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시를 읽고 홀린듯이 구입한 시집입니다. 주로 국내 시인들의 작품들만 읽어 온 저에게는 아주 신선한 작품이고, 주로 중년들이 공감할만한 내용들에 때로는 피식 웃고 때로는 미간 근육에 힘을 주고 읽었습니다. 만만치 않은 세상, 미국에서 거주했고 경영 일선에 있었던 시인이지만 아니 그래서 더 공감하게 됩니다.
모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시를 읽고 홀린듯이 구입한 시집입니다. 주로 국내 시인들의 작품들만 읽어 온 저에게는 아주 신선한 작품이고, 주로 중년들이 공감할만한 내용들에 때로는 피식 웃고 때로는 미간 근육에 힘을 주고 읽었습니다. 만만치 않은 세상, 미국에서 거주했고 경영 일선에 있었던 시인이지만 아니 그래서 더 공감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