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이야기들이 여운을 남깁니다. 나무가 인간보다 덜 소중한 한건, 인간의 생각일 뿐.지구입장에선 가해자일뿐이란 생각 이듭니다.인간이 적극 달라지지않으면 지금도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자연 재해들로 결국 인간이 살수없는 곳이 되겠죠.지구의 적극적인 개입이 따를거란 생각은 누구나 하고있지만 나무인간은 신선한 주제가 재미있었 습니다
짧은 이야기들이 여운을 남깁니다. 나무가 인간보다 덜 소중한 한건, 인간의 생각일 뿐. 지구입장에선 가해자일뿐이란 생각 이듭니다. 인간이 적극 달라지지않으면 지금도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자연 재해들로 결국 인간이 살수없는 곳이 되겠죠.지구의 적극적인 개입이 따를거란 생각은 누구나 하고있지만 나무인간은 신선한 주제가 재미있었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