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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대하는 태도를 말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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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감을 느끼고 몰입에도 관여하는 도파민은 흔히 중독과 연결 지어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공부 도파민'이라는 표현이 과연 가능한 이야기인지 처음에는 다소 이상적으로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200페이지에 조금 못 미치는 이 책은 읽는 데 부담이 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밑줄을 긋고 싶은 문장들이 이어졌습니다. 저자는 짜릿한 배움의 순간을 이야기합니다. 아이가 혼자 문제를 풀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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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감을 느끼고 몰입에도 관여하는 도파민은 흔히 중독과 연결 지어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공부 도파민'이라는 표현이 과연 가능한 이야기인지 처음에는 다소 이상적으로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200페이지에 조금 못 미치는 이 책은 읽는 데 부담이 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밑줄을 긋고 싶은 문장들이 이어졌습니다. 


저자는 짜릿한 배움의 순간을 이야기합니다. 아이가 혼자 문제를 풀었는데 다 맞았다고 말하는 그때 아이의 뇌에서 도파민이 분출되는데 이것은 단순한 쾌감을 넘어 다음에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도파민은 중독의 개념이 아닌 배움을 이어 가고 싶게 만드는 자연스러운 동기입니다. 


큰 아이가 어려운 문제를 푸는데 혼자 해보겠다며 며칠을 끙끙거리다 드디어 해결했다며 밝은 얼굴로 엄마에게 말해주었을 때 '빨리 풀었으니 다른 문제도 더 풀어야지'라는 잔소리를 하지 않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는 학교에서 선생님들께 질문도 많이 하고 어려운 일에 도전해 보려는 의지와 열정이 있는 편입니다. 고등학교에 진학하며 비슷한 성적의 아이들과 경쟁하게 되었고 처음에는 오르지 않는 점수로 속상해하기도 했지만 결국은 자신이 가야 할 방향을 스스로 정하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배경에는 공부를 강요하지 않았던 점과 공부 이외 다른 활동을 통해 자존감을 키울 수 있었던 경험이 크게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연극, 합창단, 방송반활동과 지역 청소년센터에서의 여러 활동, 그리고 임원 활동을 꾸준히 하며 리더십을 기른 점 역시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아이의 이야기가 도파민이 만들어지는 환경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실제 사례라는 점에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도파민을 깨웠다면 공부 도파민에는 그 이후 공부 도파민과 함께 즐겁게 오래 공부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자세히 담겨 있습니다. 아이의 공부유형을 체크함으로써 어떤 유형에 가깝고 어느 부분을 보완해야 할지 확인하고 수업과 문제풀이 개념이해 이 세 가지 부분의 발란스를 맞추는 법, 메타인지와 아이의 성적표를 제대로 확인하는 방법 등은 초등학생인 둘째 아이에게도 앞으로 공부를 대하는 태도와 방향을 잡아 주는 데 충분히 참고가 될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부 도파민은 공부 기술서가 아닌 공부를 대하는 마음의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두 아이가 마주할 입시의 현실은 배움의 즐거움을 무색하게 만드는 것 같지만 이 현실 또한 피할 수 없다면 공부를 대하는 태도만큼은 지켜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태도를 배우는데 『공부 도파민』이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부모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하는 책으로 공부 앞에서 마음이 먼저 지친 아이들에게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게 해 주어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i****0 2025.12.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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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도파민 : 몰입과 즐거움이 만드는 자기주도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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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시키는 것보다 중요한 건 공부하고 싶어지는 마음을 일깨우는 일!몰입과 즐거움이 만드는 자기주도학습<공부 도파민> 읽어봤습니다고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가공부의 즐거움을 잃지 않으면서도 대학 입시에 성공한 아이들을오랫동안 지켜보며 쓴 책이라 더욱 신뢰가 가더라고요이 책은 단순한 공부법 안내서나 과목별로성적을 올리는 요령을 알려주는 책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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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시키는 것보다 중요한 건 

공부하고 싶어지는 마음을 일깨우는 일!

