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왕케촉의 명상음반과 함께 구매.
티벳의 대나무 피리음악과 북미 인디언의 대나무 피리음악의 우열을 가리는 일은 어리석은 일이지만 손이 자주 가는 쪽은 나왕케촉의 음반이다.
반복되는 멜로디가 살짝 지루하다.
그래도 오전시간 차 한잔을 마시며 사사로운 상념에 빠져들기에 좋고 월드뮤직으로 감상하기에도 나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