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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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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는데에 있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늘 배우며 자랐다. 그 기본과 시작은 인사였고. 그러나 사람들과 만나 어울려 살아가다보면 참으로 쉽지 않은 것이 또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냥 좀 어렵다, 힘들다 차원이 아니고 뭐 저런 사람이 다 있지? 싶은데 딱히 상대가 악인이라는 느낌이 들기 보다는 은근한 괴롭힘을 당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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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는데에 있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늘 배우며 자랐다. 그 기본과 시작은 인사였고.

그러나 사람들과 만나 어울려 살아가다보면 참으로 쉽지 않은 것이 또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냥 좀 어렵다, 힘들다 차원이 아니고 뭐 저런 사람이 다 있지? 싶은데 딱히 상대가 악인이라는 느낌이 들기 보다는 은근한 괴롭힘을 당하거나 그로 인해 시달리는 느낌을 받는 경우도 많고 때론 나에게 문제가 있는가 하고 자책하게 되는 경우도 생긴다.

물론 나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문제가 있다면 어느 한편이 100% 잘못한 악당인 경우보다는 서로 맞지 않아 생기는 경우가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 다만 문제는 맞지 않음을 차이로 보고 이해하고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다름을 틀림으로 보고 비난하거나 문제 삼거나 괴롭히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다. 그리고 그 외에는 자신이 남을 괴롭히고 있는 것인지 모르는 채로 괴롭히는 사람들이 있다. 알면서 못되게 구는 사람도 많다. 이 책에서는 그런 여러 부류의 진상들이 나온다.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가 만난 사례들을 예로 들어가며 소개해 주고 있어서 더 쉽게 이해되고 가독성도 좋았다.

​사람들에게 시달리다 못해 퀭한 모습으로 온 마음에 상처 입고 멍들어 있는 느낌이 드는 푸른 표지 안에 누운 남자의 모습이며, 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제목과 함께 "진상은 피하는 게 상책이다!" 라는 글귀에 이끌려 읽은 책이다.

진상을 이해해줘라, 진상이 왜 진상이 되었나, 진상에게는 이렇게 맞서라...가 아니고 진상은 피하는 게 상책이래.. 하며 읽은 책.

책에는 여러 유형의 '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이 나온다​.

남 잘 되는 것을 못 보는 사람, 남의 불행이 자기의 행복인 사람, 상황을 은폐하는 사람, 상대를 헐뜯어 가치를 깎아내리는 사람, 혼란과 불화를 조장하는 사람... 이렇게 남에게 상처를 주며 공격하는 유형이 나온다. 그리고 파괴적 행동의 여러유형들 이를테면 자신을 위해 상대를 희생시키거나 이해한다고 말하면서 상대를 멸시하거나 자신이 직접 나서지 않고 공격하거나, 사회적 통념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이용하거나...

읽다보면 아 정말 뭐 이런 인간들이...!! 싶은데 한편으로는 나도 그런 짓을 할 때가 있지 않았을까? 하는 반성도 슬그머니 든다. 그만큼 흔하게 벌어지는 상황이고 일이고 만나게 되는 사람들인 것.

저항을 잘 못 하는 착한 사람 콤플렉스를 가진 사람들 이야기도 하고 있고 공격적 행동의 이유와 그에 대한 대처법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있는데 결국은 그들의 비뚤어진 마음에 상처 받을 필요 없다는 것, 진상에게 맞설 필요가 없다는 것, 내 마음을 지키는 것 등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나 또한 타인에게 그런 진상짓을 했거나 그렇게 보여졌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고... 대놓고 일부러 못되게 굴려 했던 것은 아니지만.

