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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링 피플 - 구글과 스트라이프 출신 COO가 전하는 초고성장 전략, 클레어 휴스 존슨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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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피카소의 삶을 다룬 전기도 좋지만, 때로는 가장 저렴한 터펜타인을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 필요하다. 이번에 읽은 클레어 휴스 존슨의 <스케일링 피플 : Scaling People>은 바로 그런 책이다. 구글에서 10년, 스트라이프에서 COO로 7년 이상 일하며 160명 규모의 조직을 7,000명 이상으로 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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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피카소의 삶을 다룬 전기도 좋지만, 때로는 가장 저렴한 터펜타인을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 필요하다. 이번에 읽은 클레어 휴스 존슨의 <스케일링 피플 : Scaling People>은 바로 그런 책이다. 구글에서 10년, 스트라이프에서 COO로 7년 이상 일하며 160명 규모의 조직을 7,000명 이상으로 키운 그녀는 실전에서 검증된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이 책은 조직 운영에 대한 철학적 담론이 아니라, 매일 마주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용적 도구 상자다.




뛰어난 성과를 내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그들은 계속해서 개선하는 방법을 찾으며, 불편한 속도로 일한다. 이는 개인뿐 아니라 조직에도 적용되는 원칙이다. 성장하는 조직은 본질적으로 불편하다. 어제의 방식이 오늘은 작동하지 않고, 오늘의 해결책이 내일의 문제가 되기도 한다. 존슨이 강조하는 것은 이러한 불편함을 회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하는 태도다. 그녀가 제시하는 '운영체제(OS)' 개념은 이러한 성장통을 관리하는 핵심 프레임워크다. 조직의 운영체제란 일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결정하는 일련의 시스템과 원칙을 의미한다. 이는 기초와 계획, 채용, 팀 개발, 피드백과 성과관리라는 네 가지 영역에 적용되어야 한다. 각 영역에서 명확한 시스템이 없다면, 조직은 혼란스러운 반응적 상태에 머물게 된다.


효과적인 관리와 리더십의 출발점은 자기 인식이다. 우리가 스스로를 바라보는 방식과 타인이 우리를 보는 방식 사이에는 간극이 존재한다. 우리 모두는 과거 경험으로 형성된 맹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맹점을 인식하지 못하면, 선의로 한 행동이 의도치 않은 결과를 낳을 수 있다. 투명성을 중시하는 매니저가 팀원들에게 모든 정보를 공유했다가 오히려 불안을 조성한 사례는 이를 잘 보여준다. 그는 팀을 돕고 싶었지만, 자신의 가치관에 대한 과도한 집착이 팀의 안정을 해치고 있었다. 자신의 가치관을 명확히 인식하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게 되면서, 비로소 메타적 관점에서 상황을 논의할 수 있게 되었다. 자기 인식이 부족하다는 신호는 여러 형태로 나타난다. 동의할 수 없는 피드백을 받거나,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지 못해 좌절감을 느끼거나, 업무에 지쳐있거나, 상사와의 갈등을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그렇다. 존슨은 모든 피드백에는 타당성이 있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피드백이 정확하지 않더라도, 그것이 어떻게 발생했는지를 이해하는 것 자체가 가치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최고의 팀은 생각을 억누르지 않는다. 하지만 이것이 무례함을 정당화하는 것은 아니다. "그 프레젠테이션은 끔찍했다"와 "그 프레젠테이션에는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는 천지 차이다. 전자는 판단이고, 후자는 공동 탐색이다. 긴장한 것처럼 보인다는 피드백을 받고 방어적으로 반응한 팀원의 사례는 교훈적이다. 단순히 "긴장해 보인다"고 말하는 대신, "약간 긴장한 것처럼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라고 물으며 구체적인 행동(말하는 속도, 음색, 습관)을 설명했을 때, 비로소 생산적인 대화가 시작되었다. 이는 그가 조직에서 성공하는 데 필수적인 대화였다. 벤저민 프랭클린의 말처럼, 손님과 생선은 3일이 지나면 냄새가 난다. 불편한 문제를 덮어두면 결국 악취를 풍기게 된다. 그렇다면 차라리 문제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다루는 것이 낫다. 이것이 신뢰를 구축하는 방법이다.


신뢰 구축에는 투명한 의사소통뿐 아니라 명확한 기초 문서도 필요하다. 사람들이 목표가 어떻게 설정되는지, 그것이 얼마나 진지하게 받아들여지는지를 이해할 때, 협력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구글의 OKR 시스템은 이러한 일관된 구조의 대표적 사례다. 경영진이 OKR을 확정하느라 지연되는 것은 오히려 긍정적인 신호였다. 그것은 목표가 진지하고 현실적이며, 결정하기 어렵다는 것을 의미했기 때문이다. 교황 선출을 기다리듯 경영진이 한 방에 모여 우선순위를 조정하는 모습은, 조직이 목표 설정을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이었다. 좋은 목표는 행동이 아닌 결과를 지향하며, 간결해야 한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몇 퍼센트의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는지 명시해야 한다는 점이다. 페이스북은 50%를 목표로 했고, 모든 목표를 달성하면 오히려 질문이 따랐다. 구글은 70%를 목표로 했다. 이러한 명확한 기대치는 팀이 적절한 수준의 도전을 설정하도록 돕는다.