몰입과 즐거움이 만드는 자기주도학습

<공부 도파민> 읽어봤습니다


고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가

공부의 즐거움을 잃지 않으면서도 대학 입시에 성공한 아이들을

오랫동안 지켜보며 쓴 책이라 더욱 신뢰가 가더라고요

이 책은 단순한 공부법 안내서나 과목별로

성적을 올리는 요령을 알려주는 책이 아닌 그보다 더 본질적인 

아이 안에 잠들어 있는 배움의 본능을 깨우는 내적 에너지, 

 '공부 도파민'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공부하고 싶어지는 마음이 어디에서 비롯되는지 밝히며

유, 초등부터 중, 고등학교에 이르기까지

아이가 스스로 몰입의 즐거움을 느끼며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요


이 책을 통해 부모는 '배움의 본능을 어떻게 깨울 것'인지

아이는 '공부가 즐거워지는 경험'을 얻게 될거예요



v*****g 2026.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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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잘하고 싶다면, 배움의 즐거움을 알고 싶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라요.
"공부를 잘하고 싶다면, 배움의 즐거움을 알고 싶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라요." 내용보기
※ 네이버 카페 '도치맘'으로부터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이제 겨울방학이 시작되기도 했고, 제가 워킹맘이다 보니 아이들만 집에 있는 시간이 길기도 하고, 큰 아이가 예비 초6이기도 하다 보니 자기주도학습이 요즘 저의 가장 큰 관심사입니다.약 6년 동안 엄마표 학습을 해왔는데, 이젠 제 손을 떠나 조금씩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익혀나갈 시기가 되기도 했고요. 파워J이
"공부를 잘하고 싶다면, 배움의 즐거움을 알고 싶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라요." 내용보기

※ 네이버 카페 '도치맘'으로부터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이제 겨울방학이 시작되기도 했고, 제가 워킹맘이다 보니 아이들만 집에 있는 시간이 길기도 하고, 큰 아이가 예비 초6이기도 하다 보니 자기주도학습이 요즘 저의 가장 큰 관심사입니다.

약 6년 동안 엄마표 학습을 해왔는데, 이젠 제 손을 떠나 조금씩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익혀나갈 시기가 되기도 했고요. 파워J이자 완벽주의 성향이 강한 엄마라, 아이가 실수를 하고,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을 지켜보는게 정말 힘들기도 하지만, 그 모든 과정이 결국은 아이를 위한 일임을 책을 통해 또 깨닫곤 합니다. 어떤 내용이 담겨 있고, 제가 어떤 부분을 마음에 새겨야할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책을 쓰신 작가님은 어떤 분이실까요.

고등학교 선생님이시고,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하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많은 공부를 하셨네요.

학생이던 시절에는 시험 문제를 내시고, 답을 아시는 선생님이 그저 부럽기만 했는데, 이젠 아이를 가르치고, 어른이 되어보니 선생님의 고충이 비로소 이해가 됩니다.

아이가 돌이 지나고, 걷기 시작하고, 말문이 트이기 시작하면 "엄마, 내가! 내가!" 라는 말을 자주 하게 되지요. 넘어질까 걱정되고, 제대로 할까 염려되고, 아이의 도전을 쉽사리 허락하지 못했던 지난 날이 생각납니다. 아이를 다시 키운다면, 위험하거나 남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는 꽤 많은 것을 허용하며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 모든 과정이 결국은 배움의 즐거움으로 이어졌을테니까요.

차례를 살펴보겠습니다. 총 2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1장은 설레는 공부의 시작, 2장은 공부를 오래 즐겁게 하는 방법에 대해 담겨 있습니다.



'아이를 얼마나 믿으세요?' 라는 소제목이 눈에, 마음에 콕콕 박히네요.

'임파워먼트'에 대한 개념과 자녀 교육에서의 의미를 읽으면서 평소에도 무던히 노력하는 부분이지만 정말 실천하기 힘들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를 들면 주말에 외식메뉴를 정하거나 여행지를 정하거나, 문화생활을 결정할 때, 아이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려고 노력합니다. 2~3가지의 선택지를 주고, 아이들이 가장 원하는 것을 하려고 하지요. 하지만 남매를 키우다 보니 두 아이의 의견이 달라 갈등상황이 발생하면 '그냥 내가 알아서 정할걸.'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해요. 하지만 그 갈등상황을 해결하는 과정도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꼭 필요한 시간이라 생각해요. 비록 저의 에너지는 어마어마하게 쓰이지만요.

