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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학급 놀이 시간에 뭐하고 놀지 고민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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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쌤의 생활지도의 방향성을 참고해서 학급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거의 '바이블'이라고 할 정도로 교실 생활 전반에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교사의 권위는 단순하게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교사의 언어, 학생을 대하는 방식, 학급 운영에 대한 마인드, 생활 지도를 할 때 대화하는 방법, 아침 활동을 지도하는 모습 등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됩니다. 신뢰가 있는 학생과 교사의 관계는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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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쌤의 생활지도의 방향성을 참고해서 학급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거의 '바이블'이라고 할 정도로 교실 생활 전반에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교사의 권위는 단순하게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교사의 언어, 학생을 대하는 방식, 학급 운영에 대한 마인드, 생활 지도를 할 때 대화하는 방법, 아침 활동을 지도하는 모습 등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됩니다. 신뢰가 있는 학생과 교사의 관계는 수업시간, 쉬는 시간까지 연결되어 하루를 안전하고 차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합니다.

학생들은 원래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수업 시간은 달라야 합니다.

놀땐 놀고, 집중할 땐 집중하고, 또 조용히 할 땐

조용히 소리내지 않아야 합니다.

이것의 완급 조절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학생들이 전적으로 교사의 권위를 인정하고

수업 활동에 관한 선생님의 지도를 따라오는 것이

바탕이 되었을 때 입니다.

교실에서 재미있고 유쾌한 '놀이' 활동까지 더해진다면 학생들은 교사의 탄탄한 권위 아래에서 자율과 규칙을 지키며 놀이를 하며 교사를 더욱 신뢰하고 학생들과 협동하며 함께 교실의 공동의 목표를 성취해가는 기쁨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쏭쌤의 매일매일 교실 놀이 190'에서는 언제든지, 어느 상황에서 즉각적이며 짧은 시간안에 끝낼 수 있는 놀이들을 자세히 소개하여 거창한 준비할 필요 없이 짧게 놀이 활동 준비를 마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관계 및 학습놀이', '움직임 놀이' , '시작 놀이', '몸풀기 놀이' 등 수업 전, 중, 후 필요한 상황, 교사의 지도 목적에 걸맞게 놀이 활동을 진행 할 수 있도록 목차를 구성해 두었습니다. 매일 아침 학생들과 인사를 할 때 책에서 소개하는 놀이 한가지씩을 진행하면서 '학교가 오고 싶은 곳', '재미 있는 일이 일어날 것 같은 느낌'을 학생이 가질 수 있도록 책을 참고하여 적용하고 있습니다.


*학생들과 신뢰를 쌓고 싶다.

*권위를 내려놓지 않으면서, 학생들과 재미있는 시간을 만들어 보고 싶다.

*수업 자투리 시간에 짧게 시작하고 끝내서 지루한 수업을 환기 시킬 만한 활동을 진행하고 싶다. 등의 짧은 고민이 있으셨던 선생님께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서평단 활동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7 2026.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은 놀아야 한다! 이렇게!
"아이들은 놀아야 한다! 이렇게! " 내용보기
매일 학교에서 아이들을 지켜보고 있으면, 정~말 놀 줄 모른다. 누군가에게는 이 말이 의아할지도 모르겠다. 그냥 친구와 만나면 자연스럽게 노는 거 아닌가? 하고 말이다. 그런데 정말로 요즘 아이들은 친구와 함께 있기는 하지만 함께 놀지는 못한다. 그저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따라주면 놀고 아니면 안 놀겠다는 마인드가 다분하다. 그러니 규칙을 지키거나 상대를 배려하거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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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학교에서 아이들을 지켜보고 있으면, 

정~말 놀 줄 모른다. 


누군가에게는 이 말이 의아할지도 모르겠다. 

그냥 친구와 만나면 자연스럽게 노는 거 아닌가? 하고 말이다. 

그런데 정말로 요즘 아이들은 친구와 함께 있기는 하지만 함께 놀지는 못한다. 

그저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따라주면 놀고 아니면 안 놀겠다는 마인드가 다분하다. 그러니 규칙을 지키거나 상대를 배려하거나 하는 것도 많이 부족하다. 

그뿐아니라 자신의 몸인데도 잘 가누지 못하고, 신체능력이 떨어지는 아이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보니 게임을 잘 수행하지 못해 흥미를 잃어버리기도 한다. 


그래서 한 해 한 해를 보낼수록 

"아이들은 놀아야 하는구나!" 를 실감하고 있다. 


그러던 차에 '인성이 미래다'라는 구호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시는 쏭쌤의 새로운 교실놀이책이 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서평단에 응모하여 선정되었다. 

서평단의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책을 꼼꼼히 살펴보았다. 


첫째, 놀이의 구분이 효율적이어서 적용하기 쉽다. 

다른 교실놀이 책들도 많이 구입했었으나 놀이의 목적 또는 주제별 위주인 경우가 많아 해당 주제에 속하지 않은 일반 상황에서 놀이를 적용하기가 좀 난해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시작놀이/ 몸풀기 놀이/ 관계 및 학습 놀이/ 움직임 놀이/ 다양한 용품놀이/ 기타놀이 로 구분하여 큰 영역에서는 목적을 다루고 세부적인 놀이 구분에서는 놀이에 필요한 용품 별, 종류별로 구분하여 적용하기가 쉬웠다. 

둘째, 특별한 물품이 없어도 가능한 놀이들이 대부분이다. 

솔직히 교실에 모두 준비되어있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다. 그래서 놀이책을 봐도 이거 없어서 못하고 저거 없어서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에서는 아주 기본 물품으로도 가능한 놀이들이 참 많아서 좋았다. 공, 팀조끼, 풍선, 폐교과서 등등 정말 기본적인 물품들을 활용한다. 


셋째, 영상 QR이 모든 놀이에 포함되어 있어 이해하기 쉽다. 

원래 쏭쌤은 유튜브나 커뮤니티, 밴드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공유를 해주시던 분이라서 영상자료가 풍부하다. 그런데 이 책에 소개하신 놀이마다 QR을 달아주셔서 찾아보지 않고 바로 찍어서 아이들에게 보여주며 설명하기 좋았다. 다만 링크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라서 핸드폰 미러링을 통해 QR영상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넷째, 책의 레이아웃이 보기가 좋다. 

가로로 긴 형태인데, 왼쪽에는 그림의 내용이 삽화로 모두 표현되어 있고, 준비물 등이 나와있어 준비하기 수월하다. 그리고 오른쪽에는 준비사항과 활동방법이 안내되어 있다. 
그림따로 글따로라서 복잡해보이지 않고 깔끔하다. 

다섯째, 활동TIP이 세심하다. 

놀이의 방법만 알고 아이들에게 놀이를 지도할 때에 뭔가 막히는 부분들이 있는데 이런 것들을 방지할 수 있어 좋았다. 빨리 집기 놀이의 경우에는 손톱이 긴지 확인하기, 몸에 터치가 있는 놀이에서는 동성 간에 경기를 진행하기 등의 놀이의 다양한 사례를 경험한 선생님의 친절한 조언이 있으니 놀이가 진행되는 중간의 문제상황에 잘 대처할 수 있다. 


한 명 한 명의 지적 능력을 키워주는 것보다 

함께 할 때의 즐거움과 함께 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학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정말로! 아이들은 놀아야 한다! 이렇게! 


서평단 활동의 일환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c********r 2026.04.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