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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의 압도적인 착각계 먼치킨 활약이 거대한 국가적 위기 속에서 또 한 번 제대로 빛을 발함본인만 자각 없는 규격 외의 '패리' 스킬로 재앙급 위협들을 허무하게 튕겨내는 전개가 완전 사이다임주변 인물들의 경악과 절대적인 신뢰가 쌓여가는 착각 연출이 꿀잼 포인트라 시간 가는 줄 모름통쾌한 액션 쾌감과 유쾌한 착각계 판타지의 진수를 맛보고 싶다면 무조건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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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의 압도적인 착각계 먼치킨 활약이 거대한 국가적 위기 속에서 또 한 번 제대로 빛을 발함

본인만 자각 없는 규격 외의 '패리' 스킬로 재앙급 위협들을 허무하게 튕겨내는 전개가 완전 사이다임

주변 인물들의 경악과 절대적인 신뢰가 쌓여가는 착각 연출이 꿀잼 포인트라 시간 가는 줄 모름

통쾌한 액션 쾌감과 유쾌한 착각계 판타지의 진수를 맛보고 싶다면 무조건 추천함

YES마니아 : 플래티넘 y******3 2026.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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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저러니 해도 모험가답게 살아가는 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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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저러니 해도 모험가답게 살아가는 노르다. 지난 번 교국에 이어 이번에는 상업지구 사렌챠로 가게 되는데... 뭐~ 언제나처럼 주인공 가는 곳은 반드시 문제가 생기고 이를 참 어이없이 가볍게 해결하는 모습이 고착화 되어가는 느낌이다. 교국편이 꽤 길게 느껴졌는데 이번 사렌챠 편은 또 얼마나 이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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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저러니 해도 모험가답게 살아가는 노르다. 지난 번 교국에 이어 이번에는 상업지구 사렌챠로 가게 되는데... 뭐~ 언제나처럼 주인공 가는 곳은 반드시 문제가 생기고 이를 참 어이없이 가볍게 해결하는 모습이 고착화 되어가는 느낌이다. 교국편이 꽤 길게 느껴졌는데 이번 사렌챠 편은 또 얼마나 이어질까?

