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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보기에 좋게 책 모서리가 둥글다. 책도 아담하고 그림도 이쁘고 한글과 영어가 같이 쓰여 있어 영어 공부하기에도 좋다.
첫 장엔 마노아 부부 그림이 나온다. 양탄자위에 있는 마노아 부부는 근심 가득한 얼굴이다. 우리나라에나 있을 법한 항아리와 이당시에도 이런 음식이 있었을까?? 요즘에나 있을 법한 쟁반에 햄버거와 머그컵의음료와 송편처럼 생긴 먹을것이 있다.마노아 부부는 애완동물로 고양이를 기르고 있다.
두 번째 그림은 마노아 부부에게 아기모습을 한 천사가 나타나서 얘기를 해주는 장면이다. 세 번째 그림은 마노아 부부가 아기를 안고 기뻐하고 있는 모습이다.네 번째 그림은 삼손이 맨손으로 사자를 때려 잡는 모습이다. 사자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다음 장면은 블레셋 군대가 사울앞에 다쓰려져있고 다친모습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 다음장은 블레셋여인이 잠들어 있는 삼손의 머리카락을 가위로 자르고 있다.그 다음장은 삼손이 손과발에 사슬이 채워져 있고 노예처럼 일하고 있는 모습이다.마지막 장은 삼손이 신전을 무너뜨리는 장면이다.
삼손이 회개하자 하나님이 다시 삼손에게 큰 힘을 주시는걸 잘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