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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될 예비초등 친구들! 저도 작년 이맘때 첫 아이를 입학시키게 되어 걱정반 설렘 반이었던 것 같아요. 초등학교 입학 준비를 하면서 신경써야 할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에요. 학교라는 새로운 공간에 적응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지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과 달리 학교는 넓고 처음 보는 공간들이 가득해요. 미리 학교에 익숙해 지기 위해 병설유치원에 보내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초등학교에 입학해서야 학교에 처음 가 보는 친구들이 대부분일거에요. 학교과 유치원이나 어린이집과 다른점이라고 하면 역시 여러가지 특별실들이 있다는 점일텐데요. '엉뚱한 과학실'을 통해서 학교의 여러 공간들을 알아보며 탐험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림책을 통해 학교의 공간들을 미리 접해보면, 학교에서 만나게 될 새로운 공간들을 조금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을거에요. 선생님의 심부름으로 과학실에 가야하는 미소! 과학실에 가서 필요한 물건을 찾아야 합니다. 학교를 안내해 준다고 나타난 고양이 '집사냥' 미소는 집사냥과 함께 과학실로 향하며 음악실, 급식실, 컴퓨터실, 도서실, 보건실, 과학실까지 다양한 특별실들을 둘러봅니다. 힘겹게 도착한 과학실 문은 굳게 잠겨 있었습니다. 미소는 집사냥의 도움으로 '냥냥 체조'를 해서 겨우겨우 문을 열었지만, 어떤 물건들을 찾으러 왔었는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과학실에서 필요한 물건을 찾으려면 과학실 물건들이 내는 수수께끼를 풀어야 한다는데요. 우리 함께 수수께끼를 풀어볼까요? 어휘력, 문해력이 쑥쑥자라는 수수께끼를 풀어 보며 과학퀴즈도 맞춰 볼 수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환경에 대한 궁금증을 유쾌하게 해결할 수 있는 그림책 '엉뚱한 과학실' 초등학교 입학을 앞 둔 예비초등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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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찬
초등학교 입학 전, 학교가 궁금한 친구들의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시켜주는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 귀엽고 아기자기한 캐릭터로 아이들 관심 끌기 성공. 주인공인듯한 여자 아이와 고양이, 그리고 과학실? 과연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요? 담임 선생님께서 미소에게 심부름을 시킵니다.
수업에 필요한 물건들을 과학실에서 갖고 올 것. 아직 학교가 익숙하지 않은 미소에게 구세주가 나타나요. 바로 집사냥 고양이. 둘은 함께 학교 구석구석 탐험하게 됩니다. 급식실, 보건실, 음악실, 컴퓨터실 등 각각 어떤 공간인지 알게 된 미소. 곳곳에 숨어있는 고양이 찾기도 꼭 해보세요! 두 눈 크게 뜨고 고양이 찾는 꼬맹씨♡ 드디어 도착한 과학실. 우와 이렇게 많은 과학 실험 도구들이 있다구요? 저도 오랜만에 보니 반가운 이름들이 많이 보이네요 😂 꼬맹씨도 자기가 알고 있는 실험 도구들 이름을 엄마에게 알려주네요 :) 어머, 그런데 미소는 아직 선생님이 갖고 오라는 실험 도구들이 익숙하지 않아요. 수수께끼를 풀면 도와준다는 고양이. 총 세 문제의 수수께끼. 미소는 과연 이 수수께끼를 다 맞췄을까요? 선생님의 심부름 미션을 무사히 수행했을까요?
각 교실마다 다닐 때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이 숨어 있어서 꼬맹씨랑 재미있게 읽었어요! 컴퓨터실에서 선생님 몰래 게임하는 친구, 급식실에서 밥을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먹는 친구, 음악실에서 꽹과리를 숟가락으로 연주하고 있는 친구, 도서관에서 마법을 부리고 있는 친구 등등..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이 있는 엉뚱한 과학실. 초등학교 입학 전, 학교에 있는 공간들에 대해 미리 알아보기 좋고.. 과학 실험 도구 이름들 알아보기에도 좋은 엉뚱한 과학실. 수수께끼도 맞추면서 재미있게 읽어보세요 :) #초등학교입학책 #초등학교입학전읽으면좋은책 #학교그림책 #엉뚱한과학실 #제제의숲출판사 - 린린M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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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예비초 아이들에게 딱! 학교가 궁금해지는 그림책 <엉뚱한 과학실> 초등학교에 처음 입학하는 아이에게 ‘학교’라는 공간은 설렘 반, 긴장 반의 신세계죠. 과학실은 또 어떤가요?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공간이기도 해요. 그래서 이번에 읽은 그림책 <엉뚱한 과학실>은 예비 초등 아이들에게 정말 꼭 보여주고 싶은 책이었어요.