YES마니아 : 골드 1******n 2026.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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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든 것을 【패리】한다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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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봤더니 앞의 내용이 잠깐 생각이 나지 않는 그런 상황이 발생해서 3권부터 다시 읽으니 그제서야 스토리가 이해가 되었습니다. 요즘 주인공은 길버트와 아침 대련으로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주인공이 아니라 길버트입니다. 일단 무기 차이가 너무 심합니다. 누구는 절대 손상이 일어나지 않는 무기이고 누구는 강한 무기이긴 하고 저절로 수복이 되는 무기이기는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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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봤더니 앞의 내용이 잠깐 생각이 나지 않는 그런 상황이 발생해서 3권부터 다시 읽으니 그제서야 스토리가 이해가 되었습니다. 요즘 주인공은 길버트와 아침 대련으로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주인공이 아니라 길버트입니다. 일단 무기 차이가 너무 심합니다. 누구는 절대 손상이 일어나지 않는 무기이고 누구는 강한 무기이긴 하고 저절로 수복이 되는 무기이기는 해도 일단 손상은 일어나는 무기입니다. 무기 차이는 곧 실전에서 엄청난 차이입니다. 거기에 주인공은 엄청난 숫자를 패리할 수 있는 동체 시력과 피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고, 감 또한 엄청나게 뛰어 납니다. 거기에 강화 마법까지 쓸 수 있기에 엄청난 무게인 흑색 검도 사용할 수 있죠. 무기의 손상여부도 있지만 일단 무기의 무게 차이도 엄청나기에 길버트는 주인공과 대련을 하고 나면 항상 몸이 엉망인 채로 치료를 받습니다. 뭐.. 길버트는 자신과 비슷한 연배에 실력도 뛰어난 주인공이 있으니 기쁜 마음으로 대련을 하지만 고쳐주는 입장에서는 정말 끔찍한 일입니다. 매일 엉망이 된 길버트를 치료하다보면 어떤 상황인지 보이는데 어떻게 멀쩡하게 치료해 달라고 말하는지.. 조금 다쳤으니까 고쳐달라는 말투인데.. 실제 부상을 보면 어떻게 움직이는지 신기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번엔 주인공은 또 다른 나라에 가게 되네요. 린을 알게 된 후로 이리저리 사건에 많이 휘말리는데 왕은 주인공이 바라는 것이 너무 없는데 해준 것은 많으니 차라리 나라를 안겨줄 생각까지 하고 있습니다. 일단 지금은 세습의 형태를 띄고 있지만 원래 왕국은 세습이 아니라 가장 강한 인물이 왕을 맡는다고 하니 주인공이라면 일단 자격은 있는 셈이죠. 하지만 아무리 봐도 주인공은 왕의 자리에 어울리지 않기에 제가 왕이라면 주인공을 왕이 되게 하려면 린을 신부로 주고, 린이 정치적 역할을 하게 두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린은 정치도 잘 하겠지만 무력도 상당하기에 왕자가 여왕으로 추대하려고 할 정도니까요. 아무래도 주인공을 왕국에 붙잡으려면 린의 동의도 있어야겠지만 아무래도 결혼으로 붙잡는 것이 젤 좋으니까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j*****e 2026.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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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든 것을 [패리]한다 6 후기 입니다.간만에 나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항상 꾸준히 구매해 읽어오고 있는 작품이라 이번 6권도 구매해 읽어보았습니다. 워낙 좋아하는 작품이라 재밌게 읽었고 다음 7권 역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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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든 것을 [패리]한다 6 후기 입니다.
간만에 나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항상 꾸준히 구매해 읽어오고 있는 작품이라 이번 6권도 구매해 읽어보았습니다. 워낙 좋아하는 작품이라 재밌게 읽었고 다음 7권 역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h**********1 2025.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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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위 새우를 패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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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 5권을 읽은 이후 6권을 빠르게 읽고 싶었지만, 무려 10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공백기를 가졌다가 오는 25년 8월을 맞아서 드디어 6권이 발매되었다. 라이트 노벨 <나는 모든 것을 패리한다 6권>은 시작부터 새로운 무대로 이야기를 옮기지 않고, 지난 5권에서 벌어졌던 사건의 수습을 하는 왕과 관계자들의 모습과 함께 주인공 노르가 여전히 노르답게 지내는 모습으로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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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 5권을 읽은 이후 6권을 빠르게 읽고 싶었지만, 무려 10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공백기를 가졌다가 오는 25년 8월을 맞아서 드디어 6권이 발매되었다. 라이트 노벨 <나는 모든 것을 패리한다 6권>은 시작부터 새로운 무대로 이야기를 옮기지 않고, 지난 5권에서 벌어졌던 사건의 수습을 하는 왕과 관계자들의 모습과 함께 주인공 노르가 여전히 노르답게 지내는 모습으로 막을 올렸다.

 그리고 라이트 노벨이 6권까지 진행된 만큼 새로운 인물도 차례차례 등장하고 있었는데, 노르와 인연을 맺게 되는 인물은 육성의 수제자이자 후계자라고 말할 수 있는 실력자들이었다. 그동안 우리는 애니메이션과 함께 5권까지 읽어볼 수 있었던 이야기를 통해서 이네스와 길버트의 모습은 볼 수 있었지만, 다른 이들의 모습은 볼 수 없었다 보니 개인적으로 이 장면을 흥미롭게 읽어 보았다.

 차차 앞으로 노르와 어떤 인물이 함께 모험을 하면서 비상식적인 경험을 하게 될지 궁금했다. 이번 <나는 모든 것을 패리한다 6권>에서 노르와 함께 모험을 하게 되는 인물은 미안느의 수제자이자 '뇌신'이라는 이명을 가진 실레느였다. 그녀의 이명을 통해서 그녀도 상당히 빠른 공격 속도를 자랑하는 인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실제로 6권에서 그녀는 짧은 시간 동안 제법 크게 활약했다.

 분명히 그녀도 대단한 활약을 보여주었지만… <나는 모든 것을 패리한다 6권>에서 노르가 바위 새우를 패리하는 모습과 그 이후의 모습 덕분에 그녀의 이름을 아예 새까맣게 잊어버리고 말았다. 과거 모험가 전성 시대에도 토벌 부가능이라는 이름이 붙었고, 50년이 아니라 500년 동안 땅의 양기를 빨아 먹고 자란 거대한 거신각류, 신수로 불리는 개체를 고작 바위 새우 취급하며 퇴치한다.

 자세한 이야기는 여러분이 직접 라이트 노벨 <나는 모든 것을 패리한다 6권>을 읽어 보자. 재미있다. 호불호는 나누어질 수도 있겠지만, 애니메이션을 재미있게 본 이후 꾸준히 라이트 노벨을 구매해서 읽은 독자라면 분명히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만족했다!

 부디 다음 <나는 모든 것을 패리한다 7권>이 2025년 안에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아하하.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25.08.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