비뚤어진 마음을 가진 타인을 변화시키는 건 어렵다. 나 자신도 내 마음대로 잘 안되지 않던가. 다만 공격욕이 강한 사람들은 왜 타인을 공격하는 것인지 그 이유와 특징을 알기에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그들을 파악할 수 있음으로 하여 적절히 대응해서 그 상황을 피할 수도 있고 나 또한 남에게 그런 행동이나 말을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고. 나와 다른 남을 인정하고 이해하며 적절히 대응하는 것... 그 가운데서 상처받지 않고 내 마음을 지키는 것​. 어렵지만 중요한 일 같다. 앞으로도 살아가는 내내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게 될 것이므로.

d*******9 2015.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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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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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나는 다양한 친구들을 만났다. 그 중에는 이 책처럼 자신의 비뚫어진 마음 그러니까 공격적인 성향을 가진 친구들을 많이 만났었고 그로 인해 나는 마음의 상처를 많이 입었던 것 같다. 그때 어린 나는 나에게 잘못이 있어서 그런가보다 라고 생각했고 그로인한 악순환은 계속 되었던 것 같다. 그러던 중 무엇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나에게 잘못이 있을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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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나는 다양한 친구들을 만났다. 그 중에는 이 책처럼 자신의 비뚫어진 마음 그러니까 공격적인 성향을 가진 친구들을 많이 만났었고 그로 인해 나는 마음의 상처를 많이 입었던 것 같다. 그때 어린 나는 나에게 잘못이 있어서 그런가보다 라고 생각했고 그로인한 악순환은 계속 되었던 것 같다. 그러던 중 무엇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나에게 잘못이 있을수도 있지만 나의 잘못이라기보다는 그 사람이 상대를 누르고 자신을 돋보이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나에게 생채기를 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내 잘못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난 후에 난 많이 달라지게 되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시절의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니였을까 나는 왜 이책을 이렇게 늦게 읽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했던 것 같다.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남의 불행을 자신의 행복으로 삼고 그 사람의 일상을 불행하게 만드는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고 그런 사람들의 다양한 유형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러면서 쉽게 치유되지 않을 것 같았던 사람들이 나처럼 자신감을 되찾고 즐거워지는 것을 보고 신기했고 나의 주변에도 이런 불행을 겪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내가 좀 더 도움이 되어주고 싶다고 생각했다.


사람들은 쉽게 이런 사람들의 표적이 되더라고 인지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인지를 하더라도 쉽게 그 상황을 변화하기가 힘든 것 같다. 마치 그렇게 하는 것이 사회의 통념을 거스르거나 혹은 사람의 인정이라는 명목으로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실제로 내 주변에도 비슷한 경험을 많이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이런경우에는 이책의 주인공들처럼 본인 스스로가 깨닫고 그사람에게 맞서 대항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나온것 처럼 결국 내 인생이므로 다른사람들이 대신해서 그일을 해결해줄 수는 없다. 스스로 이겨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다양한 사람들의 경우와 사례들을 통해 유형들을 알게 되면 사람들이 자신을 불행하게 만드는 사람속에서 자신을 지켜내고 자신의 행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다. 또한 무심결에 나도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책임을 전가하는 공격적 성향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다른사람들과 부딪치며 트러블이 생길수도 있지만 이런 불행을 초래하는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한 노력도 필용하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실제로 여기에 나오는 사람들은 정말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사람들이여서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고 스스로를 돌이켜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j******l 2015.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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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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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서평 -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 이 책은 현대인을 살아가는 사람들, 특히 직장인이라면 꼭 읽어봐야 될 책이 아닌가 싶다. 그만큼 일하다보면 정말 나를 미치게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점점 그 인구가 상승중... 아무튼 이 책은 정신과 의사인 가타다 다마미 저자가 의학적 혹은 심리학적으로 나를 미치게 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분석하고 왜 그렇게 행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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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서평

-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



이 책은 현대인을 살아가는 사람들, 특히 직장인이라면

꼭 읽어봐야 될 책이 아닌가 싶다.

그만큼 일하다보면 정말 나를 미치게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점점 그 인구가 상승중...