저의 역할은 아이를 핸들링 하는게 아니라 네비게이션임을 잊지 말고, 아이의 선택을 존중하고 믿을 수 있도록 하루하루 노력해야겠습니다.

요즘 큰 아이 수학 공부 때문에 아이도, 저도 꽤나 애를 먹고 있습니다.

초등과정까지는 크게 무리없이 했는데, 중등 과정을 시작하면서 학습의 깊이와 양이 어마어마하게 달라졌거든요. 아이도 이런 학습상황이 낯설고, 아이가 제 기대만큼 해내지 못하는 상황에 불안하기도 하고 조급해지기도 하더라고요. 그럴수록 아이를 몰아붙이게 되고, 이젠 내가 관여하지 않을테니 결과가 어떻게 되든 네가 알아서 스스로 하라고 협박 아닌 협박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결국엔 아니가 감내해야 할 부분이고, 설령 제대로 해내지 못하더라도 아이가 스스로 하게끔 믿고 기다려줘야 한다는 것도 알지만, 그 과정이 저에게는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저희 부부가 꽤 노력하는 부분이 이런 상황입니다. 무조건 안된다고 결론만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그에 따른 근거를 제시하고, 타협안을 내놓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은 다들 아실거예요. 모든 갈등상황에서 이렇게 하기가 쉽지 않다는걸 말이지요. 그래도 열 번의 상황 중에 두 세 번이라도 실천한다면 아이가 좀 더 달라지지 않을까요.

공룡을 예시로 지적 자극을 설명해주셨는데, 큰 아이가 유치원 다니던 시절에 어마어마한 공룡덕후였습니다. 공룡의 서식지를 통해 대륙의 개념을 이해했고, 공룡의 길이와 몸무게를 통해서 단위를 자연스레 익혔습니다. 그리고 공룡도 뼈의 모양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되는데 종의 분류, 또 더 세분화해서 생물의 분류를 이해하게 되더라고요. 아이는 한 가지를 관심이 생기면, 그 대상에 대한 몰입도 굉장히 높은데 이런 덕후 기질이 결국은 한 분야를 깊이있게 고민하고, 이해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제가 가장 실천하기 힘든 공부 정서입니다. 아이의 학습을 함께할 때마다, 이 아이는 내 자식이 아니다, 남의 아이다 라고 수 백번, 수 천번 되뇌어보지만, 저는 화를 내고, 아이는 우는 것을 끝날 때가 잦아지고 있어요. 이러면 안된다는걸 머리론 알지만, 그 순간을 참고 넘기는게 정말 어렵더라고요.

하지만 훗날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금의 화를 참는 것이 더욱 쉽고, 당연한 일이겠지요.


아이의 학습성향에 따라 사냥꾼으로 접근할지, 파수꾼으로 접근할지 전략을 세우는 것도 좋습니다.


어렵지 않은 용어들로 쉽게 설명해주셔서 아이 공부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세상 모든 부모님들은 아이가 공부를 잘하기를, 그보다는 배움을 즐기는 아이가 되길 바라실거예요.

공부는 학창시절에만 하는게 전부는 아니니까요. 이 책을 통해서 본질적인 배움의 즐거움을 깨닫게 되시면 좋겠습니다.

좋은 책,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y****y 2026.01.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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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도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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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이 책은 아이의 태도를 문제 삼기보다, 공부를 바라보는 뇌의 구조를 이해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아이가 공부를 피하는 이유는 ‘의지 부족’이 아니었습니다.책에서 가장 고개가 끄덕여졌던 부분은 아이들이 공부를 피하는 이유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공부는 결과가 늦게 나타나고 성취감이 약한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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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이 책은 아이의 태도를 문제 삼기보다, 공부를 바라보는 뇌의 구조를 이해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아이가 공부를 피하는 이유는 ‘의지 부족’이 아니었습니다.

책에서 가장 고개가 끄덕여졌던 부분은 아이들이 공부를 피하는 이유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공부는 결과가 늦게 나타나고 성취감이 약한 반면, 게임이나 영상은 즉각적인 보상이 주어지기 때문에

아이의 뇌는 자연스럽게 더 자극적인 쪽을 선택한다는 것이죠.

이건 게으름의 문제가 아니라 뇌의 선택이라는 말에 “아, 그렇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부에도 도파민은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책에서 말하는 핵심은 분명했습니다.