조직은 성장하면서 여러 단계를 거친다. 제품-시장 적합성을 찾는 반응적 단계에서, 미래 투자를 계획하는 전략적 단계로 이동한다. 엔지니어링 관점에서 보면, 2-피자 팀의 스크래피한 개발 단계(기술 부채와 빠른 반복)에서, 코드베이스를 분리하는 2단계(개발자 속도 향상)를 거쳐, 완전한 플랫폼화 3단계로 진화한다. 여기서 깊은 통찰은 이를 정확히 맞추기가 매우 어렵고, 최적의 상태가 시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다. 게다가 변화 자체가 어렵다. 조직이 성장하면서 사람들은 자신의 영역에 집중하느라 전체적으로 중요한 부분을 놓치기 쉽다. 따라서 리더십 팀은 조직의 생존을 위협하는 위험을 완화하는 중요한 작업에 투자할 책임이 있다. 프로세스는 나쁜 평판을 얻었지만, 필요악이다. 프로세스 과잉의 비용을 줄이려면 방어적 프로세스를 경계하고, 낡은 프로세스를 폐기할 방법을 찾으며, 실험을 허용하고 너무 경직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채용은 조직 성장의 핵심이다. 존슨의 구글 입사 면접 경험은 흥미롭다. 친구의 소개로 이루어진 면접이라 우호적인 통화를 기대했지만, 45분 동안 철저한 면접을 받았다. 추천을 통해 문이 열렸지만, 역량과 태도를 입증하는 것은 본인의 몫이었다. '경험의 함정'은 채용에서 흔히 범하는 실수다. 경험이 많은 후보자는 인터뷰를 잘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경험이 많다고 해서 반드시 그 직무에 가장 적합한 인재는 아니다. 인터뷰 스킬이 뛰어나다고 실제 능력이 뛰어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이는 시니어 후보자를 평가할 때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이다. 창업자의 채용 참여, 레퍼런스 체크 수행 방법, 직무 레벨 설정, 피드백 템플릿 등 책에서 다루는 세부 사항은 놀라울 정도로 구체적이다. 

고성과자는 불균형적으로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그들을 충분히 도전시키지 않는 실수를 범해서는 안 된다. '푸셔(pusher)'와 '풀러(puller)' 유형의 고성과자를 이해하고 각각에 맞는 관리 방식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훌륭한 팀을 육성하는 것은 일관되고 헌신적인 노력을 요구한다. 하지만 그 보상은 그 이상이다. 존슨이 처음 관리했던 고성과 팀의 모든 구성원과 지금도 연락을 유지하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훌륭한 팀은 평생의 동료를 남긴다.


이제 생각해 볼 것은 "나"에 관한 것이다. 최선의 일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가? 언제 최고의 모습을 보이고, 언제 그 반대인가? 이를 보호하기 위한 경계를 설정해야 한다. 존슨이 유튜브 운영까지 맡게 되었을 때의 이야기는 솔직하고 용기 있다. 돌이 갓 지난 딸이 있는 상황에서 업무 부담에 대해 상사와 이야기하다 눈물을 흘렸다. 부끄러웠지만, 그제야 자신이 얼마나 부담을 느끼고 있었는지, 그리고 도움이 필요했는지 깨달았다. 흥미롭게도, 그 분기에 그녀는 최고 성과 점수를 받았다. 성과 평가는 부담감이 아니라 결과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한 리더가 발표 리허설에서 모든 파트를 자신이 발표하려 했을 때, 코치는 발표 내용이 아니라 리더십에 대해 지적했다. 팀원들의 기여를 인정하지 않고 기회를 독점한다면, 어떻게 팀이 그를 리더로 받아들이겠는가? 이는 강력한 깨달음이었다.


박스 출신 리더의 '익지 않은 과일' 비유는 조직 변화에 대한 심오한 통찰을 제공한다. 조직을 변화시키려는 아이디어가 많았지만 저항에 부딪혔을 때, 그는 아이디어를 과일처럼 생각하기로 했다. 봉지에 담아 주방 카운터에 두고 익기를 기다렸다. 가끔 꺼내서 확인했고, 때로는 창업자가 같은 결론에 도달하기도 했다. 아직 덜 익었으면 다시 봉지에 넣고 기다렸다. 어떤 아이디어는 영원히 익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조직이 준비되지 않은 아이디어를 강요하는 것보다는 기다리는 것이 나을 수 있다. 이는 인내와 타이밍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책의 진정한 강점은 즉시 활용 가능한 도구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관리 전제조건 체크리스트, 가치관 이해 연습, 채용 평가 양식, 피드백 템플릿, 면접 질문 사례 등이 풍부하게 담겨 있다. 이는 단순히 읽고 끝내는 책이 아니라, 조직을 변화시키는 실전 도구다. 존슨은 자신의 커리어를 문서화하는 방법도 제안한다. 무엇을 잘했는가? 어떻게 알 수 있었는가? 즐거웠는가? 왜 그랬거나 그렇지 않았는가? 어떤 유형의 일을 하고 싶거나 하고 싶지 않은지 무엇을 알게 되었는가? 명확한 역량 격차는 무엇이었는가? 습득해야 할 스킬은 무엇이었고, 그것은 쉬웠는가 어려웠는가? 이러한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경로를 차트로 그려나간다.

