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학을 처음 접함에서 각 분야에서 가장 유명했던 철학자들의 주요 사상에 대해 정리를 해두었습니다. 철학이 무엇인지, 어떤 이유에서 하는지, 어떻게 접해야 하는지와 같은 철학의 기초는 없습니다. 대신 주요 사상만을 접하고 가는 것입니다. 이 책은 아이스크림 전문점에서 아이스크림을 맛보듯이 여러 사상을 느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이후에 마음에 드는 사상을 들고나오면 되는 것입니다. 대신 18가지의 철학자들을 만날 때마다 의문을 가질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일상에 대해 생각할 만큼에 깊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철학에 관심을 가졌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거나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각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이 읽어주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