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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캐릭터들 케미가 정말 좋아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분위기가 가볍게 흘러가는 것 같으면서도 감정선은 은근히 섬세하게 챙겨줘서 몰입이 잘 됐고, 인물들 사이 관계 변화 보는 맛도 좋았습니다. 특히 표정이나 연출이 자연스러워서 장면마다 감정 전달이 잘 느껴졌고, 시리즈 계속 보고 있는 독자라면 만족하면서 읽기 좋은 권이라고 생각합니다. |
| 점점 재밌어지는 쇼타 형아 6권 리뷰입니다. 츠바키의 마음을 알게 된 유우는 점점 츠바키를 의식하게 되는데 유우를 좋아하는 츠바키의 마음은 순수하기만 합니다. 츠바키와 유우의 주변인물들도 둘의 관계를 점점 눈치채고 앞으로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