<스케일링 피플>은 교과서처럼 접근해야 하는 책이다. 모든 교훈을 한 번에 흡수할 수는 없다. 어떤 교훈은 현재 상황에 적용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두 개의 매우 성공적인 조직을 확장한 사람의 관점을 고려하는 것은 거의 항상 유익하다. 책은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성장하는 모든 조직의 리더에게 가치 있는 자원이다. 링크드인, 디스코드 같은 회사의 CEO들과 다양한 업계 리더들이 극찬한 이유를 이해할 수 있다. 이는 지속 가능한 성공을 위한 검증된 프로세스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존슨의 접근 방식은 피카소의 터펜타인 비유로 돌아온다. 때로는 예술 이론이 아니라 실용적인 도구가 필요하다. 이 책은 바로 그 도구를 제공한다. 조직을 성장시키는 일은 본질적으로 혼란스럽고 불완전하다. 하지만 명확한 운영 원칙, 자기 인식, 솔직한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일관된 시스템이 있다면, 그 여정은 훨씬 더 관리 가능해진다.

이달의 사락 p****r 2025.10.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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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의 근본은 자기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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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리더십의 근본은 무엇일까? 나는 관계라고 생각한다.관계의 근본은 무엇일까?나는 이해라고 생각한다.이해의 근본은 무엇일까?나는 질문과 대답이라고 생각한다.최근 1년 동안 내가 HR과 관련하여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단어는 바로 원온원이다.이 책에서 별도로 원온원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지는 않지만,원온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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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리더십의 근본은 무엇일까? 

나는 관계라고 생각한다.



관계의 근본은 무엇일까?

나는 이해라고 생각한다.



이해의 근본은 무엇일까?

나는 질문과 대답이라고 생각한다.



최근 1년 동안 내가 HR과 관련하여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단어는 바로 원온원이다.



이 책에서 별도로 원온원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지는 않지만,

원온원을 공기처럼, 물고기의 물처럼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으로 설명하는 내용들이 오히려 더 반가웠다.



부하는 상사의 가치관이 궁금하고

상사는 부하의 가치관을 파악하려고 해야 한다.



조직 구성원들은 

그 조직의 미션과 비전과 원칙과 목표를 이해해야 하고

리더는 구성원들에게 그런 것들을

선명하게 제시해야 한다.



민간기업들은 '폭발적 성장'을 주된 목표로 삼을 수 있다.

조직 구성원들이 그 조직의 발전과 성취를 위해 똘똘 뭉칠 수 있다.



공공부문에서는 무엇을 목표로 하여 무엇으로 구심점을 찾을 수 있을까?



너무나도 쉽고 당연하게 생각했던, 당위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현실에서는 찾아보기가 참 어렵다.



'나라를 위한다는 새빨간 거짓말'이던가? 

하는 책 제목도 생각나는데, 

우리나라 공공분야의 조직문화 붕괴는 매우 심각하다고 생각한다.



무엇이 중요한지 서로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가장 쉽고 단순한 것부터 변화해야 한다.



바르고 역량있는 인재들이 

더 활약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


모든 훌륭한 리더는 자기 인식이 필요하다.

경험과 실수에서 배우지 못한다면, 

더 나은 리더로 성장할 수 없다.

573쪽


굳이 리더니 구성원이니 따질 필요도 없겠다.



기껏해야 1백년 안팎으로 한 평생 살아가면서

좀 더 좋은 사람이 되겠다는 일념을 놓치지 않는다면

생업을 위해 자신을 내맡기는

직장이라는 시공간에서도

좀 더 보람과 웃음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자기 파악 툴들을 

인터넷에서 살펴보다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또 다른 국내 HR 전문 강사의 블로그까지 가 보게 되었다.



어느 분야나 

성실하고 꾸준하게 그리고 따뜻하게

활동하는

롤모델로 삼아도 되는 그런 분들은 계신가 보다.



구석구석에서 활동하는 보석같은 분들을 

응원하는 마음 가득하다.

g*****a 2025.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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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스케일링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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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서평] 스케일링 피플스케일링 피플의 저자는 구글과 스트라이프 출신의 COO라고 합니다. 그만큼 실리콘밸리에서 인정을 받았던 사람이 알려주는 초고성장 전략에 대해서 너무나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조직은 시스템으로 성장하고 사람은 리더십으로 확장된다는 그 말이 무슨 뜻인지 공감하면서도 어렵게 느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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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 스케일링 피플
스케일링 피플의 저자는 구글과 스트라이프 출신의 COO라고 합니다. 그만큼 실리콘밸리에서 인정을 받았던 사람이 알려주는 초고성장 전략에 대해서 너무나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조직은 시스템으로 성장하고 사람은 리더십으로 확장된다는 그 말이 무슨 뜻인지 공감하면서도 어렵게 느껴져서 읽게 된 게 사실입니다.

