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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스코드 #AWAKEN_YOUR_GENIUS #오잔바롤 #한국경제신문 #천재성 #의식전환 #사고전환 @hankyung_bp
한국경제신문으로부터 #도서제공 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서는 한국어 부제가 좀 더 책의 빛깔을 드러내고 있지 않나 싶다. 이 책의 한국어 부제는 [내 안에 숨은 잠재력을 깨우는 법]이다. 원문 제목의 전문도 [Awaken Your Genius: Escape Conformity, Ignite Creativity, and Become Extraordinary]로 순응하는 데서 벗어나고 창의성을 발휘하며 비범해지는 것에 대한 내용임을 알 수 있다.
[지니어스 코드]라는 한국어 제목과 [Awaken Your Genius]라는 원문의 표제에서 말하는 천재성이 지능이나 지성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란 걸 한국어 부제와 원문의 부제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이다.
본서는 지적 능력만이 아니라 내면의 힘을 키우고 잠재된 자신의 속성을 일깨우라는 데 의미를 두고 서술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한국에서 [문샷]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Think Like a Rocket Scientist]의 저자로, 리뷰어 본인은 아직 그 책을 읽어보지 못했지만, 그 책에 좋은 인상을 받은 독자들이 본서를 찾는 경우도 많을 것 같다. 전작 [문샷]의 영문 제목에서 보이듯 저자는 2003년 화성 탐사 로봇 임무 작전팀에 합류했던 전직 로켓 과학자이자 변호사이며 법학과 교수이기도 하다. [월스트리트 저널], [타임스], [뉴스위크], [워싱턴 포스트], BBC, CNN 등에도 소개된 창의성과 혁신, 비판적 사고 분야의 호평받는 전문가이기도 하고 말이다.
본서는 저자가 창의성, 혁신, 비판적 사고 분야의 전문가이자 작가로서 집필한 저작이다. 로켓 과학자이자 법률가로서의 통섭적인 그의 경력도 그의 저술 경험도 이 분야에 대한 그의 유연한 사고에 큰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 싶다. 그의 이런 융합적인 경험과 사고의 유연성이 창의성과 혁신, 비판적 사고 그리고 잠재력의 발현을 그리는 본서를 집필하게 한 동인일 것이다.
[지니어스 코드]라는 제목 때문에 이 책에서 말하는 천재성이란 아마도 지성과 이성의 함양을 말하는 것이 아니겠나 하는 선입견이 있었다. 서평단 응모를 통해 책을 접해서 책에 대한 상세한 대략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가 말하는 ‘본연의 천재성’은 ‘우리 모두에게 내재된 잃어버린 잠재력’을 이야기하는 것이었다.
저자는 학교 교육이 아이들의 호기심과 질문하는 능력을 망가뜨리고 있으며 다른 방식으로 사고하는 사고의 유연성을 빼앗는다며 학교 교육을 하지 말라고까지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만 보지 않고 질문할 수 있는 것, 세상을 뒤집어 보는 혁명적 관점의 사고 전환에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실은 생각보다 유연하고, “우리를 가두는 것은 외부의 한계가 아니라 ‘단정적인 사고방식’이라”고 지적한다. 그리고 실패해도 괜찮다며 “실패하지 않는 인간은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은 인간뿐”이라고 역설하고 있다. 인간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에 생물들도 예술 작품들도 “불완전한 데서 성장의 가능성이 있고 완전해지는 것”이라고 말이다. 멈춰있지 말고 행동해야 한다며 행동력을 강조하고 위험을 감수해야 성장할 수 있다는 상식을 일깨운다. 불완전하기에 성장할 수 있다는 것도.
본서에서 저자는 과학자답게 다양한 과학자들의 일화나 과학적 예시들을 들기도 하며 발명가나 예술가의 일화와 예시들을 제시하기도 한다. 그를 통해 무엇보다 고정관념이나 단정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날 것을 주지시키며, 실패해도 괜찮으니 시도하라는 조언을 한다. 뱀이 허물을 벗는 과정을 들어 자신의 피부(껍질)에 갇히지 말고 ‘다시 또 다시 늘 새로워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고치를 벗으며 나비가 되는 과정을 이야기하며 자신을 가둔 틀을 부수고 ‘해체하고 재조립하는 고통을 감수하면서 내면의 천재성을 발현하라’고 일깨운다. 본서에서 말하는 천재성이란 고정된 가치나 능력이 아니라 누구나가 가진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와 관점’을 찾으라는 말인 것이다.
불확실한 시대에 필요한 천재성이란 결국 나다워지는 것이라는 걸 깨우치게 해주는 책이며 나다운 내가 되는 것이야말로 자신만의 고유한 천재성을 찾는 것이란 일깨움을 주는 책이다.