아무튼 이 책은 정신과 의사인 가타다 다마미 저자가 의학적 혹은

심리학적으로 나를 미치게 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분석하고 왜 그렇게

행동하는 지 이야기 하고, 일르 어떻게 대처하느냐로

귀결되는 하나의 문제해결적인 내용을 많이 싣고 있는 책이다.


상처를 주는데 익숙한 사람들,

남이 잘되는 것을 못 견디는 파괴적인 사람들,

자기 실수 감추는 데는 1등인 사람들,

복종하라고 강요하는 사람들,


글을 쓰면서도 암유발하는 사람들이다..

매사에 공격적인 성향을 가지고 사람들을 대하다보니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껄끄럽기 그지 없다.

그렇다면 대체 왜 그러는 걸까?


우선 자기애가 강한 사람일 수록 이렇게 행동한다고 한다.

자기애가 강할 수록 타인을 인정하기보다는 자신의 의견이

무조건 옳다라는 식의 자기합리적인 사고가 강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타인이 능력을 발휘하고. 자신과 비교되는 것을

싫어하여 애초부터 복종과 강요, 고압의 자세로 상대를 대하기도 한다.


이러한 공격적인 자세가 강하면 강할 수록 공격의도를 파악하기는 더욱 힘들다.

그렇다면 어떻게 공격적인 자세에 대처해야 할까?


공격욕 강한 사람도 자신만의 공포를 안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약점을 잘 파고 들라고 이 책은 소개한다.

또한 공격적인 사람에게 대응하기보다는 넓직이 서서 그 행동을 관찰해라!


삐뚤어진 마음,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사람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때로는 피하는 것도 하나의 해결책이 될 수도 있다


등 다양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으 읽으면서 정말 공감가는 내용이 많다.

속된말로 답이 없는 사람들, 말이 안통하는 사람들과 어떻게 대화하고

처신해야 될지 말 못할 고민들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게 되면

왜 그들이 그렇게 행동하는 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도움이 되는 TIP을 얻게 된 것 같다.


요즘에는 취업하기가 굉장히 힘들다보니, 취업한 사람들,

즉 직장인들은 사람때문에 힘들어도 쉽게 나오기가 정말 힘들다.

어떻게든 버티고 버텨야 되는데

이 책을 통해서 좀 더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들을

얻어 갔으면 좋겠다.

t******9 2015.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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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당신을 함부러 대하게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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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당신을 함부러 대하게 하지 마라' - 공격인 사람을 다루는 관계 심리학   세상에는 타인을 공격하지 않고는 베길수 없는 사람이 많다. 직장에서 무시당하고 업무상 필요한 정보를 자신에게만 알려주지 않아 혼자 끙끙대다가 우을증에 걸린 사례. 회의에서 대놓고 이름을 말하지는 않지만 누가 들어도 자신임을 알 수 있은 어투로 심하게 비난을 해서 회의라는 말만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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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당신을 함부러 대하게 하지 마라'

- 공격인 사람을 다루는 관계 심리학

 

세상에는 타인을 공격하지 않고는 베길수 없는 사람이 많다.

직장에서 무시당하고 업무상 필요한 정보를 자신에게만 알려주지 않아

혼자 끙끙대다가 우을증에 걸린 사례. 회의에서 대놓고 이름을 말하지는 않지만

누가 들어도 자신임을 알 수 있은 어투로 심하게 비난을 해서 회의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뛰고 식은땀이 난다는 사례.

 

정신과 의사의 사례중심의 공격성에 대한 예들과 이들에 대처하는 자세에 대해

심층 고찰한 서적이다.