이 책은 회사를 창업하고 회사를 성장시키려는 사람이 읽으면 정말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진짜 기본적인 관리에 대한 내용들이라든지 이런 내용보다 사업을 하면서 경험했을 부분들 그리고 관리자 업무 체크리스트 같은 매뉴얼을 만들어서 업무를 진행하도록 유도하는데 이런 것들 하나하나가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탄탄한 회사 구조를 구축하고 경영 환경을 개선하는 방법도 적극적으로 알려주니 그만큼 많은 노하우도 들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 재밌었던 게 저자가 실제 영향 받았던 도서들이나, 다른 저자나 강의에서 들었던 이야기들도 정확히 밝히고 그것에 대해서 본인이 느낀 바를 책에서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보통 저자들은 자신이 읽고 영향받았던 책에 대해서 설명을 하지 않는데 이 저자는 그만큼 자신이 있다는 것이겠지요. 그만큼 핵심적인 노하우들이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관리자들이 직원들에게 감정을 공유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감정을 공유해야 비즈니스 목표에 도달하는데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미션 그리고 목표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데 이 부분에서 굉장히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단순하게 목표라고만 하고 달성이 가능한지 아니면 불가능한지에 대한 것도 정해놓지 않는 사람들도 굉장히 많은데,

책에서는 목표를 미션으로 나누어 해야 될 일들을 구체적으로 정하고, 세분화하다 보면 이루어질 수 있는 열망의 모습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 달성할 수가 있다고 말하네요.

스케일링피플은 창업을 하시거나 창업 계획이 있는 분들은 반드시 읽어 보셔야 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회사의 규모를 키우고 싶은 분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달의 사락 s*****6 2025.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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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링피플』 클레어 휴스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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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링피플클레어 휴스 존슨세종서적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좋은 리더십'이나 '뛰어난 인재' 같은 말은 들어보지만 직접 경험해 본 적은 없는 것 같다. <스케일링 피플>의 저자인 클레어 휴스 존슨은 구글과 스트라이프라는 거대 기업을 성장시킨 저력이 화려한 비전이 아니라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는 운영 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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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링피플

클레어 휴스 존슨

세종서적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좋은 리더십'이나 '뛰어난 인재' 같은 말은 들어보지만 직접 경험해 본 적은 없는 것 같다. <스케일링 피플>의 저자인 클레어 휴스 존슨은 구글과 스트라이프라는 거대 기업을 성장시킨 저력이 화려한 비전이 아니라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는 운영 시스템에 있었다고 말한다. 


저자는 조직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한 4가지 코어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마치 컴퓨터에 OS를 설치하듯 조직에도 명확한 운영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첫 번째는 목표 달성을 위한 시스템 구축이다. 구글이 OKR을 설정하기 위해 교황 선출처럼 신중을 기했다고 할 정도다. 두 번째는 적합한 채용, 신속한 채용이라고 한다.  



자기 인식은 훌륭한 관리의 핵심이다. 

본문 중에서

단순히 경험 많은 경력직을 뽑는 것이 아니라 우리 팀에 적합한 사람을 판별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세 번째는 건강하고 강력한 팀 구축이다. 훌륭한 팀은 평생의 동료를 남김다고 한다. 마지막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피드백과 성과 관리다. 막연한 칭찬이나 비난이 아닌 성과로 연결되는 코칭과 평가의 기술이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실전 워크북이 제공되는데 현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가이드북이라서 정말 좋았다. 실제 구글과 스트라이프에서 사용했다는 채용 평가 방식, 회의 운영 지침, 피드백 템플릿, 나와 함께 일하기 문서 예시까지 들어 있었다. 


훌륭한 리더는 비전을 제시하고 높은 목표를 설정하며, 그 길이 항상 명확하지는 않더라도 다른 사람들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영감을 준다.

본문중에서


물론 시스템에 대해서 강조하지만 사람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었다. 저자는 모든 상호 이해의 기반이 자기 인식에 있다고 말한다. 책에서 제시하는 네 가지 업무 유형인 분석가, 주도자, 촉진자, 협력자를 보면서 나는 어떤 유형에 가까운지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다. 




조직 구조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가장 효과적으로 자원을 결합하는 방법이다. 

본문 중에서 

이 책은 두 번 읽어야 더욱 좋은 책이다. 한 번 쭉 읽고 나서 나에게 어떻게 적용하면 좋은지 숙독을 하는 것이 좋다고한다. 꼭 CEO나 임원이 아니더라도 팀을 이끄는 리더가 되었거나 혹은 더 나은 조직 문화를 고민하는 팀원이라도 이 책에서 얻을 것은 분명해 보인다. 


