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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에이케이 커뮤니케이션즈) 에서 발매 된 너와 넘어 사랑이 된다 7입니다.수인물 아랑하는 사람들은 아묻따 보셔야하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애니메이션까지 나왔다면 재미는 보장 아닐까요?? 달달할 땐 한없이 달달하고 귀엽고 섹시...함도 가득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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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환경에서 각자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네요. 노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에피소드도 인상적이었고, 인물들이 서로의 마음을 부딪치며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풋풋한 설렘과 따뜻한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어 즐겁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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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까지 읽으니 두 사람의 관계가 정말 많이 달라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로를 대하는 태도에서 자연스럽게 애정이 묻어나고, 이제는 상대방의 감정까지 생각하면서 행동하는 모습이 보여서 좋았어요. 설레는 장면에서는 여전히 두근거리지만 그 안에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함께 있어서 더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오랫동안 이어진 감정선이 조금씩 결실을 맺어가는 느낌이라 지금까지 읽어온 독자로서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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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물이라는 소재 때문에 처음엔 살짝 망설이실 수 있는데, 한번 꼭 읽어보셨으면 하는 작품입니다. 남주 여주가 평소엔 세상 다정하고 풋풋한데, 달달할 땐 또 엄청 달달하고 섹시해서 도파민도 제대로 터지고, 설레는 그림체에 감정선도 섬세하게 풀어내서 읽는 내내 절로 미소가 지어지더라고요. 살짝 오글거리는 맛이 있으면서도 가슴 찡한 스토리가 더해져서 지루할 틈이 없음!! 특히 이번 7권은 주인공들이 2학년이 되면서 1학년 수인 신캐들까지 등장하는데, 인물들이 늘어나니까 만화책 보는 재미도 훨씬 풍성해졌습니다. 가볍게 넘겨보기 좋으면서도 묵직한 설렘까지 챙긴 완벽한 순정만화니까 스트레스 풀면서 달달하게 읽을 만화책 찾으신다면 꼭 한 번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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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키 치히로 작가님의 너와 넘어 사랑이 된다 7권 리뷰입니다! 수인물이라 거부감 있으신 분들도 한번쯤 꼭 찍먹 해보셨으면 좋겠는 만화에요 ㅠㅠ😭😭 달달할 땐 엄청 달달하고 귀엽고 섹시하고 다합니다,,, 정말 제 최애작이 될 정도로 너무 매력있는 만화에요! 인물들이 다양해지면서 더 스토리가 풍족해지는거 같아서 좋습니당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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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넘어 사랑이 된다 7에 대한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수인물이라고하길래 걱정했는데 그냥 인종상관없이 재밌게 읽고있어요. 그림체가 예뻐 거부감도 없고 스토리도 달달해서 가볍게 읽기 좋아요! 주인공들 성격이 취향이라 쭉 정주행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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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키 치히로 작가님의 너와넘어 사람이 된다 7권입니다. 6권 마지막에서 고양이수인인 노아를 살짝 만날수 있었는데... 아.. 서브의 기운이?!!! 이런 기분을 가지며 나름 재미나게봤습니다. 차별이 나쁜거라고 하지만 선한 행동으로 주변을 훈훈하게 만드는 이야기인데... 그 스토리를 이어가기 위해선 악한 행동도 나오니 눈을 살짝 감아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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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뷰 순정만화 찾다가 처음 읽어봤는데 남주도 매력있고 여주도 귀엽고 다른 권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설렘 가득한 아름다운 그림체와 풋풋한 로맨스가 주를 이룹니다. 때로는 오글거리지만, 달달한 클리셰와 가슴 찡한 스토리로 대리 만족을 주며, 복잡하지 않아 편하게 보기 좋습니다. 특히 이 작품은 주인공들의 감정선 변화를 섬세하게 따라가면서도, 그 주변 인물들까지 입체적으로 묘사하여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전형적인 설정인 듯하면서도,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이나 관계를 발전시키는 방식이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주인공들의 매력적인 서사와 따뜻하고 현실적인 상호작용이 보는 내내 미소를 짓게 만들었으며,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독서하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단행본이 완결까지 나오길 손꼽아 기다리게 되는, 오랜만에 만난 명작 순정 만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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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인물이라 진입장벽이 있지만 진짜 재밌음 ㅠㅠ 남주나 여주가 엄청 다정한데 또 뜨거울 때는 엄청 핫한 커플임 ㅎㅎ 그냥 무난한 순정만화를 뛰어넘는 도파민 폭발이라 매우 강추하는 작품. 7권에선 2학년으로 올라가 1학년 수인(남주 여사친의 동생) 내용이 좀더 나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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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사라의 남동생인 노아가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벌어지는 새로운 이야기네요. 뭔가 작품의 분위기다 달라진거 같고 달달한 연애만 기대하다가 새로운 인물설정 내용이 더 많아 길을 잠깐 잃고 보고 있네요. 1권이 다시 시작되는 기분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