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군이없었다면..우리나라도없었다.. 단군이 고조선을 세우기까지에 얽힌 건국 이야기가 있다. 하늘의 임금인 환인은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의 정신을 우리 나라 땅에 펴기 위해 그의 아들 환웅을 땅으로 내려보냈다. 환웅은 농사를 짓는데 꼭 필요한 바람, 비, 구름을다스릴 수 있는 부하 3천명을 거느리고 태백산 꼭대기에 닿았다.환웅은 그 일대를 신성한 마을이란 뜻으로 '신시'라는 이름을 짓고 사람들을 모아 다스렸다. 그리고 인간에게 꼭 필요한곡식, 생명, 형벌 등 360여 가지를 하나씩 깨우쳐 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