좋은 조직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결국 조직은 시스템으로 성장하고 사람은 그 안에서 리더십을 배우며 확장된다는 것이다. 리더로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무엇을 점검하고 실행해야 할지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스케일링피플 #클레어휴스존슨 #조직운영 #시스템 #리더십 #구글 #스트라이프 #성과관리 #피드백 #경영서추천


m*********s 2025.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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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링 피플 도서 리뷰
"스케일링 피플 도서 리뷰" 내용보기
“조직은 시스템으로 성장하고, 사람은 리더십으로 확장된다”1. 조직의 성장 = 시스템의 정교함기업은 사람의 감정에 의존해 움직이는 공동체이지만, 결국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업무 프로세스, 커뮤니케이션 구조, 평가와 보상의 메커니즘이 ‘조직의 골격’을 이룹니다. 이것이 바로 클레어 존슨이 말하는 “Scaling System”의 핵심입니다.2. 사람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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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은 시스템으로 성장하고, 사람은 리더십으로 확장된다”

1. 조직의 성장 = 시스템의 정교함
기업은 사람의 감정에 의존해 움직이는 공동체이지만, 결국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업무 프로세스, 커뮤니케이션 구조, 평가와 보상의 메커니즘이 ‘조직의 골격’을 이룹니다. 이것이 바로 클레어 존슨이 말하는 “Scaling System”의 핵심입니다.

2. 사람의 성장 = 리더십의 확장
시스템이 아무리 완벽해도, 그 안에서 일하는 사람의 리더십이 자라지 않으면 조직은 결국 멈춥니다. 리더십은 ‘사람을 이해하고 성장시키는 힘’이며, 시스템을 살아 움직이게 하는 ‘영혼’입니다.

3. 천유경 소장의 관점
제가 이 문장을 바라볼 때, ‘조직은 시스템으로 성장하고 사람은 리더십으로 확장된다’는 말은 결국 “구조와 관계의 균형”을 뜻합니다. 조직이 단단히 서려면 시스템이라는 뼈대가 필요하지만, 그 구조 속에 숨을 불어넣는 것은 리더의 철학과 태도입니다. 즉, 성공하는 조직은 시스템과 리더십이 함께 자라는 유기체입니다.

4. 이 철학은 기업 교육의 방향이 되어야 한다
이제 교육은 단순히 스킬 트레이닝이 아니라, 시스템적 사고(구조)와 리더십적 사고(사람)를 동시에 길러야 하는 시대입니다. 이 책은 그 두 축을 어떻게 결합할지를 실무 중심으로 보여줍니다.

기업교육담당자와 일반 독자 모두, 경영에 관련한 모두 도움이 도는 책입니다. 꼭 읽어 보세요.
c******1 2025.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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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링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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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협찬 받은 도서로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케일링 피플_ 구글과 스트라이프 출신 COO가 전하는 초고성장 전략 구글과 스트라이프를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킨 최고의 멘토가 알려주는 조직 운영 바이블! 복잡한 팀을 관리하는 리더, 시스템 없는 조직에 지친 창업자, 더 나은 조직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성장을 멈추지 않는 조직을 위한 운영의 기술, 『스케일링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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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협찬 받은 도서로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케일링 피플_ 구글과 스트라이프 출신 COO가 전하는 초고성장 전략

구글과 스트라이프를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킨 최고의 멘토가 알려주는 조직 운영 바이블!

복잡한 팀을 관리하는 리더, 시스템 없는 조직에 지친 창업자, 더 나은 조직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성장을 멈추지 않는 조직을 위한 운영의 기술, 『스케일링 피플』은 지금 당장 리더의 책상 위에 올려야 할 ‘실행 매뉴얼’입니다. 


추상적인 리더십 담론이 아닌, 구글과 스트라이프의 내부 운영 시스템을 직접 설계한 저자의 경험을 녹여내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작품으로 창업자와 경영진이 유연하면서도 구조화된 운영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채용 질문지, 피드백 양식, 회의 설계법, 목표 관리 템플릿, 연습 문제, 실제 문서 사례 등 다양한 워크북을 제공해 줍니다. 오랜시간 사회생활을 한 중간관리자로서 이 책은 성장통을 겪는 모든 리더와 빠르게 확장 중인 조직을 위한 실전 가이드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조직은 시스템으로 성장하고, 사람은 리더십으로 확장된다”


자기 인식, 솔직한 대화, 관리자와 리더의 역할 구분은 훌륭한 관리와 강력한 팀 구축의 기본이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결국 성과는 팀이 움직이는 환경과 실행력이 조화를 이룰 때 가능해진다. 이조화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 일련의 코어 프레임워크 내에서 팀이 운영되어야 한다. ---p.67 1장 성장 조직 구축을 위한 필수 운영 워칙 네 가지 중에서




훌륭한 팀을 육성하려면 일관되고 헌신적인 노력이 요구된다. 하지만 이에 대한 보상은 그 이상이다. 내가 처음 관리했던 성과 높은 팀이 아직도 선명히 기억난다. 지금도 그 팀의 모든 구성원과 연락을 이어가고 있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훌륭한 팀은 평생 함께할 동료를 남긴다.

