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웹툰에서 별정직 공무원 안보신 분들 어서 읽고 오십시오!!! 계속 공무원 시험 낙방 중인 한마루가 나찰에게 목숨을 잃을 뻔 하고 별정직 공무원이 되어 나찰과의 싸움을 하는 이야기로 정말 오픈회차를 모두 읽고 쿠키를 굽게 만들어던 작품으로 글 작가님이 무려 손더게스트 작가님들이라 믿고 보는 작품입니다!! 너무 즐겁게 보고 있는 작품♡ |
|
2권은 폭식의 힘에 점점 적응해 가는 마루의 모습이 본격적으로 나와서 1권보다 액션의 재미가 더 커진 느낌이었어요. 강화도 팀에서 활약하던 마루에게 서울 본부 정일두 국장이 스카우트 제안을 하면서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지만, 막상 서울로 가기로 마음먹은 순간 나찰 경보가 울리면서 상황이 완전히 뒤집히는 전개가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2단계급 나찰을 예상하고 출동했는데 실제로는 훨씬 위험한 7단계 은둔형 나찰이 기다리고 있다는 설정부터 긴장감이 상당했어요. 제한된 공간에 갇힌 상황에서 마루가 폭식의 힘을 어떻게 활용하는지도 흥미로웠고, 단순히 힘이 세지는 것보다 자신의 능력을 이해하고 적응해 가는 과정이 잘 보여서 좋았습니다. 마루가 앞으로 어떤 공무원이 되어갈지 궁금해지는 2권이었어요. |
| 이것도 하자가..;;; 어떻게된건지 매 구성마다 하자있는게 꼭 하나씩 있네요 이것도 귀찮아서 품긴했지만 자꾸만 기억에 남아서 아쉽습니다 내용은 역시나 쉽게 술술 읽혀서 가볍게 추천하기 좋은 것 같아요 다음 구성은 더 알찼으면 싶어요 ㅎ |
|
일상 속 작은 갈등과 성장으로 흥미를 이어가는 2권이다. 주인공의 업무와 인간관계 속에서 겪는 고민이 현실적으로 그려져 공감이 크고, 코믹한 상황과 따뜻한 순간이 적절히 섞여 편안하게 읽힌다. 관계의 미묘한 변화와 작은 설렘이 쌓이면서, 이야기가 한층 풍부해지고 다음 전개가 궁금해지는 권이다. |
|
특장판 아크릴 스탠드 뒷판 필름은 아닌데 비닐같은것? 아크릴판을 보호용이라서 떼어내는것일까요? 필름은 아니고 완전 비닐처럼 되어있는데 떼어낼려고 해도 아크릴판 훼손될까봐 잡고 떼어낼
책이랑 포토카드들은 다 좋은데 이것만 왜 그런건가요? 지금껏 받은 아크릴판과는 달라서 글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