큰 목표가 아니라, 작은 성공의 반복 ]

한 번에 많은 양을 하게 하기보다  아주 조금씩 나눠서 하기.

결과보다 “해냈다”는 경험을 먼저 느끼게 하기.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않고 어제의 아이와 비교하며 성장 포인트 찾기.

이 방식은 지금 초3인 제 딸에게도 정말 잘 맞았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칭찬의 방향이었습니다.

“잘했어”보다 “어제보다 나아졌네” 이 한마디가 아이에게 훨씬 큰 힘이 된다는 걸

실제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조금이라도 나아졌다는 사실을 알아봐 주는 것.

그게 아이의 공부 도파민을 살려준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i*****4 2026.01.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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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도파민 순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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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맘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공부 도파민』은 공부가 힘들고 지루하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한 공부법 소개가 아니라, 권유와 설득 대화법을 활용해 스스로 공부하고 싶어지도록 동기를 만들어 준다는 점이다. 억지로 해야 하는 공부가 아니라, 왜 공부해야 하는지를 자연스럽게 납득하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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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맘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공부 도파민』은 공부가 힘들고 지루하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한 공부법 소개가 아니라, 권유와 설득 대화법을 활용해 스스로 공부하고 싶어지도록 동기를 만들어 준다는 점이다. 억지로 해야 하는 공부가 아니라, 왜 공부해야 하는지를 자연스럽게 납득하게 해 도파민이 생기는 구조를 잘 설명한다. 특히 모르는 문장을 만났을 때 그냥 넘기지 않고 이해될 때까지 반복해서 읽고, 듣고, 직접 써보라는 방법이 인상 깊었다. 실제로 따라 해보면 문장이 머릿속에 오래 남고 이해도 훨씬 깊어진다. 또한 질문노트를 활용해 궁금한 점을 기록하고 정리하는 방식은 공부의 흐름을 끊지 않으면서 사고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공부 습관이 잘 잡히지 않거나 쉽게 포기하는 사람, 자기주도학습이 필요한 학생과 부모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다.
m******5 2026.01.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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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도파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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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학습 이란 단어가 코로나 시대에 편승해서 더욱 유명해지게 되었죠. 저도 아이를 키워보니 공부를 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자기주도성이 아닌가 싶어요. 아무리 똑똑한 머리를 타고 났어도 스스로 무언가를 하고자하는 게 없다면 끝 마무리까지 잘 할 수가 없겠더라구요.고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신 이 책의 저자, 김영득 선생님께서는 학교에서 아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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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학습 이란 단어가 코로나 시대에 편승해서 더욱 유명해지게 되었죠. 저도 아이를 키워보니 공부를 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자기주도성이 아닌가 싶어요. 아무리 똑똑한 머리를 타고 났어도 스스로 무언가를 하고자하는 게 없다면 끝 마무리까지 잘 할 수가 없겠더라구요.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신 이 책의 저자, 김영득 선생님께서는 학교에서 아이들을 보다보니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도파민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공부에서 도파민을 느껴야 길고 어렵고 멀게 느껴지는 입시의 길을 잘 걸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공부에서 도파민을 느끼려면 공부 자체가 아이에게 즐겁고 의미가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엄마아빠 선생님이 하라고 시켜서 하는 공부가 아니라 공부 과정 자체가 즐겁기 때문에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고 그대로 실행하하는 것을 의미하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중에 릴스 숏츠 sns 게임 과 같은 것들을 보면 절대로 부모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죠. 아이가 하고 싶어서, 보고 싶어서 하는 건데요. 그럴때 뇌는 즐거운 행동이라고 의식하게 되는 건데요. 이게 반복되면 그 아이는 아무래도 성공적인 학습을 할 수가 없게 되겠죠. 

