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년 신라의 이모저모를 잘 알게 해 주는 아주 소중한 책입니다. 세상에 많은 책들이 나오지만, 이 책은 정말 특별한 책입니다. 책 소개에 보면 이 책을 잘 설명하는 문구가 있습니다 "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 역사와 문화를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박물관 속 유물들과 대화를 나누고 그들을 이해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책 속 글자로만 존재하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현장을 직접 발로 밟으며,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답사(踏査)를 통해 만난 유물들과 유적들은 이제는 단지 과거의 흔적이 아닌,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말을 건네는 소중한 의미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경주 박물관대학 3년간의 배움을 마무리하며, 우리 일곱 명의 임원들이 일곱 빛깔 이야기를 하나로 모아 쓰게 된 답사 에세이(essay)입니다. “천년의 도시 경주에서 배우고, 걷고, 깨달은 3년의 여정” 『신라(新羅), 천년의 길을 걷다』는 경주 박물관대학의 일곱 명의 임원이 3년간의 배움과 답사 끝에 엮어낸 특별한 역사기행 에세이다. 이 책은 학자의 논문도, 단순한 안내서도 아니다. 오직 ‘현장에서 보고 느낀 감동’을 진심으로 기록한 이들의 체험 보고서이자, 신라 천 년의 숨결과 마주한 인간의 사유의 기록이다."
아주 소중한 책입니다 좋은 책 출간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