상이라면 리위페이 교수가 전하고 싶은 수학의 참재미와 실용적이고 학문적인 가치에 눈을 뜰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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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단순 연산이 아니라,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복잡한 문제를 간단한 방적으로 압축정리하고 해결해나가는 문제가 주를
이룹니다. 초등 고학년의 규칙과 대응, 방정식, 정수, 조합, 명제, 직사각형의 면적, 나눗셈, 분수 등의 과정과 연계될 듯 합니다. 수학
올림피아드를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책 후반부에 부록처럼 실린 풀이 페이지를 꼼꼼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수학 올림피아드 기출문제가 궁금했지만
혼자서 풀 엄두가 나지 않았던 '수포자(수학포기자)' 어린이들도 꼭 <수학으로 범죄 사건을 해결하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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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으로 범죄 사건을 해결하라!>를 통해 중국에서 얼마나 수학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와 국제수학 올림피아드에서 대단한 성적을 거둔 성과가 정말 그러한 노력과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구나 라는 것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수학을 '스토리텔링'의 동화로 만나면서 친숙하게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야기 속을 따라가면서 문제를 이해하고 풀어나가는 능력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아요.
수학의 개념이나 원리들을 이해하는 계기를 역시 다양한 범죄 사건들을 다룬 스토리텔링 동화 속에서 가능하도록 해주니 아이들은 그냥 재미있는 이야기책을 읽는 기분으로 빠져들면 저절로 수학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니 어찌 좋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정말 자연스럽게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번뜩이는 아이디어들을 얻을 수 있어서 재미 속에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 수학공부를 하고 있는 셈이 되니 참 멋져요. 이 책의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통해서 초등 고학년의 수학개념에서부터 중학교 수준에서 배우고 알게 되는 수학의 개념과 원리들까지 섭렵하며 수학 속으로 빠져들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자기도 모르게 수학 예습을 흥미진진하게 해볼 수 있는 기회도 더불어 주는 책이 되네요.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적인 힘까지 모두 좋은 자극으로 건드려줄 수 있는 책이 되니 어찌 주목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서 중간중간 코너들이나 팁들도 많아요. 그리고 수학 올림피아드 문제로 연결되는 이야기, 출제문제 짚어주기까지 세심하게 해주고 있어서 좋아요.
그림, 표들도 참 잘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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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의 개념을 이야기로 풀어보는 스토리텔링 수학책 4 >
