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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를 보면 볼수로 아 이거 참 매니악하다 싶은게 누구에게 정을 줘도 이제 미래를 몰라서 왕좌의 게임을 보는 기분이라고 해야하나...? 주인공 투톱은 안죽을것 같긴 한데 결말까지 최생할지는 감히 장담을 못하겠다 연속해서 일어나는 사건들 때문에 보는 재미는 있는데 천사금렵구가 생각나기도 하고 여러가지 계파의 마술과 각자 마술사가 된 이유, 배신하거나 혹은 신념을 지키거나 하는 모습들이 다채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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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를 위한 7권이었다. 작가의 말에서 소년이 아닌 사람이 표지를 했다고는 하지만 아마 7권의 표지는 레비가 아니면 안 되었을 것이다. 홍콩살인마잭, 파환의 눈동자, 패션플라워즈블루를 지나며 드디어 프롤로그가 끝났다고 할까 주요 인물들에 대한 소개가 끝났다고 해야할까 잠시도 쉴 틈 없이 달려온 서막이 끝나고 드디어 주인공들이 모이게 된거 같다. 과거에 서적판으로 봤을때도 참으로 충격적인 내용으로 가득했던 한권이었는데 다시 봐도 역시나 많은 생각이 들게 해주었다. 앞으로 전개될 네 사람의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는 7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