우리주변에는 까다롭고 공격적인 사람이 존재하고, 그들로 인해 힘겨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공격적인 사람의 심리를 분석하고 그 이유를 살펴보고

일상생활에서 그들로 인해 시달리는 상황을 피할 수 있고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지침을 제공한다.

f*******4 2015.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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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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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은 책 제목이 일상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말로 지어져 왠지 쉽게 읽힐것 같은 친근감이 있습니다. 언젠가부터 틀에 박힌 혹은 젊쟎은 모양새의 문어체 가사보다 장기하가 부르는 <별일 없이 산다>처럼 일상적 삶속의 번뜩이는 무언가를 연상시키는 책제목입니다.   <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의 저자인 가타다 다마미는 정신과 의사로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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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은

책 제목이 일상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말로 지어져

왠지 쉽게 읽힐것 같은 친근감이 있습니다.

언젠가부터 틀에 박힌 혹은 젊쟎은 모양새의 문어체 가사보다

장기하가 부르는 <별일 없이 산다>처럼

일상적 삶속의 번뜩이는 무언가를 연상시키는 책제목입니다.

 

<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의 저자인 가타다 다마미는

정신과 의사로 파리에서 정신분석을 공부한 분입니다.

다양한 임상경험을 토대로 타인에게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는 사람들의 심리 상태와

그들로 인해 속앓이를 하게 되는 사람들의 심리를 분석하고 있는데요.

"우리 주변에 까다롭고 공격적인 사람이 존재하고, 그들로 인해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그래서 만약에 내가 그런 공격적인 사람들로 인해 곤란을 겪고 있다면, 그리고 그들의 표적이 되고

싶지 않다면.. 나는 어떤 방어를/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지"에 대해 담고 있습니다.

 

책은 전체 6장으로 구성되었는데,

1장에서는 공격욕이 강한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사례를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척하거나 혹은 늘 책임의 소재가 남에게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

나의 생각과 판단만 옳고 타인의 가치를 무시하는 사람들이 여기 속합니다.

흔히 마음이 비뚤어졌다고 느끼게 되는 사람들.

더 나아가 진상처럼 여겨지는 사람들이 결국 공격욕으로 무장된 사람들인 것이죠.

 

2장과 3장에서는 그런 공격적인 사람들의 표적이 되었을때

왜 효과적인 대응을 할 수 없는지에 대해 보여주고 있는데요.

읽으면서 화가 나는 것이 공격욕이 강한 사람들이

대체로 마음이 온순하고 큰 일이 벌어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의 마음을 활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좀 야비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 가운데 공격욕이 강한 사람들이 왜 타인을 지배하려고 하는지,

그리고 그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보여주는데

놀랍게도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 지나치게 자기애가 강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결국 자기도 모르게 받은 상처를 꽁꽁 끌어안고 더이상 상처받지 않기위해

아무 잘못도 없는 다른 사람들을 배척하고 공격하는 것이지요.

 

긍극적으로 이런 사람들과 우리가 같이 살아가면서 더이상 <미치게 되지 않으려면>

정신을 바짝 차려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공격욕이 강한 사람들을 일반화시키는 오류 즉 사람들에게는 누구나 그런 성향이 있지 라는

정도로 간과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대를 와칭(watchlng)하고, 통찰력을 길러서 더이상 무모한 대화나 상황에 말려들지 않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지금의 나는 공격적 성향이 더 강한 사람인지

아니면 그런 사람들로 부터 자주 공격을 받고 있는지

아니면 적절하게 자신을 잘 지키고 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결국,

내 생각, 내 주장, 내 존재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는

자신을 늘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

현재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바라보고 자기 내면에 충실한 삶을 살아야한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l*****2 2015.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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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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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혼자서는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란걸 느끼는것같다 어린 시절엔 자존심이나 자만감에 빠져 손을 건네다 아니면 됫지 혼자하면되 라는 생각으로 살아오다보니 사람들에게 손을 건네는것도 버거운데다 욕심은 갈수록 커져가면서 스트레스만 계속받게되고, 더욱이 급속도로 발전하는 사회에 살아가려다 보니 사람들이 더더욱 공격적으로 변해가는요즘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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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혼자서는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란걸 느끼는것같다 어린 시절엔 자존심이나 자만감에 빠져 손을 건네다 아니면 됫지 혼자하면되 라는 생각으로 살아오다보니 사람들에게 손을 건네는것도 버거운데다 욕심은 갈수록 커져가면서 스트레스만 계속받게되고, 더욱이 급속도로 발전하는 사회에 살아가려다 보니 사람들이 더더욱 공격적으로 변해가는요즘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인거같다