스스로 즐겁게 공부하고 내면의 동기로 움직이는 힘을 학습 주도성이라고 부르는데 학습을 하는 데서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이 학습 주도성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학습 주도성이 발달한 아이는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서 적용하고 쉽게 포기하지 않고 어떤 하나의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갑니다. 비록 단기적인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멀게라도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향해 우직하게 나아가는 아이는 결국에는 그 목표를 성취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고자 하는 내적 동기에서 비롯된 힘이기 때문에 그것이 그 아이에게 길 잃지 않고 방향성을 항상 심어 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학습 주도성은 비단 학생들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어렸을 때부터 학교를 다니면서 열심히 공부를 했던 아이들 그런 경험이 밑바탕이 되어 어른이 되어서도 여러 가지 일을 하며 어렵고 험난한 과정을 거치면서도 의질 잃지 않고 결국엔 해내고야 많은 성취를 하게 되지요. 그것이 바로 이 학습 주도성의 힘입니다. 그리고 그 학습 지도성을 잘 튼튼하게 키울 수 있는 방법이 이 책에 수록되어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j*******n 2025.12.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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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 공부가 아닌 도파민이 있는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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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책상 앞에서 딴짓만 하는 아이들 보며 속탄 적 많을 거에요. "공부 좀 해라"라는 말이 목 끝까지 차오르지만, 독이 될까 봐 억지로 삼키며 속을 태우기도 하죠. 그래서 『공부 도파민』은 꼭 읽어봐야 겠다, 이건 너무 읽고 싶다, 간절하게 생각하던 책이었답니다. 공부는 '의지'가 아니라 '에너지'의 문제다우리는 흔히 공부를 '엉덩이 싸움'이나 '독한 의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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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책상 앞에서 딴짓만 하는 아이들 보며 속탄 적 많을 거에요. 

"공부 좀 해라"라는 말이 목 끝까지 차오르지만, 독이 될까 봐 억지로 삼키며 속을 태우기도 하죠. 

그래서 『공부 도파민』은 꼭 읽어봐야 겠다, 이건 너무 읽고 싶다, 간절하게 생각하던 책이었답니다. 



공부는 '의지'가 아니라 '에너지'의 문제다

우리는 흔히 공부를 '엉덩이 싸움'이나 '독한 의지'의 산물이라고 생각하고 실천하던 세대였잖아요. 하지만 이 책은 공부의 본질을 전혀 다른 곳에 있다 하네요. 바로 '공부 도파민'. 

책을 읽으며 가장 뜨끔했던 대목은 '경로 의존성'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부모의 열망이 아이의 에너지보다 앞서서, 아이가 개념을 채 소화하기도 전에 다음 단계로 등을 떠밀고 있다는 거죠. "남들 다 하니까", "지금 안 하면 뒤처지니까"라는 불안감에 아이의 내면에서 솟아나야 할 소중한 도파민의 싹을 짓밟지는 않았나 반성이 되더라구요.


이 책은 단순한 공부법 안내서가 아니라 아이의 마음 근육을 키워주고 싶은 부모를 위한 심리 지침서이자 실천적인 전략서더라구요. 이 책을 읽고 나니, 이제 아이에게 "공부했니?"라고 묻는 대신 "오늘 새로 알게 된 것 중에 제일 재밌던 게 뭐야?"라고 물어볼 여유가 생겼습니다.

공부가 '지겨운 노동'이 아니라 '설레는 탐험'이 될 수 있다는 믿음, 그 믿음이 아이를 바꾼다고 책이 말해주니까, 믿어보려구요. 

다시금 아이와 함께 성장해볼 기회가 되었습니다. 잘 읽었어요!




#연말리뷰


YES마니아 : 골드 a*****8 2025.1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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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도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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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이란 단어를 검색해보면 도파민은 뇌의 신경세포에서 생성되는 신경전달물질로, 쾌감이나 즐거움 등과 관련된 신호를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뇌의 여러 부위(전두엽, 변연계, 뇌하수체 등)에 존재하며, 분비되면 맥박수와 혈압이 상승하여 쾌감을 느끼게 된다고 나온다. 이런 도파민을 공부하면서 느낀다면 얼마나 좋을까.아마 모든 학부모들은 이런 아이가 내 아이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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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이란 단어를 검색해보면 도파민은 뇌의 신경세포에서 생성되는 신경전달물질로, 쾌감이나 즐거움 등과 관련된 신호를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뇌의 여러 부위(전두엽, 변연계, 뇌하수체 등)에 존재하며, 분비되면 맥박수와 혈압이 상승하여 쾌감을 느끼게 된다고 나온다. 이런 도파민을 공부하면서 느낀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마 모든 학부모들은 이런 아이가 내 아이길 바라는 마음이 클 것이다.

