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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주가 쓴 <노자의 마음공부>는 《도덕경》에서 작가가 마음에 드는 문장을 설명,사례와 함께 풀어서 쓴 글이다. 《도덕경》은 나온 지 2500년이나 되는 고전 중의 고전인데 도와 무위자연 사상이 주제이다. 2500년이나 지난 사상이 과연 현대에도 적용될까 하는 의심이 들었지만 저자의 명쾌한 글 내용이 이런 생각이 기우였음을 확인시켜 주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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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권유로 읽기 시작한 책인데, 생각보다 마음에 남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노자의 사상을 어렵게 설명하기보다 일상에서 나 자신과 주변을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로 풀어내어 편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욕심을 내려놓고 조금은 여유롭게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었고, 바쁜 일상 속에서 마음을 다스리는 데 도움이 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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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보다 대사에서 나온 그 말한마디가 내마음을 크게 움직였다 내가 지금 불안한것은 미래에 일어나지 않는 그 일때문에 불안한것이다 그로 인해 현재의 행복을 보지 못 하고 있는거 아니냐는.. 대사가 내맘을 크게 울렸다 나는 바로 책을 찾아 받아 들었다 길을 잀고 헤매는 나에게 길잡이가 되어 줄 노자의 말씀.. 하루 하나씩 마음깊이 새겨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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