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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헐리우드 영화 산업 선구자들의 시련과 야망)
"그래서?(헐리우드 영화 산업 선구자들의 시련과 야망)" 내용보기
1932년 나온 책,작가가 당시 소련 여성 작가,그래도 유럽에 머물고 미국 문화도 잘 알게되었는지 당시 까지 헐리우드를 분석하고 있다.주로 1910년대 1920년대 매일 영화사가 만들어져 수백개 후 큰 영화사들의 시장 개척 경영자들 모습이다. 헐리우드 태동기와 시스템 확립기이다. 세계적인 큰 영화사가 되는 몇 영화사 창업주들의 경영 이야기, 논리적인 글이기 보다 누가 이랬다 저랬
"그래서?(헐리우드 영화 산업 선구자들의 시련과 야망)" 내용보기

1932년 나온 책,작가가 당시 소련 여성 작가,그래도 유럽에 머물고 미국 문화도 잘 알게되었는지 당시 까지 헐리우드를 분석하고 있다.

주로 1910년대 1920년대 매일 영화사가 만들어져 수백개 후 큰 영화사들의 시장 개척 경영자들 모습이다. 헐리우드 태동기와 시스템 확립기이다. 세계적인 큰 영화사가 되는 몇 영화사 창업주들의 경영 이야기, 논리적인 글이기 보다 누가 이랬다 저랬다라고 한다.

그래도 앞 부터 중간은 역사 배경도 설명한다. 이것도 방식이다. 그러나 맨 마지막 결론이 어이가 없다. 이런 시각은 러시아 태생 소련 작가이기 때문이다.

칼 막시즘 세계관이다. 작가는 도시와 현대 문명이 어둠,더러움,슬픔,좌절,잔인하게 가엾게 사라지므로 절망 뿐인것 같다. 그 부분만 확대 조명한다. 

대도시 고독은 지금은 없나? 소련은 개인의 고독을 없앤다고 전체 협동조합,농장,공장에서 감시하에 일하고 끝나면 이념 교육 시키려 쉴틈없이 들들볶고 영화로 교육 시켰어? 

이렇게 보니 그래도 미국 대도시 근로자들은 퇴근후 할일이 너무 없어서 (대체 매일 할일이 없어? 식사에 기본 필요한 일에 친구와 카드 놀이도 있고 이야기하고 안그러고 매일 영화관? 자주 간다가 아니라? 그래도 이런 여유 시간 있으니 다행이네)

작가는 20세기 중반 정도 죽었겠지만 그후 소련 연방 공산체제 무너졌다. 바보들이나 중공,지금 철지난 사회주의 타령하고 있고 그런곳에 선동 세뇌된 사람들이 있으니 나라가 불행해진다. 그들은 모른다.

지금도 언제나 있다. 그러나 그것만 있다면 대도시는 없어졌을 것이고 문명이 바뀌었을 것이다.

사물,현상에는 장단점,앞뒤가 있다. 전체적으로 보아야지 나쁜점만 조명해놓고 선전 선동 그래서 소련 체제인데 소련은 그런 점이 전부였지!

아메리칸 드림을 실현한 유럽 이민자 출신의 조그만 상인들이 1910년대 헐리우드에서 영화사를 만들어 크게 전미,유럽,남미 등으로 확장 시키는 사업 능력에 놀란다. 

작가의 치우친 분석에도 불구하고 20세기 초 19세기 말 사업가들 조차 경영,20세기 말 한국에 많이 알려진 경영,시장 이야기등이 그때 미국은 벌써,이런 이야기를 보면 그때마다 놀랍다.(경영 경제학 배운 사람은 예전 부터 알겠지만)

그리고 그때 조선은? 오래 중국 아래 구한말 망하는 분위기, 결국 일본 식민지가 될 수 밖에 없었고 일본 빼고 아시아는 정말 후진 지역이었다.

일본은 언제나 어느곳에도 아시아 대표로 나온다.

남미 까지 이름이 나오면 지금도 보통 한국인들은 남미는 거의 생각않고 산다. 그러나 그때 사업가들은 지금 한국이 생각할 때 별볼일 없는 아르헨티나 까지 사업을 확장 시키려 했으니 그때 조선,얼마전 까지 한국을 생각하게 된다. 아르헨티나 ,브라질은 잘사는 곳이었다. 


작가는 앞에 여러장 잘 묘사해놓고는 뒷장에서 헐리우드에 환상을 품고 와서 엑스트라로 익명과 굶주림,고립감에 쓰러지는 사람들을 보이고는 착취하는 기업가들 이미지라고 썼다. 