이야기는 선생님이 미소에게 과학실 심부름을 부탁하며 시작됩니다. 하지만 미소는 아직 학교가 낯설기만 하죠. 그때 나타난 신비한 존재! 바로 학교 안내 고양이 ‘집사냥’. 집사냥이 건넨 투명 나비넥타이를 매고 투명인간이 되어 사람눈에 띄지 않고 학교를 함께 둘러보게 됩니다. 과학실을 가기 위해서는 음악실과 급식실, 컴퓨터실, 도서실, 보건실 등 각 교실마다 둘러보게 되는데요 그 속에 재미있는 글들과 에피소드가 있어서 아이들이 하나하나 찾아 읽어보는재미도 있었답니다! 드디어 선생님 심부름으로 과학실에 도착하게 되고 필요한 물건을 챙기려면 수수께끼를 풀어야 한다는데.. 과연 미소는 수수께끼를 풀어서 심부름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을까요? 지구본, 막대자석, 말굽자석, 스포이트, 비커를 찾기 위해 집사냥이 수수께끼를 내고 답을 맞춰봅니다. 그 속에서 과학 실험할 때 필요한 물품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해줘서 과학실험에 노출해줄 수 있었고 아이들이 실험 물품에 대해 각각의 역할들도 궁금해했답니다. 과학이 어렵다고 느끼는 아이, 학교가 낯선 예비초, 아이와 특별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아이들 모두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그림책이 아닐까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엉뚱한과학실 #주현조#제제의숲 #초등그림책 #과학실그림책 #그림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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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엄마로써 초등학생 아이들을 키우다보면 아이들이 생각하기에 과학이 어렵다고 생각할 때가 있더라구요. 저도 생각해보면 과학실험은 좋았는데 공식이나 개념을 이해하는데는 시작부터 어렵다고 생각할 때가 많았어요. 그래서 저는 아이들이 저처럼 과학이 어렵다고 생각하기 보다 과학은 재미있고 우리 주변에 있는 일들이다 라고 생각하기를 바랬어요. 그런 면에서는 <엉뚱한 과학실>은 엄마인 저나 아이들에게 너무나 만족스러운 책이였어요. 이 책은 선생님의 신부름으로 이야기가 시작되요. 과학실을 지나가는 길에 있는 음악실도 소개가 되구요. 어느덧 도착한 과학실 과학실에는 많은 실험도구들이 있고 이 실험도구들의 설명이 있었어요. 그리고 선생님의 심부름에서 요청한 준비물은수수께끼를 하면서 얻게 되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과학 개념을 '생활 속 상상력'으로 연결을 해줘요. 그리고 아이들이 궁금해할 엉뚱한 질문으로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또한 실험이나 원리가 어렵지 않게 설명이 되어 있어 과학적 사고의 흐름을 따라가는 경험을 하게 되요. 단순히 결과만 보는게 아니라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를 생각해보게 하는 구성이라 과학 공부의 기본이 되는 사고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듯 해요. 엄마 입장에서 본 <엉뚱한 과학실>은 과학 흥미의 불씨를 살려주는 책이였어요. 아이에게 과학을 재미있게 소개하고 싶은 부모님이나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분들이라면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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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학교에 입학하기전 예비초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너무 좋을것같은 책이더라구요 과학수업시간에 필요한 지구본, 막대 자석, 말굽자석, 스포이트, 비커 를 미소가 선생님의 심부름으로 과학실에 가서 찾아오게 되는데 학교 복도끝에 있는 과학실로 가는길은 많은 곳을 지나야 하더라구요 집사냥과함께 투명인간이 될수있는 나비넥타이를 매고 학교 이곳저곳을 돌아가니면서 학교 각 교실에서 일어나는 일을 관찰할수있었어요 곧 7세가 되는 둘째 잠자리 독서로 가져와 함께 읽었는데요 책 중간중간에 다음 교실을 상상해 볼수있는 힌트 글귀로 아이가 다음장의 모습을 기대하며 볼수있었어요 "집사냥 ! 맛있는 냄새가나 " 다음은 어떤곳을 갈까? 밥을 먹으니까 급식실이 아닐까? 