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위의 집을 이어서 너무 아름답고 아이들도 너무 사랑스럽다 집이란 그 어디보다도 자기 자신이 될 수 있는 곳이어야 해 이 문구가 마음을 울린 책이였고 다시한번 집의 가치를 생각해보았다
하지만 벼랑위의 집 보다는 조금 아쉬웠지만 그들의 삶에 다시한번 들어가 들여다 볼수 있었던게 너무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