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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중심에서 벗어난 평범한 조연 포지션을 지키려 하지만 들이대는 메인 히로인 때문에 파란만장해진 일상 원작 주인공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나만을 향해 쉼 없이 쏟아지는 소꿉친구의 저돌적이고 달콤한 폭풍 애정 공세 예상치 못한 데이트와 사소한 스킨십 하나에도 사정없이 좁혀지는 거리감 속에서 걷잡을 수 없이 요동치는 심장 박동 원작의 클리셰를 기분 좋게 비틀며 미소녀의 거침없는 직진 러브 코미디가 선사하는 짜릿한 설렘으로 무조건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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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이야기 마무리 후 2권이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했었는데, 첫 번째 인생 때 죽기 전 2년의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그 2년 사이에 벌어지는 이야기로 진행되네요. 이걸로 몇 권까지는 문제 없을 듯(?) 이번 권은 1권의 이야기가 정리되고 새로운 전학생이 오며 시작~ 주인공은 첫 번째 인생 때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에 엮이지 않게 행동하지만... 이미 변동 된 이야기는 새로운 방향으로 진행됩니다. 이번에도 후반부에 약간의 반전이 있었고, 특정 주변 인물의 첫 번째 인생 때 몰랐던 이야기(속마음)가 나오는데 해당 인물의 몰랐던 모습을 볼 수 있었네요. 사실 첫 번째 인생이 워낙 암울 자체라 1권에서도 초반 프롤로그로 대략적인 내용만 나왔었죠. 과연 다음권에서는 러브코메디가 펼쳐질런지 앞으로 이야기도 기대 되네요ㅎ 이번 권은 한마디로 하면 패자의 역습... |
| 라노벨 처음이라 무난하게 읽기 좋은작품 1편에 이어서 주인공이 해결해 나가는게 재미있음 여주도 이쁘고 주변인도 이쁘고 다만 살짝 뻔한스토리라 지루 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재미있고 뮤난하게 읽기 좋은 작품이다 빨리 다음화도 제발 나와라. |