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자연스러운 그때의 모습을 담고 있는 레나 팍의 모습
그 시절에는 이 음악을 들으며 무슨 생각을 했었나 되짚어보게 됩니다
저에게 이 가수의 '아무것도 아무말도'를 소개해줬던 소녀는 이제는 아줌마겠죠.
저도 아저씨가 되어 있으니까요. 어쩌면 아가씨일 수도 있겠지만요
레나 누나도 어느새 시집을 갔네요..^^
그 시절 감성의 앨범 재킷을 고스란히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