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읽으며 나늘 다시 재부팅하는 기분으로 읽고 있어요. 정신없는 날은 달력을 넘길 여유조차 없음을 알아차리기에도 좋은 도구 입니다. 그림도 예쁘고 색감도 보라색이라 신비스런 느낌이 있어 좋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작고 간단한 것이라도 예쁜 그림이나 마스코트가 있으면 더욱 애정이 생길 거 같습니다.
아침마다 읽으며 나늘 다시 재부팅하는 기분으로 읽고 있어요. 정신없는 날은 달력을 넘길 여유조차 없음을 알아차리기에도 좋은 도구 입니다. 그림도 예쁘고 색감도 보라색이라 신비스런 느낌이 있어 좋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작고 간단한 것이라도 예쁜 그림이나 마스코트가 있으면 더욱 애정이 생길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