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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긴 책을 접해보게 하려고 재미있으면서도 감동적인 책으로 선정을 해 보고 있어요. 그 중에 키라 시리즈도 있어서 하나씩 주문하고 있습니다. 참 재미지고, 좋은 내용의 책이네요. 아이가 쭉쭉 읽어나갑니다. 독서논술 교재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독서습관 잡기도 좋고, 독서감상문, 토론 수업하기에도 좋은, 아이들이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책으로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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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살에 마음 부자가 된 키라. 나의 아이는 아직 열살에 불과하지만 책 제목과 내용이 참 마음에 들어 읽어보라고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아이에게 읽어보라고 건네주기 전에 엄마인 내가 먼저 읽어보았는데 역시 내 생각대로 유익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키라 시리즈의 가장 좋은 점은 자기 계발을 위한 여러가지 지침들을 재미있는 스토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전달해준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린 아이들도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여 좋은 습관을 가지게 되는 데 도움을 주게 된다.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를 읽어보고 내용이 좋아 2번째 시리즈인 이 책도 아이와 함께 읽어보며 실천해 나가고 있다. 다른 분들도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요즘 코로나 시대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데 아이와 함께 좋은 시간을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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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내는 아이들'을 읽고 난 뒤에 경제 관련 이야기가 나오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싶다고 해서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를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좋은 이야기들이 가득이지만 어렵지 않고, 쏙쏙 이해가 되게 잘 읽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키라에 빠지게 되어 '열세살에 마음 부자가 된 키라'까지 읽었습니다. 어른인 제가 보아도 새겨둘만한 이야기들이 있네요.
<책 소개> 열두 살에 경제 개념을 배우며 꿈을 향해 한 걸음 내딛던 키라가 한층 더 성숙된 모습으로 찾아왔습니다. 미국 연수를 떠난 키라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납니다. 인간관계의 소중함과 훌륭한 인격의 중요성을 깨달으면서 돈으로 이룰 수 없는 새로운 행복을 찾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