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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속근육 운동법> 하루 24시간 中 통증 없이 생활하는 시간은 과연 얼마가 될까? 운동도 꾸준히 해야함을 모두가 알지만 현실은 쉽지 않은. 저자는 트레이너 + 한의사 등등 독특한 이력 속에서 통증 개선을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다. 한의사와 트레이너 경험으로 속근육을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 영상 없이 책만 보아도 운동 효과를 느낄 수 있게 포인트 있게 정리한 것도 효율적으로 운동을 할 수 있게 만든 저자의 마인드 이지 않을까 한다. 상세한 step과 사진 등으로 내용 정리가 잘 되어 있는데, 예전에도 느낀 부분이지만 짧아도 제대로 책만 보고 꾸준히 하는 습관만 만든다면 성공이라 생각한다. 마지막 part에 통증 예방하면서 속근육 강화 운동을 하는 part도 많은 분들에겐 도움이 되는 부분으로 운동하는 모든 분들 보다 운동을 꾸준히 안하는 분들에게 오히려 추천하는 것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핵심은 아프지 않고 건강해야 하는 점. 그러기에는 속근육이 튼튼해야 하는 점. 매일매일 조금씩 운동해야 통증 예방이 가능한 점. 근본을 바로 잡아야 통증을 없앤다는 점. #리스컴 #하루10분속근육운동법 #이용현 #한의사트레이너 #통증제로솔루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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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적인 뒷목 뻣뻣함, 어깨결림, 허리통증 병원에 가도 마사지를 받아도 낫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이 모든 통증의 배후에 우리 몸의 중심을 지탱하는 속근육 약화때문이라고 주장합니다. 근육은 여러 층으로 되어 잇습니다. 겉근육은 아픈 곳을 자극해 풀 수 있지만 심층부에 있는 속근육은 아픈 곳을 찾기도 풀기도 어렵습니다. 이 책은 통증의 원인을 해부학적 지식으로 정확히 진단하고, 이를 운동 생리학에 근거하여 마사지-스트레칭-운동으로 이어지는 가장 효율적인 실천법을 제시합니다. 잠든 속근육을 깨우고 늘리고 강화하는 이 과정을 하루 단 10분만 투자하면 됩니다. 특이 이 책은 통증 부위별로 증상을 찾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운동법을 안내합니다. 단순한 운동 동작뿐만 아니라 통증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이해하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매뉴얼을 찾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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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으나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바디프로필을 준비하면서 근막이완 마사지를 여러 차례 받았다. 원장님들이 내가 어디가 약한지 알려주실 때마다 근육 이름을 기억하고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메모하고는 했다. 한의사 트레이너인 이용현 님의 책《하루 10분 속근육 운동법》을 읽고나서 속근육의 이름들도 자세히 알게 되었다. 집에서도 셀프케어할 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을 얻었다. 내가 어떤 자세로 서 있는지, 어느 근육이 뭉쳐서 통증을 느끼는지 파악할 수 있었다. 속근육을 발달시키는 4단계 운동 프로그램을 따라하면 몸의 기능 이상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손, 팔이 저리고 고관절이 아프다면 하루 10분씩이라도 마사지-스트레칭-섬세한 운동까지의 3단계를 하고 4단계에서는 조깅, 요가, 웨이트 등을 하면 몸의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다. 나는 4단계부터 바로 운동을 시작해서 몸에 과부하가 온 것 같다. 헬스장에 갈 때마다 속근육을 풀어 주고 겉근육부터 쓰이지 않게 해야겠다. 달라질 내 몸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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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요즘처럼 하루의 대부분을 앉아서 보내는 삶에서, ‘왜 이렇게 자주 아플까’라는 질문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가끔은 목이 뻣뻣하고, 때로는 허리가 묵직하며, 이유 없이 어깨가 굳어버리는 순간이 반복된다. 병원에서 특별한 원인을 찾지 못한 채 일상으로 돌아오면, 이 통증이 과연 나이 때문인지, 생활 습관 때문인지 혼란스러워진다. 막상 그 고통이 낯설지 않다는 데서 문제를 발견하게 된다. 우리 대부분이 비슷한 통증을 견디며 살아가고, 또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이다. ‘원래 이런가 보다’ 하고 넘기지만, 마음 한편에서는 분명 뭔가 잘못되었다는 신호를 계속 보내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이 책은 그 신호의 정체를 속근육이라는 낯선 존재로 설명한다. 근육의 깊은 층에서 몸을 지지하던 힘이 무너질 때 자세가 기울고, 그 빈틈을 메우기 위해 겉근육이 과하게 긴장하며 통증이 만들어진다고 말한다. 복잡한 의학 용어를 늘어놓는 대신, 실생활에서 쉽게 느낄 수 있는 현상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내서 이해하기가 훨씬 편안하다. 저자는 먼저 굳어 있는 근육을 풀고, 충분히 늘린 다음, 마지막으로 힘을 키운다는 간단하면서도 명료한 3단계를 설명한다. 그러면서 이 세 단계를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몸의 중심이 다시 잡히기 시작한다고 강조한다. 그동안 운동을 어려워하던 사람도 무리 없이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부담이 적다. 저자의 경험이 단순 지식이 아니라 치료 현장에서 걸러진 통찰이기 때문에 더 신뢰가 간다. 수많은 환자들이 겪는 통증 패턴과 회복 과정을 바탕으로, 어떤 근육이 약해지고 어떤 자세가 무너지는지를 일목요연하게 설명한다.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통증을 없애기 위한 특별한 하루’가 아니라 ‘지금 이 자리에서 시작할 수 있는 10분’을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복잡한 장비도 필요 없고, 거창한 목표도 없다. 단지 습관 한 가지를 바꾸는 것만으로 몸이 달라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책을 덮고 나면 몸이 아픈 것이 나이의 탓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그리고 그동안 무심히 지나쳤던 자신의 자세, 움직임, 호흡 하나하나를 다시 들여다보게 된다. 조금만 시간을 쓰면 몸이 표시하던 불편함이 얼마나 솔직했는지 이해하게 된다. 혹시 오늘 어딘가가 불편했다면, 그것이 단순한 피로가 아닐 수도 있다. 잠시 멈추어 몸의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작은 요청을 한번 들어보길 바란다. 생각보다 금방, 그리고 분명하게 변화가 찾아올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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