--- p.348 4장 코어 프레임워크 중에서




이 책은 탄탄한 회사 구조를 구추가고 다양한 경영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도구들을 제공해 줍니다. 수년간 빠르게 관리 경험을 쌓고 다른 실무자들과 교류하며, 동료, 직송 상사, 리더십 코치 등 훌륭한 관리자들로부터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한 소중한 자료입니다. 총 6장으로 구성된 내용은 효과적인 관리를 위한 네가지 핵심원칙과 네 가지 코어 프레임워크를 자세히 설명해 주며 회사 설립과 경영 전반의 가장 핵심적인 측면들을 다뤄줍니다. 오랫동안 지속될 가치 있는 회사를 목표로 사람을 우선시하는 회사를 구축하려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구글과 스트라이프를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킨

최고의 멘토가 알려주는 조직 운영 바이블!




모든 것이 불확실한 세상에 회사는 계속 만들어 지고 있지만 단 기간에 또 문을 닫는 회사도 많습니다. 독자가 다니는 회사는 올해 20년을 맞이했습니다. 저도 올해 19년차로 장기근속자로서 중간관리자 역할을 하고 있기에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관리자 업무 체크리스트’를 통해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체크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유용하게 활용될 것입니다.

이달의 사락 y*****9 2025.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복잡해지는 관리업무를 위한 실질적 실무 공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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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해지는 관리업무를 위한 실질적 실무 공략집*서평단 활동으로 책을 제공받아 자유로운 의사로 작성하였습니다.게임을 잘하려면 방법이 있다.1. 게임을 많이 해본다.2. 그 속에서의 패턴을 파악한다.3. 그 패턴을 숙지하여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 수행한다.이 책의 주제인 관리 또한 비슷하다.1. 이 책의 저자는 관리 업무를 많이 해봤다.2. 관리 업무 속에서의 패턴, 경험을 파악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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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해지는 관리업무를 위한 실질적 실무 공략집


*서평단 활동으로 책을 제공받아 자유로운 의사로 작성하였습니다.


게임을 잘하려면 방법이 있다.
1. 게임을 많이 해본다.
2. 그 속에서의 패턴을 파악한다.
3. 그 패턴을 숙지하여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 수행한다.



이 책의 주제인 관리 또한 비슷하다.
1. 이 책의 저자는 관리 업무를 많이 해봤다.
2. 관리 업무 속에서의 패턴, 경험을 파악 한다
3. 그 경험들을 토대로 프레임 워크(운영원칙)를 구성하여 적용한다.





이 글의 저자는 2천명이 안 되는 당시 구글에서 업무를 경험하고, 11년의 시간에서 관리 업무의 경험을 쌓은 베테랑이다. 더욱이 자신의 전공과는 다른 자율주행차 프로젝트의 부사장의 역할도 역임했다. 





비록 저자는 아직 구글의 자율주행 사업부가 활성화 되지 않은 것을 안타깝게 여기지만, 이러한 다양한 경험 속에서 나오는 조언들이, 이 책을 읽는 여러 경우의 독자들에게도 핵심을 관통하는 해결책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핵심 프레임워크 4개를 제시하는데
1. 목표 달성 시스템 구축
2. 적합하고 신속한 채용에 대한 이야기
3. 시너지를 창출하는 팀을 구조화 하는 법
4. 개선을 촉진하는 피드백 제공 문화 조성 및 구축
이다.





이러한 틀 속에서 진행되는 내용 중 인상 깊은 내용은 ‘상호이해의 기반은 자기인식’이란 부분이다.
한 예가 정말 공감이 갔는데, 모든 정보를 빠르게 공유하는 팀장이 왜 그랬을까? 에 대한 저자의 의문이, 대화를 통해 밝혀진다.


그 팀장은 과거 모친의 투병생활에 대해 가족에게 제때 전달 받지 못했고, 결국 사망에 이르게 된 사연이 있었던 것이다.


그렇기에 이 팀장은 투명성을 자신의 인생 속 가치로 여기며, 업무에서도 이를 적용하였던 것이다.


팀장의 자기인식(가치관 이해)을 통해, 저자 또한 이런 경험을 알 수 있게 되었고, 사려 깊은 소통 법을 개선 할 수 있었던 사례인데, 결국 본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타인과 신뢰도를 쌓는다면, 훌륭한 관리, 강력한 팀 구축의 기본이 된다는 큰 깨달음을 얻게 된 내용이었다.



이러한 경험들을 토대로 저자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각자의 조직에 적용할 수 있는 실전 워크북을 제공하는데, 어느 내용은 60쪽에 다다르는 방대한 워크북 내용을 제공한다.








