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적인 부분이 배경이지만, 무언가 이상하고 찜찜한 느낌이 계속 들어오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다. 그런 느낌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좋아할 것이다. 하지만 그 이상의 의미나 가치를 찾는 게 나로서는 좀 어려웠다. 사람을 죽이는 등의 비도덕적인 행위들을 함에 있어서 생각이 깊지 않음이 개인적으로 걸리는 부분이었다.
미국적인 부분이 배경이지만, 무언가 이상하고 찜찜한 느낌이 계속 들어오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다. 그런 느낌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좋아할 것이다. 하지만 그 이상의 의미나 가치를 찾는 게 나로서는 좀 어려웠다. 사람을 죽이는 등의 비도덕적인 행위들을 함에 있어서 생각이 깊지 않음이 개인적으로 걸리는 부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