*********************************** 요즘 수학교육의 흐름은 스토리텔링으로 접근하는 추세이지요~ 저학년 아이들에게 이야기로 접근하는 수학에 대해 다양한 정보와 책에 관심을 갖고 활용하고 있는데요~ 이 책은 초등 고학년 5, 6 학년들을 대상으로 한 약간은 난이도있고, 수준이 있는 수학개념 스토리텔링 도서라 호감이 갔습니다. 제목에서도 풍기듯 범죄사건을 해결함에 있어 " 수학 " 이라는 학문이 어떻게 적용되고, 접목되는지 아이들에게 쉽게 어필하는 재미난 내용이 담겨있어 아이들도 호기심을 갖고 읽어볼 수 있는 내용이네요~ 이 책은 중국의 수도 사범대학 수학교수이자 100여권의 수학저서를 보유한 수학의 절대강국 중국의 권위있는 교양서적 작가인 리위페위의 작품입니다. 우리나라의 저자가 아닌 중국작가의 이야기 책에서 수학을 어떻게 적용시켜 이야기로 풀어냈을지 참 궁금해 이 책을 아이와 같이 읽어보게 되었네요~ 수학동화 안에는 로봇, 수학원숭이, 명탐정, 도둑, 늑대, 난쟁이 등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이 등장해 이야기의 흐름에 재미와 수학정보를 쉽고 알차게 알려주는 색다른 묘미가 느껴집니다. 딱딱하고 어렵고, 지루하고, 하기싫은 수학이 아닌 교과서의 분위기에서 벗어난 흥미로운 문제를 이야기와 잘 접목시켜 왠지 풀어보고 싶고, 어떻게 수학문제가 문제해결에 적용되는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유도하는 내용이 재미있습니다. 규칙과 대응 / 방정식 / 조합 / 정수/ 명제/ 도형 등 국제 수학올림피아드 출제 문제들을 참고해 실제 문제풀이에 적요시키는 수학개념을 예시문제로 다시 정리해주는 부록페이지를 통해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재미 그리고, 문제풀이 도전의지까지 자극해주는 멋진 책이랍니다. 풀이의 과정, 수학적 풍성한 지식을 3편의 미스테리한 사건을 통해 흥미 진진하게 접근시켜주는 스토리텔링 수학동화 즐기기에 빠져보세요! 다양한 사건이 등장하고, 각각의 수학능력자 주인공들인 테일러교수, 수학원숭이 006, 팡즈 탐정이 부럽기만 합니다. ☞뫼비와 우스를 되찾아라! ☞수학 원숭이와 누렁이 경관의 수학 이용작전 ☞명탐정 팡즈의 활약 초등 교과 연계 부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5학년 1학기 수학 3. 분수의 덧셈과 뺄셈 4. 분수의 곱셈 기본 개념외에 중학교 수학과정까지 연계해준 한 차원 수준 높은 수학스토리텔링 동화라 여러번 읽으며 활용해야겠어요~ 이야기를 읽으며 경우의 수, 분수와 소수의 혼합계산, 연립방정식 등의 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 좋네요~ 연산문제집이나 학습지에서만 딱딱하고 지루하게 배웠던 수학을 이렇게 범죄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적용해 풀어가며 사건을 해결하고 범인을 잡는 과정에 푹 빠질 수 있어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어가요~ 단순한 스토리가 아닌 생각하고, 집중하는 책으로도 좋고, 수학적 두뇌자극에도 너무 좋은 책이라 마음에 들었네요~ 1,2,3권 시리즈도 책 뒷면에 소개되어 있는데요 수학탐험, 수학 비밀 찾기, 수학암호풀기 등의 테마가 담겨있어 흥미 있을것 같네요~ 수학을 싫어하고, 어려워 하는 아이들에게도 이렇게 스토리로 접근하는 수학동화 만나기를 지속적으로 해주어야 겠다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비록 책 속 사건해결을 위한 다양한 문제가 이해가 안되거나 풀어내지 못했을지라도 수학이라는 학문의 신세계, 지극히 정확하고, 체계적이며 확실한 정답이 산출되는 과정을 간접경험 하면서 아이들도 수학의 매력을 서서히 느낄 수 있을거라 생각했네요~ 수학해결사들의 맹활약을 읽어가면서 어쩜 이런 생각을 바로바로 해내고, 범인을 쉽게 잡아낼 수 있는지 신기해 하는 아이! 그래서 수학이 필요한 학문이며 기본적으로 꼭 배워야 하는 학문이라는 걸 실감한것 같기도 해요~ 초등 고학년인 아이라 초등과정에서 배울 기초적인 수학에 대한 개념은 거의 접한 아이라 그간 풀어왔던 문제유형들이나 정보를 많이 기억하고 있지만 이렇게 숫자를 적용해 문제를 해결하며 범인을 잡아내는 식의 재미난 수학을 많이 접해본 경험이 없었던것 같아요~ 앞으로 스토리텔링으로 접근하고, 엮은 수학개념에 대한 정보도 많이 접하게 해주려 노력해야겠네요~ 수학을 싫어했던 저 역시도 이런 책을 읽으니 호감이 생기고, 수학문제 풀이에 대한 자신감이나 의욕이 자극되는것 같더라구요~ 수학적 지식이 일상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적용되어 활용할 수 있다는게 신기했고, 이렇게 쉽고 재미난 수학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게 해준 책을 읽어 