비록 미국기업과 경영환경이 배경이지만, 우리 사회 역시 갈수록 서구화된 업무 형태로 변화하고 있기에, 적절히 취사선택하여 적용한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조직의 성장을 원하는 독자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한다.
g********t 2025.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떤 리더십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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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스케일링 피플 》 ㅡ 클레어 휴스 존슨● 구글과 스트라이프 출신 COO가 전하는 초고성장 전략!  ➡️. "조직은 시스템으로 성장하고, 사람은 리더십으로 확장된다”✡️. 나는 어떤 업무 유형에 속할까?자신을 파악하고 강점을 발휘하도록 돕는 네 가지 업무 유형!ㅡ전 세계적으로도 혁혁한 발전을 이루는 글로벌 기업들은 뭐가 다른걸까? 크든 작든 자신의 사업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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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스케일링 피플 》 
ㅡ 클레어 휴스 존슨


● 구글과 스트라이프 출신 COO가 전하는 초고성장 전략!
  
➡️. "조직은 시스템으로 성장하고, 사람은 리더십으로 확장된다”

✡️. 나는 어떤 업무 유형에 속할까?
자신을 파악하고 강점을 발휘하도록 돕는 네 가지 업무 유형!


ㅡ전 세계적으로도 혁혁한 발전을 이루는 글로벌 기업들은 뭐가 다른걸까?
 크든 작든 자신의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고민과 생각을 해 본적이 있을 것이다. 각자의 위치와 상황은 다르지만 배울 점은 배워야 한다.

 이 책을 쓴 저자 클레어 휴스 존슨은 실리콘 밸리의 최고 멘토로 불리는 사람이다. 
 혁신의 상징인 실리콘 밸리라면 왠만한 기업체도 살아남기가 쉽지 않다. 조직과 사람을 다루는 방법도 달라야만 세계를 이끌어가는 혁신이 가능하다.

 저자는 최고 기업들의 비밀로 4가지 코어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코어 프레임워크 1: 목표 달성을 위한 시스템 구축>
 ~회사는 자신들만의 가치와 장기목표가 있어야 한다. 그것을 바탕으로 단기목표도 설정하고 진행상황을 측정할 수 있는 지표도 세운다.
<코어 프레임워크 2: 적합한 채용, 신속한 채용>
~직원은 회사의 가장 소중한 자원이다. 그러므로 채용과정에서부터 다양한 분야에 알맞는 직원을 채용하는 데 필요한 시스템이 있다. 면접, 선발, 온보딩, 승진, 직원들과의 협력도 중요하다.

<코어 프레임워크 3: 건강하고 강력한 팀 구축>
~한명 한명의 개성있는 개인이 모여 팀을 이루면 시너지가 생긴다. 이들이 잘 어우러지는 데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워크숍, 조직개편, 팀워크 등에 관한 내용을 볼 수 있다.
<코어 프레임워크 4: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피드백과 성과 관리>
~성장단계나 규모가 어떻든 피드백이 잘 되는 문화를 가진 회사가 발전한다. 성과의 유무, 성과평가, 코칭, 보상, 해고 등 직원들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방법들이 소개된다.

 요즘 청년 취업이 힘들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린다. 그런데 취업 이상으로 기업을 운영한다는 것은 상당히 힘든 일이다.
 미래를 향한 비전을 가지고 직원들을 다독이며 기업을 운영한다는 것은 그 어느 것보다도 어려운 일인 것 같다.
 책에는 관리자 업무 체크리스트가 나온다.
 일반적으로 업무를 할 수는 있으나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몰라서 못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을 두번 읽어보라고 권했다.
  "첫 번째는 정확한 이해를 위한 정독이다. 네 가지 코어 프레임워크의 개념과 구조를 차분히 따라가며, 스케일링 조직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체계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두 번째는 적용을 위한 숙독이다. 질문에 대한 답을 찾으며 지금 속한 조직에 적용할 수 있는 도구를 만들어가는 과정" 이다.

 하루아침에 되는 것은 없다.
 매순간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온 마음을 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저자도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라고 말한다.
  기본에 충실한 것! 
 어떤 혁신적인 기술보다 더 중요한 건 역시 기본에 충실한 것 같다.


@sejong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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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 세종서적 @sejongbooks 출판사 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달의 사락 n****4 2025.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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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조직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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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요즘 들어 생각하는 것이 바로 지속가능한 조직을 만드는 것이다.회사를 만들고 사람을 뽑는것부터 과연 이사람들을 어떻게 성장을 시켜야할까?참으로 고민이 많다.그렇다면 우리가 잘 아는 구글은 어떻게 성장하는 조직을 만드는 것일까?저자는 총 4가지의 프레임워크를 말하는데 목표 달성을 위한 시스템과 적합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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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요즘 들어 생각하는 것이 바로 지속가능한 조직을 만드는 것이다.

회사를 만들고 사람을 뽑는것부터 과연 이사람들을 어떻게 성장을 시켜야할까?

참으로 고민이 많다.

그렇다면 우리가 잘 아는 구글은 어떻게 성장하는 조직을 만드는 것일까?

