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인사노무관련 공부를 하면서 실무에서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책이 아쉬웠는데 이번에 이승주 노무사님의 한권으로 끝내는 인사노무실무가이드를 발견하고는 바로 이책이다라고 속으로 소리쳤습니다. 정말 실무에서 일어나는 궁금증을 핵심만 콕 찝어서 쉽게 설명한 책을 발견하지 못했는데 정말 반가운 책이더군요.. 책의 편집이나 구성이 지루하지 않게 아주 짜임새 있게 정리되어 독자에 대한 배려가 뛰어난 책인 것 같습니다..강추!! |
|
회사별로 인사,노무담당자에게 꼭 필수적으로 필요한 내용만 담았습니다. 대개의 책들은 이론식으로 나열하다보니 잘 눈에 안 들어오는 단점이 있는 반면에 본 도서는 많이들 의문점을 갖는 질의응담식이여서 알기도 쉽고 기억에도 잘 남아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인사,급여,복리 및 노동법 관련 꼭 알아야만 하는 내용위주여서 아주 유익합니다. 글자체나 색깔 등 수시로 필요할때 그때그떄 확인하기 아주 편합니다. 인사,노무업무관련 초보자뿐 아니라 전문지식이 있는 분들께도 강추하는 바이블입니다. |
|
인사노무 실무 중 생겼던 궁금증에 대해 Q&A식으로 알기 싶게 나와있는 백과사전 같습니다. 특히 신입사원들이 "이건 왜 이럴까",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의문이 생겼을 때 해결해 줄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드네요. 다소 간략한 설명처럼 보일 수 있지만 불필요한 내용이 빠져서 있어서 그런 것 같더라구요. 관련 법령과 판례가 지속적으로 변화하는만큼 다음 인쇄에서도 반영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이 책은 ‘한권으로 끝내는 인사노무 실무가이드’ 란 책명대로 인사노무담당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몇 시간만 투자하면 채용부터 퇴사할 때까지 발생할 수 있는 대부분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순간 매우 많이 화가 났다. 도대체 난 그동안 무엇을 한 것인가... 꽤 많은 시간을 인사노무 관련 지식습득에 투자했고, 현재 인사노무관련전문자격을 취득했음에도 이 책을 접하는 순간 따로 놀던 지식들이 비로소 체계화되었다.
이 책은 표제에도 나와 있듯이 채용이전부터 퇴사이후까지 실무현장에서 발생하는 중요한 사례들을 한 페이지에 한 문제씩 서술하고 있다. 두괄식 기술로 문제에 대한 답을 미리 하고, 이후에 부연설명을 하고 있으며 용어설명이나 근거규정들을 따로 꼬리말로 추가설명하고 있어 인사노무 전문가에게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제일 큰 강점은 난해한 법률용어의 현학적 표현을 최대한 자제하여 일반인의 이해도를 끌어올렸고, 가독성이 지금까지 접해본 관련서적 중에서 제일 좋은 거 같다. 백과사전식 서적은 일단 어렵고 쉽게 읽히지 않는 반면, 이 책은 출퇴근 시간에 짬짬히 읽어도 내용이 끊김없이 친구랑 얘기하듯이 술술 읽힌다.
또한 문제에 대한 답을 미리 핵심만 콕 찍어 제시한 후 부연설명을 하고 있기 때문에 두세 시간만 투자하여 집중적으로 읽으면 짧은 시간에 채용부터 퇴사까지 발생하는 대부분의 문제에 대해 명쾌한 답을 얻을 수 있다.