알찬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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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이 된 아이 다른과목도 마찬가지지만 수학이 넘 어려워지더라구여~ 스토리텔링이 반영된 요즘 수학은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면 어렵더라구여~ 수학으로 범죄사건을 해결하라 책을 개념을 이야기로 풀어놓은 책이라 쉽게 다가갈수 잇어 넘 좋은거 같아여~
수학의 오묘한 원리를 이야기로 알아가니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켜 한장한장 잘 넘어가더라구여 하지만 쫌 어려운건 사실이에여... 이진법부터 시작해서 x,y의 비밀, 원주의 길이,여러 규칙과 대응 방정식 등 내용은 앞으로 배워나가야할 수학이네여.... 선행이 안된 아이지만 문제집을 주고 풀어라 할땐 싫어하지만 읽으면서 알아가니 거부감은 없어서 좋네여~ 끝부분에는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문제가 나오는데....교과진도에만 충실한 아이는 아직 멀엇다는 생각이 들어여~ 이야기로 풀어가는 개념원리 4권 보앗는데..1권부터 3권까지 읽어보고 싶다해여~ 1권부터 다시 쭉 읽다보면 수학개념 깨치기 쉽겟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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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개념을 이야기로 풀어보는 스토리텔링 수학책 수학으로 범죄 사건을 해결 하라! 도서를 만나 봤습니다..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이야기를 접하다보면 수학 개념은 물론 논리적,창의적 사고력 기를 수 있다는 건 다 아실 겁니다. 어려운 수학 개념도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 이야기 해주니 보다 쉽게 이해하고 개념을 깨닫게 되어 수학 과목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만나본 수학으로 범죄 사건을 해결 하라 도서는 저학년보다 고학년, 중학생을 위한 도서인데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문제도 만나볼수 있고, 수학 강국인 중국의 수학자가 직접 밝히는 중국의 수학 비밀을 흥미로운 사건속에 주인공들이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알아갈수 있습니다. 수학적 사고력,논리력,문제 해결력도 길러 볼수 있는 이 도서는 5학년,6학년 교과연계로 지금 우리아이에게 딱 맞는 도서 같습니다.
도서 내용 구성은 이렇습니다. ●뫼비와 우스를 찾아라! ●수학 원숭이와 누렁이 경관의 수학 이용 작전 ●명탐정 팡즈의 활약 수학을 잘하는 테일러 교수, 수학 원숭이 006, 팡즈 탐정 이 주인공들이 수학 단서를 통해서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로 전개가 되는데 스토리텔링 동화로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고 있어 호기심에 주인공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생각하면서 사건을 파헤치며 수학의 개념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책의 특징을 보면 고학년에서 중학교 수준의 꼭 알아야 할 수학 개념을 다루고 있다는데 문제의 난이도나 생각하고 풀어야 할 난이도가 높다고 느꼈습니다.
책의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이 도서는 단순한 수학 동화가 아니라 생각의 창을 열게 만들어 주는 도서 입니다. 5학년 분수의 덧셈과 뺄셈, 분수의 곱셈, 문제해결 방법찾기 6학년 분수의 나눗셈, 원주율과 원주의 넓이 교과연계로 초등 고학년 수학 개념을 범죄 사건과 연결 시켜 직접 참여해 보는 것 처럼 문제를 해결 할수 있습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공식이 아닌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수학의 원리를 재미있게 알아 갈수 있으니 처음엔 어려워 하다가도 문제만 찾아 보고 생각하며 해결하는 아이가 신기할 따름 이었습니다. 뭐가 뭔지 몰랐다고 해도 괜찮습니다.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해가 가니까요.
