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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란 작가님의 소설 나는 너를 아는데 입니다. 우선 커버 디자인부터 시선을 이끄네요. 미스터리함이 베이스로 깔려있고 그 부분이 서서히 풀리면서 점점 더 흥미롭게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양장 스티키 메모지도 예쁘고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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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청소년이 읽어야만 하는 책 처음에는 표지가 예뻐서 샀다가 내용까지 마음에 들어서 좋았습니다. 언젠가 나이먹은 조카에게도 선물해주고픈 책입니다. 어른들도 재밌게 읽을 것 같네요 친구와 가족에게도 추천합니다 독서할 시간이 없어도 다들 한번씩 시도해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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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또래 관계형성에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학업 스트레스와 교우관계까지 힘든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책인 것 같아요. 대학생인 딸아이가 함께 읽는 책이라며 권하길래 선물했어요. 단숨에 읽히면서 먹먹함은 전합니다. 우정을 가벼이 여기지 않으며 함께 성장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