이 책은 일본의 정신과의사가 저술한 책으로 심리학적 관점에서 사람들의 유형을 분석해내며 그런유형의 사람들을 어떻게 대처해야하며 어떻게 해서 그런유형의 사람으로 변했는지를 분석해논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느낀건 주위 나를 스트레스주던 수 많은 사람들을 조금은 이해할수있었던것같아서 좀더 상대방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겨 마음이 가라앉았던것같다

또 저자가 의사 출신이라 그런지 원인과 해결책을 좀더 명확하게 제시해 주었고, 독자들이 한 번에 이해할수있게끔 쉽게 설명되어있어서 확확 와닿는 내용들도 많았고 구독하는게 쑥쑥 읽혀나갔던것같았다

나이가 들수록 남는건 인간관계 밖에 없다는 어른들의 말을 새겨 들어 아직까지 젊은 나에게는 바쁜사회를 살아가면서 받았던 스트레스를 여유있을때 시간내어 이 책을 읽으니 조금은 안정을 되찾게 되었고 사람들을 바라보는 관점과 시선이 좀더 넓어진것같아 좋았다 인간관계나 혹은 책의 제목처럼 현재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는것도 좋은것같다.

h****2 2015.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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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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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멀다 하고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세종시 총기 난사 사건에 이어 경기 화성에서 또 다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 노부부 등 4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70대 용의자는 그동안 형을 자주 찾아와 “돈을 달라”며 행패를 부려온 것으로 조사됐다. 우리나라도 더 이상 총기사고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우리 주변에는 까다롭고 공격적인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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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멀다 하고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세종시 총기 난사 사건에 이어 경기 화성에서 또 다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 노부부 등 4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70대 용의자는 그동안 형을 자주 찾아와 돈을 달라며 행패를 부려온 것으로 조사됐다. 우리나라도 더 이상 총기사고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우리 주변에는 까다롭고 공격적인 사람이 존재하고, 그들로 인해 힘겨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다면 이들을 어떻게 구별해내야 할까? 우리는 이들이 우리 주위에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아챌 수 있을까? 그리고 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이 책은 정신과 의사로 다양한 환자를 진료하면서 쌓은 임상경험을 토대로 타인에게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는 사람들의 심리 상태와 그들로 인해 마음의 병을 앓는 사람들의 심리 구조를 분석한 가타다 다마미가 자신의 개인적 욕망을 채우기 위해 다른 사람의 삶을 방해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분석하고 이들의 특징을 파악해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에서 저자는 공격적 성향의 사람들은 바뀌지 않는다고 말한다. 잘못된 상황을 남 탓으로 돌리고 상대의 지적을 무시하고 타인의 가치를 무시하고 말과 행동을 다르게 하며 죄책감을 부추기는 이런 성향은 대화로 바뀌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실질적인 대처법을 찾아야 한다. 왜 그들이 그런 식으로 행동하는지 알아야 하며,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파악하는 것이다. 그들이 무엇에 열등감을 느끼고 있는지 알아두면 상대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고 다음 행동이 예측 가능해지기 때문에 불안과 공포를 줄일 수 있다고 말한다.