또한 책의 장점 중 이야기를 꼽을 수 있습니다. 아무리 스토리텔링 수학동화가 좋다고 해도 흥미와 재미를 빼놓고는 수학동화를 재미있게 읽을수 없을텐데 재미있게 표현된 주인공들의 일러스트와 사건을 파헤치며 빠르게 전개되는 스토리에 아이도 호기심을 가지고 읽게 되었습니다. 특히 수학 원숭이 006이 해결하는 문제에 아이가 제일 재미있던 부분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스토리텔링 문제가 제시되면 수학 원숭이 006이 풀어 가는 과정을 보며 재밌고 쉽게 이해 할수 있었습니다.수학동화의 장점이라고 꼽을 수 있죠^^
이렇게 주인공 들과 사건들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수학의 개념과 원리까지 깨우치며 수학의 흥미를 가질수 있습니다. 설명이 가득한 딱딱한 형식이 아닌,또 이야기 중심의 수학동화가 아닌 흥미를 가질수 있게 구성된 이야기로 수학의 원리를 이해하는 순간 머릿속에 다양한 수학적 사고력이 마구 쏟아 날수 있습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이야기 속에 담겨진 문제들을 좀더 이해하기 쉽게 문제와 개념을 다시한번 짚어주고 있습니다. 책에서 나온 문제들의 개념을 확인하며 실력을 길러볼수 잇습니다. 그리고 이야기 속에 담겨진 문제가 국제 올림프아드 문제로 출제되었던 걸 표시해 두어 자신이 해결했던 문제가 국제 올림프아드 문제였다는 걸 알면 자신감도 얻을수 있습니다.
수학동화하면 저학년 동화를 많이 접했었는데 이 도서는 고학년,중학교 수준의 수학개념이 실려 있어서 가벼운 느낌의 도서는 아닌거 같습니다. 재미와 개념도 담고 있지만 무엇보다 고학년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수학 개념을 담고 있어서 고학년 아이라면 ,기초에서 응용 실력까지 기르고 싶다면 꼭 읽어 보라 추천 합니다. 수학 개념,원리 를 깨달으면,수학의 흥미와 자신감을 가질수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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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개념을 이야기로 수학을 항상 문제풀이로 접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쯤은 요즘 엄마들은 다들 잘 알고 계시더라구요. 어려서부터 수학동화를 읽혀주고 스토리텔링이라는 학습에 발맞춰 다양한 책들을 접해 주었어요.
이야기로 풀어야 하는 내용이다 보니 쉬운 수학이 대부분이었는데
다양하고 새로운 수학 개념을 접하게 해주는 책이네요.
경우의 수, 분수와 소수의 혼합계산, 연립방정식 등
초등 고학년이 학습할 수학을 재미잇는 주인공들과 풀어 보게 해주네요.
제목만으로도 우리 아덜 만화책이냥 넘 좋아서 신나서 읽고 있네용~홍ㅎㅎ
수학은 언제나 재미있어야 한다는 작가의 생각이 담긴 이 책은
수학 교과서와는 아주 다르게 느껴졌어요.. 동화를 읽다보면 흥미로운 수학문제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이런 수학문제들을 재미있는 주인공들과 함께 풀어 나가면서 풍부한 수학지식을 얻고 재미를 만킥할수 있는 듯 했어요.. 귀한 몸인 판다가 납치되고 이를 구하고자 하는 수학 원숭이와 누렁이 경관이 여러 수학문제를 풀며 범인을 잡고 판다를 찾는다는 이야기네요^^
'판다가 잡혀 있다는 북쪽산m번 동굴에 있다는 쪽지로 우주수라는 m을 추리한다.' '고대 그리스인들이 중요시하던 1,2,3,4를 더한 숫자나 10즉 우주수라 추리한 수학원숭이와 누렁이 경관은 북쪽산 10번으로 향한다' 이런 식으로 문제가 나오면 여러방면으로 추리하고 풀어가며 결국 판다를 구출하고 범인을 잡는다는 내용이었어요.