성장하고 싶을 때, 더 나아지는 길이 궁금해질 때, 나를 찾고 싶어질 때, 자신의 바람이 왜 또 어떻게 작용하는지 모르겠을 때 읽어보아야 할 책이지 않은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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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사우보나(Sawubona)'라는 말은 줄루족(Zulu,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종족)의 일반적인 인사말이다. ... 사우보나는 문자 그대로 ’내가 당신을 봅니다‘라는 뜻이다. 이때의 ’본다‘ 의미는 단순히 눈에 보이는 걸 본다는 의미를 훨씬 뛰어넘는다. 결국 사우보나는 “나는 당신의 개성을 봅니다. 나는 당신의 인간성을 봅니다. 나는 당신의 존엄성을 봅니다” 정도의 의미다._p68
누구나 살다보면 큰 변화를 겪는 시기들이 있다. 단순히 물리적인 면일 때도 있고, 정신적인 변혁기일 때도, 혹은 몸과 마음에 제대로 된 돌봄이 필요한 때가 오기도 한다.
그리고 뭔가 도움이 필요하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할지.. 내 자신의 무엇부터 정리해야 할지.. 어떻게 한 걸음 뗄 수 있는지.. 모든 것이 어렵고 막막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바로 그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내 안의 숨은 잠재력을 깨우는 법’일거다. 그 길을 찾아가는 여정을 안내하는 #오잔바롤 의 #지니어스코드 .
딱 필요한 시기에 찾아온 선물 같은 책이였다. 숨은 잠재력을 깨우는 법이라는 매력적인 부제가 나에게 가능성을 손짓하는 듯 하였다.
기존의 잘못된 인식들을 버리고 제대로 된 것으로 해독하라는 1부 죽음, 본연의 자신을 찾아가고 삶의 목적을 찾아가는 2부 탄생, 그리고 깊이 있게 들어가는 3부 내면 여행과 외부 여행, 5부의 탈바꿈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단순히 이것해라 저것해라가 아니라, 개개인의 존재 정체성에 관한 심리학적인 해부부터 시작하고 있었는데 글이 딱딱하지 않고 직관적이였다. 특히 각 챕터 앞장에는 해당챕터의 구성과 살펴볼 내용들을 잘 정리해놓아서 지금 내가 여기에서 가져가야하는 핵심을 놓치지 않도록 도와주고 있는 점이 좋았다. 자기개발서로서 작용하는 큰 장점이다.
작은 주제문장과 함께 실제 사례들을 바탕으로 촘촘하게 동기유발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었는데, 이 문장들만 모아놓아도 다른 책이 한 권 뚝딱 나올 것 같이 알찼다.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와닿았던 주제문장들은 2부 탄생의 당신의 색을 받아들여라, 비범한 사람이 되는 법, 다른 것들과 같지 않다, 전략 뒤에 숨어 있는 원칙을 마스터하라, ..당신 자신을 다양화시켜라, 당신 삶의 시나리오는?, 충분히 먹었는가?, 당신은 스스로 만든 감옥에 갇혀 있다,...등이다.
제시 문장들 만으로도 알고 싶게 만들고 따라하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이였다. 그리고 예술창작.. 글쓰기에 대하여 강조하고 있는 것도 깊이 공감되었다. 누구의 인생에서나 꼭 필요한 것이 ‘창작’ 아닐까 하고 생각한다. 거창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조금만 생각의 짐과 부담을 내려놓으면 그냥 끄적끄적 낙서만으로도 나를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바로 이런 시점으로 이 책에서도 조언하고 있었다. 또한 ‘왜 나는 뭘 하든 영상을 먼저 플레이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의 알아차림도 제대로 맛 볼 수 있었던 시간 이였다.
기대한 것 보다 훨씬 풍부한 문장들을 만날 수 있었고, 나에 대한 자각을 비롯하여, 삶 전반적인 부분과 방향, 가치 판단의 기준, 실천의 첫걸음까지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였다. ‘번데기에서 새로운 자기 자신이 태어나면 가능성들이 끝없이 나타날 것이다’ 는 마무리처럼 백만 가지 다른 방향들로 날아갈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싶은 많은 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_... 뭔가를 측정할 때 조심하라. 수시로 당신 자신에게 이렇게 물어보라.
‘이 지표는 무엇을 위한 지표인가? 나는 측정 가치가 있는 걸 측정하고 있는가? 이 지표가 내게 도움이 되는가, 아니면 내가 이 지표에 도움이 되는가?’
