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7권! 이북도 나왔지만 옛날 책방가서 만화책 빌려보던 감성 때문인지 아직도 종이책이 좋네요. 특히 흑백만화는 종이책이 좋은 것 같아요. 이북은 종종 화질 문제가 있어서^^;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미리 여러권 사서 한번에 보니 답답한 게 없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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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부터 작화가 무너지기 시작했던거같다. 그래서 미토씨의 그림으로 봐야하나 안봐야하나 고민하던 찰나에 끝 마무리는 지어야 후회하지않을까 싶어 다시 물어본다. 그 떄 의 고통이란. 옐로우의 마무리 정체는 보고가야겠지. 7권에서 사토시의 그림도 아직 정제가 안됐을거고 미토씨 그림에서 갑자기 변화하지 않기로 노력했던 권이다. 생각해보니 6권까지가 미토씨고 7권은 마무리를 보려산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