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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 오사카·간사이 여행지도는 휴대성과 실용성이 강한 여행지도형 가이드북으로, 오사카와 간사이 주요 지역을 한눈에 보며 여행 동선을 짜기 좋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방수 종이, 접이식 대형 지도, 맵북, 트래블노트, 스티커 같은 구성도 여행 준비와 현장 활용에 유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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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기전이 젤 신나는 것 같아요! 기존 여행 할때는 인터넷으로 검색하고 어디갈지 저장하고 머리 터져라 검색검색검색. 시간은 한참 지나고 결국 지쳐서 몇군데 못 갔거든요. 그런데 지도 사고나서 지도위에서 여기,여기,여기 선택하고 또 옆쪽도 보고, 이동은 뭘로 하나 체크도 해보고. 카페,밥집도 체크해보고 노선 체크도 하고 진짜 넘 편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 경로도 있고 고르기만 하면 되서 설레임만 가득가득하네요 ㅋㅋ 저는 우선 지도에서 가고 싶은 곳 체크하고 순서정하고, 그다음에 노트에 타임라인이라고 있는데.거기다가 시간별로 적어놓아요. 그럼 이미 계획 끝 그다음에 예약하라고 적혀있는 곳이나 미리 예약해야할 곳 같은 경우는 예약하고 노트에 예약완료라고 적어놓음 스케쥴 관리가 편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다이어리꾸미기 좋아하는데, 오사카 노트에 스케쥴도 적고, 있었던 일도 적고, 체크리스트도 체크해보면서 그냥 여행을 저장하는 기분이라 노트 활용 꼭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지도에도 스티커 표시하고 나중에 보면 또 새록새록 감성터집니다~~ |
| 매번 블로그로 여행정보 찾았는데, 이번엔 지도 보며 계획 세우자 생각하고 사봤습니다. 최신정보가 반영되어 핫한 곳이 어딘지 굳이 검색하지 않아도 좋아요. 휴대용지도, 노트는 들고 다니면서 보기도 부담없어요. 즉흥적인 여행만 가다가 이제 계획세워서 가보려고 합니다. 시간 낭비없이 알차게 즐기고 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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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행 준비하면서 이번에 새로 나온 에이든 오사카/간사이 여행지도 2026-2027 버전을 구입했어요. 지난 버전보다 교토, 고베, 나라 쪽 지도가 훨씬 넓고 자세해져서 보기 편하고, 우지나 비와코 같은 근교 지역까지 추가된 게 정말 좋았어요. 앞면에는 오사카 주요 지역이, 뒷면에는 간사이 전역(고베, 나라, 교토 등)이 한눈에 정리되어 있어서 여행 루트를 짜기에도 딱이에요. 방수용지라 여행 중에도 부담 없이 펼칠 수 있고, 함께 들어 있는 맵북이랑 트래블노트도 꽤 유용했어요. 가이드북이랑 같이 보면 훨씬 알차게 계획 세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두 번째 오사카 여행이라면 이 지도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여행 동선 짜고 다닐 수 있을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