 

삶의 질은 인간관계가 좌우한다. 힘들게 사는 사람들을 보면 거의가 인간관계 때문에 그런 것을 볼 수 있다. 그런 사람을 피해 회사를 옮겨도 상황은 달라지지 않는다. 어디에나 나를 미치게 만드는 공격적인 성향의 사람들 때문에 살아가기가 힘들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내가 살아오면서 만나보았던 사람들과 비슷한 사람들이 등장하는데, 사실 이들은 조용히 다가오기 때문에 정체를 알아내는 데 시간이 걸린다. 그러는 동안 우리는 정신적 피해를 입고 그들의 먹잇감이 되기 쉽다. 마음이 착하고 여린 사람일수록 피해는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이들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이들의 특징을 알아두는 것이 필요하다. 이들의 수법을 보면 아무것도 모르는 척하며, 남 탓으로 돌리며, 상대의 지적을 무시하며, 상대를 지치게 만든다. 또한 타인의 가치를 무시하며, 말과 행동이 다르며, 죄책감을 부추긴다.

 

공격욕이 강한 사람이 원하는 것은 파괴이다. 그들은 자신이 아닌 다른 누가 잘 되는 것을 인정하지 못한다. 타인이 행복하거나 성공하면 참지 못하고 강한 분노와 적의를 드러내 파괴하려고 한다. 저자는 골치 아픈 유형은 자신의 이익이 얽힌 것도 아닌데, 특정 사람에게 타격을 주어 상대의 일을 망쳐버리고 때로는 인격까지 파괴하려는 사람이다.”(p.16)라고 말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에는 까다롭고 공격적인 사람이 많이 살고 있다. 존재하고, 그들로 인해 힘겨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은 바로 공격적인 사람들로 인해 곤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그들에게 공격을 당하지 않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기 바란다.

h*******0 2015.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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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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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정말 어렵다. 스트레스 원인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게 인간관계 문제 아닐까. 어떨 땐 정말 일 자체보다 사람이 더 힘들고 무서울 때가 있다. 상대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상처받기도 한다. 상처 받지 않겠다, 다짐해도 어디 그게 내 마음대로 되던가. 생각만 해도 피곤한 상황들과 사람들로부터 내 마음을 지켜내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런 방법이 있긴 한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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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정말 어렵다. 스트레스 원인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게 인간관계 문제 아닐까. 어떨 땐 정말 일 자체보다 사람이 더 힘들고 무서울 때가 있다. 상대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상처받기도 한다. 상처 받지 않겠다, 다짐해도 어디 그게 내 마음대로 되던가. 생각만 해도 피곤한 상황들과 사람들로부터 내 마음을 지켜내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런 방법이 있긴 한 걸까? 궁금했던 차에 이 책을 만났다. 제목 잘 지었네. 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 하. 표지에 적힌 문장, 진상은 피하는 게 상책이다. 오호. 진짜 그런 걸까? 책 내용이 궁금해졌다.

우리 주변에는 까다롭고 공격적인 사람이 분명히 존재한다. 그들 때문에 힘겨워하는 사람도 존재하고. 이 책은 공격적인 사람을 화제로 그들의 심리구조를 분석한다. 1장에서는 공격욕이 강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2장과 3장에서는 공격적인 사람이 표적이 된 사람을 어떻게 공격하여 파괴하는지 그들의 수법을 알아본다. 또한 표적이 된 사람들이 공격을 당해도 저항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4장에서는 그들이 왜 다른 사람을 공격하고 지배하려 하는 건지 이유를 살펴보고 5장에서는 공격욕이 강한 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본다. 마지막으로 6장에서는 공격적인 사람에게 대처하기 위한 효과적인 처방은 없는지 확인하고 그 대처법을 소개한다. 목차를 보니 만약 자신이 공격적인 사람에게 표적이 되어 곤란한 상황이라면 2장과 3장, 6장의 내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개인적으로는 4장의 내용이 궁금했다.