이렇게 재미있는 주인공들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스마트폰등의 IT기기의 소프트웨어 기반인 이진법의 유래를 설명하고 자연의 황금비율, 실생활에서 신용카드 등의 황금비율을 소개하는등 수학 교육내용을 과학, 기술, 예술에 접목시켜 논리적, 사고력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생기도록 도와주는 아주 잼난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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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수학동화 한 권 소개해 보아요~ 제목 부터 흥미 진진한 수학으로 범죄 사건을 해결 하라 라는 책인데요~ 리위페이라는 중국작가가 쓴 책으로 30년간 100여권의 책을 쓰셔서 중국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여러권 번역되어 출판될 정도로 유명한 커푸작가(과학 보급 작가)더라구요~ 수포자(수학포기자)가 요즘은 초등 3학년때 부터 나온다는데 수학이 어렵고 지루한 과목이 아닌 재미고 흥미있는 과목이 될 수 있도록 소정남매에게도 이런 수학동화를 많이 읽히고 있답니다. 수학의 개념을 이야기로 풀어보는 스토리텔링 수학 동화 시리즈중 4권째인 수학으로 범죄 사건을 해결 하라 는 평화롭던 마을에 범죄 사건이 일어나면서 로봇 뫼비와 우스가 사라지고, 국보급 판다의 목걸이도 사라져 테일러 교수와 수학 원숭이 006, 그리고 팡즈 탐정이 수학으로 사건해결을 하는 이야기에요.
소똥양 보다 역시 정똥군이 먼저 책을 접수 했어요~ 사실 정똥군이 보기에 내용이 어려울꺼 같아 안볼줄 알았는데 의외로 재미게 읽고 있더라구요~ ^^ 물론 내용을 다 이해하진 못하죵. 제목과 안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어두운 색이였으면 오히려 아이들이 거부감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도 들더라구요
목차만 봐도 왠지 스토리가 눈앞에 펼쳐질것만 같은~ㅋㅋ
전 사실 읽고도 이해를 못했는데 정똥군은 이진법, 십진법, 12진법까진 자긴 이해한다며 엄마 수학잘했다면서요~~~???? 하고 따지는 지경이...
아무리 읽어도 모르겠다며... 아마 여기부터 스토리만 읽는걸루 하신건 아닐까 싶어요~
답이 바로 오른쪽에 바로 나와있다고 투덜투덜... 다음장에 나와있어야 생각도 해보고 재밌는데 답이 옆에 있어서 자꾸 보게되니 생각을 방해한다며 어차피 풀지도 못할거면서 괜히 핑계를...ㅋㅋ 하나도 못푸는 정똥이가 약이 올랐는지.. 종이로 풀이과정 가리고 와서 엄마 한번 풀어봐요~ 하네요.. 요녀석아~! 이정도는 엄마 아직 죽지 않았어~ ㅋㅋㅋㅋ
간만에 소정남매맘도 머리좀 굴려가며 재미있게 읽어던 수학으로 범죄 사건을 해결 하라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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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스토리텔링 책은 요즘 대세라 자주 접하는데 중국 수학자로서 30여년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수학 이야기를 100여권의 책으로 펴냈다는 작가에게 흥미가 생겨 보게 되었답니다. 수학이 재미있어야 한다는 작가의 의도대로 따분하고 어렵다는 수학에 대한 인식을 바꿀 수 있다면 참으로 좋을 것 같아요
네 가지의 사건이 나오는데 로보트, 수학 원숭이, 누렁이 같은 동물들, 명탐정 팡즈들이 그 주인공들이랍니다. 007같은 영화에서 나오는 첩보명도 나오고, 패턴, 규칙, 연산, 이진수의 의미, 한자등 다양한 분야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가지 법칙이나 개념을 수학의 개념과 연계해 사건을 해결하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네요
과학 지식을 이용한 사건 해결이 아니라 수학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이 참 흥미로우면서도 재미있었답니다. 아쉬운 것은 초등 고학년 정도되야 이해 가능한 부분들이 생각보다는 많이 나와서 조금 더 난이도가 낮았으면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들었어요 문제와 함께 문제해결하는 방법을 글과 그림으로 설명해주고 있어 그나마 어려운 부분에서 이해를 할 수 있게 도움을 받네요
아직 4학년이고 수학을 잘하지 못하는 보통 수준인지라 좀 어려워 하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그래도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되고 재미가 있어서 몇 번씩 반복해 읽어도 지루함은 없을 거 같아요 아마 지금 모르는 개념도 조금 더 시간이 지나 알게 되면서 이야기의 재미도 더해지지 않을까 오히려 기대해 봅니다.