아이와 이런저것 이야기를 나누며 책을 보니 너무재미있었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에 하나하나 작은 에피소드들이 담겨져 있는 대사들을 보고 평소 유치원에서도 밥을 먹으러 가면 있을수있는 일들과 비교하며 재잘재잘 이야기도 했어요 마지막 과학실에서 물건을 찾기위해 수수께끼 맞추기를 하는 미소와함께 아이도 함께 생각하며 답을 맞추려고했어요 생각도 못한 답을 보니 재미있었는지 깔깔 웃더라구요 과학실에서 모든 준비물을 다챙긴 미소를 보며 아이도 뿌듯 저도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평소에 하나하나 짚어서 알려줄 기회가 없었던 과학실 물품의 이름들도 이야기 해 보고 어떤일을 하는 물건인지도 가르쳐 주는 시간을 가졌네요 학교에선 무슨일을 할지 미리 알아볼수있는 예비초 책으로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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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아직 학교가 낯선 예비 초등! 그림책 <엉뚱한 과학실>은 과학실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안 다양한 특별실을 미리 맛보기 좋은 그림책이에요. 표지에 보이는 귀여운 고양이와 주인공. 고양이의 이름은 '집사냥'. 학교가 낯선 친구들에게 학교 안내를 도와주지요. 선생님께서 미소에게 심부름을 부탁하며 이야기가 시작돼요. 과학실에서 지구본, 막대자석, 말굽자석, 스포이트, 비커 갖고 오기! 미소도 과학실이 어딘지 잘 모르지만 그림책을 보는 아이도 신기해하더라고요. 길을 잘 모르는 미소를 위해 때마침 등장한 집사냥! 집사냥이 건넨 나비넥타이를 매면 몸이 투명해져 다른 사람 눈에는 안 보이게 된데요. 복도 제일 끝에 있는 과학실! 우리의 호기심 가득한 주인공은 모든 교실을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지요. 음악실을 지나 급식실, 컴퓨터실, 도서실, 보건실. 하나하나 둘러보며 명칭도 익히고 무엇을 하는 곳인지 아이와 함께 관찰하기 좋았어요. 곳곳에 숨어 있는 고양이를 찾아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드디어 도착한 과학실에서는 집사냥이 내는 수수께끼로 필요한 물건을 찾지요. 생각보다 아이가 정답을 잘 맞혀서 놀랐어요. 아이가 학교에서 헤맬 때 집사냥과 같은 존재가 늘 함께 하기를 소망하며 아이의 학교생활을 살짝 엿볼 수 있어 재밌는 그림책 <엉뚱한 과학실>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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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기간 : 2025/11/16 ~ 2025/11/16 연달아 아이에게 제제의숲 그림책을 안겨주게 되었다. 아이도 제제의숲이라는 출판사 이름을 보자마자 눈을 반짝였다. 유치원때부터 즐겨보던 제제의숲 그림책은 어느덧 학교에 들어갔는데도 여전히 아이에겐 가장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이번 그림책은 학교 생활에 대한 그림책이다. 딱 취학 직전의 아이들에게 알맞는 그림책이라고 할 수 있다. 작년 이맘때쯤 우리 가족도 조만간 시작될 아이의 학교 생활 때문에 은근 신경 쓰이고 걱정이 많이 되었었지. 막상 학교 들어가면 잘만 적응해서 즐겁게 학교를 다니겠지만 그래도 취학 직전엔 아이와 부모 모두 근심걱정이 한가득일수밖에 없다. 그래서 우리도 학교 생활에 대한 여러 책들을 아이와 함께 읽곤 했었던 기억이 난다. 이 그림책은 제제의숲 특유의 다정한 느낌과 소소한 재미들이 한가득 들어있어 아이가 학교 생활을 두려워하지 않게끔 따듯하게 이끌어준다. 난 급식 세대가 아니라 학교 급식을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지만 아이는 학교에서 먹는 점심밥을 무척 좋아한다. 이야기 들어보면 꽤 먹을만하다고 한다. 공부, 수업 등 학업에 대한 걱정. 선생님과 새로 만나는 친구들에 대한 걱정. 등하교길에 대한 걱정. 오만 걱정들이 가득할텐데 그런 걱정일랑 잠시 접어두고 학교 생활에서만 접할 수 있는 재밌는 추억과 즐거움들에 대해 이렇게 먼저 보여준다면 훨씬 더 아이가 쉽게 적응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난 제제의숲 그림책이 이래서 좋다. 소소하고 깨알같지만 이런 그림책을 통해서만 접할 수 있는 작은 재미들이 있다. 그래서 난 항상 아이와 함께 제제의숲 그림책을 볼때면 책의 내용도 물론 재밌게 보지만, 늘 책 속에 숨겨져 있는 놀이나 문제들을 함께 풀곤 한다. 귀엽고 직관적인 그림체에 정감있고 따듯한 내용, 거기에 작은 재미들까지. 과연 제제의숲 그림책이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딱 지금 6-7세 정도의 취학 전 아이들에게 적합한 책이니 이 나이대 부모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이정도쯤 됐으면 제제의숲 그림책은 그냥 무지성으로 믿고 봐도 된다. #엉뚱한과학실 #주현조 #제제의숲 #그림책 #그림책추천 #추천그림책 #제제의숲그림책 #제제의그림책 #초등학교 #학교생활 #과학 #수수께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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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서평은 도서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둘째는 내년에 8살 학교에갑니다 ^^ 학교가기 전 , 학교에 가게되면 과학실 보건실 급식실 등 여러교실을 만나보게 되는데요. 