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학의 어원은 '지에 대한 사랑'입니다. 우리는 어떠한 공부를 하듯 철학은 이런 이유로 접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 처럼 철학은 쉬운 게 아니더군요... 특히 비 전공자가 알기엔 너무나도 난 해한 점이 많습니다. 이 책은 비교적 쉽게 철학자들을 시대별로 나열하여 생애와 그 철학자의 사상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전공이 아니신 분들이 서양 철학에 대해 교양을 쌓고 싶으시다면 이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비록 만화책처럼 쉽게 넘어가지는 않지만 다 읽고 나면 세계를 바라보는 눈이 더욱 넓어지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