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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지만 누구도 읽어 보지 못한, 그것들을 '고전'이라 했던가. 알퐁스 도데의 "별" 역시 그런 면에서는 고전이다. 어디선가, 언젠가 읽어본 것 같은데... 막상 내용을 생각하면 도저히 뭔지 모르겠는 ㅋㅋ 이번 기회에 별을 읽었다. 별 뿐 아니라 짧은 다른 소설들도 함께. 잔잔한 느낌의 글들의 모음집이다. 내가 좋아하는 느낌의 글들. 이렇게 순수하고 여리여리한 사랑이라면 나도 다시 한 번 사랑에 빠져 보고 싶다. 저 별은 나의 별~ 이 별은 너의 별~~ |
| 헌신에 나는 얼마나 많은 영감을 없는지 모른다. 선한 에너지의 발현으로 나는 더욱 나아가며 글을 쓴다 꼭 이름을 밝히고 싶은 고마운 사람이 또 있다. 인천매거진 이운재 대표. 나의 가능성을 인정해 주고 인천매거진에 매주 칼럼을 연재하며, 나의 성장을 응원하는 그에게, 이 글을 빌어 진심의 감사를 전한다. 언제나 부족하고 서툰 엄마의 곁에서 든든하게 지켜주면서 함께 동행하는 내 아들 조경대. 고맙고 사랑한다. 마지막으로 어리석은 대녀를 위해 늘 기도하는 수산나 대모님께도 진심의 감사를 드리며, 내 생의 길을 함께 걸어가는 사람들에게 응원과 감사를 보내면서 그들과 자연과 지구와 동행하는 글을 쓸 것이다 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