아이들이 학교적응하기 위해 미리준비하기 돌입을 했어요. 학교가기 전 학교미리보기 ^^아이들과 엉뚱한 과학실 도서를 함께 읽었어요. 주인공 친구와 귀여운 고양이 캐릭터가 우리아이들을 신나는 과학실 모험으로 초대합니다 엉뚱한 과학실은 단순한 과학 학습그림책이 아니더라고요. 초등학교에 입학하거나 저학년 생활을 하는 아이들에게 학교라는 공간에 대한 친밀감을 선물하는 특별한 도서예요. 아이들이 궁금해하면서도 낯설어하는 과학실 학교를 다니는 첫째도 과학실은 낯설어 하더라고요. 낯선 과학실을 놀이와 재미로 가득 찬 공간^^ 친근한ㅈ공간으로 느끼게해줘요. 아이들 이해를 도와주는 그림과 이야기로 학교의 여러교실도 알려주고 특성도 쉽게 배울 수 있어요 과학실에서 사용하는 도구들 이름들 사용하면서도 낯설어하는데.. 아이들은 비커, 메스실린더, 현미경 등 초등학교에서 실제 사용하는 과학 도구들의 이름과 쓰임새를 아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쇠 가루가 자석에 붙는 원리와 같은 기초적인 과학 현상도 ‘학습’이 아닌 ‘발견’으로 그림책통해 알 수 있어요. 캐릭터들의 유쾌한 에피소드로 어려운 과학이 아닌, 재미있는 과학으로 부담감을 덜게 해주는 엉뚱한과학실 학교 교실들, 과학실의 풍경을 친숙하게 보여주어 학교생활 적응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요. 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우고, 학교생활의 첫 단추를 즐겁게 꿸수있을 거같아요. 예비초,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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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진짜 학교에 가면 음악실, 보건실, 컴퓨터실, 과학실이 다 있어?" 이 그림책을 본 아이의 첫 질문이다 입학을 앞둔 예비 초등학생이라 더욱 관심을 보이는 듯하다 과학실만이 아닌, 과학실 가는 길에 하는 학교 탐방 그림책 자야 할 시간임에도 더 보겠다고 버티고 아침에 눈 뜨자마자 나와서 마저 보고는 유치원 다녀와서 또 보겠다고 하는 아이 이 그림책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나 보다 엉뚱한 과학실 제제의숲 "엄마, 이렇게 모여있으면 도서실이 시끄럽지 않을까?" 순수한 아이의 질문에 웃음이 났다 실제 학교는 아이 눈에 얼마나 커 보일까 낯선 학교에서 심부름을 하게 된 미소 드디어 도착한 과학실은 신기한 실험기구로 가득하고 보이는 말풍선은 모두 관련 퀴즈다 예비 학교 탐방, 숨은 고양이 찾기, 과학 상식 퀴즈와 수수께끼까지, 다양하고 재미있는 요소로 가득한 그림책이라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는다 이리 보고 저리 보고 아이가 한참을 보고 보고 또 보는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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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과학에 대해서 유아에게 기초적인 지식이 있을 줄 알았는데 사실 이 책은 입학하는 학교에 가서 과학실 찾아가는 내용이랍니다.
학교 다닐때 선생님이 심부름 시키면 왜 그렇게 기분이 좋은지 제가 듬직해지는 과정이었던것도 같습니다. 이제 입학한 친구에게 선생님이 한 아이를 지목하며 과학실 가서 챙겨올 것들을 알려주며 심부름을 시키는데 과학실이 어디있는지부터 아이가 긴장을 하기 시작합니다. 사실 학교에 가면 위치도 학교에 대한 설명도 학교를 한바퀴돌며 설명들었을텐데도 바로 떠오르는건 아니니까요. 저희 둘째는 긴장을 잘 하는 편인데 아는것도 긴장하면 두려움에서 모른다고 피하려고 하더라구요. 저희 첫째의 경험으로는 도서관갔다가 길을 잃어버려 아는 언니가 길을 알려준 적도 있기에 이 책이라면 입학하는 아이들에게 조금 긴장을 풀게 할 수 있겠다. 학교에 대해 먼저 준비도 해 볼 수 있겠다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글자를 배워가는 둘째가 손가학으로 천천히 읽어나가길래 지켜보고 잠자리에 누워 같이 책을 읽었습니다. 음악실도 급식실도..입학할 학교가 급식실을 공사중인데 테이블과 의자가 이 책에서 나오는 것과 비슷해서 둘째에게 알려주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보건실을 아이에게 물었더니 아프면 가는 곳이라고 알고 있더라구요. 과학실의 준비물을 챙기며 비품이름도 알게 되고 수수께끼도 풀어보며 처음 받았을때의 책 기대보다 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