저자는 총 4가지의 프레임워크를 말하는데 

목표 달성을 위한 시스템과 적합한 채용, 건강하고 강력한 팀 구축

마지막으로 피드백과 성과관리이다


이 중 첫번째는 목표 달성을 위한 시스템인데

저자는 회사의 기초인 창립 문서가 있는지 물어본다고 한다.

나 역시도 회사를 창업했지만 창립 문서라는것을 고민해본적이 없다

저자 역시도 이런것이 많이 없는 회사들이 있는데 이것이 어떻게 보면 회사의

길잡이이며 리더가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갈거인지 말해주는 것이라고 한다

처음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떤 마음으로 그리고 어떤 방향으로 책을 이끌어 가야할까

다시금 고민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두번째는 어떻게보면 많은 이들이 아는것이지만 적합한 채용과 신속한 채용이다

이것은 어느 회사나 중요한다 그래서 팀 역시도 팀의 목표가 있어야 하며

그것으로 신입 직원을 성장할수 있는 온보딩 프로세스를 만들라고 한다

그것이 바로 팀의 성장을 이끌어 가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회사든 팀이든 리더든 직원이든 제일중요한 것이 바로

피드백과 성과관리이다. 많은 이들이 회사를 다니는 것이 자신의 계발도 있지만

그걸로 인한 수입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것 역시도 무조건 적으로 퍼주는것이 아닌

체계적으로 만들어가야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는 성과가 아닌

누구나 다 맛볼수 있는 성과로 남기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팀이나 회사가 지속적으로 성공하기를 바란다.

나 역시도 그렇고. 그렇기에 우리는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우리도 모두

준비를 해야하는 것이다. 그것이 모두가 성공하는 길이 아닐까?

여러분들의 회사는 지속가능한 성장이 가능한가요?

e****0 2025.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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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1641] 스케일링 피플?- 구글 출신 COO가 전하는 전략
"[독서-1641] 스케일링 피플?- 구글 출신 COO가 전하는 전략" 내용보기
*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스케일링 피플"은 조직은 시스템으로 성장하고, 사람은 리더십으로 확장된다는 명제를 실무의 언어로 증명한다. 기업은 본질적으로 사람의 감정과 동기 위에 서 있지만, 지속 가능한 성장의 토대는 결국 시스템이라는 뼈대에서 비롯된다. 목표 설정과 의사결정, 채용·온보딩, 협업·회의 운영, 피드
"[독서-1641] 스케일링 피플?- 구글 출신 COO가 전하는 전략" 내용보기

*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스케일링 피플"은 조직은 시스템으로 성장하고, 사람은 리더십으로 확장된다는 명제를 실무의 언어로 증명한다. 기업은 본질적으로 사람의 감정과 동기 위에 서 있지만, 지속 가능한 성장의 토대는 결국 시스템이라는 뼈대에서 비롯된다. 목표 설정과 의사결정, 채용·온보딩, 협업·회의 운영, 피드백과 성과 관리로 이어지는 일련의 운영 체계가 조직의 골격을 형성하고, 그 위에 리더십의 태도와 철학이 혈류처럼 흐르며 기관을 움직인다.

시스템이 완벽해 보여도 그 안에서 일하는 사람이 성장하지 않으면 조직은 정지한다. 반대로 개인의 의지와 선의만으로는 확장이 불가능하다. 이 양극의 균형을 운영체제(OS)라는 개념으로 풀어내며, 구조와 관계가 동시에 성숙해야 조직이 유기체로서 숨 쉬게 된다. 인사이트 디스커버리 휠, 나와 함께 일하기, 채용 질문지·평가 양식, OKR 설계·해석 가이드 등은 추상적 미덕을 실천 가능한 절차로 번역한 도구들이다.

좋은 목표는 행동이 아니라 결과를 지향하며, 도전 수준을 수치로 명시해야 한다는 지점, 채용에서 우리 팀에 적합한가를 판별하는 기술을 제도화해야 한다는 지점, 피드백을 판단이 아닌 공동 탐색의 언어로 전환해야 한다는 지점은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하다.. 자기 인식을 모든 관리 역량의 출발로 둔다. 우리가 스스로를 보는 시선과 타인이 우리를 인식하는 방식 사이의 간극을 좁히는 일, 가치관이 낳는 맹점을 자각하는 일이야말로 시스템에 영혼을 부여하는 리더십의 핵심이다.

방어적 절차를 만들지 말 것, 낡은 규칙을 폐기하는 습관을 가질 것, 작은 실험을 허용해 경직을 피할 것 등은 성장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마찰을 줄이는 실전 원칙으로 유효하다. 팀 목표를 세울 때 개인의 성장 목표를 1~2개 병기하라는 제안은 구성원의 동기를 제도적으로 보호하는 장치로 강력하며, 리더·매니저의 역할을 구분해 기대치와 책임 선을 명확히 하라는 권고는 조직의 혼선을 줄이는 데 실질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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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a******i 2025.1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