뒷 글은 19세기 도스토예프스키의 러시아 죄와 벌 분위기다.

교도소,교회등을 써놓고 이 사업가들과 검열등에서 그때 미국 사업가들과 종교 리더등이 자기들 사업,이념에 모든 약한 사람들을 이용한다는, 막시스트가 전 세계 노동자와 못가진 자들은 단결 봉기해서 돈 가진 자와 체제를 무너뜨려라 하는 선동 이념으로 써놓았다. 1931년 쓰여졌으니 소련 작가로는  그럴수 있겠지만 책 앞부분 작가의 소속 국가와 무관하게 생각하고 읽는 사람은 결국 저리 맺으니 어처구니 없어 웃는다.

마지막 글은 정말 코메디, 시베리아 농부 미소가 가장 좋다고 ㅎㅎㅎ, 공기는 좋겠지.

더 우스운 것은 흘러간 시절인 이런 글을 보고 지금 분개하고 선동 당하는 어떤 사람들일 것이다. 

앞에 여러장에 산만하게 써놓은 글을 읽으면서 그래도 뭔가 작가에게 기대했는데 앞의 글 조차 깎아내리게  만든다. 

그래도 앞장을 생각해서 번역자의 노력에 별점을 추가한다.

나는 작가 시각에 화나지 않는다. 어떤 리뷰 보면 잘못 이해하고 그저 미국과 나보다 가진자들에 분개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이렇게 말할 뿐이다.

코닥 창립자 회장 조지 이스트만 장에 대해 이 사회주의 작가 조차 긍정적으로 썼는데 알라딘 리뷰 하나 보면 얼마나 독해 이해력이 딸린 리뷰 하나가 달려 있는지 우습다.

304페이지 마지막 저자 후기 결론은 우스워서 유감이다.

그래도 앞이 소련 작가 1930~31년 시각이면 양호하다고 해야할 것.

역자가 잘 분석해놓았다. 작가가 막시즘에서 보고 있다고 노동자를 착취하고 영화는 지배계급 이데올로기가 숨겨져 있다고 본다고,그러면서 번역자도 작가에 자연스럽게 공감.... ?영화를 선전,이데올로기로 이용하는 것은 공산주의 소련과 좌쪽이 기본이고 그 자체이다.


P157 밑 임기응변이다.

竪坑 수갱-구덩이, 광산 의미







 지금 도시 현대 생활은 주로 1920년대에 완성 되었다. 미국의 대도시 큰 영화 극장들은 마치 궁전 같았다. 

이 책에서 본것이 아니라 다른곳에서 많이 보았다. 그때는 메이저 영화 개봉 첫날이나 시사회에 초대 되어 가는 사람들은 출연 주요 배우들,유명인들이 정성으로 정장을 해서 뉴스 카메라에 찍혔다. 사교 행사였다. 커다란 극장에는 수천명이 들어가서 엄청난 스크린으로 흑백 영화를 본다. 

지금은 아무리 흑백을 그때 분위기로 찍으려 시대 재현 영화를 해도 그 분위기가 잘 안나온다. 

그 스크린 조명, 빛은 참 특이하다. 나는 어릴 때 스크린 잡지에서 수십년 전 1920,30년대 영화 사진을 보면 아주 신비했다. 

거의 조명과 세월 ,그 시대를 말로 할수 없지만 특별한 분위기를 세월,장소,국가와 문화권이 다른 사람 조차 언젠가 본듯한 그리움을 느끼게 하는 것이었다. 

이 책은 한국에 2000년 출판되었다. 그래서 글씨가 빽빽하고 작다. 

1932년-헐리우드 태동기가 아니고 시스템 확립된 시기,유성 영화 본격 시작 시기.

라디오와 유성영화의 등장 시기


1921년 시바의 여왕 , 헐리웃 초창기가 1940~50년대 보다 훨씬 센세이셔널

완전 벗고 너무 뚱뚱

이런 이국적 배경,꿈, 모험, 로맨스가 넘쳤기에 사람들은 오해와 환상을 가졌다.

진짜 헐리우드는 1910~20년대 말 까지 유성 영화가 나오기 전 까지이다.




Verlag Ross Nr. Willy Fritsch 502 / Kino und Film / Nr. wf38015 ...Willy Fritsch

1910년대 ~20년대 주연 배우중 한 사람, 나는 처음 봄.

이 책에 작가가 당시 있을법한 조그만 도시에서 영화 배우,스타를 꿈꾸고 L.A로 온 가상의 젊은 여성을 그렸는데 그 여성이 꿈에 그리던 남배우.

k***9 2020.07.08. 신고 공감 2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