기존의 책꽂이용 도서가 아니라 실무관련 사례중심의 깔끔한 솔루션을 제공해 줌으로써 절대 먼지 쌓일 일이 없는 인사노무의 등대같은 서적이다. 두 글자로 책평하면 "감동"~~
|
|
공인노무사를 목표하고 있는 제가 이전에 나름 쉽게 썼다는 여러 노동법,근로기준법등의 서적을 접했으나 법이라는 특성상 이해하기 난해하고 어려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난해한 파트(임금산정,휴가 등)는 표,도식화,판례 등을 통해 기술되어 매우접근하기가 쉽고 이해가 빨랐습니다. 그 외에도 어려운 파트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파트가 사례중심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읽기에 지루하지 않았고 편하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또한 현실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인사노무사건들이 파트별로 1대1매칭 즉 한개의 사건에 한개의 해결점,사례를 들어 이론보다는 실무적인 현실적인 해결안,대안을 도출할수 있었습니다. 이론 보다는 실무,난해한 법조문보다는 이해하기 쉬운 사례,도식화가 이 책의 구성축인지라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인사노무실무의 궁금증을 실무적으로 해결할수있는 명확한 대안제시가 책의 핵심인것 같습니다. 노동법,인사노무가 어려우시다면 어려운 책 여러권을 보기전에 이책을 한번 읽는 것을 강추합니다. |
|
인사 실무자로서 노동법 전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 필요했었는데, 다른 책들은 너무 어렵거나 보기가 불편해서 사서 책꽂이에 꽂아두기를 몇번이나 반복하다 이 책을 접하고 나서 이제야 내가 원하던 책을 찾았다는 느낌이 든다. 한 주제를 한 페이지에 Q&A식으로 정리해 놓아 읽기 편하고 내용도 쉽게 잘 정리가 되어 있다. 한참을 읽어도 지루하지 않다. 인사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관리자나 실무자들에게 필독을 권할만한 새로운 틀의 노동법 책이다! |
|
이 책은 아래와 같은 분들께 딱 적합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 인사 노무에 대한 이론적 지식만 있고 실무 경험이 없으신 분
제가 생각하는 이책의 가장 큰 장점은 저자가 뽑아 놓은 250여개 case의 유용성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채용부터 임금, 근로관계 종료에 이르기까지 각 사례에 대해 법규정, 행정해석, 판례 등의 핵심사항만 한 장으로 모아 놓은 것또한 이책의 매우 큰 장점 이라 생각됩니다. |
|
이 책은 단순히 노동법의 해설서가 아니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례 253건을 1건에 1페이지로 간략히 정리한 실무위주의 전문서로 지금까지 나왔던 노동 법률서와는 그 궤를 달리한다. 특히 가급적 전문적인 법률 용어를 지양하여 법률에 전혀 문외한인 독자라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저자의 수고가 눈에 뜨인다. 얼마 전부터 근로자의 해고는 반드시 서면통지를 해야만 해고의 효력이 인정되도록 근로기준법이 바뀐 뒤에 주변에서 여러 가지 안타까운 일을 본 적이 있다. 종업원 6~7명 규모의 한식집과 중국집 등에서 해고의 사유는 정당함에도 노동법을 몰라 단지 해고의 서면통지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노동위원회에서 부당해고로 판정받아 영세한 중소기업이 수백만 원의 손해를 감수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여러 번 목도하였다. 통상 종업원이 100명 정도가 넘는 규모가 되어야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이 작동하고 위에서 언급한 10여명 이하의 소기업이나 20~30명 정도의 기업에서는 기업의 오너 또는 관리자 1~2명이 인사, 회계, 세무, 안전관리 등을 총괄하기 때문에 노동법적인 지식이 거의 없어 위의 사례와 같은 불의의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해고뿐만 아니라 계약직, 시간제 근로자, 최저임금 지급기준 등 적발될 경우 불측의 손해를 볼 경우가 많음에도 현실적으로는 중소규모 기업의 실무자들이 노동법에 쉽게 접근할 수 없어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중소기업 특히 100인 미만의 소기업의 오너,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 소규모 기업의 관리자라면 곁에 두고 수시로 참고한다면 노조법을 몰라 입을 수 있는 불측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
|
인사노무 실무가이드로 적당할게 뭐 있을까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이책을 찾았네요~ 아직 다 읽어 보지는 않았지만 목차 정리나 내용을 훑어 보니 이 책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인사노무 실무 가이드의 ★끝판왕★이라고 해야 겠네요^^
『어렵게만 느껴지던 노동법. 이책과 함께라면 결코 어렵지 않다』 라는 부제와 같이 시중에 많은 인사노무실무 가이드가 이론적이거나 학술적으로 씌어진 경우가 있는데 강성노조의 대명사 ㅇㅇ자동차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과 공인노무사로서 많은 기업의 자문 경험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사례 유형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더군요.
특히 인사노무 초보자에게는 실무 운영하면서 궁금점이 있을 때 바로 찾아 볼 수 있는 손에 잡히는 곳에 한권쯤 두어야 하는 실무 지침서로서 적당할 것 같네요^^
|
|
평소에 인사 노무에 대해 어렵게만 느끼고 어떻게 공부할까 했는데 다른 책들도 많이 봐왔지만 제일 핵심만 한권에 딱 담아 놓은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글씨도 깨알같지 않아서 눈에 더 잘들어오고 이해도 쉽게 되네요 그리고 QA형식이라 질문에 평소에 궁금하던 것도 많았고 답변도 잘 정리되어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