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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권부터 다시 재밌어진다는 말에 개같이 결제 오랜만에 보니 재밌어요 몰아서 보면 더 재밌을지도 단편 괴담 있어요 한 편만 살짝 무섭고 나머진 익숙한 패러디 코난 표지지만 코난이 나오진 않는다 22권도 기대해요 로보코 양 화이팅~~~!! |
| 이번 권에서도 점프의 인기 연재작들을 넘나드는 기발한 오마주가 독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하며, 로보코의 압도적인 피지컬이 빚어내는 황당한 사건들이 쉴 틈 없이 몰아칩니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본도와 친구들, 그리고 로보코 사이에 흐르는 따뜻한 유대감은 여전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지친 일상에 유쾌한 활력을 불어넣는, 2026년에도 변함없이 사랑스러운 메이드 로봇의 활약상이 돋보이는 권입니다. |
| 로보코는 매 권 ‘패러디로 어디까지 가나’가 관전 포인트인데 21권도 표지부터 오마주 감성으로 한 번 웃기고 시작한다. 내용은 여전히 미친 텐션의 개그가 연속으로 터지는데, 그냥 시끄러운 개그가 아니라 점프 만화들을 찔끔찔끔 건드리는 타이밍이 좋아서 더 웃김. 로보코 특유의 진지한 척하면서 멍청해지는 순간들이 있고, 그걸 주변 캐릭터들이 받아치는 호흡이 깔끔하다. 길게 생각할 필요 없이 펼치자마자 바로 웃음이 나오는 타입이라, 피곤할 때 읽기 딱 좋다. 진짜로 ‘뇌 빼고’ 보다가도, 어떤 장면은 예상보다 치밀하게 패러디를 짜놔서 “아 이거 알면 더 웃긴데” 싶어진다. 짧고 굵게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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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 많이 보셔서 애니 지식이 뛰어나신 분들 패러디, 메타 개그 좋아하시는 분과몰입 없이 웃고만 싶은 날, 가벼운 만화를 찾는 분 저처럼 만화책을 보는 내내 웃느라 혼나고 싶은 분들께, 기분 좋고 간편하게 볼 수 있게 추천하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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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로보코가 2ㅣ권으로 우리에게 돌아왔다. 이번에는 일본 내에서 출판사 마저 다른 초히트작을 오마쥬한 표지가 인상깊다. 여전히 패러디 코미디, 정신나간 개그센스와 리버스 도라에몽전개는 재미있게 읽힌다. 발매주기도 늦지않아서 흐름 안끊기고 읽기 좋다. |
|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코미디 만화라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장면마다 웃음 포인트가 잘 살아 있고, 캐릭터들의 표정과 대사가 유쾌해서 계속 웃게 되더라고요. 전개도 늘어지지 않아 술술 읽히고, 기분 전환할 때 보기 딱 좋았어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코미디 만화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