다 같이 사는 세상이니, 무인도에 살지 않는 이상 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을 완벽하게 차단할 수는 없을 것이다. 무조건 피한다고 될 일도 아니고. 이 책을 읽어보니 그들과 진지한 대화를 나눈다는 건 더더욱 불필요한 일이라는 걸 알겠다. 그렇다고 그들에게 휘둘려 무조건 당할 수는 없지 않나. 그럼 어떡하라는 말인가. 그런 경우 저자의 말처럼 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을 잘 구별해서 그들의 속마음을 간파해서 대처하는 것이 좋은 방법일 수 있겠다. 저자는 여러 사례를 들어 공격적인 사람들의 특징을 설명하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한번쯤은 만나본 또는 들어본 사람들이다. 아마 읽으면서 공감하는 사람들 많을 것 같다. 그런 사람들을 어떻게 구별해내는지 또 그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도움 되는 내용이 많았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내 상식에서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힘들 때면 저 사람은 도대체 왜 저런 행동을 하는 건지 이유를 알 수 없어 답답하기만 했었는데, 여러 사례들을 읽으면서 그들을 조금은 이해하게 됐고, 왜 그랬는지도 알 것 같다. 그들을 바꾼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얘기이고, 이제는 내 마음을 지켜내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w******8 2015.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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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과 상반되게도 오늘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친구를 만나고 왔다. 치부를 드러내도 부끄럽지 않은 사람. 가진 것을 나누어도 아깝지 않은 사람. 비록 두어시간의 만남이었지만, 더 있고 싶은 마음이 퐁퐁 샘솟아나는.. 가장 좋아하는 친구. 사람을 넓게 사귀는 것보다는 깊게 사귀는 성향이라서 그런지 혹여 맘에 들지 않는 사람을 만나더라도 아, 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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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과 상반되게도

오늘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친구를 만나고 왔다.

치부를 드러내도 부끄럽지 않은 사람.

가진 것을 나누어도 아깝지 않은 사람.

비록 두어시간의 만남이었지만,

더 있고 싶은 마음이 퐁퐁 샘솟아나는.. 가장 좋아하는 친구.



사람을 넓게 사귀는 것보다는 깊게 사귀는 성향이라서 그런지

혹여 맘에 들지 않는 사람을 만나더라도 아, 저 사람은 저렇구나 라고 생각하고,

시간과 돈과 노력을 쏟아야 하는 사람에게로

애정을 듬뿍 주는 길을 택한 거 같다.

때문에 모두가 날 좋아해야 한다는 생각도 갖지 않게 된 거 같다.

내 좋은 점을 봐주고 아껴주는 사람들과 좀 더 시간을 보내는 것이

조금 더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이라고 믿는다.



아무튼 책의 표지에는 이렇게 적혀있다.

무자비한 인신공격에서 내 마음을 지켜내는 법이라고.

 

 

혼자서 책보고 영화보는걸 제일 편해하는 성격이라

사람들과 어울리면 쉽게 피곤해진다고 느꼈는데,

쉬이 피곤해지는 경우가,, 따로 있었던 거 같다.

이 책에서는 그것을 요렇게 설명하고 있는데



먼저 공격적인 사람은 같이 있으면 왠지 피곤하고 숨이 막힌다.

매사 헐뜯는 말로 주변 사람을 아무 가치 없게 만드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허탈감이 느껴진다.

이처럼 자신이 고갈되는 감각은 공격욕이 강한 상대를 알아채는 큰 단서가 되어준다.

물론 그런 단서를 간파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느끼는 피로감과 고갈되는 느낌을 접촉했던 인물과 연결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으며,

그냥 자신의 몸 상태가 안 좋거나 과로해서 그렇다거나, 나이 탓으로 돌리기 때문이다.



저자는 책에서 자신이 진찰해온 환자들의 예를 들어가며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공격욕이 강한 사람은 자기애가 부족한 사람일 수도 있다는 내용도 덧붙인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강하게 든 느낌은,,



우리 모두는 공격욕을 가지고 있다는 거.

물론 이 책에서는 극단적인 예를 가지고 우리가 피해야 하는 '진상'들을 열거하고 있지만,

하루하루 살기 팍팍해지는 상황 속에서

사람들의 공격성향이 점점 커지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다.