지표는 그 자체가 목적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보다는 목적을 위한 수단이다. 그리고 만일 더 이상 목적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그 지표는 이제 없애야 한다._p166
_.. 보다 덜 충동적이며 의도적으로 행동하는 게 목표가 되어야 한다. 당신 자신이 집중력을 흐트러뜨리는 특정 행동을 반복하려 할 때 잠시 멈추고 생각해보라. 가려운 데를 바로 긁지 말고 잘 살펴보라. 그리고 이렇게 자문해보라. ‘난 지금 어떤 욕구를 충족시키려 하는가?’, ‘이런 욕구는 어디서 오는 건가?’ 우리는 종종 짜릿한 흥분을 맛보거나 현실 도피를 하고 싶다는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집중력을 흐트러뜨리는 행동을 한다._p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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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나 여기에서 말하는 천재성이란 아마도 지성과 이성의 함양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지만, 본연의 천재성을 우리 모두에게 내재된 잃어버린 잠재력으로 표현하고 있다. 호기심과 질문하는 능력이 요즘 교육 현실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 건 사실이다.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만 보지 않고 질문할 수 있는 것, 세상을 뒤집어 보는 혁명적 관점의 사고 전환에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실은 생각보다 유연하지 않다. 또한 과학자이기에 과학자로서 다양한 과학자들의 일화나 과학적 예시들을 들기도 하며 발명가나 예술가의 일화와 예시들을 제시한다. 멈춰있지 말고 행동해야 한다며 행동력을 강조하고 위험을 감수해야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남들보다 뒤처진다고 느끼지 말고, 조급해하지 말아야한다. 사람이 어떻게 똑같이 발전 속도가 똑같겠는가...? 나도 위안을 느끼기 보다는, 오히려 자신감을 얻었다. 물론 나도 이 책을 100% 완전히 이해를 한 건 아니다. 하지만 충분히 읽을 가치는 얼마든지 있다고본다. 나중에 자식이 생기면, 교육을 시킬때 충분히 참고할만한 자료이자 책이라고 나는 본다. 창의성에 관한 비밀뿐만 아니라 삶의 의미, 인간다움, 인문학적 통찰을 발견하는 동시에 깊은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진정한 나와 마주하며 내 삶의 아름다운 창조자로 거듭날 수 있게 될 것이다. 아이가 부족하거나 느리다고 탓할 필요가 없다. 물론 재능도 중요하지만, 노력을 뛰어넘는 최고의 재능은 없다고 보기때문에... 좋은 책을 읽어서 뿌듯했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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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서평 # 1. 지니어스 코드는 세계적인 혁신 전문가 오잔 바롤이 쓴 자기계발서로, 각 개인이 자신의 내면에 숨겨진 잠재력과 창의성을 발견하도록 이끄는 책이다. 저자는 자신의 다양한 경험과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우리가 주변 환경과 기존 생각의 한계를 넘어서 진짜 자신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재발견하고, 일상과 직관, 생각의 틀을 과감히 바꾸는 도전을 경험할 수 있다. 2. 책은 크게 ‘죽음과 탄생’, ‘내면 여행’, ‘외부 여행’, ‘탈바꿈’ 등 네 부분으로 구성된다. 각 파트에서는 불필요한 믿음과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고, 내면의 지혜를 깨우고, 창조적인 삶을 구현하는 과정을 순차적으로 안내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자신과 세계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된다.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닌 깊이 있는 철학적 메시지를 담았다. 3. 저자의 글은 친근하면서도 통찰력이 깊다. 메시와 모짜르트 같은 천재들의 삶에서 영감을 받으며, 내 안에 숨어 있는 ‘지니어스 코드’를 깨우는 실제적 방법도 많은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놀이와 창의의 중요성, 비판적 사고, 그리고 외부 영향에서 자유로워지는 법 등은 시대를 뛰어넘는 삶의 지혜로 다가온다. 4. 책은 읽는 이로 하여금 ‘진짜 나’로 거듭나는 내면의 변화를 추구하도록 한다. 자신을 제한하는 고정관념과 타인의 눈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로운 창조적 존재가 되는 길을 설명한다. 또한 완벽보다는 진정성, 결과보다는 과정에 집중하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런 점에서 많은 독자에게 삶의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책이다. 5. 마지막 장에서는 미래를 놓아주고 탈바꿈하는 용기를 강조하며, 개인과 사회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꿈꾸게 한다. 변화는 고통스럽지만, 그 과정 속에 우리 삶의 진정한 의미와 기쁨이 있음을 일깨워준다. 자기 성장과 혁신을 꿈꾸는 이들에게 깊은 영감을 주는 작품이다. ★생각나는 구절 사우보나라는 말은 줄루족의 일반적인 인사말이다. (중략) 사우보나는 문자 그대로 내가 당신을 봅니다라는 뜻이다. 당신의 미래를 놓아줘라. 그러면 진짜 당신이 태어난다. ★질문 한 가지 내 안에 잠재된 ‘지니어스 코드’를 깨우기 위해 지금 당장 어떤 작은 행동부터 시작할 수 있을까? ★독서 기간 2025. 11. 21. ~ 11. 26. ★함께 읽으면 좋을 책
