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르의 '무자각 먼치킨' 행보가 4권에 이르러 국가 규모의 사건으로 번지며 재미를 더합니다. 최정예 기사단조차 고전하는 강적들을 상대로 "기본 기술만으로 충분하다"며 모든 공격을 튕겨내는 모습은 압권입니다. 착각물 특유의 유머러스함과 더불어, 단순한 방어 기술이 최고의 공격 수단이 되는 역설적인 전투 연출이 시각적으로 완벽하게 구현되었습니다. |
| 이번은 제국 편과 주인공의 과거 편이네요. 이것으로 애니 분량이 모두 끝났습니다. 전투씬은 애니 편이 훨씬 좋긴하네요. 그리고 주인공은 모험가에게 유용한 스킬이 없다 뿐이지 가르친 사람들이 모두 인정할 정도로 대단한 재능을 가졌습니다. 물론 활을 담당했던 교관은 투척만으로도 충분한데 활을 가르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지만요. 그리고 활을 부러뜨린 것도 있고요. 그리고 왕녀는 교관들에게 이야기를 제대로 듣지는 못한 것 같은 느낌입니다. 주인공이 공격할 수 있는 스킬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요. 물론 주인공이 습득한 것만 보면 습득한 것에 한해선 엄청난 능력을 발휘하지만 왕녀가 가지고 있는 것처럼 다양한 재주가 없다는 것이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보면 주인공은 무능해 보이는 것이 당연하고 왕녀는 뛰어난 것으로 보이는 것이 당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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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나는 모든 것을 [패리] 한다 4 후기 입니다 라노벨도 좋아하지만 코믹도 좋아하는 작품이기에 이번 4권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체도 사실 제 취향이고 내용도 좋아서 이번 4권도 대단히 만족했던 것 같습니다. 다음 5권도 기대해보며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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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든 것을 패리한다》 4권은 주인공의 독창적인 패리 능력이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되며 긴장감 넘치는 전투와 재치 있는 연출이 빛을 발합니다. 동료들과의 유대가 더욱 단단해지고, 유머와 진지한 순간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읽는 즐거움을 더합니다.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도 크게 높여주는 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