다른 사람의 행복을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것이 어려운 분위기가 조성되는 사회에서는,

작은 동기만으로도 자신의 공격성을 드러내게 된다.



인간관계는 참 어렵다.

화려한 가면을 쓰고 어울려야만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 안에서 발버둥치는 내 모습을 깨달았을 때,

더없이 초라해진다.



혹시 내가 진상은 아닐까 노심초사하면서 읽어내려갔던 책이다. ㅎㅎ

타인에게 말로, 행동으로 상처주지 않도록 조심해야지.



 

s****e 2015.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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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이었다. 책 제목부터가 시선을 끌게 만들었기에 더욱 내용이 궁금해진 책이었다. 사실 공격적인 사람은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모를 때가 많다. 맞대응해야할지 피해야할지 참 난감할 때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개인적인 욕망을 채우기 위해 다른 사람의 인생을 파괴해버리는 공격적인 사람의 심리를 분석하고 그 이유에 대해 알려주고
"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 내용보기

이번에 읽은 책은 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이었다. 책 제목부터가 시선을 끌게 만들었기에 더욱 내용이 궁금해진 책이었다. 사실 공격적인 사람은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모를 때가 많다. 맞대응해야할지 피해야할지 참 난감할 때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개인적인 욕망을 채우기 위해 다른 사람의 인생을 파괴해버리는 공격적인 사람의 심리를 분석하고 그 이유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또 공격적인 사람들에 대한 특징과 그에 대한 적절한 상황 대처법도 전해주고 있어서 유용하다고 할 수 있다.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책을 자세히 읽어 나갔다.

 

저자는 다른 사람의 삶을 방해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분석하고 이들의 특징을 파악하여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돕고 있었다. 책은 다른 사람들로부터 공격에 따른 마음을 보호할 수 있는 대응방법을 여러 가지 사람의 종류로 나누어 알려주고 있었다. 이 중 가장 좋았던 부분은 2장, 5장, 6장이었다.

2장은 파괴적 행동의 유형으로 파괴의 다양한 얼굴을 전하고 있다. 신체 및 주위 반응이 나타내는 신호에 주목하며 공격적인 사람이 즐겨 쓰는 수법을 알아두라고 하고 있었다. 또 사회적 통념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이용하고 자신이 직접 나서지 않고 공격하도록 하고 조언하고 있다.

5장은 부정적인 감정의 이해였다. 욕구불만이 강한 사람은 공격받기 쉬우며 화내지 않을수록 공격에서 벗어나기 어렵다고 한다. 그리고 어려운 상황에 처하면 이용당하기 쉽고 자기방위에 약한 사람은 공격받기 쉬워서 주의해야한다고 한다. 그래서 욕구불만은 되도록 가져서는 안 되고 자기 방어적 태도는 잘 가지도록 해야겠다.

6장은 공격에 대한 대처법이었다. 공격적인 사람에게 대응하지 말고 관찰해보고 때로는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고 한다. 그리고 공격적인 사람과는 깊은 대화를 피하고 상대의 요구에 명확한 태도를 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역시 공격적인 사람들에게는 맞대응하는 것은 오히려 마이너스인 것 같다. 철저한 분석만이 상대와의 대면에서 나에게 보다 유리하게 이끌 수 있는 길인 것 같다.

공격적인 사람에게는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정말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지속적으로 알려주고 있어서 좋았다. 괜히 그 사람에게 자극만 주게 되어 공격성을 더 강화시킬 필요는 없는 것이다.

 

저자가 알려준 공격성이 심한 사람들에 대한 대처법을 통해 적절하게 현실에서 잘 적용시키도록 해야겠다. 그래서 보다 원만한 관계가 이루어지도록 해야겠다. 맞대응이 무조건 안 좋다는 것도 제대로 배우게 되었다.

a***0 2015.0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