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사람에서 시작해서 사람으로 끝나는, 몇 안 되는 "진짜" 남미 여행기
"사람에서 시작해서 사람으로 끝나는, 몇 안 되는 "진짜" 남미 여행기" 내용보기
네루다, 바르가스, 마르케스 등 남미 문학을 사랑하는 저자는 반년간 스페인어를 배워 홀로 4달간 남미 여행을 떠난다. 남미 여행을 언젠가 한 번 가보고 싶은 사람들은 수도 없이 많지만, 지구 반대편까지 위험을 무릅쓰고 실제 여행을 떠나는 사람은 많지 않다. 특히 남미를 여자 혼자 자유여행으로 간다고 하면 다들 위험하다고 말릴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가 상상하는 남미와
"사람에서 시작해서 사람으로 끝나는, 몇 안 되는 "진짜" 남미 여행기" 내용보기
네루다, 바르가스, 마르케스 등 남미 문학을 사랑하는 저자는 반년간 스페인어를 배워 홀로 4달간 남미 여행을 떠난다. 

남미 여행을 언젠가 한 번 가보고 싶은 사람들은 수도 없이 많지만, 지구 반대편까지 위험을 무릅쓰고 실제 여행을 떠나는 사람은 많지 않다. 특히 남미를 여자 혼자 자유여행으로 간다고 하면 다들 위험하다고 말릴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가 상상하는 남미와 실제 남미의 모습이 꼭 같지 않다는 것을 거듭 강조한다. 물론 일부 유튜버들처럼 일부러 우범지역을 방문하거나 위험할 수 있는 행동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저자는 남미의 모습과 그 곳 사람들의 삶을 여행자의 시선에서 최대한 담아내려고 노력한다. 그 결과 남미의 웅장한 자연 풍광과 유적지들보다도 그 곳의 따뜻한 사람들이 더 기억에 남았다고 말한다.

이 두꺼운 책에는 물론 직접 수집한 여행 정보와 루트, 수많은 사진들이 실려 있다. 하지만 얼마든지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는 여행 정보보다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더 귀중한 것은 우리가 여행을 대하는 태도일 것이다.
k*****u 2025.11.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망설임을 용기로 바꿔주는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따뜻한 여행기
"망설임을 용기로 바꿔주는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따뜻한 여행기" 내용보기
남미 여행이라고 하면 흔히 '위험'이나 '힘든 도전'이라는 단어가 먼저 떠올라 막연한 두려움이 앞서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제 편견을 보란 듯이 깨주었네요. 저자는 120일 동안 낯선 땅에서 움츠러드는 대신 용기 있게 현지인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고, 그들과 밀접하게 소통하며 마주한 따뜻한 순간들을 가감 없이 보여줍니다.단순한 풍경 묘사를 넘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망설임을 용기로 바꿔주는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따뜻한 여행기" 내용보기

남미 여행이라고 하면 흔히 '위험'이나 '힘든 도전'이라는 단어가 먼저 떠올라 막연한 두려움이 앞서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제 편견을 보란 듯이 깨주었네요. 저자는 120일 동안 낯선 땅에서 움츠러드는 대신 용기 있게 현지인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고, 그들과 밀접하게 소통하며 마주한 따뜻한 순간들을 가감 없이 보여줍니다.


단순한 풍경 묘사를 넘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속에서 피어나는 진솔한 이야기들이 가슴을 울렸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저자가 느꼈을 그 온기가 전해져 다시금 인류애를 마음속에 새길 수 있었고, 두려움과 망설임을 호기심과 따뜻함으로 승화시키는 저자의 순수한 열정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남미의 진짜 매력과 잊고 있던 사람의 온기를 느끼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n*********e 2025.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책 재미있어요. 남미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유익합니다.
"책 재미있어요. 남미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유익합니다." 내용보기
일본 미국 유럽 등등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익숙해진 여행지는 다 그게 그거고 여행책을 봐도 같은 내용만 있고 사실 책 없이 블로그 카페만 둘러봐도 충분한 경우가 많은데, 남미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익숙치 않고 알 수 없는 두려움을 갖게 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을 읽어가다 보면 저자의 여정을 같이 느끼고 싶다는 마음이 들고 사진 또한 매우 흥미롭다. 남미 여행을 한다면 이 책
"책 재미있어요. 남미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유익합니다." 내용보기
일본 미국 유럽 등등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익숙해진 여행지는 다 그게 그거고 여행책을 봐도 같은 내용만 있고 사실 책 없이 블로그 카페만 둘러봐도 충분한 경우가 많은데, 남미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익숙치 않고 알 수 없는 두려움을 갖게 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을 읽어가다 보면 저자의 여정을 같이 느끼고 싶다는 마음이 들고 사진 또한 매우 흥미롭다. 남미 여행을 한다면 이 책을 참고해서 일정을 고려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g****z 2025.1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