학습적인 면을 강조하듯 권말에 이야기에 나왔던 중요한 문제들을 푸는 수학 개념을 요약하는 부분이 있는데 국제 수학 올림피아드 기출 문제와 연계해 알려주고 있어 수학에 자신 있는 아이들이라면 도전!하고 외쳐볼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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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으로 범죄 사건을 해결하라고?
추리소설도 좋아라 하고 수학도 좋아라 하는 울집 큰녀석이 얼씨구나 하고 냉큼 가져가 읽었답니다.
수학의 개념을 이야기로 풀어보는 스토리텔링 수학책 04 이번책이 네번째군요 . 1권은 축구 신동 샤오베이,수학 탐험에 나서다. 2권은 날아라,고대 수학의 비밀을 찾아서 3권은 마범의 수학 암호를 풀어라! 그리고 4권 수학으로 범죄사건을 해결하라! 전편들도 궁금하니 읽어보고 싶다는 아이들입니다.
저자 리위페이는 언제나 수학이 재미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답니다. 저도 예전처럼 딱딱한 수학 교과서는 아니라고 봐요. 요즘 수학교과서는 그렇지 않아 좋더라구요. 거기에 이런책처럼 수학을 이야기로 풀어 재미도 느낄수 있게 해주면 금상첨화죠.
차례를 보면 크게 세가지 이야기로 되어있네요. 큰 제목으로 벌써 어떤 사건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기대되네요.
첫번째 이야기!
뫼비와 무스를 되찾아라!
로봇 뫼비와 무스를 훔치러 온 뚱뚱보와 홀쭉이... 나름 십진법 수와 이진법 수의 대조표까기 그려가며 비밀번호를 맞춰보지만 틀리고 마네요.
결국 로봇들에게 쫒기게 되고... 도둑들을 쫒아가는 뫼비와 무스. 추리도 하면서 뒤쫓고 위기를 느낀 도둑들은 전기회로를 설치 로봇을 감전시키네요.
결국 뫼비의 두뇌 시스템을 바꿔버리죠. 점점 상황이... 우여곡절끝에 두 도둑은 항복을 하지만 그렇게 되기까지 수학으로 풀어야하는 내용이 나와요. 작은녀석은 이 이야기가 젤 재미있다고 하네요. 아마도 다음 이야기로 갈수록 나름 어려웠나 봅니다.
두번째 이야기!
수학원숭이와 누렁이 경관의 수학 이용 작전
국보 판다가 납치되면서 사건은 시작되죠. 006이라 암호를 정한 수학원숭이의 활약이 대단하네요. 많은 수학문제를 해결하면서 판다를 구출하고 판다의 대나무 목걸이도 찾지요. 수학원숭이의 수학실력이 대단하다고 그래서 더 재미있다는 큰아이... 두 형제가 함께 문제를 풀어가며 책에 집중하네요.
나름 만족합니다.
세번째 이야기!
명탐정 팡스의 활약
좀더 난이도 있는걸까요? 전화번호, 번지수 구하는 문제는 작은아이도 잘 하더니 막대문제에서... 막히네요. 큰아이 이해는 하는듯 하는데...글쎄요~. 불법 무기 판매 조직, 도둑 광대, 마약운반범까지 해결하면서 푼 문제는 두아이 모두 생각을 좀 해야했던 어려운 문제인듯... 그래도 나름 해결하려는 모습을 만족합니다.
마지막 부록엔 앞사건을 해결하면 풀었던 문제들이 다시 나와요. 자세한 풀이까지 한번더 이해하기 쉽죠.
작은 아이는 문제풀이 보다는 이야기 위주로 읽은 듯하고... 큰아이는 나름 문제해결하며 사건도 해결한듯해요. 이야기를 읽으며 경우의 수, 분수와 소수의 혼합계산, 연립방적식 등을 재미있게 풀어보았답니다.
수학으로 다양한 범죄 사건을 해결하며 스토리텔링 수학을 만나요!
문구대로 재미난 수학 이야기였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읽고 쓴 솔직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