공부도파민의 저자 김영득선생님은 현직 고등학교 선생님으로 입시로 점철된 시기의 고등학생들과 함께 하는 분이다.

이런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몰입과 즐거움이 만드는 자기주도학습 공부도파민이라는 도서를 쓰셨다고 하니 호기심이 생긴다.

우리아이도 공부도파민이 마구마구 솟을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을 갖고 읽어보았다.






이 책을 초반부의 가장 핵심적인 단어는 임파워먼트가 아닐까한다. 회사의 업무가 아니라 공부에 있어서도 임파워먼트가 작용하는 것일까. 임파워먼트는 원래 상급자가 하급자에게 권한을 부여한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양쪽 모두의 입장을 고려할 때 '위임'이 아니라 '권한 공유'로 해석하는 것이 옳다고 한다. 아직 어린 시기나 학습습관을 형성하는데 부모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부모가 자녀에게 일방적인 지시나 위임이 아니라 권한을 공유하여 함께 팀워크를 발휘해야한다는 의미로 해석되었다.


그리고 자녀의 유형에는 사냥꾼과 파수꾼으로 나뉜다고 저자는 설명하는데 우리집 세아이의 경우 일단 쌍둥이 중 첫째 아이는 파수꾼의 경우에 더 가까운 것 같아서 정저적 안정감을 주며 지지해주는 걸로 노선을 나름대로 정하였다. 막내는 아직 열살이라 어리지만 사냥꾼형에 가깝지 않나 보이고 쌍둥이중 둘째는 솔직히 물음표가 있는 편이다. 모든 아이들을 파수꾼이나 사냥꾼으로 나눌 수는 없고 한 아이도 사냥꾼 또는 파수꾼 두 가지면을 모두 가지고 있을 수 있으니 단편적으로 판단할 일은 아닐 것 같다. 닥치는 상황마다 아이에게 필요한 지원을 파악하고 적절히 지원해주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졌다.








중반부 이하에서 눈길이 머물렀던 곳은 역시나 자기주도성에 관한 내용이다. 주도성은 자율성과는 다르다고 이약합니다. 실제로 주도성은 자율성과 타율성이 조화롭게 발휘되는 능력이라고 한다. 자율성이 자기주도적 의지라면, 타율성은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정해진 규칙과 원칙을 잘 지켜내는 힘이다. 타율성을 흔히 수동적으로 끌려가는 태도로 오해하지만 꼭 그러진 않다고 이야기한다. 이 부분을 읽고 내가 알고 있는 타율성과는 다르다는 생각이 들어서 놀라웠다. 타율성은 자율성의 반대말이라고만 생각되고 타인에 의해서 끌려가는 것이라 여겼는데 그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자기주도성에도 타율성이 섞어있다고 생각하니 생각의 전환이 되었다. 

정해진 규칙을 지키고 성실하게 학습계획을 따르고 주어진 조건속에서 최선을 다하고 자기에게 주어진 역할을 수행하는 것도 타율성이며 이 또한 자기주도성의 일부라고 말하고 있었다.


이렇듯 이책은 초반부 중반부까지는 공부의 자기주도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고 후반부에는 실제적으로 자기주도성을 발휘하기 위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실천적인 방법으로 질문노트에 대해서 언급하고 활용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이 책은 학부모뿐 아니라 중등이상이 되는 학생들이 직접 읽기를 권한다. 학습의 당사자가 읽고 이해하고 느낀다면 자기주도적인 공부가 되어 공부의 도파민을 폭팔시킬 수 있지 않을까.


기존의 공부와 학습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다시 한 번 생각의 전환을 할 수 있도록 해준 고마운 책이다. 



네이버카페 도치맘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j******4 2025.12.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를 믿는 만큼 공부는 따라옵니다
"아이를 믿는 만큼 공부는 따라옵니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이 책은 공부를 억지로 시키는 방법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힘의 출발점을 짚어 주는 부모 교육서예요.공부 도파민을 일시적인 자극이 아니라, 아이의 선택과 성취에서 나오는 내적 동기로 설명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부모와 아이 사이의 임파워먼트라는 용어를 통해 이것이 위임이 아닌 권한 공유로 풀어낸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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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