★추천도(지극히 주관적인) ★★★ 과학적 통찰과 실천적 조언이 균형 있게 어우러진 자기계발서로,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고 싶어 하는 독자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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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책 이름 보고 읽고 싶다는 생각이 확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지니어스라는 말을 본 순간 지니어스 게임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천재들의 게임, 예전에 예능프로에서 했던 게임인데, 진짜 어려운 게임을 자신들의 방법으로 승리를 향해 나가는 모습이 멋졌습니다. 그리고 나도 그런 천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이 책 천재가 되는 코드, 방법이 기록된 책 같아서 너무나 읽어보고 싶고 내 것으로 소화하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내용이 너무나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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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한국경제신문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지니어스 코드> 🦋 나로 탈바꿈하는 시 오잔 바롤의 천재성 해방서 ✨ 혹시 "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남들이 시키는 대로만 색칠하며" 살고 있다는 느낌에 갇혀 지내진 않으셨나요? 😔 저는 베스트셀러 <문샷>의 저자 로켓 과학자 오잔 바롤의 신작 _지니어스 코드>를 읽고 "와, 내 안에도 천재성이 숨어 있구나!" 하는 엄청난 용기를 얻었어요! 이 책은 우리 안에 잠재된 비범한 가능성을 깨우는 가장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자기계발서에요! 저자는 천재성은 특별한 소수만을 위한 게 절대 아니라고 단언해요! 우리 각자가 '나만이 온전히 갖고 있는 창조성'을 발휘하며 인생이 '나'로 충만해지는 나비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고 말이죠 🚀 가장 공감하며 읽었던 부분은 우리가 얼마나 쉽게 '자기 삶의 조연'으로 전락하는지에 대한 따끔한 지적이었어요. 📖 "우리는 점점 자기 길이 아닌 닳고 닳은 남들의 길을 걷게 돼요. 그러면서 늘 다른 누군가가 그린 스케치를 토대로 색칠을 합니다. 그 결과 우리는 자기 삶을 조연으로 살게 됩니다." (p.8~9) 나의 미래가 과거를 복사+붙여넣기 하는 것처럼 예측 가능한 내일이 될 거라는 말에 제가 얼마나 '정체성'이라는 틀에 갇혀 진짜 '나'를 모호하게 만들고 있었는지 깨달았어요. 이제 더 이상 남들의 기대에 맞춰 살지 않겠다고 다짐했어요! 📔 나비로 탈바꿈하기 위한 저자의 실용적인 멘토링들이 이 책을 진짜 '보물'처럼 만들어요. ✔️ '약간 안 좋은 일'에는 심드렁해지자! 📖 "아이스크림콘이 좀 녹더라도 그냥 내버려둬라. 약간 안 좋은 일들이 일어나게 그냥 내버려둘 때 비로소 당신은 위대한 일들을 성취할 수 있어요." (p.95~96) 작은 실수에도 자책하고 파국을 상상했던 저에게 이 조언은 가장 큰 해방감을 줬어요. "이건 약간 안 좋은 일인가 아주 안 좋은 일인가?" 질문하며 작은 일에 신경 끄는 용기를 가져야 큰일을 할 수 있다는 거죠! ✔️ '보라색'을 말하고 내 사람을 찾다 평범해 보이고 싶어 좋아하는 보라색 대신 파란색을 말했던 작가님이 아내에게 처음 "보라색을 좋아해요"라고 말하는 순간 '비로소 내가 누군가에게 속했다'는 것을 알았다는 에피소드! 😭 가장 나다울 때 진정한 관계와 기회가 찾아온다는 걸 확인했어요. 저도 이제부터 제 '보라색' 취향을 당당하게 드러내려고요! ✔️ 알고리즘 감옥에서 탈출하라! 알고리즘이 만들어주는 맞춤형 세상에 갇혀 지적 자유를 잃고 있다는 경고는 정말 섬뜩했어요. 📖 "다른 사람들이 아닌 내 자신이 관심을 보이는 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통해 편리함이라는 감옥에서 벗어나 주체적인 삶을 살아야 할 때입니다! (p.302~306) <지니어스 코드>는 우리에게 애벌레의 시기가 끝났음을 선언해요. "지금 당신 안에서는 성충판들이 나비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저자의 말처럼 내 안의 잠재력을 믿고 과거의 껍데기를 벗어던질 용기를 얻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당신의 인생이 '나'라는 색깔로 채워지는 황홀한 경험을 시작하게 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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