이 책은 공부를 억지로 시키는 방법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힘의 출발점을 짚어 주는 부모 교육서예요.
공부 도파민을 일시적인 자극이 아니라, 
아이의 선택과 성취에서 나오는 내적 동기로 
설명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부모와 아이 사이의 임파워먼트라는 용어를 통해 
이것이 위임이 아닌 
권한 공유로 풀어낸 시각도 현실적으로 와 닿았고요.
사냥꾼형·파수꾼형 학습 성향 이야기를 통해, 
아이를 바꾸기보다 아이를 이해하는  먼저라는
메시지도 공감되었습니다.
예비 초등고학년, 중학년처럼 자기주도학습이 막 싹트는 시기의 아이를 둔 부모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아이를 어떻게 이끌어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라면, 
조급함을 내려놓고 한 번쯤 차분히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o********7 2025.12.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 도파민이 팡팡
"공부 도파민이 팡팡" 내용보기
최근 ’도파민‘이라 하면 ’숏츠중독‘이 가장 먼저 생각납니다. sns에 넘쳐나는 ’숏츠들로 인하여 잠못들었다’. ‘한 번 틀면 멈출 수 없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 역시 그런 경험을 많이 했는데 제가 좋아하는 영상들만 어쩜 그리 틀어주는지, 손가락 하나만 올려주면 새로운 자극적인 영상이 계속해서 나오죠. 이런 숏츠 중독으로 인하여 도파민이 폭발하여 뇌가 망가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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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도파민‘이라 하면 ’숏츠중독‘이 가장 먼저 생각납니다. sns에 넘쳐나는 ’숏츠들로 인하여 잠못들었다’. ‘한 번 틀면 멈출 수 없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 역시 그런 경험을 많이 했는데 제가 좋아하는 영상들만 어쩜 그리 틀어주는지, 손가락 하나만 올려주면 새로운 자극적인 영상이 계속해서 나오죠. 이런 숏츠 중독으로 인하여 도파민이 폭발하여 뇌가 망가진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곤 합니다. 그래서 어린 나이일 수록 짧은 시간에 자극적인 영상을 보면 안된다고 하죠. 

이런 자극적인 단어에 어울릴 것 같은 도파민.
도파민과 공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단어라고 생각하시나요? 도파민을 쉽게 말하면 보상호르몬, 동기부여 호르몬이라고도 하죠. 목표가 생겨서 그 것을 이뤄 나갈 때 도파민이 뿜뿜 터지는 것이죠. 공부하는데 적절한 도파민이 터진다면 정말 더 할 나위 없겠죠. 공부하는데 즐겁고 설렘있는 아이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자는 이야기 합니다. 부모의 목표는 억지로가 아니라 즐겁게 공부할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말하죠. 도파민의 대상이 공부가 아닌 다른 것으로 가지 않게 하는 것 또한 중요하겠죠.

이 책에서 공부 도파민이 생기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주도성‘이다고 강조합니다.
학습자인 아이들은 ’운전자’, 양육자인 부모의 역할은 ’네비게이션’이라고 보고 있어요. 아직 스스로 길을 찾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존재이죠. 그러나 대신 운전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꼭 정답일 수 없고 오류도 나타날 수 있어요. 아이의 행동을 조절하는데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달려 나갈 수 있게 하는 주도성의 엔진을 놓치지 말라고 강조하죠.

주도성은 ‘스스로 알아서 하는 힘‘정도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주도성은 자율성과 타율성이 조화롭게 발휘되는 능력입니다. 타율성은 단순히 참는 능력이 아니고 주어진 조건 속에서 최선을 다하고 자기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는 태도로 발전할 수 있는 소질을 말합니다. p92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공부가 재미있고 스스로 알아서 잘 하는 아이, 부모말을 잘 듣는 아이는 아마 유니콘일거에요.
대한민국에 사는 이상 해야하는 공부, 즐겁고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공부 도파민이 나올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것. 이 것이 부모의 역할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의 배움을 오래 지속시키는 힘은 자습 주도성과 공부 도파민이라는 내면의 에너지에서 나오기에 도파민을 일으키고, 도파민이 다시 주도성을 단단하게 키우도록 부모가 열심히 응원해줘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도,
공부를 못하는 아이도 
공부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같습니다.
공부를 하는데 즐거움과 하고 싶어지는 마음을 갖을 수 있도록 동기부여가 되는 책! 공부도파민 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w******g 2025.12.2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